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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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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 경제/산업 동향 〕

ㅇ 조세 개혁 구상 및 관세 개선 방안 발표---1

ㅇ 7.15부터 최저임금 7% 인상---5

ㅇ 세계은행 및 ADB, 對우즈벡 5억불 및 3억불 차관 각각 제공---5

ㅇ 10.1부터 가상화폐 거래 라이선스 도입 규제 발표---6

ㅇ 2018년말까지 40개 신규 유치원 건설 예정---6

ㅇ 나망간주 외국인 추진 주요 사업 현황---7

ㅇ 중앙은행, 2018.1분기 미국이 對우즈벡 투자 1위 발표---7

ㅇ 러 첼랴빈스크 트랙터, 타슈켄트에서 불도저 조립 생산---8

ㅇ 자동차산업공사(UzAuto)의 최근 동향---9

ㅇ POSCO Daewoo 추진 High Tech City 조성 사업명을 Delta City로 변경---9

〔 에너지 동향 〕 ㅇ 우즈벡, 2028년경 원전 가동 계획---11

ㅇ 중국 차관 지원 수력시설 재건 공사 착수---11

ㅇ 전력공사, 사마르칸트 태양광발전소 중단 배경 설명---12

ㅇ 러시아 Siloviye Mashiny, 우즈벡내 전력장비 생산 JV 설립 검토---13

ㅇ 우즈벡, 러 가스프롬사와 우즈벡산 가스 구매 방안 협의---13

Tel) +998-71-252-3151-3 overseas.mofa.go.kr/uz-ko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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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2018년 7 월 13 일 경제 소식지 제 157호

(2)

경제/산업 동향

□ 조세 개혁 구상 및 관세 개선 방안 발표(gov, 7.2)

ㅇ 우즈벡 정부는 6.29(금) 「조세정책 개선 구상」(대통령령) 및 「대외경제활 동 추가 개선 및 관세 개선 방안」(대통령결의)를 발표하고, 이어 7.2(월) 11:00 엑스포 센터에서 관련 설명회를 개최

[ 조세정책 개선 구상의 주요 사항 ]

ㅇ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2018년초 국정 의회 연설을 통해 현행 조세 제도 및 행정절차가 자유 경제 원칙과 동떨어져 있고 사업 여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금년 상반기 조세 개혁 이행 발표

- 이에 따라 3월 2018-2019년 조세 개혁 구상(draft)을 발표하고 6월말까지 세계은행과 작업 진행

※ 3월 구상안(draft)에 따르면 법인세 납부시기와 금액을 회사의 배당의사결정에 따라 결정토록 하는 전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내용을 담고 있었 으며 이외에도 부가가치세의 20%→12% 인하 및 개인소득세를 25% 단일 부과 하는 내용 포함하였으나 금번 구상에는 해당 내용 없음.

ㅇ 조세정책 개선 구상(2018.6.29.)의 주요 내용

① 개인소득세를 12% 단일세 부과로 변경(종전 7.5%~22.5% 누진세율 적용)

② 소기업 판단기준을 종전 종업원 50명 이하에서 매출액 10억숨이하로 변경 (종전 소기업의 경우 5%의 통합세만 부담)

③ 조세성 부담금(3.2%) 폐지:

- 2018.1.1.부터 연금(1.6%), 도로기금(1.4%), 교육재건기금(0.5%)를 통합하여 3.5%에서 3.2%로 인하하였으며 동 세금은 총매출액에 부과

(3)

④ 부가가치세(VAT) 20% 유지(3월 개혁 구상안에는 12% 인하 계획)

※ 중앙아 인접국인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의 경우 부가가치세 12% 해당

⑤ 2018.10.31.까지 비효율적인 조세 및 관세 특혜 폐지 제안서 수립

⑥ 2018.11.30.까지 세법 개정안 수립(2019.1.1.부터 발효될 것으로 전망)

