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 특 집 〕
ㅇ 타히아타쉬발전소 주사업자 입찰 공고---1
〔 경제/산업 동향 〕 ㅇ 대통령, 금년도 현재까지 160억불 투자 시행 강조---3
ㅇ 주재국, 라트비아 리가항만내 물류 JV 설립 추진---3
ㅇ 국제투자포럼 계기 섬유부문 2.16억불 계약 체결---4
ㅇ 독일 Teichmann Group 및 프랑스 Alstom, JV 설립 추진---4
ㅇ Roison 전자, 지작특구내 생산 착수---5
ㅇ 우즈베키스탄內 CNG 버스 생산 추진---5
ㅇ Chevrolet, 아프가니스탄內 자동차공장 건설 계획---6
ㅇ 수입 IT 장비에 대한 관세 면제---6
〔 에너지 동향 〕 ㅇ 수력발전 부문 개발 프로그램 채택---7
ㅇ 2017년 투라꾸르간(Turakurgan) 화력발전소 가동---7
ㅇ 바이오 가스 플랜트 건설 지원---8
ㅇ 루코일, 2015. 3/4분기까지 對우즈베키스탄 7.59억불 투자---8
Tel) +998-71-252-3151-3 uzb.mofa.go.kr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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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2015년 12 월 11 일 경제 소식지 제 105호특 집 타히아타쉬발전소 주사업자 입찰 공고
우즈베키스탄 전력공사(Uzbekenergo)는 12.2(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타히아타쉬 발전소 주사업자 입찰을 아래와 같이 공고함.
□ 타히아타쉬 발전소 가스터빈 설치 사업 개요(2015~2020년, 500MW)
ㅇ 동 발전소 현대화 사업은 총 500MW(230~280MWx2)를 건설하는 것으로, 2020.10월말 완공 계획임.
- 총 사업비는 7억불이며 △ADB 3억불, △재건개발펀드(FRDU) 2.7억불, 우즈벡 에네르고 자체 재원 1.3억불 투입 예정
- 2014.7월 ADB가 타히아타쉬 발전소 현대화 사업 관련 3억불의 차관(5년의 유예, 25년 상환기간)을 승인
□ 입찰 개요
ㅇ 우즈베키스탄은 타히아타쉬 발전소 효율 개선 프로젝트 관련 ADB 차관 (3141-UZB)에 따라 230-280MW급 2기의 가스터빈 건설/준공 부문 비공개 국제 경쟁 입찰을 진행하며, 동 입찰은 2단계(Two-Stage)의 ADB 입찰 방 식에 따라 진행됨.
- 관련 마감일은 2016.3.2. 10:30 A.M.(타슈켄트 시간)
□ 참가업체 자격 조건
1) 입찰 참여 업체 관련된 모든 법적 소송은 입찰업체에 불리하게 평가되며, 관련 소송액이 업체 순자산(net worth)의 50% 미만이어야 함.
2) 최근 3년간 연간 매출액이 2억불 이상(진행중이거나 완료된 계약 대금)을 충족 해야 함.
- 컨소시엄의 경우 1개의 업체의 연 매출액이 80백만불 이상이어야 하며 이 외에 기타 협력업체의 연 매출액이 50백만불 이상으로, 최근 3년간 컨소시엄 참여업체들의 총 연간 매출액이 2억불 이상 조건을 충족
3) 계약선금외 유동자산/비저당부동산/신용한도 등의 자금을 증명해야 함(△48 백만불의 자금운용(cash flow), △동 계약 시행을 위한 총 자금운용 관련) - 컨소시엄인 경우 1개 업체의 자금운용이 19.2백만불 이상이어야 하며, 기타
협력업체 금액도 12백만불 이상으로, 전체 참가업체들의 총 자금운용액이 48백만불 이상 조건을 충족
4) 입찰 마감기간 기준 최근 5년 동안의 주계약자/위탁계약자(management contractor)로서의 실적을 제출해야 함.
- 컨소시엄의 경우 모든 업체들이 동 조건 충족 필요
5) 주계약자가 최근 10년중 최소 2개의 유사한 플랜트 건설 계약(각 계약액이 최소 3.84억불)을 성공적으로 완료해야 하며, 동 계약은 입찰업체의 자국이 아닌 외국에서 진행되어야 함.
- 컨소시엄의 경우 모든 업체들이 동 조건 충족 필요
6) 입찰 참여업체는 최근 5년내 최소 1개의 25MW급 화력발전소 가동 실적을 갖 추어야 함.
