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 경제/산업 동향 〕
ㅇ 최저 임금 15% 인상---1
ㅇ 행정서비스청 신설 및 청장 임명 ---1
ㅇ 식품 수입 일부업체에 대한 특혜 폐지---2
ㅇ 주요 수입 생필품에 대한 관세 면제/인하 기간 연장---2
ㅇ 소비자물가지수, 11월 전월 대비 2% 상승---3
ㅇ 사파예프 상원 제1부의장, EBRD 이사회 참석---3
ㅇ 은행수수료 인하 방침---4
ㅇ 우즈베키스탄, 터키와 특혜무역협정 체결 추진---5
ㅇ 부하라-미스켄간 신규 철로 가동---5
ㅇ 우즈베키스탄~키르기즈와 교통 운송 부문 협력 확대---5
ㅇ 1~11월간 러시아내 자동차 판매, 전년 동기 대비 약 900% 증가---6
ㅇ 러시아산 설탕 수입 확대 ---6
ㅇ 중국 업체, 농업 부문 5억불 투자---7
ㅇ 목화 파종 대신 인도네시아산 고추 파종 추진 계획---7
ㅇ 우즈베키스탄, 2018년도 9.2백만톤 시멘트 생산 예정 ---8
〔 에너지 동향 〕 ㅇ ADB, 4.5억불 규모의 탈리마잔발전소 차관 및 1.6백만불 무상차관 지원 승인---9
ㅇ 세계은행, 제조업 에너지효율 개선 사업 관련 2억불 지원---9
ㅇ New Silk Road Oil & Gas, 부하라전 가스 생산 개시---10
ㅇ 러시아 Transneft, 12월 기간 5만톤 원유 수출---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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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2017년 12 월 21 일 경제 소식지 제 147 호경제/산업 동향
□ 최저 임금 인상(uzdaily. 12.14)
ㅇ 정부는 2017.12.1.부터 최저임금을 15% 인상
- △최저임금 월 149,775숨(18.4불)→172,240숨(21.2불), △연금/장애인보조금 292,940숨(36.1불)→336,880숨(41.5불), △노인보조금 179,755숨(22.1불)→
206,720숨(25.5불)으로 인상
※ 우즈베키스탄내 최저임금은 정부 과태료, 수수료 관련 행정적 기준이 되는 금액으로, 상기 美달러 금액은 1미달러당 8,100숨 환율 적용
ㅇ 12.14(목) 미르자예프 경제차관은 브리핑을 통해 2018년부터 임금을 물가상 승률보다 높게 책정될 것이라고 발표
- 상반기 물가상승률을 평가한 후 임금을 동 물가상승률보다 높게 책정하며 또한 하반기에도 이러한 방식으로 임금을 책정할 것이라고 설명
- 한편 우즈벡내 2017.1~9월간 평균 임금은 1,000,346숨(123.4불)로, 전년 동기 대비 14.2% 상승한 것으로 평가
□ 행정서비스청 신설 및 청장 임명(uzdaily, 12.16)
ㅇ 대통령은 법무부 산하 신설된 행정서비스청장직에 하릴리로 투라후자예프 대통령 부수석을 임명
- 투라후자예프 신임 행정서비스청장은 대통령실 개인/법인 민원 업무 조정 및 권익 보호국 대통령 부수석으로 근무
ㅇ 12.12(화) 정부는 「對국민 행정서비스 제공 시스템 근본 개혁 조치」대통령령을 제정하고 행정서비스청을 신설
- 금번 신설된 행정서비스청은 △개인/법인 대상 행정서비스 부문 단일화된 국가정책 이행, △관행적 절차 폐지 등을 통한 절차 개선, △단일행정서비스 등기 구축, △행정서비스망 구축 프로젝트 참여, △행정서비스 제공 국가 기관 감독/평가, △행정서비스 발전 방안 모색/법규개선 제안 등 업무 담당 (해당 기관을 대통령실 개인/민원업무 조정/권익보호국의 관리 예정)
- 또한 법무부 산하 운영되던 對기업 행정서비스 싱글윈도우 센터를 대통령실 민원 산하 행정서비스센터로 이관
※ 2016.1월부터 지방행정기관(Khokimiyat)내 對기업행정서비스 싱글윈도우 센터를 설립 하고 기업등록 등 행정서비스 제공 단일화 창구를 마련하였으며 이후 2017.2.1.부터 법무부로 동 센터를 이관하여 운영중(동 센터에서 33개 행정서비스가 제공중으로, 2018 Doing Business(세계은행)에 따르면 기업등록 기간이 30분내로 단축되는 등 개 선되어 우즈베키스탄의 기업등록절차가 24위에서 11위로 13계단 상승)
