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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 경제/산업 동향 〕
ㅇ 일부 경제 부처 장관 교체 등 부문 개각---1
ㅇ 우즈벡, 소비자권리보호청 신설 예정---2
ㅇ 우즈벡, 최초 유로본드 발행 추진---2
ㅇ NBU은행, 독일 AKA은행과 1억유로 차관협정 체결---3
ㅇ 2018년 과채류 수출 30% 이상 증가 전망---3
ㅇ 안디잔, 누쿠스, 나보이 등 3개 공항에 오픈 스카이 도입---3
ㅇ 우즈벡, 투르크메니스탄간 직항 재개 예정---4
ㅇ 타슈켄트~안디잔~오쉬~이르켄슈탐~카슈가르간 도로 운행---5
ㅇ 조지아, 자국 경유 우즈벡 화물에 대한 철도 운송료 50% 인하---5
ㅇ 아프간, 우즈벡~키르기즈~중국간 철로 건설 사업에 관심 표명---6
〔 에너지 동향 〕 ㅇ 우즈벡, 러시아와 원전 부문 협력 로드맵 준비---7
ㅇ 러시아, 구리/금광 개발 계약 체결 예정---7
ㅇ 술타노프 부총리, 투르크메니스탄 방문---8
ㅇ 우즈벡, 아프간내 유가스전 개발 재개 참여 추진 논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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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2018년 2 월 28 일 경제 소식지 제 151호경제/산업 동향
□ 일부 경제 부처 장관 교체 등 부문 개각(gov.uz, 2.14)
ㅇ (농수자원부) 2.14(수) 정부는 농수자원부를 농업부와 수자원부로 분리하고 조히르 미르자예프 농수자원부 장관 겸 부총리를 부총리(농업/수자원/농식 품가공/식품)에 유임
- 이에 따라 △농업부 장관직에 바호디르 유수포프 우즈벡농업협회 회장 (2009~2015년 나망간주 주지사), △수자원부 장관에 사프갓 함로예프 前 농수자원부 차관(수자원 담당)을 각각 임명
ㅇ (국가투자위원회) 2.19(월) 국가투자위 위원장직에 수호로브 홀무라도프 부총리 (투자/혁신개발/자유특구/중소산업특구)를 국가투자위원회 위원장에 겸임 임명
- 또한 국가투자위 제1 부위원장직에 수나툴라 베케노프 제1 경제차관을 임명 하고, 라지즈 쿠드라토프 제1 부위원장은 부위원장직에 유임
- 바파예프 우즈벡재건개발펀드(FRDU) 이사장도 투자위 부위원장으로 임명
ㅇ (정보통신기술부) 아짐 아흐메드호자예프 국가투자위원회 위원장은 정보기 술통신부 신임 장관에 임명
- 쉐르조드 쉐르마토프 정보통신기술부 장관 대행을 혁신개발부1) 차관에 임명
ㅇ (국가관세위원회) 2.13(화) 무로트존 아지모프 제1 검찰차장(2016.9월~)을 관 세위원회 위원장에 임명
※ 2016. 12월부터 관세위원장을 역임한 무히존 토히리 위원장은 면직
ㅇ (우즈벡통신) 2.23(금) 파르호드 루지예프 샤코르텔레콤(Shakor Telecom) 사장을 우즈벡 국영통신사(Uzbektelecom) 사장에 임명
1)혁신개발부는 2017.11월 신설된 부처( 압두라흐모노프 과학아카데미 부위원장을 장관직에 임명)
□ 우즈벡, 소비자권리보호청 신설 예정(Uzdaily, 2.26)
ㅇ 정부는 소비자를 보호하는 전담 정부 기관으로 소비자권리보호청을 신설할 계획2)
- 해당 신설 기관은 △소비자보호법 및 광고법의 규정 준수 조사(현 국가경쟁 위원회 소관), △소매 및 서비스 규정 준수 조사(현 조세위원회 소관), △인 쇄 업체 조사(인쇄정보청 소관) 등의 업무를 이행할 계획
ㅇ 한편 중앙은행도 은행서비스 부문 소비자보호본부를 설립하여 운영중3)
- 동 소비자보호본부는 은행 부문 소비자 권리를 보호하며 법인 및 개인 대상 금융 정보 홍보 업무를 진행하며 은행, 소액대출기관, 전당포 등과 관련된 소비자 피해 구제 등의 업무 이행
- 또한 금융 부문 법령 정보를 제공하는 ‘창구’도 개설 예정
※ 2017년 서비스 부문 금융서비스의 비중은 12.8%이며, 증가율의 경우 전년 대비 35.9%로 가장 높은 수치 기록
□ 우즈벡, 최초 유로본드 발행 추진(bloomerg, 2.22)
ㅇ 쿠츠카로프 재무장관 겸 부총리는 2018년도 외국투자 유치를 위해 최대 3억불 상당의 유로본드를 발행할 계획을 언급
