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 경제/산업 동향 〕
ㅇ 제12회 국제목화박람회 개최---1
ㅇ 아지모프 부총리, SCO 경제포럼 참석---2
ㅇ 이슬람개발은행, 중앙아 국가에 60억불 지원 계획---2
ㅇ IMF, 2016-2017년 우즈베키스탄의 경제성장률 6%로 상향 조정---3
ㅇ 우즈벡-카자흐간 무역지대 설립 추진---4
ㅇ 사마르칸트 인근 신규 경제특구 설립 계획---4
ㅇ MAN 트럭 캐빈 생산 시설 완공---4
ㅇ 타지키스탄, 對우즈벡 시멘트 수출 착수---5
ㅇ 10.1 현재 4.9천개의 외국자본 투자기업 등록---5
〔 에너지 동향 〕 ㅇ 10.23부터 휘발유 가격 30% 인상 단행---6
ㅇ 미츠비시, 투라쿠르간복합화력발전소 건설---7
ㅇ 미츠비시 및 MHPS, 나보이화력발전소 2차 가스터빈 건설---7
ㅇ 세계은행, 변전소 현대화에 1.5억불 제공 심의---8
ㅇ 우즈벡, 수력발전 부문 2.15억불 규모의 ADB 차관 유치 추진---8
〔 입찰 동향 〕 ㅇ 산업시설 에너지효율시설프로젝트 관련 조달 공고---9
ㅇ 부하라/사마르칸트시 상수/하수도 재건 공사---9
ㅇ 카라칼팍스탄 남부 수자원 관리개선 공사 공고---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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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2016년 10 월 24 일 경제 소식지 제 121호경제/산업 동향
□ 제12회 국제목화박람회 개최
(podrobno, 10.15)ㅇ 우즈베키스탄은 제12회 국제목화박람회(10.12-13)를 개최 계기 2016년도 350만톤의 목화, 110만톤의 원면을 생산하였다고 발표함.
- Rozukulov 부총리는 현재 우즈벡이 원면생산 부문 세계 6위, 수출부문 5 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목화의 안정적 생산 유지, △품종 개량, △가공기술 향상 등의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
ㅇ 또한 Kamalov 목화수출공사(Uzpakhtasanoatexport) 사장은 금년 박람회 계기 55만톤의 원면 수출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주 수입 국가는 방글라데시, 이란, 중국, UAE, 파키스탄, 싱가포르 등임(한편 2015년도 70만톤의 원면 수출 계약 체결)
- 추가로 13.2억불 규모의 섬유 가공품 수출계약 체결
- 금번 박람회에 참석한 Evtukhov 러시아 산업통상부 차관은 금년 1~7월간 우즈벡산 섬유제품 對러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3% 증가한 2.6억불을 상회하였다고 발표(러시아 자료에 따르면 우즈벡산 제품의 對러 수출 부 문 섬유 가공품의 비중은 63.2%로 1순위 차지)
ㅇ 이외에도 2020년까지 우즈벡內 면화 수확 부문 기계 수확 비중을 전체생산의 80%까지 증가시킬 계획으로, 농가의 기계 구매 지원을 위하여 장비 리스 또는 영농 대출을 확대할 방침임.
※ 2015년 우즈베키스탄의 원면 생산 6위(94만톤), 수출 5위(점유율 7%) : 우즈벡산 섬 유가공품 수출 지속 증가 추세(면사 55%, 의류니트 19%, 직물 7%, 실크 3%)
※ 최근 10년간 원면 소비 급증한 국가로는 △베트남 413%, △방글라데시 148%, △우 즈벡 55%, △인도 29% 등으로, 세계 원면 소비 및 수입량은 중국이 압도적으로 높음.
□ 아지모프 부총리, SCO 경제포럼 참석
(podrobno, 10.21)ㅇ 10.21(금) Azimov 제1 부총리는 북경에서 개최되는 SCO(상하이협력기구) 경제포럼 참석 계기 Meng Zianzhu 중앙정법위원회 서기(중-우즈벡 정부간 위원회 中측 대표)와 면담을 갖고 양국간 협력증진 방안을 협의함(구체적 내용 미공개)
- Meng Zianzhu 위원은 양측은 「일대일로」의 공동 건설 대노선을 지지하 면서 기존 정상간 합의된 사항을 차질 없이 시현하고 경제/교역/안보/문화 부문 협력을 강화하는 희망을 피력
- 아지모프 부총리 역시 중국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있 다고 강조(또한 Zhang Gaoli 부총리와도 면담)
※ 중국측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양국간 교역량은 35억불이며, 중국의 對우즈벡 투자/차 관액은 65억불, 우즈벡의 對중국 투자/차관액은 7.88백만불
ㅇ 10.20(목) 개최된 SCO경제포럼에서 Qian Keming 상무차관은 회원국간 지역 경제협력 간소화를 위하여 FTA(Free Trade Agreement) 체결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또한 역내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위한 SCO 개발은행의 설립을 역설함.
