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 경제/산업 동향 〕
ㅇ 정보기술통신발전부 설립---1
ㅇ 첫 독-우즈베키스탄 기업협의회 개최 계기에 28억불 계약 체결---1
ㅇ 우즈베키스탄-아제르바이잔 경협 회담 개최---1
ㅇ 우즈베키스탄-UAE간 경협 회담 개최---2
ㅇ 우즈베키스탄-아프가니스탄간 철도 분야 협력---2
ㅇ 세계은행, 안그렌-팝 철도 건설에 1.95억불 차관 제공---3
ㅇ 철도공사, 스페인산 고속철 구매 추진---4
ㅇ 우즈벡~투르크멘~이란~오만간 국제 교통 회랑 사업 본격화---4
ㅇ 이슬람개발은행, 스리다리아주 하수도 현대화 공사 지원---5
ㅇ 타슈켄트시 관개-배수시설 개선 사업령 발표---5
ㅇ 5개년 국산화 프로그램 채택---5
ㅇ 2015년 2.4조숨 규모의 신규 시설 공사 추진---6
ㅇ 러시아 경유 우크라이나산 제품 운송 제한 조치---6
ㅇ Beeline 통신사, 2014년 7.18억불의 수익 달성---6
〔 에너지/자원 동향 〕 ㅇ 전자제품 에너지효율등급 표시제 도입 추진 ---8
ㅇ 미츠비시, 나보이화학공장 건설 입찰 수주---9
ㅇ 2015년말 타슈켄트 화력 발전소 준공 예정---9
ㅇ 우즈베키스탄-중국간 4차 가스파이프 2015년 중반 착공---10
ㅇ 2014년 102톤의 금 생산---10
ㅇ 테빈불락 철광석 생산 추진 사업---11
ㅇ 2016년 2개의 시멘트 생산 공장 건설 추진---11
〔 입찰 동향 〕 ㅇ 스리다리아주 상수도 사업(세계은행 차관)---12
ㅇ 탈리마잔 송배전선 사업(세계은행 차관)---12
Tel) 252-3151-3 uzb.mofa.go.kr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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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2015년 3 월 20 일 경제 소식지 제 93 호
경제/산업 동향
□
정보기술통신발전부 설립(정부. 2.15)
ᄋ 2015.2.4. 대통령결의(2293호)에 따라 국가정보통신기술위원회가 정보 기술통신발전부로 승격함.
- 미르자히도프 現 위원장이 장관직에 임명
□ 첫 독-우즈베키스탄 기업협의회 개최 계기에 28억불 계약 체결(uzdaily. 2.28)
ᄋ 2.23-26간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수석: 아지모프 제1 부총리)이 독일(베를린)을 방문하여 제1차 독-우즈베키스탄 기업협의회를 개최함.
- 동 행사 계기에 화학, 기계, 전자, 섬유, 식품, 건설자재 부문 28억불 규모의 차관/상업 계약이 체결(계약 내용 미발표)되었으며, 2.25 개최된 독-우즈 베키스탄 기업협의회는 50여개의 기업(MAN, Airbus, Klaas, ThyssenKrupp, Lemken 등)들의 참여로 창설
ᄋ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독일 부총리 겸 경제에너지부 장관 지그마르 가브리엘과 면담하여 경제, 통상, 투자, 재정 부문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였음.
- 이외에도 우즈베키스탄측은 유럽경영기술연구소(베를린 소재)와 MOU를 체결하여 대기업 경영진을 위한 단기 MBA 코스 및 독일 대기업 연수 프로 그램을 조직할 계획
※ 우즈베키스탄 통계자료에 따르면, 양국간 2014년 무역액은 6.8억불(15.7%↑), 우즈베키 스탄內 독일 자본 참여 업체 120개(이중 독일 100% 투자기업은 24개), 대표사무소 50개 활동 중
□ 우즈베키스탄-아제르바이잔 경협 회담 개최(uzdaily, 2.27)
ᄋ 2.27, 아제르바이잔 무스타파이에프 경제산업부 장관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하여 로즈쿨로프 부총리 겸 자동차산업공사 회장, 사이도바 경제부 장관, 가니예프 대외경제부 장관들을 면담하여 양국 무역 증진 방안을 집중 협의함.