[ 변경 주요 세율 ]

※ 조세정책 개선 구상 전문(영어 번역본) 및 KPMG 회계법인 보고서 별첨 송부

[ 대외경제활동 추가 개선 및 관세 개선 방안의 주요 사항 ]

ㅇ 우즈벡 정부는 2017.10월 1,400개 품목의 관세를 변경한 「대외경제활동의 추가적 간소화를 위한 조치」에 이어 2017.12월 「대외무역 추가 자유화 및 기업 지원에 관한 조치」결의안 제정 등 단계적인 무역 자유화 조치를 통해 무역환경 개선중

ㅇ 금번 발표된 대외경제활동 추가 개선 조치(2018.6.29.)의 주요 사항으로는

① 일부 수입 품목에 대한 관세 및 소비세 변경되며, 2019.1.1.부터 발효 예정

번호 항목 현행 변경후 인하

법인세 부문

법인 소득세(일반 법인) 14% 12% -2%

은행 22% 20% -2%

이동통신사 14% 20% +6%

배당세 10% 5% -5%

통합세(소기업) 5% 4% -1%

조세성 부담금 3.2% 0% -3.2%

부가가치세 20% 20% -

재산세 5% 2% -3%

개인소득세 부문

개인세 7.5%-22.5% 12%

단일사회보장세 15% 12% -3%

사회보장부담금 8% 0% -8%

(4)

② 2018.9.1.부터 국경관세사무소내 동식물 검역 절차 간소화

③ OECD 회원국산 상품의 경우 자국 제품 인증서를 대체 제출 가능

④ 국내 판매의 경우 수입 상품 설명서의 우즈벡어 표기 의무 면제

⑤ 보세창고에 6개월 이상 보관된 상품의 경우 관세 혜택 미적용

⑥ 9.1까지 상품 수입 관세 폐지에 대한 제안서 수립 및 제출

⑦ 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하여 국경관세사무소에 쇼핑몰 설립을 위한 필요 조치 채택

[ 정부 설명회 ]

ㅇ 정부는 상기 정책 채택에 이어 신속하게 기업 및 주요 기관을 초청해 관련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주요 참석 인사로는 △쿠츠카로프 부총리 겸 재무 장관, △이스마일로바 프로젝트관리청 부청장, △호자예프 경제장관, △무사 예프 조세위 제1부위원장, △ 관세위원장, △ 이크라모프 상공회의소 의장 등 300명

ㅇ (쿠츠카로프 부총리 겸 재무장관) 금번 채택한 조세 개혁 구상을 우즈벡 발 전의 새로운 ‘서막’이라고 평가하면서 현재까지 조세 부문 잔존했던 구 소련 조세 관행을 근절하며 형평성의 원칙에 기초한 세부담 균등화를 가능케 하는 역사적 사건이라고 평가

- 소득세 부문 우즈벡 노동가능인구가 13백만명이나 이중 4.6백만명의 조세 납세자만 등록되어 있는 자료는 현재 많은 인구가 자기 소득을 성실히 신고 하지 않는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세율을 인하한 12% 단일세 도입은 지하경제에 숨겨져 있는 소득을 양성화 시킬 것이라고 설명

- 특히 종전 세법에는 세율정보 부재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올해 말까지 제 정될 국제 규격에 부합하는 신규 세법에는 모든 세율정보가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금번 채택된 구상이 1년, 5년, 10년후 왜 획기적인 정 책이었는지 명확히 이해할 것이라며 국민들의 지지를 요청

(5)

ㅇ (이스마일로바 프로젝트관리청 부청장) 국민과 기업이 늘 겪는 관행적인 세금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부처는 기업인들과 긴밀히 논의하여 조세 정 책 개혁 구상을 채택하였으며, 이는 조세 분야 뿐 만 아니라 전체 경제 분 야 개혁이라고 평가

