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 경제/산업 동향 〕
ㅇ IMF, 2016년 경제성장률을 7%→5% 하향조정---1
ㅇ 농산물(채소/과일류)의 정부 수매 개선 방안 발표---1
ㅇ 개인 및 법인 대상 채소/과일의 도로 운송 수출 허가---3
ㅇ 일본과 80억불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 개발 추진---3
ㅇ 우즈베키스탄 철도공사, 카자흐스탄과 철도 운송 협력 논의---4
ㅇ OPEC, 사마르칸트 식수 개선 사업 지원---4
ㅇ 러 KRANEKS, 카자흐 및 우즈베키스탄에 16.5백만불의 굴삭기 공급---5
ㅇ GM-Uzbekistan 자동차, 1/4분기 러시아 시장에 4천대 판매---5
ㅇ Dobersek, 비료생산 공장 설립 사업 참여 예정---6
〔 에너지 동향 〕 ㅇ 2016년말 탈리마잔 화력발전소 현대화 사업 완료 예정---7
ㅇ 中 Harbin Electric, 2016년말 안그렌화력발전소 현대화 사업 완료 예정---7
ㅇ Enesol, 칸딤프로젝트 현장에 1.2MW급 태양광 발전소 준공---8
ㅇ 2016~2020년간 8억불 규모의 가스검침자동화 사업 추진---8
ㅇ 우즈베키스탄~중국과의 도로 교통 간소화 추진---9
〔 입찰 동향 〕 ㅇ ADB 지원 Amu-Bukhara 관개시스템 재건 공사 입찰 공고---10
ㅇ 루코일, 가스전 건설시 감리 서비스 및 경유 공급 입찰 공고---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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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2016년 4 월 18 일 경제 소식지 제 113호경제/산업 동향
□ IMF, 2016년 경제성장률을 7%→5% 하향조정(uzdaily, 4.13)
ㅇ IMF은 「World Economic Outlook」 4월 보고서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2016년도 경제성장률을 당초 7%에서 5%로 하향조정하였으며, 내년 성장률은 5.5%로 전망하였음.
- IMF는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추진하는 산업/인프라 현대화 정책에 따라 경제 성장세 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취약한 대외 환경, 저유가, 낮은 원자재 가격 등 의 요인을 감안하여 우즈베키스탄의 경제성장률을 2% 하향 조정
- 인플레율의 경우 2016년 및 2017년 8%, 9.8%로 각각 예상하였으며(2015년 8.4%), 경상수지의 경우 GDP의 0.2% 및 0.5%선으로 전망
ㅇ 또한 우즈베키스탄과 상관관계가 높은 CIS 지역의 경우, 저유가 및 對러 제재 요인으로 인해 2016년 0.0%의 저조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되나, 2017년도에는 1.7%로 다소 회복할 것으로 예상됨.
- 주요 인접 국가의 2016년 2017년 경제 성장률을 보면, △러시아 -1.8%, 0.8%, △카 자흐 0.1%, 1.0%, △키르기즈 3.5%, 2.7%, △타직 3.0%, 3.5%, △투르크멘 4.2%, 4.5%를 각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ADB(3월)도 보고서를 통해 2016년 경제성장률은 기존 7%에서 6.8%로 소폭 하향 조정
□ 농산물(채소/과일류)의 정부 수매 개선 방안 발표(uzdaily, 4.13)
ㅇ 4.12(화) 우즈베키스탄은 △신선채소/과일의 생산/수매 절차 개선, △농산물의 내수 충족, △수출 확대를 위하여 「신선 채소/과일/감자/수박류의 생산 및 정부 수매 절차 개선 방안」을 채택함.