- 양측은 무역 증진 잠재력을 언급하면서, 對아제르바이잔 수출 부문 곡식, 면화, 비료, 승용차, 트럭, 농기계, 섬유기계 품목을, 수입 부문 원유 제품 확대 방안을 논의
※ 2014년 양국 무역액 78.4백만불(2배 ↑)
□ 우즈베키스탄-UAE간 경협 회담 개최(gazeta. 3.3)
ᄋ 3.1-3간 UAE 압두다비에서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부 대표단(단장: 가니 예프 장관)은 UAE 정부(단장: 술탄 알 만수르 경제부 장관)와 제2차 경제 협력 정부간 위원회를 개최하고, △경제/무역, △투자 프로젝트 시행, △금융 -기술, △교통 관광 부문 협력 방안을 논의함.
- 동 회의에서 △UAE 기업과의 투자 협력에 대한 공동 프로그램 채택, △민간 기업 상호 방문 조직, △1.2억불 규모의 유․무상 차관 프로젝트 시행에 대해 합의하였으며, 73.9백만불 규모의 우즈베키스탄산 상품 수출 계약도 체결 ᄋ 한편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UAE 국제협력발전부 장관, Abu Dhabi 국부
펀드 이사장 등 여러 관계자들과 면담함.
□ 우즈베키스탄-아프가니스탄간 철도 분야 협력(uzdaily.uz.3.19)
ᄋ 주재국 언론은 아프간 국영통신을 인용, 우즈베키스탄 철도공사(UTY:
Uzbekistan Temir Yollari)와 아프간 공공사업부는 하이라탄~마자르 이 샤리프 구간 75km 철도 운영, 유지, 관리 관련 계약을 3년간 연장했다고 보도함.
- 망갈(Noorgul Mangal) 아프간 공공사업부 장관대행은 새로운 계약에 따라 우즈베키스탄측은 운송량에 관계없이 연간 최소 1,900만불의 소득을 얻게 되며, 아프간측은 화물 운송 및 경유 관련 1,300만불의 할인혜택을 받게 된다고 언급
- 계약에 따라 우즈베키스탄측은 150명의 아프간 철도엔지니어들을 교육시 키고, 400만톤에 달하는 아프간 상품의 철도를 통한 수출 보장(기존 계약에 따르면 철도는 아프간에 대한 상품 수입 목적으로만 사용되어왔음.)
※ 그밖에 아프간측은 아프가니스탄과 인접국가들을 연결하는 마자르 이 샤리프~셰르한 구간, 헤라트~투르한디 구간 철도 건설작업을 진행 중인바, ADB는 금년 2월 바다흐샨 지역의 새로운 철도와 108km에 달하는 도로 건설에 1.3억불 지원
- 샤드마노프(Yadgarkhoja Shadmanov) 아프간 주재 우즈베키스탄 대사는 계약 갱신을 환영하면서, 지난 4년간 우즈베키스탄 전문가들이 하이라탄~
마자르 이 샤리프 구간 철도를 운영해온바, 새로운 철도 프로젝트는 아프 가니스탄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우즈베키스탄은 전력과 교통 등 여러 분야에서 아프가니스탄 지원 의사 표명
※ 우즈벡에네르고 회장은 우즈베키스탄이 연간 8,000만 미불 상당의 전력을 아프가니스 탄에 공급하고 있다고 언급
ᄋ UTY는 2010년 1억 2,900만불에 달하는 비용을 들여 하이라탄-마자르 이 샤리프 구간 철도(연간 900만톤의 화물 처리 가능)를 완공하였으며, 그 밖에 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75km의 철도와 수 개의 역을 건설하는 한편 하 이라탄 역을 복구한 바 있음.(프로젝트 비용은 ADB가 1억 6,500만 불, 아프간 정부가 500만불을 각각 부담)
- 또한 2011년 UTY는 아프간 정부와 상기 철도 운영 관련 3년간 유효한 계약을 체결하여, 우즈베키스탄 전문가들이 동 철도를 운영하고 우즈베키 스탄측 차량으로 화물수송을 담당함으로써 2011-2013년간 9,600만불의 소득을 얻었고, 220만 톤의 화물을 처리
□ 세계은행, 안그렌-팝 철도 건설에 1.95억불 차관 제공(uzdaily.uz. 2.15)
ᄋ 2.13 세계은행 집행이사위는 안그렌-팝간 철도 건설 사업 관련 1.95억불규모의 국제부흥은행(IBRD) 차관 제공을 승인함.