- Alimov SCO 사무총재는 FTA 설립문제는 회원국별 의견차가 있으므로, 전체 경제협력 및 무역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모델 모색을 위해 체계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는 입장 표명
□ 이슬람개발은행, 중앙아 국가에 60억불 지원 계획
(podrobno,10.19)ㅇ 타슈켄트에서 개최된 OIC 제43차 외교장관 회담(10.18-19) 계기 Iyad Amin Madani 사무총재는 「2016-2020년간 이슬람개발은행(IsDB)의 對중앙아 5개년 프로그램」을 승인함에 따라 향후 60억불의 차관을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함.
※ OIC(이슬람협력기구) 1969.9월, IsDB(이슬람개발은행) 1973.12월 각각 설립(금년 외 교장관회의에는 26개 회원국 외교장외에도 美,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스위스, 국제 기구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2017년 회의는 코트디부아르에서 개최 예정)
ㅇ Bandar Khajar IsDB 총재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권한대행 예방 계기 협력 방안을 논의면서, 최근 「2017-2019년 IsDB-우즈벡간 파트너쉽 전략」을 채택함에 따라, 현재 동 전략에 포함될 14억불 규모의 21개 사업 계획서가 마련중이라고 언급함.
※ 현재까지 IsDB의 우즈베키스탄內 보건/교육/관개/에너지/수처리/도로/인프라/중소기업 부문 26개 프로젝트 이행을 위하여 14억불 기제공
ㅇ 이외에도 Sabah Halid al-Hamad as-Sabah 쿠웨이트 부총리 겸 외교장관도 미르지요예프 권한대행과 면담을 갖고, 내년 1분기 양국간 무역경제공동위 원회(단장: 제1 부총리급) 개최 방안을 합의함.
- 쿠웨이트-아랍경제사회 발전기금(Arab Fund for Economic and Social Development) 지원하에 우즈벡內 수자원/교통인프라/의료 부문 60.6백만불 규모의 3개 프로젝트가 완료되었고, 현재 심장의료/관개/도로 부문 72.5백 만불의 규모 4개 사업이 이행중
□ IMF, 2016-2017년 우즈베키스탄의 경제성장률 6%로 상향 조정(
IMF, 10.5)ㅇ IMF는 「세계경제전망」10월 보고서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2016년 GDP 성장률을 종전 5%에서 6%로 상향조정함(2017년의 경우 기존 5.5%→ 6%
성장 전망)
- IMF는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추진하는 산업 및 인프라 현대화 정책으로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나 주요 원자재의 낮은 국제 가격 요인이 우즈벡 경제에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
- 2016년 및 2017년의 경우 △인플레이션 부문 8% 및 9.8%, △경상수지 부문 0.1% 및 0.2%를 각각 기록할 것으로 전망
ㅇ 이외에도 인접 국가들의 2016-2017년 경제성장률의 경우 △러시아 –0.3%, 1.4%, △카자흐 –0.8%, 0.6%, △키르기즈 2.2%, 2.3%, △타지키스탄 6.0%, 4.5%, △투르크멘 5.4%, 5.4% 등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우즈벡-카자흐간 무역지대 설립 추진
(uzdaily, 10.11)ㅇ 10.8(토) Rozukulov 부총리는 Sagitaev 카자흐 부총리와 면담을 갖고 화학/
석유화학 부문 등 양국간 교역․투자 협력 방안을 협의함.
※ 지난 9월 카자흐 대표단(Mamin 제1 부총리)의 우즈벡 방문 계기 교역액을 50억불까지 확대하기로 합의하였으며, 경제/무역협력 기본방향 확대의정서를 서명
ㅇ 또한 Rozukulov 부총리는 카자흐 남부 지역을 방문하여 해당 지역 Tuimebaev 주지사를 면담하고 교역개선을 위한 관련 협정을 체결함.
