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 발행인:이철우I편집인:권상철I발행처:사단법인 대한지리학회 Tel:02-875-1463 Fax:02-876-2853 주소:140-871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2가 2-36 한강현대하이엘 14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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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 칼럼 1~2 추도사 3 2011년 대한지리학회 학술상 및 논문상 공적조서 4~5 학회소식 6 관련학회 및 학과소식 6 회원동정 7 신간안내 7 최근에 본 두 편의 영화는 다양한 인물들이 추구하는 다 양한 행복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영화‘완득이’에서 피 치 못할 사정으로 떨어져 살 았던 장애인 아버지와 외국인 어머니, 그리고 완득이에게는 가족의 따뜻한 정을 나누 며 함께 사는 것이 행복이다. 완득이는 자신이 재미를 찾게 된 격투기에서 때로는 엄청 두들겨 맞지만 팔과 발을 벋치는 데서 행복을 느낀다. 똥주 선생은 비록 거 친 말로 표현되지만 학생들과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따뜻한 가르침과 봉사에서 행복을 찾는다. 인도 영화 ‘청원(Guzaarish, 2010)’에서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천재마술사 이튼은 희망을 주는 방송진행에서, 그리고 그를 돕는 간호사 소피아는 기꺼이 그의 수족이 됨으로 써 행복하다. 이튼은 심지어 행복한 죽음의 방법을 선 택하고자 한다. 이렇듯 인간은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행복을 추구한 다. 가치관이나 삶의 방식에 따라 행복에 대한 생각과 이를 찾아가는 방법이 다를지 모르지만, 행복은 모든 인간이 갖는 삶의 목적이다. 행복을 주제로 하는 많은 철학적 담론과 에세이, 소설과 영화, 그리고 대중가요 에 이르기까지 무수한 행복론이 존재한다. 이에 비하면 우리가 애착을 갖고 공부하는 지리학에서는‘행복’이 라는 주제에 대해서 다소 무심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지리학에서 대표적으로 행복과 관련된 논의를 든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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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2011년 12월 31일행복의 지리학, 행복한 지리학
주 성 재(경희대학교 지리학과 교수)THE KOREAN GEOGRAPHICAL SOCIETY NEWSLETTER
사 단
법 인
면‘삶의 질’에 관한 것이 아닐까 한다. 삶의 질이 지역 적으로 어떻게 다르게 나타나는지, 이를 어떤 지표로 측정해야 하는지, 그 격차는 커지는지 작아지는지, 모 든 지역이 높은 삶의 질을 향유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과 같은 주제다. 삶의 질을 어떤 측면으 로 보아야 할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온 것은 사실이 지만, 이러한 주제는 행복 자체에 대한 논의라기보다는 공간적 격차가 존재하고 이를 해결해야 한다는 문제의 식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질 높은 삶이 바로 행복한 삶 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 필자는 우리 지리학에서 행복에 관한 담론이 더욱 활 발해지길 기대한다. 모두가 불행한데 나만 행복하면 아 무 재미가 없듯이, 행복은 개인적인 영역에 속한 일만 은 아닌 것 같다. 가족이 함께 행복해야 의미가 있고, 마찬가지로 공동체, 지역, 국가도 행복과 불행의 운명 을 함께 한다. 왜 어떤 지역과 국가는 다른 곳보다 행복 한가? 그 행복의 본질은 무엇이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인가? 지구상 가장 가난한 나라중 하나인 부탄왕국이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행복한 나라가 된 것 은 왜 그런가? 자연을 해치지 않는 자연과 동화된 삶, 그리고 평민을 아내로 택한 국왕의 선택은 이들의 행복 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이러한 물음에 대답해줄 수 있는‘행복의 지리학(geography of happiness)’이 발 전하기를 기대한다. 행복의 지리학에서 더 나아가, 필자는‘행복한 지리 학(happy geography)’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열망한 다. 