□ 식품 수입 일부업체에 대한 특혜 폐지(uzdaily, 12.18)
ㅇ 정부는 2018.2.1.부터 식품 수입부문 일부 수입업자에 제공해왔던 관세, 조세 및 기타 혜택 제공을 폐지할 계획을 발표
- 동 조치는 일부 수입업자의 독점 등으로 빚어진 불공정 시장 환경 및 가격 상승 등 문제 발생으로 인해 도입되었다고 설명하면서, 일부 수입업자들에게만 제공하는 혜택으로 인해 시장 환경 및 투자 위축 등 심각한 피해를 주었다고 분석
ㅇ 현재 대검찰이 마련하고 있는 「국가 식량 안보 추가 보장 조치」(대통령령)이 마련중으로,
- 내각이 일부 기업에게 제공하던 특별 조세/관세 혜택 관련 결정을 금지하는 한편 식품 공급업자들간 공정 경쟁 조성 종합 대책 수립토록 지시
□ 주요 수입 생필품에 대한 관세 면제/인하 기간 연장(gazeta, 12.5)
ㅇ 정부는 수입산 주요 생필품에 대한 관세 면제/인하 기간을 종전 2018.3.31.
에서 2018.12.31.까지 연장한다고 발표
- 재무부 예산(1억불)로 조성된 ‘국내소비시장 안정화 지원펀드’를 활용, 주요 생필품의 관세를 면제하고 있으며, 해당 품목으로는 고기, 식용유/버터 등 유지류, 곡물, 밀가루, 감자, 당근, 양파 등 주요 식품 등(해당 품목은 정부 승인필요)
□ 소비자물가지수, 11월 전월 대비 2% 상승(podrobno, 12.6)
ㅇ 국가통계위원회는 우즈베키스탄내 소비자물가지수 관련 최초로 월 상승율을 발표하였으며 11월 평균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2% 상승
- 이중 식품 부문 1.5%, 비식품 3.4%, 서비스 0.5% 각각 상승
ㅇ 인상된 식품으로는, 시즌 감안시 과채류(토마토 60.6%, 오이 54%, 포도 19.85, 사과 14.1%) 및 기타 식품(계란 7.9%, 차/커피 2.4%, 버터 2.3%, 밀가루 2.2%, 유제품 2.1%, 소고기 1.6%, 쌀 1.2%, 식용유 0.8%) 등이며,
- 하락 식품으로는 당근 176.2%, 양파 13.9%, 양배추 12.9%, 감자 1.1%, 녹두 5.7%, 팥 5.1%, 닭고기 4.4%, 곡물 등 1.4%, 설탕 0.4% 등 해당
ㅇ 비식품 부문 전월 대비 3.4% 상승하였으며 이는 특히 39.7% 인상된 휘발유 가격 인상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
- 약품 4.8%, 의류 2.9%, 건축자재 2.6%, 귀금속 2.4%, 신발 2.2%, 위생제품 2.1%, 세제류 1.8% 등이 인상되었으며,
- 공공요금 및 외국어학원비도 2% 및 2.2% 각각 인상
□ 사파예프 상원 제1부의장, EBRD 이사회 참석(podrobno, 12.16)
ㅇ 12.13(수) 사파예프 상원 제1부의장은 런던에서 개최된 EBRD(유럽부흥개발 은행) 이사회에 참석하여 민주화, 공공개방성 제고, 부패대응, 탈중앙화, 민관 협력사업 등 주재국내 이행되는 개혁 현황에 대해 설명
- 금번 사파예프 부의장의 EBRD 본부 방문은 지난 11월 우즈베키스탄과 EBRD간 협력 재개후 첫 고위급 회동으로 평가
ㅇ 11월 베네트 EBRD 부총재의 우즈베키스탄 방문 계기 2010년이후 처음으로 1.2억불 규모의 3개의 차관 협정 체결 등 협력 재개
- 이사회는 對우즈벡 장기 지원 전략 우선순위를 포함하는 2018년 신규 국가 전략을 합의할 예정이며, 2018년도 최소 15개의 프로젝트를 이행할 계획
※ EBRD는 지역경제전망보고서(11월)를 통해 주재국의 2017년 및 2018년 경제성장률을 종전 6.2%→5.4%, 6.5%→6.2%로 하향 조정하면서, 러시아 및 카자흐 경기 회복으로 인해 대주재국 송금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은행수수료 인하 방침(podrobno, 12.16)ㅇ 중앙은행은 은행협회와 공동으로 은행 서비스 수수료 정책을 검토한 결과 시중은행의 서비스 수수료를 인하하기로 결정
- 이에 따라 156개 서비스중 △63개 무료, △86개 15%~95% 수수료 인하외에도
△7개의 경우 종전 외화에서 숨화로 변경 예정이며, 은행간 서비스 수수료의 근거 없는 인상을 근절토록 결정