ㅇ 주요 내용 :
① (수매량) 정부는 △‘Uzbekozikovkatholding’ 소속 민간 가공업체의 원료 공급량, △동기시즌 내수용 비축량, △수출 판매량 등의 수요를 근거로 수 매량을 책정
② (수매 및 비축) 국영식품공사인 ‘Uzbekozikovkatholding’이 2016년 수확 기부터 신선 채소/과일/감자/수박류의 정부 수매 및 동기시즌 비축 업무를 담당할 계획
- 수매 계약의 경우 반드시 계약서를 토대로 이행되어야 하며, 수매가는 시 장가격에 따라 결정(대금의 40% 이상을 선지급)
③ (수출) ‘Uzagroexport’무역공사가 신선 채소/과일 수출을 담당하며, 외국 인과 수출 직접계약 체결 또는 위탁 계약을 수행(1% 이하의 위탁 계약 수 수료 책정)
※ ‘Uzagroexport’는 신선/가공 농산물의 수출 특화 기업으로서, ‘Uzbekozikovkatholding’
산하에 최근 설립(Uzbekozikovkatholding 부회장이 동 기업 사장직 겸임 예정)
- 건조/가공 농산물의 수출의 경우 100% 선금 결제 또는 LC 오픈, 은행 개런티 조건에 따라 이루어지며, 신선 농산물의 경우 30% 이상의 선금 조건에서만 수출 가능
④ (가공업체 제공 혜택) 농산물(채소/과일/감자/포도/수박류) 가공업체의 경우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방침으로, 2018.12.31.까지 수입하는 설비/장비 관련 관세 면제 혜택이 제공(단 통관수수료 제외)
- 또한 Uzbekozikovkatholding’소속 가공업체들은 2018.12.31.까지 소득세, 재산세, 단일통합세(소기업의 경우), 기타 부담금 등이 면제될 계획(단 단 일사회보장세 제외)
- 동 세제/관세 혜택으로 절감되는 재원은 장비/생산시설 현대화에 재투입 의무화(동 사항의 위반시 정부에 귀속 처리)
※ 정부는 실무팀을 구성하여 농산물 가공업체 실태 조사를 진행하였고, 3개월 이내 (7.12일까지) 설비 현대화 제안을 내각에 제출 예정
⑤ (박람회 개최) 외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 국산 농산물의 우수성 홍보 및 판매 촉진을 위하여 농산물 국제박람회를 매년 개최할 계획으로, 2016년에는 6 월에 개최될 계획(2017년부터 10월에 개최 예정)
- 또한 정부는 2016.5월 다수의 외국 농기계 업체가 참여하는 농기계 특별 국제박람회를 개최 계획
※ 우즈베키스탄은 2016-2020년간 식품 산업 발전을 위하여 약 6억불 규모의 180개의 투 자프로젝트를 이행할 계획
※※ 러시아 언론(ria)에 따르면 2015년도 우즈베키스탄 채소/과일 생산량 12.6백만톤(전년 대비 6.7%↑), 멜론류 1.8백만톤(5.9%↑), 포도 1.56백만톤(11.4%↑)로, 이중 약 50~70만톤만 CIS 지역(주로 러시아)으로 공급
- 특히 우즈베키스탄산 농산물의 경우 관세동맹의 높은 관세 및 비관세장벽(검역 절 차) 등이 러시아 공급 확대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분석
□ 개인 및 법인 대상 채소/과일의 도로 운송 수출 허가(gazeta,4.11)
ㅇ 정부는 7.1부터 국제화물 운송 라이선스를 소유한 법인 및 개인에게 채소/
과일/감자/수박류/포도(HS 07-08) 등 농작물의 도로 운송을 허가할 계획임.
- 동 결정은 2016년도 감자/수박류/포도 등 채소/과일의 효과적인 수출을 위 하여 내각결의(2016.4.1.)로 공고
ㅇ 한편 2015.9.1.부터 농작물의 불법 반출 차단 및 통관 투명성 보장 등 수 출 절차 개선을 위하여 정부는 농산물의 철도 및 항공 운송만 허가하고, 도로 운송을 금지한 바 있음.