- 사회 보장 연금세 부문 개정은 큰 변화로 특히 세수 문제를 담당하는 재무 부가 대국적 결정에 동참하였다고 평가하면서, Draft에서 거론되었던 부가 가치세를 인하하지 않은 결정은 관련 조세 개혁이 이행되는 단계에 따라 검토할 것이라고 설명

ㅇ (호자예프 경제장관) 동 조세 개혁으로 지하경제의 양성화를 시켜 거시 경제 안정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하면서, 현재 정부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2017-2021 국가 발전 5개년 전략」에 따라 단계적인 개혁을 이행중이라 고 설명

- 금년 9월 중 금번 조세 개혁 구상에 따라 2018. 9월 주요 경제 방향을 정 하여 중단기 경제 개혁안 및 목표를 수립하여 지역 경제 발전을 달성할 것 이라고 설명

ㅇ (무사에프 조세위원회 제1 부위원장) 동 조세 개혁으로 지하경제를 양성화 시켜 거시 경제 안정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하면서, 현재 정부는 미르 지요예프 대통령의 「2017-2021 국가 발전 5개년 전략」에 따라 단계적인 개혁을 이행중이라고 설명

- 특히 납세자들의 편의성 증진을 위하여 전자 납부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으로 2~3 개월 사업을 수립하여 시험 운영 계획

ㅇ (아리포프 관세위원회 제1 부위원장) 금번 「대외경제활동 개선 및 관세 개선 조치」 대통령결의에 따라 9.1부터 검역 간소화 조치로 검사 시간이 10분으 로 단축되며 특히 OECD 국가의 경우 통관시 자국 인증서로 대체됨에 따라 통관 절차 대폭 간소화된다고 설명

- 또한 현행 관세 특혜 제공되는 일부 품목들에 대해 재검토할 계획 발표

(6)

ㅇ (정부 재정 적자 문제) 쿠츠카로프 부총리는 현재 정부 재정 적자 문제를 거론하면서 2019-2021년 균형재정 회복할 계획으로, 예산 안정화를 위하여 ADB 및 세계은행으로부터 8억불 차관 유치 계획을 언급

- 2017년 14% 이상의 매우 높은 인플레이션율은 2017.9월 외환 자유화 및 상품 가격 자유화에 기인한 것으로 평가하면서, 18년 상반기 인플레는 6.2%로, 정 부 전망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하반기 거시 경제 부문 재정 적자 리스크 상존이라는 난제를 지적

- 또한 현재 우즈벡 거시경제 분야 지난 25년간 누적되어온 산적한 문제 해 결을 위해 외환 자유화, 조세 개혁 이행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잡은 것이 라고 설명하면서 향후 공기업 민영화, 관세 개혁 등 계획 이행 필요성 강조

- 부가가치세 개선 필요성이 있으나 현재 수출입 부문 VAT 부문 혜택은 제공하지 않을 계획으로 만약 부담될 시 분할 납부, 납부시한 연장 등 행정 개선을 강조

□ 7.15부터 최저임금 7% 인상(gov, 6.11)

ㅇ 7.2(월) 정부는 「임금/연금/장학금/보조금 인상」에 관한 대통령령을 공포하고 2018.7.15.부터 약 7% 인상된다고 발표

- 이에 따라 △최저임금 172,240숨→184,300숨, △연금/장애 보조금 336,880숨

→360,460숨, △노령/노동능력상실자 보조금 206,720숨→221,190숨으로 각각 인상

※ 우즈벡 최저 임금은 모든 행정 수수료의 기준으로, 2017.12.1. 15% 기인상

□ 세계은행 및 ADB, 對우즈벡 5억불 및 3억불 차관 각각 제공(uzdaily, 6.27)