ㅇ 상기 방안은 은행발전 및 지원 조치(대통령결의, 2017.9.12.)에 따라 이행되는 것으로, 현재 시중 은행들은 2018.4.1.까지 은행 건전성 확보 및 발전 장기 전략을 수립하여 이행 예정
□ 우즈베키스탄
, 터키와 특혜무역협정 체결 추진(uzdaily, 12.6)ㅇ 호자예프 대외무역장관은 12.1(금) 이스탄불에서 우즈베키스탄과 터키간 특혜 무역 1차 협상이 진행되었다고 발표
- 협정 대상의 되는 상품 목록 및 협정서 문안이 논의되었으며 서명 문건을 마련하기 위하여 전문가 협상을 진행하기로 합의
- 동 협정은 2017. 5월 타슈켄트에서 개최된 제4차 정부간위원회 회의시 터 키측이 제안한 내용으로, 지난 10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터키 방문시 에도르간 대통령과 정상회담시 양국간 교역량을 30~40억불로 확대하기로 합의
ㅇ 한편 12.11(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에도르간 터미 대통령의 요청으로 전화 회담을 갖고 10월 터키 방문 계기 체결 협정의 후속 조치 및 12.13 이스탄불 OIC 특별정상회의 관련 의견을 교환
※ 현재 터키는 우즈베키스탄의 제4의 주요 무역 파트너(2016년 기준 무역액: 11.7억불)로, 우즈베키스탄내 441개 터키자본 업체 운영중(이중 94개는 100% 터키 자본)
□ 우즈벡-중국간 도로 운행 대폭 간소화(podrobno, 12.11)
ㅇ 2018.1.1.부터 우즈벡과 중국간 도로 교통 부문 국제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양국간 도로 운송 및 트랜지트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동 협정에 따라 양국 담당기관의 상호 합의에 따라 지정된 도로 노선의 경우 한 국가에 등록된 차량에 대해 원활한 영토 통과 및 경유를 가능하게 하며 담 당 기관간 매년 합의된 쿼터에 따른 허가를 상대측에 제공 예정
ㅇ 우즈베키스탄 외교부는 동 협정은 우즈벡-중국간 협력 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주어 경제교역 협력 확대 및 물류시장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
- 동 협정은 2017.5.12.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방중 계기 체결된 사항으로, 이는 2015년 체결된 경제무역협력 확대 및 실크로드 경제권 건설 협정 프 로토콜의 후속조치에 해당
□ 부하라-미스켄간 신규 철로 가동(uzdaily, 12.2)
ㅇ 11.1(금) 우즈벡철도공사는 부하라-미스켄간 신규 철로 개통식을 개최함에 따라 화물차가 우선 운행되며 향후 추가 인프라 공사후 여객 서비스도 제 공될 계획
- 부하라~미스켄간 신규 철도 건설 공사(355km)는 2016년 착수되었으며 금번 철로 개통으로 타슈켄트~우르겐치간 거리가 75km 단축
□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즈와 교통 운송 부문 협력 확대(uzdaily, 12.16)ㅇ 카릴로프 키르기즈 교통장관은 우즈베키스탄 방문이후 양국간 교통 부문 협력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언급
- (항공) 2017.12.23부터 타슈켄트~비쉬켁~타슈켄트간 항공 노선을 운행하며, 2018년부터 타슈켄트~오쉬~타슈켄트간 항공노선을 재개할 예정(특히 우즈벡 지방 도시~키르기즈 남부 지역간 노선 운행 재가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설명)
- (철도) 타슈켄트-비쉬켁-발릭치(이식쿨 호수 공항)간 철도 운행도 개시할 계획으로 이식쿨 휴양지 방문이 편리해질 전망
□ 1~11월간 러시아내 자동차 판매, 전년 동기 대비 약 900% 증가(podrobno, 12.11)
ㅇ 러시아 유럽비즈니스협회 자동차 분과에 따르면 GM우즈베키스탄 자동차 (Ravon 차량)는 2017.1~11월간 러시아내에서 12,978대를 판매하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900% 급증(2016년 동기간 1,312대 판매)
