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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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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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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 차

〔 경제/산업 동향 〕

ㅇ 중앙은행의 5만숨 신권 발행 등 최근 금융 소식---1

ㅇ 주요 경제 인사 교체---2

ㅇ AIIB 총재의 우즈벡 방문---2

ㅇ 수출 수익의 25% 환전 의무 폐지---3

ㅇ 철도공사, 운송료 인하 등 철송부문 주요 현황 설명---3

ㅇ 러시아와의 통관간소화 절차 시행 테스트 완료---4

ㅇ 우즈벡산 농산물에 대해 UzAgro 브랜드 도입---5

ㅇ 2018.6.30까지 이동통신 숨화 요금제로 전환---5

ㅇ 유로시멘트, 신규 시멘트 공장 건설 추진---6

〔 에너지 동향 〕 ㅇ 알말릭광업공사의 신규 광산 개발 프로젝트 착수---7

ㅇ 우즈벡, 러시아에 원유 공급 관련 협조 요청---7

ㅇ 나보이질소공장, 추가 파이낸싱을 위한 차관 유치 추진---8

〔 입찰 동향 〕 ㅇ 수르한다리아주 관개시설 공사 공고---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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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998-71-252-3151-3 uzb.mofa.go.kr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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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2017년 8 월 18 일 경제 소식지 제 140호

(2)

경제/산업 동향

□ 중앙은행의 5만숨 신권 발행 등 최근 금융 소식(중앙은행, 8.14)

ㅇ (5만숨 신권 발행) 중앙은행은 8.22(화)부터 5만숨의 신권을 발행한다고 발표 하면서, 최근 평균 월급이 많이 인상됨에 따라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신권을 발행한다고 설명함.

- 우즈벡은 2013.7월 5천숨에 이어 2017. 3월 1만숨 신권 기발행

ㅇ (시장환율 환전 허가) 6.30(금) 정부는 내각령(N0 449)를 채택하여 시중은행 에게 시장환율로 외환을 매매토록 허가함에 따라, 현재 은행들과 법인간 직접 계약을 체결하여 시장환율로 환전이 가능해짐.

- 환율은 은행과 환전 업체간 합의에 따라 조정되나, 현재 은행이 적용하는 공식적인 시장환율 조정 시스템이 부재한 리스크 존재

ㅇ (IMF 대표단 방문) IMF 전문가 그룹은 7.17-24간 우즈벡을 방문후, △우즈벡 국영기업 및 은행의 구조조정을 통한 외환시스템의 뒷받침 필요성, △예산의 GDP의 0.2% 흑자 유지, △경제 통계의 투명성 및 사실성 개선을 위한 정 부의 의지를 환영한다고 발표함.

- IMF측은 외환 시스템 관련 프론트로딩 개혁을 이행하려는 계획을 환영하 면서, 환율 단일화 및 시장환율 도입은 중앙은행이 효과적으로 인플레 관리를 가능케 하는 통화정책을 진행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되고 있다고 평가

ㅇ (금외환보유고 평가) 미르자예프 재무부 차관은 자국의 금외환보유고가 200억달러를 상회한다고 발표하면서, 외환 자유화 관련 국제금융기구의 차관 유치 가능성을 부인함.

- 상기 외환보유고 금액은 2년간의 수입을 충족하는 규모이며, 또한 정부는 소비시장 가격 안정화지원 펀드(1억불)를 설립하며 발생 가능한 인플레를 관리할 것이라고 설명

(3)

□ 주요 경제 인사 교체(Uzdaily, 6.30)

ㅇ (대외무역부) 8.16(수) 샤히프 사이프나자로프 도로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을 대외 무역부 차관직에 임명함

- 샤프갓 툴랴가노프 대외무역부 차관은 대통령 경제 부수석에 임명

ㅇ (고용노동부) 8.8(월) 신임 고용노동관계부 장관직에 아트함 하이토프 표준 인증청 청장을 임명함.

- 아지즈 압두하키모프 前 고용노동부 장관은 국가관광발전위원회 위원장에 임명

ㅇ (중앙은행) 8.1(화) 사이트카몰 호자예프 중앙은행 부총재를 Agrobank 총재로 임명함에 따라 보티르 자히도프 중앙은행 외환특별국장을 부총재직에 임명함.

ㅇ (우즈트랜스가스) 8.1(화) 우즈벡석유공사 산하 우즈트랜스(Uztrans) 에르가쉬 쇼 이스마토프 사장이 면직됨에 따라 알리쉐르 무스타예프 신임 사장이 임명됨.

ㅇ (비즈니스 옴부즈만) 7.28(금) 초대 대통령 직속 비즈니스 옴부즈만에 딜무 로드 카시모프 사마르칸트주 제1 부검찰장이 임명됨.

