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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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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 차

〔 경제/산업 동향 〕

ㅇ 우즈베키스탄, SCO FTA 체결 검토 거부---1

ㅇ 주식회사의 최소 외국인 지분을 15% 이상으로 규정---1

ㅇ 정부, 환경안전 인증제 도입 추진---2

ㅇ 2015년 3/4분기까지 우-러시아간 무역액 29% 감소---3

ㅇ 2015년 3/4분기까지 우-러시아간 송금액 46% 감소---4

ㅇ 국제중재법원, Oxus Gold의 소송 기각---4

ㅇ 우즈베키스탄 자동차산업, 연매출 40억불 상회---5

ㅇ 도로펀드, 38개의 도로건설설비 운영 추진---5

〔 에너지 동향 〕 ㅇ 가스프롬, 우즈베키스탄산 천연가스 지속적으로 구매---6

ㅇ 아제르바이잔과 에너지기술 도입 JV 설립---6

ㅇ 아프간, 2016년도 우즈베키스탄산 전기 수입 10% 확대---7

ㅇ GTL(액화가스생산) 프로젝트 추진 일정 조정---8

〔 입찰 동향 〕 ㅇ 투라쿠르간 복합화력발전소 주사업자 입찰 공고---9

ㅇ 아무-부하라 중앙관개시설 재건 입찰 초대 공고---9

Tel) +998-71-252-3151-3 uzb.mofa.go.kr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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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2015년 12 월 30 일 경제 소식지 제 106호

(2)

경제/산업 동향

□ 우즈베키스탄, SCO FTA 체결 검토 거부(Uzdaily, 12.16)

ㅇ Azimov 부총리는 중국 정저우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14차 총리급 회의에 참석하여 중국이 제안한 SCO 회원국 간 FTA 체결 제안을 검토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표명함.

- 중국측이 제안한 SCO FTA 설립 방안 관련 검토 준비가 되지 않았음을 강조 하면서, 더불어 동 문제는 우파 SCO 정상회의(2015.7월)에서 승인된 「2025년 SCO 발전 전략」에도 포함되지 않은 사항이라고 지적

ㅇ 중국 리커창 총리는 SCO 총리간 단독회담에서 회원국간 무역활성화를 위해 회원국의 관계부처(무역경제부)가 FTA 체결 문제를 검토하도록 지시하기로 합의하였다고 언급함.

- 동 사안 관련 서방의 제재로 인해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러시아는 SCO 회원국 간 경제무역 협력을 통해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카자 흐스탄의 경우 유라시아경제연합(EEU)의 정상회담(2015.12.21., 모스크바)에서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EEU와 SCO간 FTA 체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

□ 주식회사의 최소 외국인 지분을 15% 이상으로 규정(uzdaily.12.28)

ㅇ 12. 21 정부는 「주식회사의 외국투자자 유치 추가 방안」정부 결의를 통해 합자주식회사(Joint Stock Company)의 외국인 지분이 15%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공고함.

- 이에 따라 주식회사 자본금 관련 외국인 지분이 15% 미만인 경우 해당 기업은 2016.7.1.까지 반드시 지분 증가 필요

- 단, 예외적으로 △전략적 원자재 생산 기업, △독점 기업, △생필품 공급 기업, △물가관리 대상 서비스 제공 기업 등은 제외

(3)

ㅇ 2016.7.1.까지 상기 개정사항을 충족하지 않은 기업의 경우, 세제 혜택 등을 제공받는 주식회사 리스트에서 제외되어 다른 기업구조로 변경해야함.

- 주식회사의 외국인 지분이 총자본의 15%~33%에 해당하는 경우, △법인소득세,

△사회인프라세, △단일세, △도로기금 부담금 등 부문 세제 혜택을 제공 하며, 또한 2020.1.1.까지 외국투자자들의 주식 배당금에 대한 면세 혜택 제공 예정

- 또한 주식회사가 법정 소송 시작시 납부하는 수수료를 면제받게 되며, 이후 법원 결정에 따라 패소한 측이 동 수수료를 납부

※ 2015.12.25 현재 중앙시스템(Central Depository)에 717개의 합자주식회사(Joint Stock Company)가 등록되어 있으며, 관련 총 자본금은 16.38조숨(≒58억불)

□ 정부, 환경안전 인증제 도입 추진(12news, 12.29)

ㅇ 국가자연보호위원회는 행정서비스통합포탈에 「환경안전 표시 및 식품 안전 표지 절차 조항」정부 결의(안)을 공고하고, 2016.1.9.까지 여론 조사를 진행 중임.