- 동 차관은 △전철화/신호체계/CCTV 설치 1.54억불, △전력 인프라 35백만불,
△철로/물류 부문 기술 지원 1.5백만불, △프로젝트 지원 4.5백만불 등에 제공되며, 5년 거치 25년 상환 조건
ᄋ 한편, 안그렌-팝 철도 건설 총 사업비는 16.3억불로서, 세계은행 1.95억불, 우즈베키스탄 정부(FRDU/철도공사) 10.89억불, 중국수출입은행 3.5억불이 지원됨.
- 특히, 중국수출입은행의 3.5억불 전대차관 계약은 2013.11월 리커창 총리의 타슈켄트 방문시 체결되었으며, 캄칙 터널 공사(4.55억불)에 투입 예정
※ 우즈베키스탄 철도공사(Uzbekistan Temir Yollari)는 중국-중앙아간 철도 구축 관련 2013.7월 안그렌-팝 철도 공사를 시작하였으며 2016.7월 개통 전망
□ 철도공사, 스페인산 고속철 구매 추진(3.6, gazeta)
ᄋ 2015.2월 스페인 Patentes Talgo S.L사는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여 철도공사 (UTY)와 회담을 갖고 MOU를 체결함에 따라, 우즈베키스탄측은 스페인산 Talgo 고속철을 추가 구매할 계획임.
- 우즈베키스탄은 타슈켄트-사마르칸트 구간 고속철 관련 2대의 Talgo 기차 (아프로시압)를 제작/구매해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마로칸트-부하라간 고속철도 공사를 시행하여 고속철도 구간을 확대할 계획
ᄋ 한편 UTY는 카르쉬-테르미즈간 전철화 사업을 위하여 독일 DB International社와도 컨설팅 계약을 체결함.
□ 우즈벡~투르크멘~이란~오만간 국제 교통 회랑 사업 본격화(uzdaily.uz. 2.16)
ᄋ 가니예프 대외경제부 장관은 2.15-16간 테헤란에서 개최된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이란-오만간 국제교통회랑 건설 협정(아슈하바드 협정) 시행을 위한 조정위원회 1차 회의에 참석함.- 동 회의에서 관련 협정 시행 기구 운영 문제 및 화물 운송 트랜지트 경로/
운송량 확대를 위한 방안이 협의되었고, 협정의 실제적 이행을 위한 최우선 방안을 담은 프로토콜이 서명
ᄋ 특히 카자흐스탄 정부(마민 철도공사 사장)는 상기 국제교통회랑의 물류 잠 재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동 협정 참여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회원국은 카자 흐스탄이 ‘우즈벡-투르크멘-이란-오만간 국제 교통 회랑’건설 협정 참여를 승인함.
- 마민 카자흐스탄 철도공사 사장은 아슈하바드 협정 가입국(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이란/오만)의 철도 물류랑이 2014년 25백만톤(전년 대비 10% 증가)을 기록하였으며, 이중 41%의 물류가 카자흐에서 수출되거나 트랜지트되는 점을 강조하면서, 2020년에는 카자흐와 아슈하바드 협정 가입국간 물류량이 연 40백만톤을 초과할 것이라고 전망
※ 2011.4월 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이란-오만-카타르간 국제 교통 회랑 설립 관련 카리모프 대통령의 제안에 따라 5개국이 관련 국제협정을 체결하였으며(이후 카타르 탈퇴), 우즈베키스탄은 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의 철도와 이란 항구의 연계는 중앙아 국가와 페르시아만간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적극 추진중
□ 이슬람개발은행, 스리다리아주 하수도 현대화 공사 지원(gazeta. 3.16)
ᄋ 3.12 이슬람개발은행(IsDB)은 스리다리아주(굴리스탄/쉬린/양기에르 지역)의하수도 재건 사업에 57.5백만불 제공을 승인함.
- 스리다리아주 상기 3개 도시 하수도 개선 공사의 총 사업비는 1.57억불로, 공사 기간은 4년으로 계획
※ 우즈베키스탄은 2003년 이슬람개발은행 회원국으로 가입한 이래, 보건/교육/농업/전력/
교통 부문 총 18개 사업 관련 8.3억불을 기제공
□ 타슈켄트시 관개-배수시설 개선 사업령 발표(Norma. 2.16)
ᄋ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타슈켄트시 비상사태시 지상/지하 배수로의 안정적 운영, △2015-2017년 집중폭우시 비상사태 예방 및 해결을 위한 종합 대책 등을 담은 「타슈켄트시 관개-배수 시스템 개선을 위하여 내각결의 (2015.2.11., No 21)」를 채택함.