- 컨소시엄의 경우 1개 업체만 동 조건 충족 필요
7) 입찰업체는 다음의 주요 실적을 갖추어야 함: △최소 5년 기간내 최소 3개 의 다른 프로젝트 관련 제안된 가스터빈 부문 서비스, △EPC 주계약자로서 최근 10년 기간 최소 2대의 300MW급 복합가스터빈 플랜트의 완공 등
- 컨소시엄의 경우 모든 업체들이 동 조건 충족 필요
8) 입찰업체들은 다음중 최소 1개의 국가에서 EPC 주계약자로서의 실적을 갖 추어야 함: △아프가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 탄, △조지아, △파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터키 등
- 컨소시엄의 경우 1개 업체만 동 조건 충족 필요
□ 입찰 서류 관련 담당 기관
- 담당: Mr. Alisher Yunusov, 타히아타쉬 발전소 프로젝트 팀장 - 주소: 6 Istiklol st. 타슈켄트, 100000
- 전화: +998-71-236-3452, 팩스: +998-71-236-3452
- 이메일: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경제/산업 동향
□ 대통령, 금년도 현재까지 160억불 투자 시행 강조(jahon, 12.7)
ㅇ 12.5(토) 카리모프 대통령은 23주년 헌법의 날 행사에서 경제성과 평가 관련 지난 11년간 8% 이상의 높은 경제 성장을 통하여, △안정적 거시경제, △ 정부 예산 흑자, △수출 및 외환 보유고 증가가 이루어지고 있고, △외채 규모도 GDP의 18.5% 미만이라고 발표함.
- 또한 금년도 현재까지 경제부문 160억불의 투자가 이행되었으며, 최근 5년간 670억불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이중 21%는 외국투자에 해당
ㅇ 특히 대통령은 법률 우위와 법치주의 원칙이 국가건설 및 생활의 초석임을 강조 하면서, 유감스럽게도 사법기관 및 감독기관의 직원들의 법률 위반 사례가 빈번함을 지적함.
- 기업에 대한 근거 없는 조사 시행을 금지한 여러 법률이 채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위반이 기존과 같이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내무부 및 검찰 기 관을 감독하는 법령 부재 문제를 언급하면서 개선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
* 2016년을 ‘건강한 母字의 해’로 선포하였고, 2015년 ‘기성세대에 대한 관심과 배려의 해’
관련 정부 사업에 2.2조숨 및 2.2억불이 투입되었다고 발표
□ 주재국, 라트비아 리가항만내 물류 JV 설립 추진(jahon, 11.26)
ㅇ 11.10(화) 타슈켄트에서 개최된 「우즈베키스탄 수출 화물 운송을 위한 라트비아 물류업체의 잠재력」제하 세미나 계기 양국 물류협회간 리가항만內 JV 설립 협정이 체결되었음.
- 이에 따라 양측은 JV 설립을 위한 타당성조사 시행 및 금융 준비 계획 중
ㅇ 동 협정 관련 Papans 라트비아 물류협회장은 리가 자유항구 지역內 물류허브 JV 설립은 우즈베키스탄의 對유럽 수출을 확대할 것으로 평가함.
- 우즈베키스탄측도 향후 자국 수입/수출업자들이 화물 보관/처리가 이루어지는 라트비아 지역內 규정에 따른 필요 서류들을 미리 마련하여, 물류 기간/
비용의 정확한 산출과 화물 적체 문제 등이 해결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양국은 2015.6월 라트비아 교통부 차관의 우즈베키스탄 방문 계기 논의된
「카자흐 및 러시아를 경유하여 리가 항만을 통해 EU지역으로의 화물 운송 개선 방안」 등 실크로드 프로젝트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
※ 우즈베키스탄 통계위에 따르면, 라트비아는 우즈베키스탄의 對EU 3대 무역상대국중의 하나로, 2014년 무역액은 2.54억불 기록
□ 국제투자포럼 계기 섬유부문 2.16억불 계약 체결(uzdaily, 12.4)
ㅇ 경공업성(Uzengilsanoat)는 11월 국제투자포럼 계기 총 2.16억불 규모의 정부 지분 매각 MOU 및 매매 계약을 외국인투자자들과 체결하였음.