일반적인 학문연구의 즐거움에 더해 지리학은 많은 되는 땅의 이치에 대한 깨달음, 삶의 터전 국토와 그곳 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심층적 이해, 그리고 미약 하나마 나의 연구결과를 국토의 경영에 정책적으로 활 용할 때의 뿌듯함 등이 그 행복의 원천이었던 것 같다. 이미 그랬듯이 우리 지리 가족들이 각자의 전문분야에 서 행복한 지리학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보기 원한다. 이미 누구는 산을 오르며 나타나는 지형적 특성과 식생 의 변화를 관찰하면서, 누구는 도시의 문화경관이 달라 지는 모습을 설명하고 개념화하면서, 또 누구는 우리 국토의 아름다운 구석구석을 멋진 앵글에 담아 보여주 면서 그 행복을 키워나가고 있다. 그러나 행복이 결코 개인적인 영역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듯이, 행복한 지리학도 우리 지리학 전공자들이 함께 만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각자 발견한 지리학의 희열을 함께 나누며 격려하고 보다 완성된 아 름다운 모습의 지리학을 만들어나갔으면 한다. 자연과 인문을 아우르는 종합학문인 만큼, 우리 지리학은 모든 행복의 모습을 종합할 수 있는 여력을 갖고 있다. 우리 지리 공동체가 행복의 지리학, 행복한 지리학을 함께 나누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힘을 모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선생님! 이병곤 선생님! 그리운 선생님을 불러봅니 다. 금방이라도 곁에서 대답하실 것 같은데 선생님이 떠나신지 벌써 4개월이 지나갑니다. 그러나 아직은 선 생님께서 곁에 계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학회의 의뢰로 선생님을 그리워하는 이 글을 쓰면서 선 생님에 대한 기억과 감회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하였습니다. 선생님께 서 가시고 난 뒤의 빈자리가 이렇게 큰데, 정작 곁에 계 실 때는 선생님의 소중함을 몰랐다는 자책감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선생님은 1955년 대구 영남고등학교 교사를 시작으 로 1997년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교수로 정년을 맞기까지 무려 42년을 교육자로 헌신하셨습니 다. 중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퇴임하신 사모님과 함께 슬하에 2남 1녀와 6명의 친ㆍ외손을 두신 선생님은 늘 자상하고 다복하신 모습으로 계셨습니다. 선생님은 큰 산처럼 늘 그렇게 계셨고, 저희는 일상에 매몰되어 선 생님을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였습니다. 일 년에 몇 번 그것도 명절에 의례적으로 찾아뵙던 못난 제자는 선생 님의 연세가 여든이 드시는 것도 까맣게 모르고 지났습 니다. 이제 저도 곧 정년이 되면 선생님을 자주 모시고 바깥바람이라도 쏘여야겠다고 마음에 새기고 있었습니 다만, 선생님의 연세와 세월의 무상함을 깨닫지 못한 저는 참으로 아둔하였습니다. 생각할수록 죄스럽기만 합니다. 선생님! 돌이켜보면 선생님은 참 스승님이셨습니다. 기후학자로서 우리나라 지리학계에 끼치신 업적은 장 대하셨으며, 무엇보다도 항상 깊은 정을 제자들에게 자 상하게 쏟아 주셨습니다. 부족한 제자들에게 이 시대의 참 스승 상을 보여 주신 열정의 선생님이셨습니다. 항 상 넘치는 사랑과 지혜 그리고 정의를 가르쳐 주셨습니 다. 저희 제자들에겐 특별히 그러한 사랑이 때로는 형 님 같고 때로는 부모님 같은 따스함으로 다가오곤 했습 니다. 이미 영면에 드신 선생님에게 저희들 마음을 어 떻게 전할 바 모르는 이 우둔한 제자는 갈수록 안타까 움만 커집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병곤 선생님! 계실 때 존경하고 사랑한다는 말씀 한번 드리지 못한 이 우둔한 제자 어 찌 용서를 빌어야 할지 가슴이 미어집니다. 하늘나라에 서도 선생님은 가족사랑 제자사랑에 흐뭇한 하루하루 를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새겨 실천 하는 것이 저희들에게 주신 은혜의 만분의 일이라도 갚 는 길이라고 여기며 노력하겠습니다. 해서 다음 세상에 서 다시 선생님을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제 자는 세세생생 선생님과 함께 하고자 기원합니다. 스승님! 생전에 베풀어 주시던 그 사랑으로 항상 저 희들 곁을 지켜 주소서. 영원한 지도교수님으로 남아 주소서. 선생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2011년 12월18일 제자 대구한의대학교 소방방재환경학과 문영수 삼가 올림
추도사
정관(靜觀) 이병곤(李炳坤) 교수님을 추모합니다.