- 양측은 국경지대에 무역지대 및 특별 지원팀 설립을 합의함에 따라 금년 도내 침켄트시에 우즈벡산 제품 박람회가 주선될 계획
□ 사마르칸트 인근 신규 경제특구 설립 계획
(ria, 10.6)ㅇ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권한대행은 10.5(수) 사마르칸트 지역 방문 계기 동 지역에 새로운 경제특구를 설립하는 방안을 제안하였음,
- 사마르칸트주 우르구트구에 위치한 산업지구에 현재 40개의 제조업체(19 개 합작 등) 등이 운영중으로, 2015년 1,575억숨 규모의 제품이 생산되었 으며 수출은 1천만불을 상회(2017년도에는 78개의 신규 사업들이 착수될 계획)
※ 현재 우즈벡內 나보이특구, 안그렌특구, 지작 특구 등 3개 경제특구가 운영중
□ MAN 트럭 캐빈 생산 시설 완공
(trend, 10.20)ㅇ 우즈벡자동차산업공사(UzAuto)는 MAN Auto-Uzbekistan 합작법인이 CLA 트럭의 국산화 사업 일환으로 연간 3천대의 캐빈(Cabin)을 생산하는 시설을 준공하였다고 발표함.
- 중국 Sinotruck(독일 MAN Truck & Bus AG의 주주)이 부품을 공급하여 사마르칸트 MAN Auto-Uzbekistan 공장에서 조립작업이 이루어질 계획
ㅇ 동 사업은 합작법인의 MAN 트럭 1차 국산화사업으로서, 합작법인의 자체 재원으로 충당될 계획임.
※ 2009.8월 MAN Truck & Bus AG는 49%지분을 갖고 우즈벡자동차산업공사(UzAuto)와 트럭생산 합작법인을 설립하였으며, 2011.12월 MAN 딜러/수리센터, 2012.7월 조립 공장(30백만불)을 준공하여 현재 15~50톤 규모의 트럭 생산중
□ 타지키스탄, 對우즈벡 시멘트 수출 착
수(podrobno,10.18)ㅇ 타지키스탄 정부 통신사(avesta.tj)은 금년도 1~3분기간 타지키스탄산 시멘트 수출량이 16.2만톤을 상회하였으며, 아프간, 키르기즈, 우즈베키스탄으로 수출되었다고 보도함.(종전에는 아프간 및 키르기즈로만 수출)
- 금년 1~3분기간 타지키스탄은 전년 동기 대비 40.8만톤이 증가한 1.5백만 톤의 시멘트를 생산
※ 9.30 Kamilov 외교장관은 Rakhmon 타직 대통령을 예방하고 무역경제공동위 활성 화, 교역량 확대 등 양국간 협력 현황 및 확대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수자원-에너지/
교통물류/국민상호이동 부문 보다 적극적인 협력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의견을 같이함.
□ 10.1 현재 4.9천개의 외국자본 투자기업 등록
(uzdaily, 10.18)ㅇ 우즈벡 통계위원회는 2016.1~9월간 370개의 외국자본 투자기업이 신규 등록 하여, 2016.10.1.현재 4,900개의 외국자본 투자기업이 등록중이라고 발표함.
- 지역별로는 타슈켄트 258, 타슈켄트주 39, 사마르칸트주 15, 안디잔주 13, 페르가나주 10, 부하라주 7, 스리다리아주 5, 카라칼팍스탄 8 등이며,
- 국가별로는 중국 78, 러시아 75, 한국 29, 영국 29, 카자흐 24, 터키 24, 인도 17, 이란 11, 북한 7, 미국 6, 독일 6, 라트비아 6 등이며,
- 업종별로 제조업 180, 상업 64, 건설 28, 요식업 15, 농업 12, 정보통신 6 개 등
에너지 동향
□ 10.23부터 휘발유 가격 30% 인상 단행
(uzdaily, 10.23)ㅇ 우즈벡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는 10.23(일)부터 휘발유 소매가격을 30%
이상 인상한다고 발표함.
- 이에 따라 등급에 따른 리터당 휘발유 가격은 △AI 80: 2,075숨→2,800숨 (34.9%↑), △AI 91: 2,280숨→3,000숨(31.6%↑), △AI 95: 2,505숨→3,300숨 (31.7%↑)으로 각각 인상(※ 10.23(일) 공식 환율 1$ : 3,065.35숨)
ㅇ 상기 방침은 휘발유 가격의 인위적인 인상과 매점매석 등 불법행위를 대응 하는 결정으로서, 상기 인상가격에 따라 국내 모든 주유소에서 동일하게 거래될 계획임.