- 상기 비즈니스 옴무즈만직은 금년 5월 민간기업의 권익 보호 및 개선을 위하여 대통령 직속으로 설립

□ AIIB 총재의 우즈벡 방문(press-service, 8.14)

ㅇ 8.8(화) 진리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는 우즈벡을 방문하여 미르지요 예프 대통령을 예방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함.

- 동 면담 계기 양측은 △수자원시설 현대화, △전력인프라 현대화, △도로 건설/재건 공사, △철도 전철화, △타슈켄트시 전철망 확대 사업 등 약 27억 달러에 달하는 유망 프로젝트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

※ 구체적 논의 프로젝트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AIIB와 우즈벡간 협의되고 있는 철도, 도로 등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가 논의된 것으로 관측

(4)

□ 수출 수익의 25% 환전 의무 폐지(Gazeta, 7.28)

ㅇ 7.28(금) 정부는 수출 활성화와 외환 자유화 정책에 따라 수출기업들의 수출 수익의 일부를 숨화로 환전해야 하는 의무를 폐지한다고 발표함.

- 이에 따라 8.1(화)부터 수출기업들은 상품 및 용역의 수출 수익의 25% 숨화 매각 의무가 폐지

ㅇ 금번 대통령령에 따르면 종전에 50%를 환전해야 하는 품목들(밀, 황, 천연 가스, 우라늄, PE, PP, 철, 구리, 아연, 수소, 비활성가스, 금속, 비금속류 (base metal), 항공/철도 서비스, 통신/금융 서비스)의 환전의무가 명시되어 있지 않아 환전 의무 면제된 것으로 추측됨.

※ 금년 2월 일부 품목을 제외한 수출에 대해 의무 환전 규모를 종전 50%에서 25%로 인하한 바 있음

□ 철도공사, 운송료 인하 등 철송부문 주요 현황 설명(Uzdaily, 8.9)

ㅇ 8.9(수) 덱카노프 우즈벡철도공사(Uzbek Temir Yollari) 부회장은 국제프레스 클럽에 참석하여 철도 부문 주요 사업 현황 및 전망을 아래와 같이 설명함.

ㅇ (對타직 트랜지트 운송료 인하) 철도공사는 인접국가와의 화물 운송 확대를 위하여 타직으로의 트랜지트 운송료를 40% 인하한다고 발표함.

- 한편 부회장은 우즈벡과 타직간 철로 건설 사업 관련 투르크멘 우회 철로 건설 가능성 및 아무장-갈라바 지역 철로 재개통 문제 등이 제기되고 있 으나, 현재 타직으로 수르한다리아주 쿠두크릴 국경을 통한 철송이 원활 하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양국간 신규 철로 공사 필요성을 일축

※ 2017.1월 타직 언론은 타직철도공사가 우즈벡을 경유한 러시아로의 신규 철로 건설, 아무장 지역 경유 철도 운행 재개 및 화물 운송료 인하방안을 제안했다고 기보도

- 아무장-갈라바 지역 철로의 경우 2011년 폭발사고로 인해 현재까지 운행 중단중

(5)

ㅇ (對러 농산물 수출) 러시아로의 과일/채소 등 농산물 수출이 현재 우즈벡 철도공사의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사업으로, 현재 210개의 냉장 차량 확보 및 러시아와의 통관 간소화(Green corridor) 이행 등으로 對러 화물 운송 증가세임.

- 기존에는 우즈벡산 농산물을 카자흐로 운송하여 이후 카자흐산 제품으로 러시아로 재수출하고 또한 카자흐까지는 철송, 이후에는 도로 운송 등으 로 러시아로의 수출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러시아내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 되도록 현재 여러 필요 방안을 동원중

ㅇ (AIIB와 협력 방안)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인프라 사업 협력 방안 관련 진리췬 총재의 우즈벡 방문 계기 협상이 진행되었으나 현재 구체적 사업에 대해 언급하기는 시기상조라고 설명함.

ㅇ (아프간내 철도 사업) 우즈벡철도공사는 2010년 ‘하이라톤-마자리 샤리프’간 철도 완공 경험을 바탕으로, ‘마자리 샤리프-쉬베르간-마이마난-헤랏’간 아프간 북부 철로 사업 설계 및 건설에 참여할 계획

- 양국 정상도 6.8 아스타나 엑스포 참석 계기 양자회담을 갖고 상기 철로 건설 사업 착공의 중요성을 강조

※ ‘마자리 샤리프-쉬베르간-마이마난-헤랏’ 철로가 준공되는 경우 우즈벡은 이란 반데르아바스 항구로의 출구를 확보하여 이중내륙국가의 어려움을 개선할 것 으로 기대

□ 러시아와의 통관간소화 절차 시행 테스트 완료(Podrobno, 8.3)

ㅇ 우즈벡과 러시아 관세청은 양국간 통관 간소화 절차(Green corridor) 도입 사업의 시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함.