2011년 대한지리학회 학술상
수상자: 류제헌(한국교원대학교 제2대학 지리교육과)
류제헌 교수는 지난 30여 년 동안 대한지리학회의 회원으로서 그 동안‘한국문화지리’를 비 롯한 저서 4권, ‘문화정치 문화전쟁’을 비롯한 역서 2권, ‘江三色洲地區 空間構造의 現代的 變 容: 1978~2006’을 비롯한 논문과 2011년도‘The Modern Transformation of Spatial Structure in the Changjiang Delta Region’발표를 포함하여 1985년부터 40여 편의 논문 을국내외의 유수 학술대회 및 학회지에 게제·발표하는 등 많은 학술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리 고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편집위원,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등 다방면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 습니다. 이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2011년 대한지리학회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2011년 대한지리학회 우수논문상
수상자: 최광용(제주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전공) 게재정보: 대한지리학회지 제45권 제5호 573-591 이 논문은 지난 약 100년(1908~2007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열파(heat waves)의 변화 추세와 극심한 열파 발생 시 도심 내 열 환경과 사망자의 시?공간적 패턴을 분석한 것이다. 최 근의 온난화 경향에도 불구하고 여름철 강수량 증가에 의해 서울시의 열파 발생빈도 및 강도에 는 뚜렷한 변화 경향이 관찰되지 않고 있지만, 전례 없이 강한 열파가 발생한 1994년 7월의 자 동기상관측 및 Landsat TM 위성영상 추출 열 분포 자료들은 도심 내 형성되는 고온의 열 환 경에 의해 노인 질병 사망자수가 증가하였음을 명확히 보여주었다. 위 논문은 학술적으로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갖는다. 첫째, 최근 들어 자연지리학 논문들은 자연과학적 내용과 연구 방법들을 원용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지리학적 연구의 중요한 관심사하고 할 수 있는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간의 관계에 대한 물음에 대해 다소 소홀 히 다룬 점이 있었다. 하지만 이 논문은 서울시를 대상으로 열파 및 식생지수와 노인 사망률 간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규명 함으로써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간의 관계와 상호작용에 관심을 기울여 지리학 내에서 자연지리학 분야 연구의 발전적 방 향을 모색하고 있다. 둘째, 이 논문은 매우 방대한 양의 기후와 식생 그리고 인구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활용하여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또 한 이해하기 쉽게 효과적으로 처리하여 그래프화하고 지도화함으로써 논문의 짜임새를 더하고 있으며, 아울러 논리적인 내용 전개를 통하여 명확한 결론에 도달한 점도 훌륭하다.2011년 대한지리학회 남계논문상