- 우즈벡은 Citi그룹과 국가신용등급 획득을 위한 로드맵 마련을 위한 MOU를 체결함에 따라 2018년도내 유로본드 발행 가능성 다대
ㅇ 정부는 3개 주요 신용등급 평가기관중 2개를 선정하여 긍정적 결과를 얻는다면 국가등급을 발표할 계획으로, 현재 액수는 논의중으로, 대통령이 조만간 결 정할 것이라고 언급
- 쿠치카로프 부총리는 우즈벡 기업들이 국제금융시장으로 진출하길 희망한
2) 현재 마련중인 「기업활동발전 지원시스템의 대폭 개선 및 사업환경 여건 개선 방안」대통령령안에 따름 3) 「중앙은행의 민원대응국에 따른 중앙은행 활동 대폭개선 방안」(2018.1.9. UP-5269)
다고 언급하면서, 2억불~3억불 상당의 본드 발행은 우즈벡 기업 대출자를 위한 benchmark를 만들어낼 것으로 전망
※ 인접국인 타지키스탄의 경우 2017년 유로본드를 발행하여 5억불을 조달하였으나, Bloomberg 자료에 따르면 타직 발행 채권이 2.8%를 손해가 발생함에 따라, 우즈벡 채권 발행시 對타직 투자자들이 우즈벡 발행 채권으로 변경할 것으로 전망
□ NBU은행, 독일 AKA은행과 1억유로 차관협정 체결(Uzdaily, 2.20)
ㅇ 2.19(월) NBU은행은 독일 AKA은행(Ausfuhrkredit Gesellschaft mbH)과 1억 유로 차관 제공 계약을 체결
- 상기 계약은 2017. 11월 아리포프 총리의 독일 방문 계기 합의된 사항의 후속 조치중의 일환
※ NBU은행은 독일 은행과 9.5억유로, EBRD와 1억불, 러시아 가스프롬은행과 1.53억불, 터키수출입은행(Turk Eximbank)와 44백만불 체결
□ 2018년 과채류 수출 30% 이상 증가 전망(Uzdaily, 2.26)
ㅇ 식품산업홀딩(Uzbekoziovkatholding)은 2018년 신선 과채류의 수출이 10억불 상당의 1.2백만톤으로, 전년 대비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
- 2017년는 6.65억불 상당의 91만톤 과채류 기수출(한편 체리의 경우 27만톤 재배중 3만톤 수출)
ㅇ 2018.3.1. 금년도 체리 및 살구 수출가격을 발표할 예정으로, 금년도에는 Uzagro라는 우즈벡산 농산물 브랜드 도입 및 국제규격의 포장재가 사용될 계획
- 또한 채소의 경우 외국 대형 유통업체를 초청하여 수출 유망 품목 및 수출 량을 결정할 계획
□ 안디잔, 누쿠스, 나보이 등 3개 공항에 오픈 스카이 도입(Uzdaily, 1.18)
ㅇ 2.22(목)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주재 관광발전 현황 회의에서 안디잔, 누쿠스,나보이 등 3개 공항에 오픈 스카이(항공자유화 협정)을 통한 개방 방안 제안
- 2월초 카르쉬 공항을 민간 기업에 이전하는 방안과 저가 항공기 유치를 위한 오픈 스카이 도입 방안 결정
ㅇ 한편 동 회의에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우즈벡항공사의 관광객 유치 부문 수동적 대응을 비난하면서 항공권 가격 최적화, 신규 노선 개설, 트랜지트 노선 확대 등을 지시
- 특히 2.10부터 7개국에 대한 무비자 관광 허용에 따라 동 제도 도입 2일후 이스라엘 출발 우즈벡 도착 노선에 6월말까지 모든 항공권 발매를 기록하 였음을 언급하면서, 무비자 도입 국가들과 노선 증편 및 다른 도시(부하라, 사마르칸트, 우르겐치, 나보이, 카르쉬 등)과 직항 개설 방안 검토 지시
※ 우즈벡은 2018. 2.10부터 한국, 이스라엘,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터키, 일 본 등 7개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30일간의 관광 무비자 입국 허용
□ 우즈벡, 투르크메니스탄간 직항 재개 예정(Podrobno, 2.22)
ㅇ 우즈벡은 금년 3월초 투르크메니스탄과 직항 노선(아슈하바드~타슈켄트)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발표
- 3월초부터 투르크멘 국적 항공사가 아슈하바드~타슈켄트간 직항 노선을 주 2회 운영할 예정이며, 향후 수익성을 검토하여 우즈벡항공의 운항 여부도 검토 예정