- 이에 따라 Lemon International(홍콩)의 Bobur섬유공장, △인도라마(싱가포르)의 BukharoTeks, △Enertrade(미)의 NorinTeks, △Swiss Capital(스위스)의 수르 한다리아 면사 생산 등 민영화 MOU가 서명
ㅇ 한편 경공업성은 12월 현재 1천만불 규모의 3곳의 신규 섬유생산 시설이 준공되어 연간 3.5천톤의 면사 및 4.5백만벌의 의류가 생산 및 600명의 신규 고용이 보장된다고 발표함.
- △Maksim Gold 공장(타슈켄트주): 사업비 7백만불, 3.5천톤의 면사, △ Lemon International(안디잔주): 사업비 2.4백만불, 1백만벌의 메리아스, △ Dustlik 공장(지작주) 사업비: 60만불, 3.5백만벌의 완제품 생산 예정
□ 독일 Teichmann Group 및 프랑스 Alstom, JV 설립 추진(uzdaily, 12.2)
ㅇ 우즈베키스탄 철도공사(Temir Yollar)는 국제투자포럼(11.5~6) 계기 외국기 업들과 53백만불 규모의 MOU들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하였음.
- 상기 MOU중에는 △독일 Teichmann Group의 화물 크레인생산 JV 설립, △ 프랑스 Alstom의 전기기관차 생산 JV 설립, △중국 XCMG의 ‘우르겐치 굴삭기 공장’의 44.4% 지분 매입 등이 포함
ㅇ 특히 독일 Teichmann Group은 타슈켄트기계공장(Tashkent Mechanical Factory)내 화물 크레인 생산 JV를 설립하게 됨.
- 또한 프랑스 Alstom도 동 공장 부지내 전기기관차 생산 JV 설립 계획
※ 타슈켄트기계공장(Tashkent Mechanical factory, 舊 타포이치 항공공장) 발전 대통령결의 (2015.4.30.)에 따르면, 2018.1.1.까지 4개 부문 총 38개의 생산 프로젝트(3.9억불)을 추진할 계획임: △전자산업 10개(73.8백만불), △철도산업 14개(2억불), △자동차산업 7개(74백만불), △소비재 7개(744.8백만불) 등
□ Roison 전자, 지작특구內 생산 착수(uzdaily, 12.7)
ㅇ Roison전자는 12.6 지작특구內 영국과의 합작법인인 ‘Roison Home White Goods’공장을 준공하여 1단계 생산을 시작하였다고 발표함.
- 동 공장의 연간 총 생산 규모는 65만대로, 이중 △냉장고 10만대, △에어콘 5만대, △세탁기 5만대, △가스오븐 10만대, △LED TV 10만대, △청소기 5만대,
△전기오븐 20만대 등 생산 가능
ㅇ 전체 26.6백만불 규모의 동 사업은 Roison 전자(13.6백만불)와 영국 Fortalia Consult(7.9백만불)의 공동 투자 외에도 추가로 5.1백만불의 은행대출로 시행됨.
- 제품 생산은 2단계로 나누어 이행되며, 1단계 15.3백만불이 투입, 32.5만개의 가전제품이 생산될 예정으로, 2016년도 2단계(11.3백만불) 사업이 시행될 계획임.
※ 지작특구는 2013.3월 대통령결의에 따라 지작 및 스리다리아 지역내 중국기업 특화 산업특 구로 조성되었으며, 2015년도 총 11개 업체가 운영을 착수
□ 우즈베키스탄內 CNG 버스 생산 추진(ca-news, 12.2)
ㅇ 우즈베키스탄 자동차공사는 지난 7월부터 타슈켄트시내 MAN Lion 브랜드 CNG 버스를 시험 운행 중으로, 2016년부터 국산 버스를 조립/생산할 계획을 발표함.
- 동 버스는 CNG 연료의 저상버스로서, 현재 디젤을 사용하는 버스보다 효율이 40% 이상 높은 것으로 평가됨에 따라, JV MAN Auto-Uzbekistan은 2016년부터 초기 50대의 버스를 조립/생산 예정
□ Chevrolet, 아프가니스탄內 자동차공장 건설 계획(review, 12.2)
ㅇ 아프간 언론 ‘Afganistan Today’는 아프간 지역 Balkh 주정부 관계자의 말을 빌려 미국 Chevrolet가 동 지역내 자동차 공장을 건설할 것이라고 보도함.