- 동 방안은 소비자 건강 및 환경에 미치는 요소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제고를 통한 제품의 친환경적인 생산과 소비 촉진을 목표로 추진 중

ㅇ 동 방안 채택시 국가자연보호위원회의 중앙국립환경인증공사(Boshdabecocertifikat) 에서 식품의 환경 안전 문제, 환경 마크 및 인증 등을 담당하게 되며, 지역별 산하 기관들이 환경 마크 평가를 통하여 식품 환경 마크 인증서를 발급함.

ㅇ 또한 국가자연보호위원회는 3개월 이내 기타 기관(화학공사/제약산업공사/

식품산업협회/전자산업협회 등)들과 우즈베키스탄내 생산되는 제품 및 서비 스의 환경안전마크 취득 관련 조건들을 마련함.

- 이외에도 우즈표준청과 ‘ISO 1400’ 도입 관련 종합적인 방안을 채택하고, 내각에 환경마크, 인증 시스템의 단계적 도입 제안서를 마련하여 제출

ㅇ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상기와 같은 환경마크 도입을 통해 △국제환경마크네 트워크(Global Ecolabeling Network)의 가입, △국내산 제품의 해외시장에서 의 경쟁력 및 수출잠재력 제고, △환경안전기술 도입 촉진, △국민 건강 증진 및 친환경 소비 확대, △환경 보호 등의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함.

(4)

□ 2015년 3/4분기까지 우-러시아간 무역액 29% 감소(gazeta, 12.28)

ㅇ Tyurdenev 주우즈베키스탄 러시아대사는 인터뷰를 통해 2015. 3/4분기까지 우-러시아간 무역액이 전년 동기 대비 29.2% 감소한 21.4억불에 달했다고 언급함.

- 상기 하락세는 루블화 평가절하에 기인한 것으로, 만약 물리적인 양으로 평가하면 양국 무역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한 것이며 일부 품목은 오히려 확대되었다고 평가

- 특히 금년 9개월 동안 우즈베키스탄산 농산물의 對러 공급량은 전년 대비 78.4% 증가하였다고 강조

ㅇ Tyurdenev 대사는 상기와 같은 무역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 지역에 있어 러시아의 주요 무역 상대국이며, 러시아의 비중 또한 우즈베키스탄의 무역의 1/4를 차지하고 있다고 평가함.

- 또한 러시아는 우즈베키스탄內 가장 큰 투자국으로, 최근 對우즈베키스탄 투자액이 60억불을 상회하였으며, 주요 진출 기업으로는 ‘빌라인’,

‘MTS’, ‘Silovie Machine’ 등

※ 현재 우즈베키스탄내 900개의 러시아 자본이 JV 진출중이며, 반면 러시아內 500개의 우즈베키스탄 자본 투자 기업 설립

- 특히 양국은 루코일, 가스프롬 등이 진출하여 에너지 부문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루코일의 경우 지난 9개월간 투자가 7.59억불로 전년 동기 대비 38.3% 증가

ㅇ 이외에도 대사는 러시아內 우즈베키스탄인의 고용허가제 도입 관련 정부간 협정안이 마련 중으로, 동 문서가 우즈베키스탄 국민들의 러시아內 체류 절차를 개선할 것이라고 평가함.

- 현재, 우즈베키스탄 노동부가 고용허가제 정부간 협정안을 마련하여 러시아 측에 송부하였으며 현재 러시아측 검토중

※ 현재 러시아연방이민청에 따르면 2015.11월 현재 러시아내 약 1.9백만명의 우즈벡인 체류중

(5)

□ 2015. 3/4분기까지 러-우즈베키스탄간 송금액 46% 감소(uzdaily.12.14)

ㅇ 러시아 중앙은행은 2015. 1~9월간 러시아-우즈베키스탄간 전체 개인 송금 액이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한 27.5억불이라고 발표함.