- 2014년 5월 발생한 타슈켄트시 지역에 집중호우 사태를 감안하여 우즈베 키스탄 정부는 실무그룹을 설립(2014.6.10. 내각결의)하여, 지상/지하 배 수로 현황을 조사하여 동 법령을 마련
ᄋ 타슈켄트시청의 통합조달공사가 타슈켄트 배수시설 건설 및 수리 공사를 위하여 입찰 업무를 담당하며, 모든 입찰은 공개경쟁입찰로 진행될 계획임.
□ 5개년 국산화 프로그램 채택(Norma. 2.27)
ᄋ 정부는 우즈베키스탄 제조업의 국산화 확대를 위하여 35억불 규모의 2015-2019년 5개년 국산화 프로그램(PP-2298)을 승인하였다고 공고함.
- 동 프로그램에는 1,225개의 제품 생산 및 원자재 가공 관련 600개의 프로 젝트가 포함되며, 국산화 프로그램에 포함된 업체에 대해서는 세제 및 관세 혜택(우즈베키스탄에서 생산되지 않은 장비․부품 등의 관세 면제, 생산제품의 이윤세․사용 재산의 재산세 면제 등) 부여
※ 우즈베키스탄은 2000년 중반부터 수입대체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중단기(1년/3년) 국 산화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자국 업체의 기술발전, △자국산 원자재를 사용한 고부 가가치 제품생산, △자국산 생산제품 다양화, 수입대체 및 수출증진, △고용 창출 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4년말 수입대체품 생산이 전체 제조업 부문 20% 달성(2005년 9.5% 기록)
□
2015년 2.4조숨 규모의 신규 시설 공사 추진
(Norma. 2.16)ᄋ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15 연차 투자 프로그램」의 원활한 이행을 위하여
「2015년 건설공사 프로그램」내각결의를 공고함.
ᄋ 동 내각결의에 명시된 사업 중 2015년도 신규로 착수되는 공사/재건 사업의 총 투자액은 2.4조숨(≒9.7억불)으로, 총 107개의 사업이 진행될 계획임.
- 부분별로는 ① 에너지/화학/석유화학/철강 부문 1.23조숨(≒5억불), ② 기계/
전자/항공부문 2,703억숨(≒1억불), ③ 교통/공공건설 부문 1,327억숨 (≒53백만불), ④ 농업/농산물가공/소비재 생산 3,766억숨(≒1.5억불),
⑤ IT통신 부문 3,592억숨(≒1.4억불), ⑥ 교육/문화/보건 부문 322억숨 (≒13백만불), ⑦ 거시경제/구조개혁 부문 72억숨(≒3백만불) 등의 투자가 이루어지며,
- 주요 사업으로는 △우즈벡네프찌가스사의 對중국 4차 가스파이프 건설(≒
2.9억불, 2015-2017), △10개의 CNG 차량 개조센터 건설(≒5.2백만불, 2015-2016), △우즈벡에네르고의 나보이특구 전기계량기 생산(연 10만개) 시설 건설(0.5백만불, 2015-2017) 등의 건설 공사가 추진될 예정
※ 1USD≒2,460숨 적용(2015.2.25. 기준)
□ 러시아 경유 우크라이나산 제품 운송 제한 조치(3.5, ria)
ᄋ 러시아농산물검역청은 러시아를 통과하여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즈로 운송 되던 우크라이나산 가금류(37톤)를 반송함.
- 검역청 관계자는 동 제품 관련 우크라이나 검역 서류가 미비하고, 수입 관련 우즈베키스탄 동물검역청의 허가가 없었다고 설명
ᄋ 한편, 2월말경에도 러시아검역청은 우즈베키스탄으로 수출되던 우크라이나산 생선 통조림(65톤)의 반입을 우즈베키스탄측의 허가 부재로 통관을 불허 한 바 있음.
□ Beeline 통신사, 2014년 7.18억불의 수익 달성(trend. 2.27)
ᄋ Beeline 이동통신사(Unitel)는 2014년 수익이 전년 대비 6.9% 증가한 7.18억불을 달성하였다고 발표함.