- 러시아 관세청은 양국간 Green corridor 절차는 현재 농산물 통관에 해당 하며 향후 대상 품목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동 사업은 양국 관세청간 통관절차 간소화 협정(2016.12.30.)에 따라 착수

(6)

□ 우즈벡산 농산물에 대해 UzAgro 브랜드 도입(Gazeta, 7.31)

ㅇ 우즈벡 식품공사(Uzbekozikovkatholding) 잘리로프 회장은 자국산 농산물 수출에 UzAgro 브랜드를 도입하는 방안을 발표함.

- 동 브랜드 도입을 통해 우즈벡산 농산물과 식품의 세계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추진

ㅇ 한편 우즈벡은 농산물 수출시 일부 정부 무역공사(Uzagroexport 등)를 통해서 독점 수출하던 절차를 금년 6월부터 100% 선금 계약시 농업인 또는 민간 업체가 직접 수출하도록 허가하는 등 농산물 수출 절차를 개선하였음.

- 또한 자국산 농산물의 해외기준에 부합하도록 국제검역규정을 국내 법규에 도입하는 방안을 마련중

□ 2018.6.30까지 이동통신 숨화 요금제로 전환(trend, 8.16)

ㅇ 8.16(수) 쉐르마토프 정보통신기술발전부 장관 대행은 2018.6.30.일까지 이동 통신 요금제가 숨화로 전환된다고 발표함.

- 이미 이동통신사에 동 정책을 발표하자 일부 통신사들이 어려움을 표명함에 따라 2018.6월말까지 유예기간을 갖기로 결정하였다고 설명

※ 슈코프 Beeline 통신사 사장은 현재 가입자들이의 요금이 달러화로 책정되어 있으나, 실지로 숨화로 요금을 납부하고 있다고 해명

ㅇ 한편 고객들이 전화번호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통신사를 변경하는 계획 관련 타당성 조사를 진행중으로, 정확한 계산이 요구되므로 현재 기간을 언급하 기가 시기상조라고 설명함.

- 우즈벡의 경우 상기 절차 도입은 쉽지 않은 상황으로, 천만달러 이상의 비용 투자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전망

- 현재 우즈벡내 4개 통신사(△Beeline, △Ucell, △Uzmobile, △UMS)가 운영 중으로, 전체 가입자수는 21.5백만명에 해당

(7)

※ 2017.5월 쉐르마토프 장관대행은 우즈벡내 통신시장 경쟁 환경 개선을 위하여 이동통신사간 대역주파수를 동일하게 할당하는 결정을 설명

□ 유로시멘트, 신규 시멘트 공장 건설 추진(Uzdaily, 8.10)

ㅇ 러시아 ‘Eurocement’는 안그렌특구내 신규 시멘트 공장을 건설 할 계획 으로, 해당 공장의 생산 용량은 연간 2.4백만톤임(2018년말 생산 착수 계획)

- 현재 공장 건설 입찰을 진행중으로, 중국, 독일, 터키 업체들이 참여중

※ 7.21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안그렌특구 방문시 상기 사업 이행 방안 관련 대 통령령을 신속히 마련토록 지시하였으며 특히 제1부총리에게 착공 관련 모든 지원을 제공토록 지시

ㅇ 현재 우즈벡내 5개의 시멘트 공장(△키질쿰, △아한가란, △쿠바사이, △베 카바드, △지작) 및 기타 중소 공장이 운영중이며, 관련 총 생산 용량은 연 간 8.5백만톤에 해당함.

- 또한 최근 중국 업체가 안디잔주에 시멘트 공장 건설 계획 발표(생산 용량:

연 1.2백만톤, 사업비: 2.03억달러)

(8)

에 너 지 동향

□ 알말릭광업공사의 신규 광산 개발 프로젝트 착수(Uzdaily, 8.15)

ㅇ 알말릭광업공사(AGMK)는 신규 광산 ‘Yoshlik II’(구 ‘Kizata’) 개발 사업 (4.2억불)을 승인함에 따라 2023년도에 100% 가동될 계획임.

- 연간 2백만톤의 광석을 생산하며, 파이낸싱은 △자체재원, △우즈벡재건개발 펀드(FRDU), △시중은행(이포테카 은행, 아사카 은행) 대출로 충당 계획으로, 특히 우즈벡재건개발펀드가 외국 장비 구매에 3.5억불의 재원 투입 예정

- 이와 관련 2023.12.31.까지 동 프로젝트 관련 수입 장비에 대해 무관세 혜 택이 제공되며, 또한 외국 업체 및 관련 하청업체, 외국 컨설턴트에 대한 소득세 면제 외에도 동 프로젝트 참여하는 현지 하청업체가 이행하는 용 역에 대한 부가가치세가 면제

ㅇ 또한 알말릭광업공사는 8.11(금) 대통령 참석하에 ‘Yoshlik I’(구 ’Dalnee’) 구리 광산 개발을 착공식을 진행함.