ㅇ 세계은행 이사회는 우즈벡 경제 개혁 지원을 위하여 5억불 차관 제공을 승인

- Muller 유럽/중앙아 담당 부총재는 현재 우즈벡은 역사적 전환기 단계로, 동 차관은 정부의 핵심 개혁 지원에 투입될 것이라고 언급하였고, 또한 Burunchuk 지역소장은 세계은행 차관이 다른 국제 공여국으로부터 받는 기술 지원 및 파인낸싱을 보충하여 민간 부문 투자 유치를 지원할 것이라고 평가

(7)

ㅇ 또한 ADB도 우즈벡 정부에 3억불 차관 제공을 승인함에 따라 거시 경제 안정 및 경제개혁에 투입될 계획

- 동 차관 외에도 ADB는 정부재정, 민관협력 등 정부 개혁 이행 지원을 위해 1백만불의 기술지원 제공 예정

□ 10.1부터 가상화폐 거래 라이선스 도입 규제 발표(norma. 7.4)

ㅇ 우즈벡 정부는 「디지털 경제 발전 방안」(2018.7.3., No 3832)을 채택하고 우즈벡내 신규 법적 규제 방안을 마련

- 우즈벡은 2018.2.26. 전자 화폐 관련 대통령결의를 채택하고 전자 화폐 합 법화 법안을 채택하였으나 현재까지 동 문제가 법의 4각 지대에 놓여 있다고 지적

- 이에 따라 10.1부터 가상화폐 관련 △채굴, △smart contract 체결, △컨설팅/

발행/교환/보관/배당/운영/보험/소셜펀딩 및 블록체인 기술, △암호화자산 거래소 설립 등 관련 사업을 희망하는 업체는 대통령 직속 프로젝트 관리 청으로부터 특별 라이선스 취득 필요

- 상기 신규 규정을 위반하여 우즈벡내 라이선스 없이 가상 화폐 거래시 최저임금의 30배 벌금(행정법) 및 노동 480시간(형법) 처벌 예정

ㅇ 한편 ① 외국인이 시행하는 암호화 화폐 유통과 관계된 법인/개인의 활동 수익은 면세이며, ② 라이선스를 발급받은 법인/개인이 이행하는 암호화 화폐 관련 외환 거래의 경우 외환 규제법 예외 대상이 되는 등 혜택 제공

- 정부는 2018.12.31.까지 블록체인기술을 규제할 디지털 경제법을 제정할 방침

□ 2018년말까지 40개 신규 유치원 건설 예정(norma. 7.4)

ㅇ 우즈벡 정부는 「2018년 취학전 교육기관 건설/수리 계획」(2018.7.2., No 3822)을 채택하고 1.25조숨(≒1.56억불)을 투입한다고 발표

(8)

- 동 사업 계획에따라 총 367개 유치원이 선정되었으며, 올해 말까지 △40개 신설, △327개 유치원 리모델링/수리 등 공사 이행 예정

- 관련 파이낸싱은 정부 부처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며, 주사업자는 지방 정부 (시청)이 담당할 계획

□ 나망간주 외국인 추진 주요 사업 현황(Podrobno, 7.9)

ㅇ 우즈벡 국가투자위원회는 나망간주 지역내 외국인 투자 유치 사업 현황 점검회의를 진행

- 총 32개 프로젝트로, △6개 이행 단계(총 60.7백만불), △10개 사업 계획 단계 (1.17억불), △14개 사업성 검토 단계(1.21억불) 등(사업 상세 내용 미발표)

ㅇ 이중 주요 사업으로는 △한국 종합병원 건설 사업(나망간), △중국 소형트럭 조립건설(팝), △터키 면사/라텍스/니티릴장갑 생산(우이치), △러시아 비아오 가스생산(추스트), △중국 시멘트 생산(양기쿠르간) 등

- 한편 우즈벡 투자위는 페르가나 Valley(△나망간, △안디잔, △페르가나)의 외국인투자(FDI) 유치 센터를 페르가나에 설립하여 투자 현황 파악 및 관리 이행