수상자: 변종민(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교육과 지리전공) 논문정보: 한반도 지반융기운동사 이해를 위한 수치지형발달모형의 개발과 적용 이 논문은 경동성 요곡운동의 과정을 2차원의 수치지형발달모형으로 확인이 가능하도록 개 발한 연구의 결과이다. 내용 구성면에서 연구의 목적, 실험과정, 결과가 논리적, 체계적으로 구 성되어 있으며, 지반융기운동사의 이론들을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함으 로써 교육학의 측면에서는 학생들의 이해를 향상시키는 중요한 교육 수단이 될 것으로 판단된 다. 특히 이 논문은 지리학 분야에서 접근하기 힘든 수치모형 개발을 위해 프로그래밍을 섭렵하 고 자신이 개발한 모든 소스코드를 논문의 말미에 공개하여 차후 유사한 방법론으로 접근하는 연구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자 한 노력이 돋보인다. 이 논문은 향후,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통한 기존 지반융기이론의 충분한 검증, 실제 장기간 한반도 지형변화의 프로세 스를 규명하기 위한 야외답사 자료의 보완, 새로운 지형융기이론의 정립 또는 기존 이론 변형의 시도 등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이와 같은 다각적인 검토 하에 두 단계의 심사를 거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변종민의 논문“한반도 지반융기운동사 이 해를 위한 수치지형발달모형의 개발과 적용”을 제8회 대한지리학회 남계논문상 수상논문으로 선정한다. 대한지리학회 남계논문상 심사위원회 위원장 주성재 [학술상 수상 사진] [우수논문상 수상 사진] [남계논문상 수상 사진]2011 지리학 대회 일자:2011년 12월 16일(금) 장소:한국학중앙연구원 주관:대한지리학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동아시아역사연구 소 공동 주최:대한지리학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동아시아역 사연구소, 국토지리정보원,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한국사 진지리학회, 한국지형학회 일정 - 특별 심포지엄 1:한국학으로서의 지리학의 과제(13:00 ~16:00, 발표 4편) - 특별 심포지엄 2:백두대간 역사문화지리지구(10:00~ 18:00, 발표 10편) - 특별 심포지엄 3:인문지리정보시스템 기반구축 지원 연구 (14:00~16:30, 발표 5편) - 전문학회 학술대회 1: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13:00~ 17:00, 발표 4편) - 전문학회 학술대회 2:한국사진지리학회(13:00~16:30, 발표 8편) - 전문학회 학술대회 3:한국지형학회(14:00~15:20, 발표 4편) 학술 발표:총 35편 참석 인원:200~250명 <한국경제지리학회> 2011년 한국경제지리학회 추계정기학술대회 개최 일시:12월 3일(토) 13:00~18:00 장소:강원도 춘천시 강원대학교 60주년 기념관 프로그램(발표건수 : 23건) · 일반세션:경제지리학 일반(12건) · 특별세션:강원도 지역산업발전(4건), 에너지산업과 지역 발전(4건), 지오파크와 지역경제활성화(3건) 공로패 증정: 한국경제지리학회 7대 회장을 역임하신 이희 연 교수(서울대 환경대학원)께 공로패를 증정함 논문상 시상 · 수상자:권오혁 교수(부경대) · 논문제목:영남지역 기계금속산업클러스터의 형성과정과 구조 분석 · 게재지:한국경제지리학회지 제 13권 2호, pp.196-218 · 게재일:2010년 6월 10일 2012년 제4회 한일 경제지리학 공동심포지엄 참여 예정 일시:2012년 5월 19일~21일 <재미지환협(KAGES)> 재미지환협은 전미지리학자 대회가 있던 2011년 4월 14일 목 요일에 워싱턴주 시애틀시 쉐라톤 호텔 Wallingford Room에 서 36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연례총회를 개최하였 다. 총회의 주요 안건은 신임 집행부 선임이었다. 최종남 (Western Illinois University) 이사가 신임 회장으로, 김창주 (University of Cincinnati)이사가 부회장으로 각각 선출되었 다. 이와 함께, 반효원(California State University, Long Beach), 심선희(University of North Alabama), 한대권 (Texas A&M University), 최운섭(University of Wisconsin-Milwaukee)회원 등이 신임 이사로 선출되었다. 이날 재미지 환협은 총 8명의 대학원생들에게 픽소니아 장학금(전범석, 김 익회, 김민성), 지노시스템 장학금(허경인, 김진원), 심선희 장 학금(지상현, 이수진), 박남철 장학금(이주미)을 수여하였다. 이날 총회에는 최병두 교수(대구대학교)와 박수진 교수(서울 대학교), 황철수 교수(경희대학교), 윤옥경 교수(청주교대), 박 선엽 교수(부산대학교), 최진무 교수(상명대학교), 오충원 교 수(남서울대학교) 등 다수의 한국의 지리학자들이 함께 하였