- 이중 러시아→우즈베키스탄으로의 송금액은 23.5억불로서 전년 동기 대비 50% 감소

- 특히 3/4분기 양국간 송금액은 11.4억불(50% 감)이며, 이중 러시아→우즈베 키스탄으로의 송금액은 10.2억불로서 1회당 송금액도 전년 동기 504불에서 321불로 급감

ㅇ 이밖에 러시아→CIS 국가와의 3/4분기 기간 송금액을 보면, △타지키스탄 7.3억불(43% 감), △우크라이나 3.3억불(51% 감) 등으로, 러시아로부터의 對 CIS 전체 대외 송금액이 전년 63억불에서 34억불로 46% 감소함.

※ 2014년도 러시아↔우즈베키스탄간 송금액은 전년 대비 13.3% 감소한 63.3억불로서, 러시 아→우즈베키스탄간 송금액은 56.5억불(15.9% 감)

□ 국제중재법원, Oxus Gold의 소송 기각(uzdaily, 12, 23)

ㅇ 12. 21(월) 파리 국제중재법원(International Court of Arbitration)은 우즈베키 스탄 정부를 상대로 한 영국 Oxus Gold社의 소송을 기각하였음.

- 영국 Oxus Gold社는 중재법원이 우즈베키스탄내 ‘Handiza’ 금광 개발 사업 및 ‘Amantaytau Goldfields’ 합작법인에 대한 Oxus Gold社의 소송을 기각하 였다고 발표

- 그러나 중재법원은 2006년 및 2009년 ‘Amantaytau Goldfields’ 합작법인에 대한 과세 기준을 변경함으로서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투자보호 협정을 위반 한 것으로 보고, 우즈베키스탄 정부에게 동 위반에 대한 보상으로 1천만불 및 2004~2010년간 이자를 지불하도록 결정

※ 영국 Oxus Gold사는 1993년 국가지질위와 ‘Amantaytau Goldfields’ 합작 법인을 설립 하며 안만타이타우 금광외 4개 금광을 개발하였으나, 2013년. 2월 나보이경제법원이 Amantaytau Goldfields’ 파산 선고를 하고 폐업 절차를 추진하였음.한편 Oxus측은 2011년 AGF의 50% 지분을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매각하기로 합의하였으나 매각 금액에 대한 이견으로 국제소송을 제기하여 4억불의 피해보상을 청구

(6)

□ 우즈베키스탄 자동차산업, 연매출 40억불 상회(uzdaily, 12, 24)

ㅇ 자동차산업공사(Uzavtosanoat)는 금년도 자동차산업의 연매출이 40억불을 상회하였다고 발표함.

- 현재 자동차산업공사 산하 GM-Uz, 사마르칸트자동차공장, JV MAN Auto 등 70여개 업체가 소속되어 영업중

ㅇ 한편 금년도 1~11월간 GM-Uz의 대러시아 자동차 판매량이 47% 감소하는 등 전년도에 이어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음.

- 상기 11월간 18,753대를 판매하였으며, 시장 점유율도 전년 1.6%에서 1.3%로 감소

□ 도로펀드, 38개의 도로건설설비 운영 추진(podrobno, 12.2)

ㅇ 재무부 산하 도로펀드 관계자는 산하 도로공사들이 38개의 도로건설설비를 운영하게 된다고 발표함.

- 현재 동 설비 구매 관련 타당성조사가 마련되었으며, 이에 따르면 아스팔트 매립 이동식 설비 및 1,500대의 건설 중장비 구매가 추진될 계획

ㅇ 또한 동 설비 이외에도 조만간 993대의 중장비가 추가 구입될 예정으로, 관련 입찰이 진행될 계획임.