□ 중앙은행, 2018.1분기 미국이 對우즈벡 투자 1위 발표(cb, 7.3)

ㅇ 우즈벡 중앙은행은 2018. 1분기 현재 對우즈벡 외국인직접투자(FDI) 총액이 종전 40억불에서 43억불로 증가하였고, 1분기 FDI 증가액는 2억불이며, 투자 국별로는 미국이 28% 비중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발표

- 이어 국가별 비중은 △중국과 영국이 10%,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8%, △ UAE와 러시아 6%, △터키 5%를 차지

- 한편 2011-2016간 對우즈벡 외국인 투자액이 33억불에서 19억불로 급감하 였으며 2017.11월 외환 자유화 조치 단행 등 우즈벡 신정부의 개혁 조치 시행 결과 외국인투자가 2011년 수준으로 회복

※ 특히 2018. 5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방美 계기 미국 기업 및 World Bank와 85억불 상당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투자 유치 노력)

(9)

ㅇ 한편 외채는 동 기간 145억불에서 147억불로 증가하였으며 민간 부문의 외 채의 비중이 2018.1.1. 47%에서 46%로 감소

ㅇ 또한 동 기간 우즈벡으로의 외환 송금액은 총 9.49억불로, 국가별 비중으로 는 러시아가 77.2%로 압도적으로 높으며, 이어 터키 5.1%, 카자흐스탄 4.2%, 미국 3.8%, 한국 2.3% 순

[ 중앙은행 외환보유고 ] - 6.1자 총 외환보유고 전월대비 약 3.7억불 감소 - 외화 규모는 전월대비 약 2억불 감소

구분 ’17.1.1 ’18.1.1 ’18.5.1 ’18.6.1 ’18.7.1 총금액 264.3억불 280.8억불 283.5억불 281.2억불 266.4억불 - 외화 141.7 140.4 144.1 140.1 138.1

- 금 122.6 140.4 139.4 141.1 138.4

□ 러 첼랴빈스크 트랙터, 타슈켄트에서 불도저 조립 생산(Podrobno, 6.29)

ㅇ 2018. 6월 ROAD BILDING TECNICS 우즈벡 딜러 업체가 러시아 첼랴빈스크 트랙터(Postec 자회사)에서 생산된 불도저(모델명: B10M)를 타슈켄트에서 최 초로 조립 생산하였으며, 향후 1년 동안 지속적으로 트랙터를 조립 할 계획

- ROAD Bilding TECNIC는 2017년 첼랴빈스크 트랙터와 조립 생산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우즈벡내 불도저가 생산되며 동 기계는 자국산 제품 혜택을 받아 정부 입찰에 자국산 제품으로 참여 가능

※ 우즈벡은 건설기계 생산 사업이 현재까지 전문하였으나 건설 사업 활성화 지 원을 위하여 건설 기계 생산 사업을 적극 추진중

ㅇ 한편 6.14. 우즈벡 대표단은 벨라루스 민스크를 방문 Belaz 중장비 업체 경 영진을 면담하고 2020-2023년 200대 덤프트럭 수입 방안을 합의

- Belaz는 우즈벡내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Amkordor 중장비 조립 생산을 위한 부품 납품중

(10)

□ 자동차산업공사(UzAuto)의 최근 동향(Podrobno, 6.29)

ㅇ (경영진 인사) 6.26. Umurzakov 검찰을 신임 자동차산업공사(Uz Auto) 신임 사장에 임명하였고, Salimov 사장은 해임 경질하였으나 6.28(목) 부사장직에 유임 결정

ㅇ (對러 판매) 러시아 유럽비즈니스협회 자료에 따르면 2018.1-5월간 對러 자 동차 한매량은 5,180대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