- 11월 한 달 동안 판매비교시 2016년 420대에서 2017년 1,831대로 336% 증 가하였으며 판매 점유율도 전년 0.1%에서 0.9%로 증가
ㅇ 러시아 경기 회복세에 기인하여 우즈벡산 차량 판매가 급증하고 있으며 또한 GM우즈벡자동차는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지역내 조립공장 설립을 통하여 러시아 시장 진출을 모색중
- 또한 카자흐스탄에서는 AllurGroup 자동차와 합작으로 자동차를 생산하여 진출중
※ GM 우즈베키스탄 자동차(UzAuto)는 2017-2021년 자동차산업발전 계획을 채택하고 2016년 8.8만대에서 그친 생산량을 2021년도에는 러시아경제위기전 24만대 회복을 목표
□ 러시아산 설탕 수입 확대(gazeta, 12.5)
ㅇ 러시아 대형 식품업체인 Prodimeks사는 우즈베키스탄에 설탕을 대량으로 수 출할 계획을 발표
- 2017. 9월 트카체프 러 농업장관의 우즈벡 방문 계기 러시아산 설탕 수입을 합의함에 따라 러시아 설탕생산업자연합 및 우즈벡식품산업공사 (Uzbekozikovkatholding)간 계약 체결
- 또한 우즈벡 정부는 설탕 수입 활성화를 위하여 9.15부터 수입산 설탕에 대한 관세 및 소비세가 면제(종전에는 30% 부과)
ㅇ 한편 우즈베키스탄내 설탕 연간 소비는 약 70만톤으로, 종전까지 2개의 설탕 공장(호레즘, 안그렌)이 국내 소비를 충당
- 1991년 우즈벡 독립후 현재까지 높은 관세 및 소비세로 인해 러시아산 설탕의 우즈베키스탄으로 수입 전무
□ 중국 업체, 농업 부문 5억불 투자(gazeta, 12.15)
ㅇ 중국 Wanbang사(허난성 소재)는 12.5-12간 주재국을 방문하고 현재 식품 물류 부문 사업 방안을 검토
- 해당 업체는 주재국 식품산업공사(Uzbekozikovkatholding)와 축산품 등 농 식품 생산/가공/포장 및 식품 수입출 부문 15개 사업을 이행하기로 합의하 였으며 관련 5억불의 투자 유치 예정
- 금번 서명된 계약에 따라 경제자유특구내 10헥타르 부지내 식품 가공시설 및 물류센터 건설 추진 계획(또한 주재국산 10만톤 녹두를 중국으로 수출 예정)
□ 목화 파종 대신 인도네시아산 고추 파종 추진 계획(podrobno, 12.18)
ㅇ 12.15(금)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카라칼팍스탄 공화국 방문 계기 목화수확 보고를 청취하고 내년부터 수확량이 낮은 지역의 경우 목화 파종대신 인도 네시아산 고추를 파종토록 지시
- 이에 따라 2018년도 카라칼팍스탄 공화국내 1.5만헥타르 부지내 인도네시 아산 고추를 재배 예정
-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면 현재 고추의 전세계 파종 면적이 4.4백만헥타르로서, 연간 수확량은 68.3백만톤으로 평가(1헥타르당 수확량은 15~20톤선)
- 현재 세계 시가는 1톤당 8,640불로서, 2017년도 고추 총 판매가격은 300억 불로 전망(주로 인도네시아, 중국, 멕시코 등에서 재배)
ㅇ 최근 카라칼팍스탄 지방단체장이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결과 인도네시아산 고추 재배 경험을 전수받고 2018년도 목화대신 고추를 시험 재배할 계획
- 인도네시아산 고추의 경우 국제 품질에 부합하여 수출용으로 적합하고, 1 헥타르당 20~27백만숨의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종전 재배하던 목화 수익을 몇 배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우즈베키스탄, 2018년도 9.2백만톤 시멘트 생산 예정(uzdaily, 12.15)
ㅇ 정부는 「2018년도 시멘트 생산/소비 사업 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2018년도 총 9.2백만톤의 시멘트 생산 예정
- 우즈건축자재협회(Uzstroymaterial) 7.7백만톤, 알말릭광업공사 99만톤, 기타 42만톤 생산 예정으로, 내년도 국내 소비가 9.5백만톤으로 예상되어 부족 분인 37만톤은 수입 예정
