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정부, 데이터활용 관련 업계 횡단적 공통규범 구축 시작
□ (종합전략 구축 발표) 日 정부는 1.21, ‘통합이노베이션 전략추진회 의’를 열고 업계횡단적 데이터 활용을 촉진하는 공통규범 구축을 시 작함.
ㅇ 동 회의 의장인 스가 요시히데 日 관방장관이 총리관저 직할 워킹그룹 구성을 지시하고, 총리관저가 데이터 기반 마련을 주도하려는 의도임.
- 스가 관방장관은 1.21 회의에서 ‘사회 전체의 디지털화를 위한 부처 횡단적 과제에 대해 노력을 가속화하겠다’고 언급했으며, 공통규범에 는 자율주행 및 물류 등 13개 분야를 중심으로 한 분야 횡단적 내용 이 포함될 예정임.
- 데이터는 ‘21세기의 석유’로 불리는 만큼 중요 자원으로, 日 정부는 데이터 관련 일본의 영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통규범 구축에 나선 것으로 분석됨.
※ (아시아 데이터 중시 흐름) 인도는 ‘인디아 스택(India Stack)’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 정보 및 금융거래 명세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할 예정으로, 데이터의 질 및 양적 측면에서 디지털 강국으로의 변모를 도모 중
- 싱가포르도 국가 전역의 지형 정보, 건축물, 사회 인프라 정보 등을 통합하여 인터넷 상에서 다양한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버추얼 싱가포르’를 시작하여 세계 스타트업 기업 유치에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