- 그러나 26월 한 달 동안 GM Uzbekistan 생산 차량이 러시아에 1대로 판매 되지 않았다고 발표

※ 2018.1-6월간 GM Uzbekistan 자동차는 전년 동기 대비 18.4% 증가한 78,030대 생산

ㅇ (對타지키스탄 수출) 2017. 9월부터 타지키스탄으로 차량 수출을 최초로 착 수하여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은 13백만불 기록

ㅇ (주요 수입 동향) 러시아 AvtoBAZ(LADA 차종)는 2018. 상반기 우즈벡내 판 매 실적은 785대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2018년 4,000대 판 매 예상(2016년 100대, 2017년 1,000대 판매 실적)

- 아스타나 모터스 업체(카자흐스탄)가 우즈벡으로 현대 자동차 판매키로 합의 (카자흐내 조립/생산되는 자동차의 경우 2017.10.1.부터 러시아 및 우크라이 나산 차량과 같이 특별소비세가 2%로 인하 )

- 4만불 이상의 고급 수입 차종(생산된지 2년 이내) 및 전기차에 대한 관세 폐지 예정(특별소비세 및 부가가치세는 종전과 같이 부과)

□ POSCO Daewoo 추진 High Tech City 조성 사업명을 Delta City로 변경 (Podrobno, 7.4)

ㅇ 우즈벡 정부는 타슈켄트시내 POSCO Daewoo가 개발하는 High Tech City 신 도시 사업을 Delta City로 명칭을 변경(대통령결의)

(11)

- 동 대통령결의에 명시된 건설 부지는 엑스포 센터 등이 위치한 곳으로(4개 도로: Iftihor/ Amir Temur/Kichik halka/Sandikkurgon), 빠른 시일 내에 담당 기관이 상세 구역을 확정할 계획

ㅇ 또한 해당 건설 사업 관련 투자자들은 2021.6.30.까지 통합세, 재산세, 토지 세 등을 면제 받으며, 건설 수입 장비 관련 관세도 면제 혜택 제공(시공사와 설계 업체의 경우 외국인 용역에 대해 부가가치세 면제)

- 언론 기보도에 따르면 공사 비용은 14억불로 평가

※ POSCO Daewoo는 금년 말까지 해당 부지 타당성조사를 진행하며 내년 초 투자 여부 결정 예정

(12)

에 너 지 동향

□ 우즈벡, 2028년경 원전 가동 계획(uzdaily, 7.10)

ㅇ 7.10(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원전 부문 정부 부처간 회의를 갖고 2028년에 원전 가동 계획을 언급

- 우즈벡은 원자로(VVER-1200) 2기 원전 건설을 계획 중으로, 동 원전 가동시 천연가스 3.7BCM(수출시 연 5.5~6억불 수익 발생)이 절감되며, 또한 연간 3 백만톤의 온실가스 감축 전망

- 이외에도 동 회의에서 핵에너지 부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러시아 국립 원자력대학의 타슈켄트 분교 개설이 추진 중이라고 발표

ㅇ 현지 언론은 술타노프 부총리가 7월초 벨라루스 원전을 방문했다고 보도

- 술타노프 부총리는 Mihaduk 벨라루스 에너지 차관 및 Filimonov 벨라루스 원전공사 사장과 면담을 갖고 벨라루스 정부의 원전 사업 경험에 대한 의 견을 교환

※ 7.3(화) Lihachev 러 원자력공사(Rosatom)사장은 메드베데프 러 총리와의 면담에서 우즈벡과 원전 건설 관련 정부간 협정 마련 작업이 마무리 단계라고 언급: 현 재 방글라데시에 건설중인 원전(원자로 VVER-1200 X 2기) 감안시 사업비는 113억불로 평가

□ 중국 차관 지원 수력시설 재건 공사 착수(podrobno, 7.9)

ㅇ 우즈벡 수력공사(Uzbekgidroenergo)는 중국 수출입은행 차관 지원 하에 3곳의 수력발전시설 재건 공사가 착수되었다고 발표

- 해당 수력발전소는 △Cascade 샤흐리한 수력발전, △Cascade 타슈켄트 수력 발전, △Cascade 니즈니 보이순 수력발전소이며, 관련 총 사업비는 74백만 불로 이중 중국측이 63백만불을 지원