- Chevrolet 관계자들이 Balkh 주정부와 면담을 진행하였으며, 관련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동 면담시 Chevrolet측은 투자여건 개선을 요청
- 특히 동 사업 시행시 아프가니스탄內 자동차 공장이 설립되어 많은 일자리가 제공될 것이라고 평가
ㅇ 한편 2010년 아프간 마자리-샤리프(Mazari-Sharif) 지역내 GM-Uz 자동차 대리점을 개설하여, 우즈베키스탄산 자동차 판매를 확대함.
□ 수입 IT 장비에 대한 관세 면제(podrobno, 12.2)
ㅇ 주재국은 정부 IT시스템 발전을 위하여 「수입관세 및 부가가치세 면제 수입 IT 장비 목록 개정(2015.11.12., 내각결의)」를 채택함에 따라 일부 IT 장비 들에 대한 관세 및 부가가치세 면제 혜택을 제공함.
- 상기 면세 목록에는 △서버, △컴퓨터, △데이타처리장치, △Optical reader 등 다양한 IT 장비(PC 제외) 포함
에 너 지 동향
□ 수력발전 부문 개발 프로그램 채택(gazeta, 11.23)
ㅇ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16-2020년 수력발전 부문 개발 프로그램(내각결의 331호, 2015.11.16)을 승인했으며, 관련 총 사업비는 8.89억불로 평가됨.
- 관련 파이낸싱은 해당 부처(우즈베키스탄 전력공사/농업수자원부) 4.78억불 및 외부 차관 4.11억불이 투입될 예정
ㅇ 동 내각결의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전력공사는 2016-2020년 간 수력발전소 건설/현대화 사업 관련 15개의 프로젝트(943.49MW, 5.76억불)를 추진할 계획임.
- △신규 프로젝트 4개(23.5MW, 69.5백만불), △기존 시설 현대화 프로젝트 11개(919.9MW, 5.07억불)
ㅇ 또한 우즈베키스탄 농업수자원부는 동 기간 수력발전소 신설/현대화와 관련 9개의 프로젝트(535.9MW, 3.12억불)를 추진할 계획임.
- △신규 프로젝트 5개(70.9MW, 1.75억불), △기존 시설 현대화 프로젝트 4개 (465MW, 1.38억불)
□ 2017년 투라꾸르간(Turakurgan) 화력발전소 가동(uzdaily, 11.27)
ㅇ 우즈베키스탄은 2017년에 900MW급(가스터빈 450MW X 2) 투라꾸르간(Turakurgan) 화력발전소를 가동할 계획임.
- 투라꾸르간(Turakurgan) 화력발전소는 연간 68억 kW/h 전기를 생산할 전망
ㅇ 동 프로젝트 규모는 11억불로서, △JICA 7억불, △재건개발펀드(FRDU) 3억불,
△전력공사 자체 자금이 투입됨.
- 日 JICA는 2014. 11월 투라꾸르간(Turakurgan) 화력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차관을 기승인
□ 바이오 가스 플랜트 건설 지원(uzdaily, 11.28)
ㅇ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11월 25일 우즈베키스탄의 가축/가금류 농장에 바이오 가스 플랜트의 건설을 지원에 관한 법령을 발표했음.
- 바이오 가스 플랜트를 운영할 전문기업은 세제 및 관세 혜택을 받게 되며, 국내 상업 은행(Hamkorbank, Turonbank 등)도 해당 기업에게 대출 및 지구 환경기금(GEF)의 보조금을 제공할 계획
ㅇ 바이오 가스 플랜트를 건설하고자 하는 기업은 플랜트 부지를 제공받으며, 관련 허가 발급 절차도 '통합 창구' 원칙에 의해 간소화될 계획임.
- 또한, 정부는 바이오 가스 플랜트의 설계, 건설, 설치 및 장비의 운영에 대한 지 침서를 마련 예정
ㅇ 우즈베키스탄에는 6,000개 이상의 가축 및 가금류 농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연간 6백만톤의 유기 폐기물이 생성됨.
- 우즈베키스탄의 바이오 가스의 잠재 규모는 8.9BCM으로 추정되며, 천연가스로 환산시 6.5BCM으로 평가
□ 루코일, 2015. 3/4분기까지 對우즈베키스탄 7.59억불 투자(uzdaily, 12.1)
ㅇ 러시아 루코일은 2015년 1-9월간 對우즈베키스탄 천연가스 탐사 및 생산에 7.59억불을 투자했음.
- 이는 2014년 5.49억불보다 38.25% 증가
ㅇ 루코일의 우즈베키스탄內 천연가스 누적 생산은 20BCM이며, 2020년에는 연간 17~18BCM의 가스를 생산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