- EBITDA(세전`이자지급전 이익)은 4.61억불로 전년 대비 33% 증가하였으나, 반면 2014년 투자 규모는 79백만불로 42% 감소
※ Unitel은 러시아 통신사(VimpelCom)의 우즈베키스탄 지사(2006년 Unitel을 인수하여 우즈베키스탄에 진출)임
ᄋ 2014.12월 현재 Beeline 가입자수는 10.6백만명으로, 전년 대비 1% 증가 하였으며, USB 모뎀 이용자수는 5.5백만명(1.02%↑)임.
※ 우즈베키스탄內 5개의 이동통신사: Beeline(Unitel), Ucell(TeliaSonera의 Coscom), Perfectum Mobile(Rubicon), Uzmobile(Uzbektelecom), UMS(舊 MTS)가 활동중이며, 우즈 베키스탄 정부는 Uzmobile을 통해 2015년 3월말 GSM(LTE 기술) 방식의 국영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에너지 동향
□ 전자제품 에너지효율등급 표시제 도입 추진(cer. 2.19)
ᄋ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전자제품 및 신규 건물의 에너지 소비 효율등급 표시를 의무화하는 제도를 추진하면서 내각은 동 제도의 내각결의(안)에 대한 공 청회 등을 실시함.
- 동 내각결의(안)에 따르면, 2016.1.1.부터 우즈베키스탄내에서 판매되는 가전제품(냉장고, 냉동고, 세탁기, 에어콘, 전자오븐, 전자렌지, TV, 전기 보일러, 난방기, 램프 등) 레벨 및 사용설명서에 에너지 소비 효율등급 표기 의무화를 추진
※ 에너지 효율 등급 표시는 국제 기준에 따라 A(높은 효율성), B, C, D, E, F, G(낮은 효율성)로 표시되며, A+, A++ 등도 표시 가능
ᄋ 2016.1.1.부터 에너지 효율등급이 표기가 되지 않은 가전제품은 수입이 전면 금지되며, 7.1부터는 국내 판매도 전면 금지될 예정으로, 향후 단계 적으로 에너지효율 등급별 효율이 낮은 가전제품 반입을 금지할 계획임.
- G등급(2018.1.1.부터), F등급(2019.1.1.부터), E등급(2020.1.1.부터) 반입 금지가 추진되며, 향후 에너지효율등급 정보가 없는 가전제품 판매 및 보관은 상법 위반으로 처벌 대상
ᄋ 동 내각결의(안) 시행을 위하여 전자산업공사(Uzeltehsanoat), 국가에너지 감독공단(Uzgoeneronazor), 전력공사(Uzbekenergo), 표준청(Uzstandart) 공동으로 2015.9.1.까지 에너지효율등급을 의무화하는 관련 규정을 마련하며, 표준청(Uzstandart)은 국내외 업체들의 가전제품의 에너지효율 등급 평가 및 인증을 위한 실험실 및 담당기관을 지정해야 함.
ᄋ 한편, 동 내각결의(안)에는 가전제품 외에도, 신규 건물 에너지 효율 등급 의무화 도입 추진 내용도 포함하고 있음.
- 국가건축건설위원회는 신축 건물과 시설에 요구되는 동 내용에 대한 검토 진행
※ 동 결의(안)은 「제조업 생산비 및 원가감축 추가조치」 내각결의(2015.1.22.)에 따라 마련된 것임.
□
미츠비시, 나보이화학공장 건설 입찰 수주
(3.6, gazeta)ᄋ 日 미츠비시 중공업이 나보이질소공장(Navoiazot) 부지에 설립될 신규 화학 공장 턴키 건설사업을 수주하였다고 우즈베키스탄 화학산업공사(Uzkhimyosanoat)가 발표함.
- 이에 따라 미츠비시 중공업은 연간 암모니아 66만톤 및 카르바미드 57.7 만톤을 생산하는 공장(9.61억불)을 건설하게 되며, 2015년 하반기에 착 공될 예정
ᄋ 한편, 미츠비시의 제안가 등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다음 달에 계약이 체결될 예정임.