- 우즈벡석유가스공사측에 따르면 총리실 민원 접수창구에 우즈벡內 주유소에 주유차량의 줄이 길어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고, 또한 타슈켄트시와 지방간 휘발유 가격이 차이가 커 일부에서 타슈켄트시에서 휘발유를 구매해 지방에서 3,000~5,000숨선의 가격으로 휘발유가 거래되고 있다는 다수 민원을 감안하여 휘발유가격을 인상하게 되었다고 설명
※ 10.20(목) 우즈벡석유공사측은 최근 타슈켄트시내 주유소마다 휘발유사재기를 하는 주유차량이 급격히 늘어나 주유 대기 시간이 길어진 사태와 관련 안정적인 휘발유 공 급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면서 소문에 현혹되지 말기를 당부한 바 있음.
ㅇ 일부 에너지 전문가들에 따르면 휘발유 가격 인상은 우즈벡내 원유 생산 감소에 따른 것으로, 현재 우즈벡은 만성적인 휘발유 부족사태 해결을 위해 인접국으로부터 휘발유를 수입하는 실정임.
- 공식자료에 따르면 우즈벡 원유 생산량은 2002년 7.24백만톤에서 2012년 3.17백만톤으로 감소하였으며(2013년부터는 관련 자료 미공개), 3개의 정 유공장(부하라/페르가나/알티아릭, 생산 가능용량: 11.12백만톤)의 운영도 전체용량의 60%선에서 생산중이라고 평가
□ 미츠비시, 투라쿠르간복합화력발전소 건설
(uzdaily, 10.21)ㅇ 일본 미츠비시社가 2015.12월 공고된 신규 투라쿠르간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주사업자 입찰을 수주함에 따라 구체적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함.
- 이에 따라 나망간 지역에 900MW급 신규발전소(450MW X2대)가 건설될 계획으로, 해당 사업비는 11억불로 평가되며, JICA 7.04억불, FRDU(재건 개발펀드) 3억불, 전력공사 자체재원으로 충당될 예정
※ 우즈벡 정부는 페르가나 지역의 만성적인 전력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하여 2015.8월 신규 투라쿠르간발전소 건설 사업을 착수하였으며, 연간 70억kWh의 전기를 생산할 예정(1차 가스터빈 2018년, 2차 가스터빈은 2019년 가동할 것으로 전망)
ㅇ 지난 1월 日 TEPCO(Tokyo Electric Power Service Co.)가 해당 발전소의 컨설팅 서비스(기술/금융/운영/설계 등)를 낙찰 받아 진행한 바 있음.
□ 미츠비시 및 MHPS, 나보이화력발전소 2차 가스터빈 건설
(uzdaily, 10.20)ㅇ 일본 미츠비시 및 미츠비시히타치파워시스템(MHPS)은 나보이화력발전소에 2차 복합가스터빈(450MW)를 설치할 계획으로, 계약 규모는 미공개임.
- 동 사업에 따라 MHPS는 터키 Calik Enerji Sanayi ve Ticaret A.S 와 협력 하여 가스터빈 EPC 공사를 수행하며, 2019년 준공 예정
※ 기존 언론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업 규모는 5.2억불 규모로 JICA 3.6억불, FRDU(우 즈벡재건개발기금) 1억불 및 우즈벡전력공사 자체 재원 투입
ㅇ 한편 2012.10월 터키 Calik Enerji Sanayi ve Ticaret A.S 업체는 스페인 Initec 사와 나보이화력발전소內 1차 복합가스터빈(478MW, 미츠비시産) 설치 공사를 시행하였으며, 관련 사업규모는 5.3억불임.
- 이에 따라 나보이발전소 발전용량은 1,540MW로 확대되었으며, 연간 79억 kWh의 전기 생산중
□ 세계은행, 변전소 현대화에 1.5억불 제공 심의
(uzdaily, 10.18)ㅇ 세계은행은 2016년말까지 우즈베키스탄內 변전소 현대화 사업에 1.5억불의 차관을 제공 문제를 심의할 계획임.
- 이에 따르면 세계은행 이사회는 2016.12월에 1.5억불 규모의 차관 제공 문제를 심의할 계획으로, IBRD 재원 92백만불, IDA 재원 58백만불이 책정 될 전망(이외에도 1.7억불의 우즈벡측 자체 재원 제공 예정)
- 관련 사업에 따라 향후 2년간 22개의 주요 변전소(220KV/500KV) 부문 최신 시설로 교체 작업이 이행될 계획
ㅇ 세계은행으로부터 차관을 유치하는 경우 향후 2년간 22개의 주요 변전소 (220KV/500KV)의 최신 시설로 교체 작업이 이행될 계획으로, 이미 금년 6 월 우즈벡전력공사(Uzbekenergo)가 관련 장비 조달 사전입찰이 공고한 바 있음(상기 차관계약 체결후 낙찰자와 계약이 체결될 전망)
※ 현재 우즈벡내 1.25만MW 규모의 45개의 발전소가 운영중이며, 이중 우즈벡전력공사 산하 39개 발전소(1.21MW) 해당(나머지는 농수자원부 소속 수력발전소 해당)
□ 우즈벡, 수력발전 부문 2.15억불 규모의 ADB 차관 유치 추진
(ria, 10.22)ㅇ 우즈벡 정부는 수력발전소 현대화 부문 2.15억불 규모의 ADB 차관 유치를 추진 중으로, 동 차관은 우즈벡-ADB간 country partnership program에 포 함되어 있다고 발표함.
