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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사건사고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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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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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사건사고 동향

(2017.1.16.-30간 현지 언론보도 내용 중심으로)

1. 사건사고

가. 테러 / 총기 관련

o 가족 강도 습격으로 교장 사망 (1.16)

- 주재국 경찰은 타보라주 이군가 지역에서 강도의 습격으로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발표함.

- 강도들은 초등학교 교장의 집을 습격, 교장과 어린 아들 등 3명을 살해하고 집안에 보관 중이던 현금 360만실링(약 1,800달러), 오토바이, 전자제품 등 을 훔쳐 달아났으며, 경찰은 용의자 중 한명을 체포하고 다른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힘.

o 마을 주민 습격한 유량 마사이족 9명 체포 (1.17)

- 주재국 경찰은 탕가주 코고궤 마을에서 목축을 하며 유량생활을 하는 마사 이족이 가축을 몰고 마을주민의 농장 및 주거지에 침입하려다 주민들이 저 항하자 앙심을 품고 새벽 1시경 마사이족 전통무기인 칼과 창을 들고 주민 들을 습격, 주민 33명이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범행에 가담한 마사이 9명이 체포하였다고 밝힘.

※ 인적이 드문 시골지역은 유량 마사이족들이 침범해 주민들의 소, 염소 등 가축 을 강탈해가는 사건이 빈번히 발생함.

o 범죄조직 핵심인물 체포 (1.19)

- 주재국 마라주 경찰은 무소마 지역에서 갱단 핵심인물 1명을 체포하였다고 발표함.

- 용의자는 총기류 2정, 군복, 경찰복, 차량번호판 등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침대시트로 덮어놓은 오토바이는 이전 범죄에 사용되어 경찰이 추적 중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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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과 일치한 것으로 확인됨.

o 불법 총기류 5,608점 소각 (1.25)

- 주재국 내무부 장관은 키고마주에서 불법 총기류 5,608점을 소각하였다고 발표함.

- 동 불법 총기류는 동아프리카 지역인 탄자니아, 케냐, 우간다, 부룬디, 르완 다에서 각종 범죄에 사용되어 왔던 것으로 알려짐.

o 민간인 4명 사살한 군인 6명 체포 (1.26)

- 주재국 경찰은 아루샤주에서 주재국 군인 6명을 민간인 살해혐의로 긴급 체 포했다고 발표함.

- 살해된 민간인은 인적이 드문 산골동네 외양간에서 처참히 총살당했으며, 길을 지나던 어린이 포함 주민 7명도 총에 맞아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용의자 6명을 대상으로 사건 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고 함.

나. 마약 등 밀수

o 대마초 1톤 보관 용의자 4명 체포 (1.23)

- 마라주 경찰은 대마초를 불법 재배하여 판매해 온 혐의로 현지인 4명을 체 포하였으며, 체포 당시 이들은 5헥타르 농장에 대마초를 재배하여 1톤 이상 보관하고 있었다고 발표함.

o 탄자나이트 밀수 중국인 체포 (1.26)

- 킬리만자로주 경찰은 1.24 킬리만자로 국제공항을 통해 탄자나이트를 다량 밀수출하려던 중국인 1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함.

- 체포된 중국인은 탄자나이트 광산에 종사하는 기술자로서, 당일 카타르항공 을 이용해 홍콩으로 출국하려다 공항 보안 검사 중 적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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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교통 / 선박

o 불법 장착된 차량 스포트라이트 600개 제거 (1.18)

- 주재국 경찰은 2016년도에 SUV 및 트럭 등에 개조되어 장착된 스포트라이 트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123건이 발생하였으며, 최근 캠페인과 단속을 통해 불법 개조된 스포트라이트 사용이 불법임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심각 한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개조된 차량 스포트라이트 6000여개 제거하였 다고 발표함.

o 버스 추돌사고 3명 사망(1.20)

- 주재국 경찰은 1.19. 탄자니아-잠비아 간 고속도로에서 트럭의 과도한 앞지 르기를 피하려던 버스가 맞은편에서 오던 트럭과 정면충돌하는 사고로 3명 사망, 1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발표함.

라. 광산 붕괴

o 금광 붕괴, 인부 14명 매몰 (1.30)

- 주재국 경찰은 1.26. 므완자주 게이타 금광 터널이 붕괴되어 지하 38미터에 서 작업 중이던 인부 15명(중국인 1명 포함)이 매몰되었고, 이후 4일간의 수색작업을 거쳐 1.30. 전원 구조되었다고 발표함.