(13)

- 중국 Power China사가 턴키로 해당 공사를 진행하며 2020년까지 공사 완공 예정

- 한편 중국 업체가 Tuyabogiz(타슈 모례)에서 12MW 소수력발전 건설 공사 (16.3백만불)를 이행중이며 금년내 가동 예정

ㅇ 수력공사 관계자는 우즈벡내 수력발전소는 총 36개로 이중 25개가 1940-1980년에 건설된 노후 시설을 보유 중이며, 동 사업 개선을 위해 42개 신규 소수력발전 및 32개 수력발전 현대화 중단기 계획을 수립(가장 핵심 적인 10개 사업(관련 사업비 3.64억불)이 금년도 이행 예정)

- 우즈벡 수력 발전 가능 용량은 274억kWh이나, 현재 23.75인 65억kWh 전력만 생산중

□ 전력공사, 사마르칸트 태양광발전소 중단 배경 설명(podrobno, 6.25)

ㅇ 6.25(월) 「전력분야 개혁 및 전망」 국제컨퍼런스 계기 Sadullaev 우즈벡 전 력공사(Uzbekenergo) 발전전략국장은 사마르칸트 태양광 발전소 건설 사업 이 중단되었다고 언급

- 동 사업 관련 기술/경제 문서를 연구한 결과 동 사업의 재검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고 설명

※ 2016년도 ADB 지원하에 추진된 100MW 사마르칸트 태양광발전소 사업(2.75억 불)은 중국 Singyes그룹 컨소시엄(우리 기업인 신동에너콤 참여)이 수주하였으 나 현재까지 지연

ㅇ 한편 2018. 4월 전력공사측은 SkyPower Global사와 1000MW급 태양에너지를 생산할 발전소 건설 계약을 체결

- 이에 따라 SkyPower Global사가 타슈켄트주, 사마르칸트주, 나보이주, 지작주, 수르한다리아주, 카슈카다리아주에 태양광발전시설 건설에 13억불 투자 예정

(14)

□ 러시아 Siloviye Mashiny, 우즈벡내 전력장비 생산 JV 설립 검토 (podrobno, 6.26)

ㅇ 우즈벡 전력공사(Uzbekenergo)는 러시아 Siloviye Mashiny(Power Machines)와 함께 발전소 관련 전기 부품 생산을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할 계획으로, 현재 관련 타당성조사 이행중

ㅇ 러 Siloviye Mashiny는 2018-2020년 기간 스리다리아 화력발전소내 6개의 에 너지블록의 단계적 현대화 프로젝트를 시행할 계획

- 해당 업체는 2013-2015년 스리다리아 화력발전소의 2기의 에너지블록을 재 건하여 발전 용량을 650MW으로 확대하였으며, 또한 2016년도에는 차르박 수력발전소(56.5백만불) 현대화 사업 완료

□ 우즈벡, 러 가스프롬사와 우즈벡산 가스 구매 방안 협의(uzdaily, 7.9)

ㅇ 7.6(금) Sultanov 부총리 겸 우즈벡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 사장은 Miller 러 가스프롬(Gasprom) 사장과 협의를 갖고 우즈벡산 가스 구매 방안 을 논의(협의 내용 미공개)

- 양측은 2018. 5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 계기 샤흐파흐타 가스전 개발 PSA(생산물분배협정) 추가 계약에 서명(이에 따라 러 가스프롬사의 2024년까지 가스 채굴권 연장)

※ 2017년 가스프롬의 우즈벡산 가스 구입량은 5.5BCM으로, 2017년 가스프롬과 우즈벡 석유가스공사간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전화 : 252-3151~3 overseas.mofa.go.kr/uz-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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