- 양측은 조만간 동 사업 계획을 마련할 계획으로, 이미 2015.11월 우즈베키 스탄 역시 「2016-2020년 수력발전 사업」을 기승인(8.89억불)하여 수력발 전소 현대화를 전략적으로 추진중
※ 우즈벡은 「2016-2020년간 9개의 신규 수력발전소 건설 및 15개의 기존 발전소 시설 현대화」사업을 통하여 연간 52.5억kWh의 전기를 생산할 계획임(현재 우즈벡內 수력 발전소의 용량은 1.9천MW로 평가)
- 동 사업의 재정은 4.11억불 외국차관 및 4.78억불의 주재국 재원으로 충당할 계획
입찰 동향
□ 산업시설 에너지효율시설프로젝트 관련 조달 공고
(narodnoe slovo)ㅇ 우즈벡석유가스채굴사(Uzbekneftegazdobycha)는 세계은행 지원하에 추진되는 1억불 규모의 「우즈벡 에너지효율시설 및 추가 파이낸싱」(Uzbekistan Energy Efficiency Facility for Industrial Enterprises and Additional Fiancing) 사업 관련 장비 조달을 공고하였으며 마감일은 2016.11.16.(10:40)임.
- equipment of wast heat recovery complex ot generate electricity(based on Raking cycle)
ㅇ 연락처:
▶ 담당: Uzconsultservice(Attn: Mr. Akhmerov) ▶ Amir Temur Ave. 31A Tashkent 100060 ▶ Tel: 99871) 233-0324, 233-2784
▶ Fax: 99871) 233-0521
▶ E-mail : [email protected]
□ 부하라/사마르칸트시 상수/하수도 재건 공사
(narodnoe slovo)ㅇ 사마르칸트 수도공사(Suvokova)는 세계은행 지원하에 시행되는 「부하라 및 사마르칸트시 상수/하수도 재건 사업」관련, Farhad지역의 하수정화시설 재건 공사를 공고하였으며, 관련 마감일은 2016.11.10.(16:00)임.
ㅇ 연락처:
▶ 담당: 공공서비스청 세계은행프로젝트팀(Attn: Mr. Nodir Khodjamov) ▶ 1 Nyuzbek Str.. #201 Tashkent 100035
▶ Tel: 99871) 235-4497 ▶ Fax: 99871) 235-8290
▶ E-mail : [email protected]
□ 카라칼팍스탄 남부 수자원 관리개선 공사 공고
(narodnoe slovo)ㅇ 정부는 세계은행이 지원하는 카라칼팍스탄 남부 수자원 관리개선 프로젝트 관련 Bustan 수로 건설/재건 공사 입찰을 공고하였으며 마감일은 10.26(10:00)임.
- Lot 1: Bustan 수로 35km 구간 재건 공사, Lot 2: Bustan 수로 34km 구간 신규 건설 공사로 진행되며, 건설기간은 30개월에 해당
- 입찰은 IBRD 및 IDA 차관 가이드라인(2011.1월, 2014.7월 개정)에 따라 진 행되며 입찰 참가업체는 자본유동성이 8백만불(Lot 1), 6백만불(Lot 2), 최저 건설매출액 5천만불(Lot 1), 4천만불(Lot 2) 등의 조건을 충족필요
ㅇ 연락처:
▶ 담당: Project implementation Unit for the World Bank Projects(Attn: Mr. Sh, Daliev) ▶ 1A Labzak St., Room 404, Tashkent 100128
▶ Tel: 99871) 241-5124 ▶ Fax: 99871) 241-5134
▶ E-mail : [email protected]
※ 칼라칼팍스탄 남부 수자원관리 개선 프로젝트: 세계은행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Beruniy/Ellikkala/Turtkul 등 3개 지역내 농업생산 향상을 위하여 아무다리아 하천의 관개 및 수로 인프라 건설/재건 공사를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