관련학회 및 학과소식
최무웅(평생회원,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지리학과 명예교수, 미디어그룹 이슈 데일리 회장)
2011년 7월부터 자연과학산업 주식회사 부설 탄소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함. (www.jacarbon.com)
일간 신문에‘Geosystems Engineering Option(지구시스 템 엔진니어링 옵션)’칼럼을 통해 지구의 시스템 변화에 대한 옵션 운동을 진행함(www.sportsworldi.com) 최효(강릉원주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14대 대학원장으로 임명(2011. 10. 28~ 2013. 10. 27) 다수의 국제저널의 에디터로 활동함(African Journal of Agricultural Research, Research Journal of Chemistry and Environment, International Journal of Physical Sciences)
회원동정
김창환 교수(강원대학교 지리교육과)는‘김창환 교수의 DMZ이야기(살림터)’, ‘세계 지질공원으로 가는 길’을 출간함. (푸른길) 옥한석(강원대 지리교육과), 서태열(고려대 지리교육과), 최광용 교수(제주대 지리교육과)는‘지속 가능한 번영을 위한 세계화 시대의 세계지리 읽기(개정판)’을 출간함 (한울) 이영민 교수(이화여대 사회생활과), 진종헌 교수(공주대 지리학과), 박경환 교수(전남대 지리교육 과)는‘현대 문화지리학(역서)’를 출간함 (논형)신간안내
남영우 교수(고려대학교 지리교육과)는‘지리학자가 쓴 도시의 역사’를 출간함 (푸른길) 최병두 교수(대구대 지리교육과)는‘다문화 공생’을 출간함 (푸른길) 한국여성지리학자회에서는‘41인의 여성지리학자 세계의 틈새를 보다’를 출간함 (푸른길) 저자: 강창숙(충북대 교수), 김다원(까치울중학교 교사), 김민지(고려대 대학원), 김선희(성신여대 강사), 김숙진(건국대 교수), 김양자(명지대 강사), 김일림(상명대 교육개발센터 책임연구원), 김재행(고 려대 대학원), 김이재(경인교대 교수), 김혜숙(한국교육과정평가원 부연구위원), 김희순(서울대 라 틴아메리카연구소 교수), 류주현(공주대 교수), 박선미(인하대 교수), 박선희(뉴캐슬대학 연구원), 박숙희(자이안 회장), 백선혜(시정개발연구소 연구위원), 성운용(성신여대 강사), 성효현(이화여대 교수), 송효진(국토연구원 연구원), 윤순옥(경희대학교 교수), 윤옥경(청주교대 교수), 이승아(한국 교육개발원 연구원), 이영희(마카오과학기술대학 교수), 이윤효(영락고 교사), 이은숙(상명대학교 명예교수), 이자원(성신여대 교수), 이현욱(전남대 교수), 이현주(한국토지주택공사 연구위원), 이 혜은(동국대학교 교수), 이희연(서울대 교수), 임수진(멕시코 콜리마 대학 교수), 임은진(공주대 교 손일 교수(부산대학교 지리교육과)는‘앵글 속 지리학(상, 하)’를 출간함 (푸른길)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에서는‘한국역사지리’를 출간함 (푸른길) 저자: 홍금수 (고려대 교수), 이전(경상대 교수), 김기혁(부산대 교수), 김덕현(경상대 교수), 오상 학(제주대 교수), 양보경(성신여대 교수), 정치형(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이준선(관동대 교 수), 전종한(경인교대 교수), 박해옥(관동대 교수), 이기봉(국립중앙도서관 연구원) 허우긍 교수(서울대학교 지리학과)외 2명은‘경관으로 이해하는 미국(역서)’를 출간함 (푸른길) 안영진 교수(전남대학교 지리학과), 이종호 교수(경상대 지리교육과), 이원호 교수(성신여대 지리 학과)는‘현대 경제지리학 강의(역서)’를 출간함 (푸른길) 이전 교수(경상대 지리교육과)는‘촌락지리학’을 출간함 (푸른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