※ 금년 3월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의 우즈벡 방문 예정
ㅇ 한편 2013. 5월 우즈벡항공이 운항하던 양국간 직항이 중단된 후, 2017.5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투르크메니스탄 방문시 직항 재개 합의
- 2017년 중반 투르크멘 국적 항공사의 타슈켄트 공항내 서비스 및 주유 서 비스 합의 등 양국간 직항 운영 재개 추진
□ 타슈켄트~안디잔~오쉬~이르켄슈탐~카슈가르간 도로 운행(Podrobno, 2.16)
ㅇ 정부는 우즈벡~키르기즈~중국(타슈켄트~안디잔~오쉬~이르케슈탐~카슈가르) 간 신규 도로 노선을 통한 수출을 착수할 계획으로, 금년말까지 약 10만톤 의 화물을 운송할 계획
- 현재 향후 3개월 동안 2.7만톤의 수출 물량이 신청되어 있는 상황으로, 2월초 설립된 Silk Road International 합작법인이 상기 노선을 통하여 물류 운송 계획(현재 동 합작법인 소속 화물차 80대로, 금년말까지 200대까지 증가 예정)
ㅇ 사이프나자로프 대외무역부 차관은 현재 우즈벡~중국간 화물 운송 기간의 경우 약 8~10일이 소요되나, 상기 신규 노선에 따라 2일내로 단축 가능하다 고 언급(신속 화물의 경우 24시간내 운송 가능)
- 해당 물류 운송 관련 안디잔 지역내 Akhtach 스테이션내 물류센터가 개설 될 계획으로, 운송 비용 부문 각 화물별 300~500불까지 절감하여 연간 최대 2.5백만불의 비용 절감 가능할 것으로 전망
- 현재 우즈벡 도로하상청은 중국 및 키르기즈측에 500개의 운송 허가서4)를 송부
※ 우즈벡~키르기즈~중국(타슈켄트~안디잔~오쉬~이르케슈탐~카슈가르)간 도로 노선은 2017.5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방中 계기 합의되어 2017. 10월 3개국간 화물차 운행 자동차 경주가 성공적으로 개최(동 사업은 3개국간 900km 구간의 기존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一帶一路 사업의 일환)
□ 조지아, 자국 경유 우즈벡 화물에 대한 철도 운송료 50% 인하(uzdaily, 2.25)
ㅇ 조지아는 자국 영토를 경유하는 우즈벡 철도 화물 관련 운송료를 50% 인하 한다고 발표
- 동 결정은 금년 2.22-23간 트빌리시에서 개최된 경제협력 정부간위원회에서
4) 2018.1월 3개국은 화물차 대상 원활한 영토 통과/경유 허가 관련 합의
합의된 사항으로, 이외에도 양측은 교통물류 부문 협력 및 트빌리시 공동 무역상사 개설 등을 합의하고 관련 계약 체결 예정
ㅇ 또한 대외무역부 실무팀(사이프나자로프 차관)이 조지아 방문 계기 조지아 철도공사와 면담을 갖고, △철도 운송 부문 협력 강화, △국제 노선 이용,
△트랜지트 화물 확대 등에 합의
- 이외에도 조지아 농업부 및 자동차 딜러들을 면담하고 우즈벡산 자동차 및 농기계 홍보
※ 2017. 9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방美 계기 크비리카슈발리 조지아 총리와 면담을 갖고 바쿠~트빌리시~카르시(BTK)5) 철도, 아나클리아 항만 등 물류 협력 방안 논의
□ 아프간, 우즈벡~키르기즈~중국간 철로 건설 사업에 관심 표명(trend, 2.17)
ㅇ 아프간 기업은 우즈벡~키르기즈~중국간 철로 건설 사업 관련 향후 철도 건설시 해당 노선 이용에 관심을 표명
-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아프간측이 우즈벡과의 여러 면담을 통하여 우즈벡~
키르기즈~중국간 건설 예정인 철도 이용에 지속적인 관심을 표명중
- 아프간측은 아프간의 마자리~샤리프에서 출발하여 안디잔을 경유, 중국으로 철로 이용을 희망
ㅇ 우즈벡측은 현재 아프간 업체들의 중국행 화물 운송의 경우 아프간 북부의 마자리샤리프에서 안디잔으로 철도 운송후‘안디잔~오쉬~이르케슈탐~카슈가 르’간 도로 운송 이용 가능 방안을 제안
※ 2017. 12월 우즈벡~중국~키르기즈간 철로 건설 사업 관련 3개국 회담이 개최되었으며,