※ 나보이질소공장(Navoiazot)는 우즈베키스탄內 가장 큰 화학공장으로, 1964년 건설되어 질소비료, 폴리아크릴 섬유 등을 생산 중
□ 2015년말 타슈켄트 화력 발전소 준공 예정(trend. 2.25)
ᄋ 우즈벡에네르고 관계자는 금년 말까지 타슈켄트 발전소 현대화 사업(370MW급 복합가스터빈 설치)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힘.
- 국제 컨소시엄(슬로바키아 SYNECTA a.s./Istroenergo Group/캐나다 SNC-Lavalin/체코 CKD Export)이 시행하고 있는 동 사업 규모는 5.11억불로, 재원은 △중국 국가개발은행 2.2억불, △우즈베키스탄재건개발펀드(FRDU) 76.2백만불,
△SYNECTA a.c. 68.9백만불, △우즈프롬스트로이은행 26.9백만불, △ JICA 2백만불, △우즈벡에네르고 1.17억불 등으로 충당
ᄋ 동 현대화 사업 완료시 연간 280억kWh의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1.75억m3의 천연가스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됨.
- 타슈켄트발전소(1,860MW)는 1963년 1호기를 시작으로 1971년도에 12호기가 준공되었으며 타슈켄트시 및 타슈켄트주에 전력을 공급 중
※ 타슈켄트 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사업(370MW급)은 2002년 우즈벡에네르고/재무부와 日 JBIC은행간 차관계약(249억엔)을 체결하면서 시작하였고, 이후 우즈벡에네르고는 2009년 동 사업 관련 슬로바키아-캐나다 국제 컨소시엄과 계약체결 후 2010년 계약 파기 등 문제가 발생하였으나, 2011년말 재계약(체코 CKD Export 참여)을 체결하였고 2012년 美 GE산 복합가스터빈 공사 착수
□ 우즈베키스탄-중국간 4차 가스파이프 2015년 중반 착공(trend. 2.28)
ᄋ 러시아 Ria 언론은 중앙아-중국간 4차 가스파이프의 우즈베키스탄內 구간 공사가 2015년 하반기에 착수될 계획이라고 보도함.
- 우즈베키스탄內 구간 공사의 사업비는 8억불로 예상되며, 우즈베키스탄과 타지키스탄간 파이프 구간 길이는 200km로 평가(준공 시기는 2016년말로 전망)
※ 2013년 시진핑 주석의 중앙아 방문 계기 체결된 중앙아-중국간 가스파이프 4차 라인(투 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즈스탄-중국)의 총 길이 1,000km, 가스수 송 규모 30BCM으로, 동 파이프 완공시 향후 중앙아-중국간 가스파이프(1~4차) 전체 수송 용량이 연 85BCM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ᄋ 한편, 2014년말 22억불 규모의 중앙아-중국 가스 파이프 3차 라인(총 길이:
1,830km, 우즈베키스탄內 구간: 530km, 연 수송규모 25BCM)이 완공됨에 따라 2015. 1/4분기내 가스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됨.
- 중앙아-중국간 가스파이프 공사는 2008년에 착수되어 2009년 1차 라인, 2010년 2차 라인 완공되었고, 현재 1-2차 파이프의 수송규모는 연 30BCM
※ 중국(CNPC)은 우즈베키스탄의 천연가스 채굴부문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2014-2019년간 2.77억불을 투자하여 2019년말경 연 1BCM의 가스를 생산할 계획
□ 2014년 102톤의 금 생산(uzdaily.uz. 2.15)
ᄋ 2015.1월 미국 지질청(USGS)은 우즈베키스탄이 2014년도에 전년 대비 4%
증가한 102톤의 금을 생산하였다고 발표함.
- 우즈베키스탄은 금생산에서 중국(450톤), 호주(270톤), 러시아(245톤), 미국(211톤), 캐나다(160톤), 페루/남아공(150톤)에 이어 8위를 차지하 였으며, 전 세계 금생산은 2,860톤 기록(전년 대비 2% ↑)
ᄋ 우즈베키스탄의 금 확인 매장량은 1,700톤으로 평가(추정 매장량 5,000톤) 되며, 국가지질자원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63개의 금광이 발견됨.(나보이 광업공사/알말릭광업공사 등 2개의 기업이 금생산 독점)
□ 테빈불락 철광석 생산 추진 사업(cer. 2.13)
ᄋ 우마로프 우즈베키스탄제철공사(Uzmetkombinat) 투자국장은 2015년도 ‘테빈불락’
철광산 개발사업 1단계에 173억숨(≒7백만불)을 투자하는 건설 공사 계획을 발표함.