마. 불법 체류

o 불법체류 중국인 20명 추방 (1.16)

- 주재국 총리실 부장관은 남부지역 음베야주 추냐구 Sun Shine 금광에서 중국인 근로자 20명이 불법체류 중임을 적발, 강제추방하였다고 발표함.

o 2016년 해안지역 체류 불법체류자 361명 적발 (1.24)

- 주재국 해안지역 경찰사령관은 2016년 해안지역내 불법체류자가 361명 체 포되었으며 이들 중 343명이 에티오피아인이었다고 하면서, 이들은 대부분 남아공 입국을 위해 탄자니아 해안으로 밀입국하고 있다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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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기타

o 불법 상가 단속(1.16)

- 주재국 므완자 주정부는 불법적으로 사업자등록증을 취득하였거나 허가증 관련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상점 100여곳을 즉시 폐점하도록 조치하였다고 발표함.

- 이에 상점주들은 단 한차례의 사전 경고도 없이 무차별하게 진행되는 폐업 조치에 강한 불만을 표함.

o 어린 자녀들을 학교로 보내는 대신 노동시킨 부모 전원 체포 (1.18)

- 주재국 마라주 무소마 구청장은 최근 시골마을 가정방문을 통해 초등학교 미취학 아동 현황을 조사하고 의무교육인 초등교육을 이행하지 않은 미취학 아동 부모들을 체포하였다고 발표함.

- 빅토리아 호수를 터전으로 어업이 주업인 동 지역은 초등학교 학생 결석률 이 25%이며, 등교생의 18%는 읽기, 쓰기와 단순 산수가 불가능하다고 함.

o 불법 조업 도구 1억2천만 실링(약 5만4천 달러) 적발 (1.26)

- 므완자주 세게레마 구청은 최근 빅토리아 호수내 어업시 사용되는 불법 조 업 도구 약 138,942점(불법 개조 그물망 138,500점, 선박 10척 등)을 압수 하고 불법조업중인 어민들을 체포했다고 밝힘. 회수된 물품은 시가 1억2천 만 실링 (약 5천4백 달러) 상당이라고 발표함.

o 위조 황열병 예방접종카드 매매 성행 (1.28)

- 다레살람 경찰은 1.16. 황열병 카드를 발급하는 음나지 음모자 병원 주변에 서 위조된 황열병카드를 매매하는 일당 7명을 체포했으며, 체포된 용의자 들은 병원 경비도 포함되어 있다고 발표함.

- 주재국 보건부는 2016.11월 위조가 어려운 새로운 황열병카드를 도입했으 며, 시민들이 위조된 카드를 매수하는 일은 건강을 위협하는 행위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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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병원에서 접종을 하고 카드발급은 받도록 안내함.

o 피라미드 조직 7명 체포 (1.29)

- 므완자주 경찰은 피라미드 조직을 구성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액 투자시 단기간에 큰액수의 돈을 벌수 있다고 홍보해 약 1억실링(5만 달러상당)을 가로챈 일당 7명이 체포되었다고 발표함.

- 한편, 경찰은 주민들에게 소액으로 단기간에 큰돈을 벌수 있는 일은 없다고 언급하며, 유사한 사기에 속지 말 것을 당부함.

2. 질병

가. 조류독감

o 우간다 인접지역 조류독감 감시 강화 (1.19)

- 주재국 보건사회부 장관은 1.2. 주재국과 인접한 우간다 국경지역 빅토리아 호수 인근에서 발견된 새의 사체에서 조류독감이 확인되었다고 공식 발표하 고, 현재까지 주재국에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각 지역 관리부처에 철저한 감 시 및 관리 강화를 지시함.

나. 콜레라

o 콜레라 3명 사망 (1.21)

- 주재국 보건부는 지난 12.25.-1.13.간 탕가니카 호수 인근 카타비주에서 121명의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함.

- 이에, 정부는 카티비주 내 3만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조사한 결과 86 가구가 화장실 미설치된 것으로 조사되어 위생 관련 화장실 건설 필요성을 언급하였으며, 대중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위생 관리가 소홀한 식 당 18곳 및 술집 15곳에 대해 영업 중단을 명령함. 끝.

참조

관련 문서

탄 검찰총장에게 국제중재 신청 전 6개월의 조율 의사를 밝혔음에도 탄 정부가 동기간 동안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보장하지 않는 한 탄자니아에 재정적 지원을 해서는 안 된다면서 지원 금지를 요청 하는 탄원서를 제출하였고, △국제 인권단체 Human Right Watch는 세계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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