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기생 춘향담에서는 문제적 개인으로서의 춘향의 성격이 축소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근대 춘향서사에서는 근대로의 전환기의 춘향이 등장한다.
序論
연구 목적
춘향서사를 분류하고 그 변용을 연구하려는 시도는 계속되었다. 한편, 춘향서사의 후속 변용에 대해서는 특정 텍스트를 중심으로 일련의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연구 대상
⑴ 춘향 주변 사람들은 그녀를 기생으로 규정하는 걸까요? ⑸ 춘향 주변 사람들은 그녀를 기생으로 규정하는 걸까요?
연구 방법
동시대 춘향서사에서 춘향의 위상은 다양하게 나타난다. 춘향의 동시대 서사는 춘향의 위상에 대한 문제도 해체한다.
近代移行期 妓生系 春香敍事의 확립과 변모
初期 春香敍事의 면모 - 晩華本 「春香歌」를 중심으로
자신의 지위에 대한 향의 자의식이 강조되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다. 4) 그러나 후기 춘향소설에 비해 이야기가 짧더라도 만화 <춘향가>의 춘향은 인물로서 이도령과 독자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기생이 '선녀불경'을 읽는다. '두 배우자'의 뜻을 실천해 보세요. 이에 2장 1절을 통해 기생 춘향의 독립성과 사랑과 열정에 대한 적극성이 초기 춘향서사에도 내재되어 있음을 밝히고자 한다.
적극적 결연
춘향의 의지와 선녀불경의 실천이 만화로 그려져 있습니다. 만화 '춘향가'에서는 춘향과 이도령의 결혼식이 월매의 개입 없이 진행된다.
問題的 個人의 서사
춘향전을 통해 문제적 개인으로서의 춘향의 성격을 살펴보는 작업은 타당성이 있다.23) 이에 본고는 2장 2절을 통해 신분부정, 사랑으로부터의 독립, 관습 등을 통해 문제적 개인으로서의 춘향의 성격을 살펴보고 있다. 이를 적대적인 세계와의 갈등과 열정을 통한 지배세력에 대한 저항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身分의 否定
스님은 춘향을 기생으로 규정하는데, 춘향은 기생이지만 기생으로 등장하지는 않는다. 그리하여 기생점고 과정에서도 춘향.
사랑의 獨自性
그래서 춘향은 이도령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믿고 있다. 남원고사 춘향은 이 절망의 메시지를 받고서야 '마음에 큰 기쁨'을 느끼며 이도령과의 관계에 동의하게 된다.
慣習的 世界와의 갈등
그러나 춘향은 이를 거부하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월매는 춘향을 찾아온 이도령에게 이렇게 말한다.
烈行을 통한 지배권력에의 저항
이에 춘향은 승려에게 다음과 같이 항의한다. 춘향의 열의가 지배세력에 대한 저항으로 인식되는 양상은 『남원고사』에서 나타난다.
近代移行期 妓生系 春香敍事의 변모
규범적 여성에의 同化
춘향 v "동창 난 두렵지 않아", 예를 들어 난 두렵지 않아. 춘향과 남원 고시는 법정에 가기 위해 멈춰 이도령을 찾아갔다.
계층 안에서의 갈등 완화
방자는 춘향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논평한다. 신신균의 『별춘향가』에 나오는 월매는 춘향과 이도령의 관계에 관여하고 있다.
신분에 대한 부정의 축소
그리고 『춘향전』의 춘향은 기생으로서의 신분을 부정함으로써 자신의 정체성을 강화한다. 춘향이 동질감을 갖고 있는 기생은 딱 두 명뿐이다.
近代移行期 非妓生系 春香敍事의 출현과 그 특징
受動性의 증대
여성 규범의 학습과 행동의 규율
무기생 춘향설화에서 춘향이 독서를 통해 유교적 여성 규범을 학습하는 모습은 장자백의 원작인 춘향가에도 나타난다. 무기생 춘향 설화 속 춘향은 독서를 통해 유교적 규범, 즉 속세의 질서를 배운다.
월매의 주도와 춘향 독자성의 축소
또한 <남창춘향가>에서는 이도령과 춘향의 관계 과정 전반을 월매가 맡는다. 본문에서는 춘향과 이도령의 결혼 과정도 월매가 감독한다.
脫現實的 서사의 添入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춘향서사에 천상이 개입하는 것을 '포스트리얼리즘 서사의 접목'이라고 부른다. 9가지 유형 외에 비현실적인 서사가 추가로 등장한다.
謫降 모티프의 援用
『녀춘향수절가』의 춘향과 이도령은 『난창춘향가』(83)와 같이 천상계부터 연인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강대한 춘향의 일생은 이미 천상계에 의해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운명의 예정과 수난으로서의 저항
또한 『남창춘향가』에는 춘향의 고난은 물론, 고난 이후의 운명도 예언되어 있다. 춘향은 천상계에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인간계에 내려와 고난을 받았습니다.
天上界 열녀의 춘향 同一視
춘향은 감옥에서 갑자기 잠이 들고 꿈에 왕릉에 도착한다. 아황과 여영은 춘향을 황릉묘로 인도한다.
여성 규범으로서의 ‘烈’
근대전환기 춘향무기서사에서 춘향의 더위가 유교적 여성규범의 '열'과 동일시되는 점은 장자백의 『춘향가』에서도 확인된다. 본 텍스트에서는 춘향따뜻함을 유교적 여성규범으로도 사용하고 있다.
烈行의 도덕적 우위
한편 일부 비기생적 춘향담에서는 춘향이 승려를 제외한 귀족계급보다 도덕적으로 우월한 인물로 묘사되기도 한다. 이는 춘향이 유교적 규범으로 '따뜻함'을 실천하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춘향 지지 계층의 확대
더욱이 관계자들은 춘향의 행동에 공감하고 지지하고 있다. 반면, 춘향의 무기생서사에서는 춘향에 대한 남원 주민들의 지지가 부각된다.
近代 春香敍事의 脫歷史化
- 애정중심서사로의 변모
- 신분제의 後景化
- 사랑과 저항의 私事化
- 順從하는 ‘여성’ 춘향
- 결말의 改變과 춘향의 소외
- 춘향의 他者化
- 월매에 의한 춘향의 手段化
월매와 이도령의 관계는 근대전환기 춘향서사에서 보이지 않는다. 춘향전의 월매가 근대로의 전환기에 이도령을 즉각적으로 잘 대해주지 않는 것 같기 때문이다.
現代 春香敍事의 解體와 재구성
문제적 개인의 지속과 소거
문제적 개인의 지속-독자성으로의 집중
문제적 개인의 소거-문제성의 상실과 춘향의 종속
주변인물 역할의 변모와 춘향의 대응
이도령의 格下와 ‘해결자’ 역할의 소거
월매의 俗物性 고착화
春香敍事 轉變에 대한 평가
사랑의 의미와 여성의 主體性
身分 문제와 不義에 대한 저항
當代性의 확장
結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