- 동 사업에 따라 △노천 채굴장(연 22백만톤),△광업소(철 60% 이상 함유원석 채굴), △철광 원석 제련소(연 1.5백만톤) 건설 등을 추진하게 되며, 2021년경 제철공사(Uzmetkombinat)는 50만톤의 철광석을 생산할 예정
- 특히, 현재 고철에 의존하고 있는 제철공사의 원료 공급이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면서, 테빈블락 철광산 사업 시행으로 안정적인 원료 공급 및 신규 제품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평가
ᄋ 현재 우즈베키스탄내에는 3개의 철광산이 있으며, 이중 카라칼팍스탄(카라우작 지역)에 위치한 테빈불락 철광산(확인매장량: 4.5억톤)이 매우 유망한 것 으로 평가되고 있음.
※ 우즈베키스탄제철공사는 △철강 생산(연 85만톤), △압연(rolling-mill) 생산(연 79 만톤), △비철금속(구리 등) 생산(3천톤), △단열재(1만톤) 등 생산 중
□ 2016년 2개의 시멘트 생산 공장 건설 추진(uzdaily. 2.21)
ᄋ 아르스라노프 우즈베키스탄 건축자재공사 국장은 2016년 2개의 신규 시멘트 공장이 가동될 것이라고 발표함.
- 카라칼팍스탄 지역內 카라칼팍시멘트 공장 건설(연산 40만톤) 및 수르한다 리아주內 수르혼시멘트인베스트 공장(연산 22만톤)이 건설될 계획이나 투자규모는 미발표
ᄋ 현재 우즈베키스탄內 8개의 시멘트 공장이 운영 중으로, 총 생산 규모는 연 8.8백만톤으로 평가됨
- △키질쿰시멘트(연 3.8백만톤), △아한가란시멘트(연 1.9백만톤, Euro시 멘트 소속), △쿠바사이시멘트(연 1.1백만, United Cement 소속), △베 가바드시멘트(연 0.8백만톤, United Cement 소속), △지작시멘트(연 0.75백만톤, 2014년 생산 개시) 등이 운영 중
입 찰 동향
□ 스리다리아주 상수도 공사(세계은행 차관)
ᄋ 우즈베키스탄 공공서비스청(Uzkomyunkhizmat)는 88백만불 규모의 세계 은행 차관 제공 사업 관련 스리다리아주 상수도 공사 입찰이 발표되었고, 동 입찰은 세계은행 국제 입찰 절차에 따라 진행됨
- ⅰ) 스리다리아주 토킨칠릭/옥찬갈/쿠키르바이/카레르/파르차야즈/아미르테무 르/투르키스톤/무스타클릭/케라미체스키/하바사바드/하바스키슐록 마을의 상수 펌핑장 및 배수관 공사가 진행되며, 마감일은 2015.4.21.임.
- ⅱ) 스리다리아주 마아우트/하바스트/미르자바드/사르도빈/아칼틴 지역 마을의 상수도 펌핑장 건설 사업이 진행되며, 마감일은 2015.5.5.임.
ᄋ 연락처:
▶ 담당기관: 공공서비스청 세계은행 프로젝트 담당 ▶ 주소: #201 1 Nyiezbek st. Tashkent, 100035 ▶ 전화: 99871) 235-4497, 235-4789
▶ 팩스: 99871) 235-8290 ▶ 이메일: [email protected]
□ 탈리마잔 송배전선 공사(세계은행 차관)
ᄋ 우즈베키스탄 전력공사(우즈벡에네르고)는 세계은행 지원하에 시행되는 탈리 마잔 송배전선 사업(탈리마잔 발전소와 소그디나나 변전소간 500kV 송전선 건설)에 따라 입찰을 공고하였으며 2015.4.8.임.
- 입찰 번호(TPP/ICB/2014)이며, △Lot 1: single phase autotransformer (167MVA/500/220/10kV), three phase transformer (200MVA/242/18kV),
△Lot 2: Circuit breaker 220kV, current transformer 220kV, current transformer 110kV 등
ᄋ 연락처:
▶ 담당기관: 우즈벡에네르고 탈리마잔팀 ▶ 주소: 6 Istiklol st. Tashkent, 100000
▶ 전화/팩스: 99871) 2233-0819, 232-1241 ▶ 이메일: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