- 관계자는 입찰이 예정되어 있어, 관련 설비 공급 기간 및 가격 관련 구체적 정보를 미공개

(7)

에 너 지 동향

□ 가스프롬, 우즈베키스탄산 천연가스 지속적으로 구매(uzdaily, 12.9)

ㅇ 러시아 가스프롬은 12.8(화) ‘러시아 가스’ 포럼에서 중앙아산 천연가스 구매 관련 정부간 협정을 개정하지 않을 방침으로, 우즈베키스탄과 투르 크메니스탄산 천연가스를 지속적으로 구매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Golubev 가스프롬 부회장은 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 가스 구매 계 약이 정부간 협정으로서 수년전에 체결됨에 따라, 현재 경제성이 없음 에도 불구하고 개정을 시작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 2014.10월 러 언론은 가스프롬(Gazprom)이 조만간 투르크니스탄 및 우즈베키스탄산 천연 가스 구매를 전면 중단할 계획이나, 동 계약이 정부간 협정으로 체결되어 있는 만큼 정부간 협정 파기 작업이 현재 진행중으로, 2015년도에는 가스 구매를 유지한다고 보 도한 바 있음(중앙아 지역은 대러 천연가스 판매가를 2005년 40불/1천m3에서 2012년 250불/1천m3 등 국제시세로 인상함에 따라 가격경쟁력 상실)

ㅇ Golubev 가스프롬 부회장은 현재 중앙아산 천연가스 구매량 관련 필요가 스량에 따라 구매가 이행되고 있으며, 구체적 구매량은 밝히지 않음.

- 한편 러시아 언론은 2015년도 가스프롬이 우즈베키스탄산 가스 구매량을 전년 4BCM에서 1BCM으로 1/4 감축하였으며, 투르크메니스탄산 가스 구매량도 10BCM에서 4BCM으로 감축하였다고 보도

- 이에 따라 투르크메니스탄 및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중국간 1/2/3차 가스 파이프를 통해 對중국 수출을 확대하는 등 수출 다변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투르크메니스탄은 이란 수출 개시 및 TAPI(투르크멘~아프간~파키스탄~

인도) 가스파이프 건설 사업을 추진 중

□ 아제르바이잔과 에너지기술 도입 JV 설립(ca-news, 12.18)

ㅇ 아제르바이잔 국영석유공사(SOCAR)는 우즈베키스탄 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와 석유가스 부문 에너지기술도입을 위한 JV 를 설립할 계획임.

(8)

- 양측은 50:50으로 JV 설립 MOU를 체결하였으며, SOCAR가 소유한 기술력과 장비를 이용하여 에너지 절감 및 대체에너지 부문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예정

- JV 설립 계약은 2016년 상반기경에 서명될 전망으로, 동 JV는 설립후 우즈 베키스탄석유가스공사 산하 모든 업체의 에너지기술 평가를 진행할 예정

ㅇ 또한 우즈베키스탄 석유가스공사는 2030년까지 에너지절감 기술 사업 관련 5억불을 투입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 특히 수반가스(Associated gas)로부터 전력생산 기술 도입, 미니 GTL(gas to liquid) 사업, 액화가스생산 대체 기술, 바이오가스 생산시설 설립, 생활/산 업폐기물 활용 등 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향후 연 2.5BCM의 천연 가스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

□ 아프간, 2016년도 우즈베키스탄산 전기 수입 10% 확대(podrobno, 12.10)

ㅇ 러시아 언론 Sputnik는 우즈베키스탄 전력공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 2016년도 우즈베키스탄 전력공사(Uzbekenergo)가 對아프가니스탄 전기 공급을 10% 확대 한다고 보도함.

- 현재 2016년 전력 공급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아프간측의 주장에 따라 구매 전력량 및 가격을 공개되지 않으나, 2015년 대비 10% 증가하였다고 언급

- 또한 우즈베키스탄측은 전력공급 외에도 아프가니스탄內 송배전선 및 발전 시설 건설/재건 사업 등에 협력 의사를 표명

ㅇ 현재 우즈베키스탄은 아프간 북부지역에 유일한 전력수출국으로서, 아프간 정부는 동 지역내 전력 수요량 증가로 인해 향후에도 우즈베키스탄산 전기 구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함.

- 우즈베키스탄 전력공사는 아프가니스탄으로 2007년부터 전력을 공급하고 있으며, 원활한 공급을 위하여 2009년 2개의 프로젝트(△수르한다리아 지 역~아프간 하이라톤 지역간 43km 구간의 송배전선 건설, △구자르~수르한 변전소간 송전선 건설)을 준공함에 따라 전력공급 가능규모가 현재 300MW 전력량을 상회

(9)

□ GTL(액화가스생산) 프로젝트 추진 일정 조정(Uzdaily, 12.18)

ㅇ GTL 합작법인은 2015년 석유가격 하락으로 인해 국제 금융지주단 설립이 무산 되어 GTL(Gas to Liquid) 프로젝트 추진 일정을 조정할 계획임.