△2018.4월까지 철로 노선 확정, △2018.8월 타당성조사 마련, △2018.12월 파이낸싱 결정 등 사업 가속화 합의
5) 아제르-조지아-터키(BTK) 철도는 2017.10월 개통식을 가졌으며 아리포프 총리도 참석
에 너 지 동향
□ 우즈벡, 러시아와 원전 부문 협력 로드맵 준비(uzdaily, 2.24)
ㅇ 2.23(금) 모스크바에서 카밀로프 외교장관과 라브로프 러 외교장관간 가진 면담후 우즈벡은 러시아와 원전 부문 협력 액션플랜 수립 계획 발표
- 양측은 2018년도 평화적 목적을 위한 핵에너지 이용을 위한 양자 협력 강화 액션플랜(로드맵)을 준비 계획 합의
ㅇ 이와 관련 러시아 원자력공사(ROSATOM)은 2017. 12월 우즈벡을 방문하여 평화적 목적을 위한 원자력 이용 부문 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원전 건설을 제안
- 당시 리하체프 ROSATOM 사장은 협정 체결후 “3+ VVER-1200”원자로 타입 2개의 에너지블록으로 이루어진 원전 건설을 제안하면서 동 사업 관련 러측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지원 의사 표명
□ 러시아, 구리/금광 개발 계약 체결 예정(uzdaily, 2.22)
ㅇ 국가지질자원위원회는 러시아 Rosgeopercpekmiva 업체와 지질탐사 계약을 최종적으로 체결할 계획이라고 발표
- 동 계약 체결시 나보이주에 소재한 ‘카자흐타우’ 및 ‘카자흐타우-Ⅰ’
광산의 구리 및 금 개발 지질탐사를 진행할 전망으로, 탐사 작업의 첫 1년 동안 3백만불 이상 투자 계획
ㅇ 우즈벡은 러시아에 5년간의 동 광상 개발 권한(이후 기간 연장 가능)을 부여 하며, 해당 5년 동안 모든 세금 및 국고 부담금, 관세 등 면제 혜택 제공
- 최종 계약 조건은 지질탐사후 체결 예정
※ 러시아 Krasnoyrskgazprom사는 우즈벡 국영설계사(Uzinjiniring)과 MOU 체결하여 자문을 제공하며 향후 양측은 컨소시엄 구성 등을 통해 대형 유가스 프로젝트에 참여할 계획
□ 술타노프 부총리, 투르크메니스탄 방문(trend, 2.23)
ㅇ 2.23(금) 술타노프 우즈벡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 사장 겸 에너지 부총 리는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하여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을 예방
- 동 면담 계기 양측은 △‘투르크멘~아프간~파키스탄~인도’간 가스파이프 (TAPI) 건설, △세르헤라밧~투르군지(아프간)간 철로 건설, △투르크멘~아프 간~파키스탄(TAP) 송전선 건설 프로젝트 관련 의견 교환
※ TAPI(투르크멘~아프간~파키스탄~인도) 가스파이프 건설 프로젝트(연간 가스 공급 규모:
33BCM, 총 길이: 1,814km, 총사업비: 100억불): 투르크멘의 최대 가스전인 갈키니쉬에서 아프간 및 남아시아로 가스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투르크멘측은 2017. 5월 정상회담 계기 우즈벡측에 사업 참여 요청
□ 우즈벡, 아프간내 유가스전 개발 재개 참여 추진 논의(ria, 2.26)
ㅇ 우즈벡은 아프가니스탄내 유가스 지질탐사 재개 가능성을 검토중이라고 러 Ria언론이 우즈벡 대외무역부 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
- CIS 협력 담당 아프간 대통령 특사가 2월 우즈벡 방문 계기 대외무역부와 가진 면담에서 아프간 북부에 소재한 유망 유가스전 지질탐사 재개 관련 프로젝트 공동 이행 가능성 문제관련 협의 진행
- 또한 동 면담 계기 ‘마자리 샤리프~헤랏’철도 건설 및 수르한~훌리간 송 전선 건설 프로젝트 이행 가속화 방안도 논의
ㅇ 한편 아프간 광업·산업부는 아프간 북부 지역내 지질탐사 작업을 이행하였 으며 유망 유전 및 가스전을 발견
- 아프간 북부 지역 매장량은6) 원유 16억 배럴, 천연가스 4.5억m3으로 평가
6) 2006년 미 지질조사국(USGS) 및 아프간 지질자원청(AGS)이 공동으로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