- 2018.1.1.부터 시멘트 판매는 상품거래소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거래소에서 판매되지 않는 시멘트의 경우 1개월간 재공고되며, 이후 판매가 부진한 경우 직접계약에 따라 수출 진행 예정
에 너 지 동향
□ ADB, 4.5억불 규모의 탈리마잔발전소 차관 및 1.6백만불 무상차관 지원 승인(podrobno, 12.13)
ㅇ ADB는 탈리마잔 화력발전소 확장사업에 4.5억불의 신규 차관 지원을 승인 함에 따라 동 재원은 탈리마잔발전소의 850~950MW급 복합가스터빈 건설 공사 이행 예정(조만간 관련 입찰 발표 전망)
- 동 사업에 따라 탈리마잔 발전소의 용량의 2,600MW으로 확대되며 난방효율도 종전 48%에서 52%로 증가 예정
※ 카슈카다리아주에 위치한 탈리마잔 화력발전소의 900MW급 복합가스터빈(450MW) 건 설공사는 우리기업인 현대건설+대우인터네셔널 컨소시엄이 수주하여 완전 가동중으로 연간 70kWh의 전기 생산중
ㅇ 이외에도 ADB(아시아개발은행)은 1.6백만불의 무상차관을 우즈벡전력공사에 지원할 계획으로, 동 재원은 적정 수준의 전기요금 책정 방법 마련을 위한 외국 기업 선정 사업에 투입될 계획
- 전기요금제 마련 외에도 해당 재원은 전력공사 및 산하기업 거버넌스 진단 및 국제회계기업으로 부터의 외부 감사 진행 등에 투입 예정
- 또한 ADB측은 숨화 평가절하에 따른 우즈벡 전력공사의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하여 △대출 건전성 강화, △사업 프로필(profile) 개선, △거버넌스 효율성 개선, △전기 요금제 재검토 등 4가지 지원 방향을 선정하였다고 설명
□ 세계은행, 제조업 에너지효율 개선 사업 관련 2억불 지원(podrobno, 12.12)
ㅇ 세계은행은 우즈베키스탄내 제조산업 부문 에너지효율 개선을 위하여 2억불 규모의 추가 파이낸싱 마련 허가함에 따라 2018.1월 개최되는 이사회에 상정 될 계획이라고 우즈베키스탄 경제부가 발표
- 동 차관은 ‘세계은행과 재정협력 확대 방안’(대통령 시행령)에 따라 추 진되는 사항으로 2016-2020년 세계은행 참여 투자프로젝트 액션플랜에 기 포함
□ New Silk Road Oil & Gas, 부하라전 가스 생산 개시(podrobno, 12.7)
ㅇ New Silk Road Oil & Gas사는 부하라주 알라트 지역內 호자사야트 가스전 에서 천연가스 생산을 착수하였다고 공식 발표
- New Silk Road Oil and Gas는 중국 CNODC(CNPC 자회사) 및 석유가스공사 (Uzbekneftegaz)간 설립된 합작법인으로, 2006.6월 지질탐사 협정(호자사야트, 호자다블랏, 샤르키 알랏, 카라쿨 유망광구내 신규 가스콘덴세이트 개발)에 따라 사업 이행중
ㅇ 또한 해당 합작법인은 조만간 호자다블랏 및 샤르키 알랏 광구내 가스전을 건설하고 △8개 신규 가스정, △3개 시추전, △43km의 가스파이프 건설 공사 이행 예정
- 향후 사업 준공시 연간 1BCM가스를 생산하여 수출할 계획이며 또한 추가로 생산되는 콘덴세이트(6.5천톤)는 국내에서 소비 예정
□ 러시아 Transneft, 12월 기간 5만톤 원유 수출(podrobno, 12.20)
ㅇ 러시아 Transneft사는 2017.12월 기간 동안 우즈베키스탄에 5만톤의 원유를 제공한다고 공식 발표
- Transneft사는 11월 기간 3만톤의 원유를 시험 공급(11.20부터 카자흐스탄 Kaztransoil사가 우즈베키스탄으로 러시아산 원유 운송 착수)
ㅇ 한편 2017.4월 계기 미르지요예프대통령의 방러 계기 체결된 러시아산 원유의 우즈베키스탄 공급(연간 50만톤) 이행을 위하여 Transneft사외에 러시아 Rosneft, Gazprom neft, Lukoil, Rusneft 등 원유업체가 참여할 예정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전화 : 252-3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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