- GTL 프로젝트의 전체 규모는 56억불이며, 그 중 JV의 자체자금은 30%(16.8억불), 국제 금융지주단의 파이낸싱 70%(39.2억불)로 구성될 계획

※ GTL(Gas to Liquid) 사업은 Hyundai Engineering & Construction사가 2013년말 수주한 프 로젝트로서, 카쉬카다리아주 슈르탄 화학단지내에 건설하여 연간 3.5BCM의 천연가스를 가 공하여 △경유 86.4만톤, △항공유 30.4만톤, △나프타 39.5만톤, △액화가스 1.12만톤을 생산할 계획

(10)

입 찰 동향

□ 투라쿠르간 복합화력발전소 주사업자 입찰 공고(narodnoe slovo, 12.29)

ㅇ 정부는 일본 JICA 차관 지원 나망간주 900MW급 투라쿠르간 복합화력발전소 건설(450MW급 2기) 관련 1번 Lot 입찰을 발표함.

- 우즈베키스탄 전력공사(Uzbekenergo) 산하 투라쿠르간화력발전소건설 담당 공사가 JICA 1단계(Single –Stage) 입찰 방식에 따라 국제경쟁입찰로 진행하며, 일본 ODA 차관 지원 가이드라인에 따라 차관 계약서에 명시된 모든 가능한 국가 업체 참여 가능

ㅇ 입찰 마감일은 2016.3.30. 10.00 A.M.(타슈켄트 시간)로, 2천만불의 입찰 보 증금(Bid Security) 제출 필요하며, 개찰은 2016.3.30. 10.00 A.M.(타슈켄트 시간), 우즈베키스탄 전력공사(Uzbekenergo) 사무실에서 진행 예정

ㅇ 연락처

- 담당: 투라쿠르간발전소 건설담당 공사, Attn: Mr. Aliboyev T.

- 주소: 6 Istiklol st. 타슈켄트, 100000

- 전화: +998-71-232-1509, 236-6966, 팩스: +998-71-232-15-09 - 이메일: [email protected]

※ (투라쿠르간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 개요) 2013.3월 대통령령으로 제정되어 나망간주 투르쿠르간 지역에 900MW(450MW 2기)의 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약 11불(△

JICA 차관 7억불, △FRDU 3억불, △에네르고 재원 등)로서, 신규 발전소(900MW급) 건설 관련 컨설팅 서비스 제공업체 의향서(Expression of Interest)제출을 공고한 바 있음 - 2015.11월 카리모프 대통령은 나망간 지역 방문시 연설을 통해 2017년에 900MW급 투라

쿠르간(Turakurgan) 화력발전소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언급

□ 아무-부하라 중앙관개시설 재건 입찰 초대 공고(narodnoe slovo, 12.13)

ㅇ 농수자원부는 ADB 차관 지원 아무-부하라 중앙관개시설(ABMC) 재건공사 입찰을 공고함에 따라 ABMC의 10개 지역내 36개 시설/장비 공사가 시행 되게 되며 마감일은 2016.1.27.일 17:00임.

(11)

- 동 입찰은 ADB 입찰 절차(Single Stage-One Envelope)에 따라 진행되며, 업체의 참가 조건으로는 △최근 5년간(2010~2014) 진행/준공된 사업 관련 연간 매출액이 5백만불 이상, △업체가 준공한 최소 1개의 계약이 해당 부문 4백만불 이상 등

ㅇ 연락처

- 담당자: 농수자원부, Attn: Mr. Khusenov M.

- 주소: Labzak St. Bid # 1 a, Tashkent 100128

- Tel: +998-71-241-7313, 8906, Fax: +998-71)241-8424 - E-mail: [email protected]

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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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러 언론(Kommercant)은 러시아 원자력공사(ROSATOM)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우즈벡과 사우디아라비아를 가능성 높은 원전 수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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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직측은 6월 주재국과 상기 협정안을 합의하였으며, 현재 최종 협정안이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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