- 동 사업(17억불)은 △2017-2021년 광산의 중앙 광구 개발 이후 △2019-2028년 연간 23만톤 주석 가공/제련 시설 건설 등 2단계로 나뉘어 이행

※ 2017. 4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방러 계기 알말릭광업공사와 러 RIVS광업 공사간 ‘Dalnee’ 광산 제련공장 턴키 건설 협정(5억불) 기체결

□ 우즈벡, 러시아에 원유 공급 관련 협조 요청(Podrobno, 7.28)

ㅇ 아리포프 총리는 러시아 제1 부총리앞 서한를 통해 우즈벡이 금년말까지 지작주 정유공장을 위하여 50만톤의 원유 구매 의사를 표명하면서 주재국 으로 원유 공급 협조를 요청함.

- 동 서한에 따르면 우즈벡측은 현재 3만톤의 원유 테스트 운송 및 금년내 50만톤의 원유를 구매할 준비가 되어 있고 향후 2018-2020년간 1백만톤까지 연간 구매량을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

(9)

- 러시아 언론은 동 서한 관련 러 에너지부와 석유업체들이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고 부연

ㅇ 우즈벡 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은 러시아 에너지부와 4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방러 계기 2.25억불 규모의 50만톤 원유 공급 협정 체결하였으나, 현재까지 원유 공급이 시작되지 않았음.

- 러시아측은 ‘옴스크-파블로다르-침켄트’ 송유관을 통한 공급 가능성을 검토중으로, 러 에너지부 측근은 동 송유관의 수송량을 10.3백만톤에서 10.8백만톤으로 확대할 수 있다고 설명(우즈벡으로 50만톤의 수송량 확보 가능)

- 한편 일부 전문가는 러시아측의 원유 공급 지연 배경으로 송유관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 우즈벡측의 부채문제라고 설명(루코일의 경우에도 우즈벡 내 정유공장에 원유를 공급하는 주요 업체이나 채무 문제로 공급을 중단 하였다고 함)

※ 우즈벡내 3개의 정유 공장(부하라, 페르가나, 알티아릭)이 운영중이며, 현재 지작주 신규 정유공장(2020년말까지 준공 예정으로, 연간 5백만톤 처리 가능)이 건설중으로, 우즈벡은 향후 러시아에서 3백만톤, 카자흐에서 2백만톤 수입 희망

□ 나보이질소공장, 추가 파이낸싱을 위한 차관 유치 추진(trend, 7.31)

ㅇ 정부는 나보이질소공장(Navoiazot)의 3개 프로젝트 이행을 위해 외국은행으로 부터 1.37억달러의 파이낸싱을 유치할 계획임.

- 일본 은행 컨소시엄(도쿄 미츠비시 은행 등) 21.74백만달러, 독일 Commerzbank/스위스 Credit Suisse은행 1.15억불 유치 추진

ㅇ 현재 나보이질소공장이 추진하는 주요 사업으로는 △폴리염화비닐/가성소 다/메탄올 생산 시설 건설(5.01억달러, 중 CAMC 엔지니어링), △암모니아 및 카르바미드 생산 시설 건설(9.85억달러, 미츠비시중공업/미츠비시사), △ 질산생산(2.16억불, 스위스 Casale S. A.) 사업등임.

※ 나보이질소공장은 1964에 착공하여 현재 질소비료 생산 등 전담

(10)

입찰 동향

□ 수르한다리아주 관개시설 공사 공고(narodnoeslovo, 8.11)

ㅇ 농수자원부는 이슬람개발은행(IDB) 지원하에 이행되는 수르한다리아주 관개로 건설 사업 관련 PQ를 초대하였으며, 입찰 마감일은 2017.10.11.(10:00)임.(No:

IWRMISR/ICB-MC/02)

- △하자르백(Khazarbag) 지역의 관개로 상부 섹션 공사 23.3km, △하자르백 (Khazarbag) 관개로 하부 섹션 공사 24km 구간

ㅇ 연락처:

▶ 담당: 농수자원부 아랍펀드 담당(Atten: Mr. Yusupov Bakhtiyar) ▶ 1 Labzak Str., Tashkent 100128

▶ Tel: 99871) 241-4603, Fax: 99871) 241-4607 ▶ E-mail : [email protected]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전화 : 252-3151~3

uzb.mofa.go.kr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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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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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은 당지 진출 우리 기업들의 법률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하여 현지 법무법인과 계약을 체결하고 무료로 비즈니스 법률 자문서비스를 시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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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ol Shukurov( 프로젝트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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