- 그러나 10.1부터 특별 목록에 선정된 법인에 한해서 농작물의 도로 운송을 허가하였으며, 2016.1월말 동 허가를 7.1까지 연장(특히 주재국 정부는 10.1 부터 농산물 수출을 위하여 불량 수출업자를 파악/목록을 작성하여 시행)
□ 일본과 80억불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 개발 추진(uzreport, 4.13)
ㅇ 4.12(화) 타슈켄트에서 우즈베키스탄은 일본과 13차 비즈니스포럼을 개최하여 석유가스/화학/전자/자동차/통신 등 다양한 부문의 협력방안을 협의하였음 (우즈베키스탄측 대표: 아지모프 부총리)
- 일본측 대표로 참석한 Higeto Nakahara 미츠비시 수석 부사장은 회의후 인 터뷰를 통해 양국 기업들이 80억불에 달하는 신규 공동 사업들을 마련하고 있다고 언급
ㅇ 아지모프 부총리는 日 업체들과 검토되는 신규 프로젝트 관련 전적인 정부의 지원을 보장하며, 또한 최대한 호혜적인 사업 환경을 조성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함.
- 2015년 양국간 무역액은 2.5억불로, 현재 우즈베키스탄內 11개의 일본 자본 투자 회사(일본 자본 100% 업체는 1개) 및 12개 대표사무소 운영중
□ 우즈베키스탄 철도공사, 카자흐스탄과 철도 운송 협력 논의(regnum, 4.11)
ㅇ 4.11(월) 카자흐스탄 철도공사(Kazakhstan Temir Joli) 대표단(수석: 아스카르 마민 사장)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여 자키로프 건설 부총리, 가니예프 대외경제부 장관 및 라마토프 주재국 철도공사 회장과 면담을 진행하고 양국간 철도 운송 협력 방안을 논의함.
- 화물 운송량 확대를 위하여 양측은 유동적인 요금 적용에 합의하면서, 특히 곡물/밀가루/농산물/원면/비료/비철금속 등 화물의 운송료 요금 인하 가능 성을 검토
ㅇ 또한 동 방문 계기 카자흐스탄이 자국 생산 철도 장비를 공급하기로 합의 하는 한편, 카자흐 철도 인프라를 이용하여 관세동맹지역으로 우즈베키스 탄산 농산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해당 농산물의 품목/공급량을 합의함.
※ 러시아 언론(ria)는 우즈베키스탄 철도공사 산하 화차생산공장(casting & mechanical factory)이 최근 화차(wagon)의 관세동맹 인증서를 취득함에 따라 러시아/벨라루스/카 자흐 업체들과 활발히 협상 진행중이라고 보도
□ OPEC, 사마르칸트 식수 개선 사업 지원 (ria, 4.13)
ㅇ 4.13(수) OPEC은 사마르칸트주 80개 지역에 식수 개선 사업을 위하여 11백 만불을 지원한다고 발표함.
- 동 차관은 사마르칸트 코슈라바드 지역 식수 개선 사업(36.4백만불)에 투입 되며, 이후 사마르칸트 지역 7만명에게 안정적인 식수가 공급될 예정
※ OPEC은 2000년부터 철도/식수/관개/교육 부문 차관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5.7 백만불의 차관 기제공
□ 러 KRANEKS, 카자흐 및 우즈베키스탄에 16.5백만불의 굴삭기 공급(uzdaily, 4.15)
ㅇ 러시아 KRANEKS 중장비 회사는 2016~2018년간 16.5백만불 규모의 굴삭기 장비를 카자흐스탄 및 우즈베키스탄에 수출할 계획임.
- 러시아 이반노프주 부주지사는 인터뷰를 통해 2018년말까지 KRANEKS사가 카자 흐스탄에 10.5백만불, 우즈베키스탄에는 6백만불 규모의 굴삭기 장비를 공 급할 예정이라고 언급
ㅇ 또한 2016.1분기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이바노프주 지역과의 무역액이 8.3 백만불을 기록하는 등 경제협력이 활성화되고 있다고 언급함.
- KRANEKS사는 러시아내 유일한 굴삭기 제조업체로서, 현재 카자흐/벨라루스/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야 등으로 장비 수출중(수출량은 전체 생산량의 25%
해당)
□ GM-Uzbekistan 자동차, 1/4분기 러시아 시장에 4천대 판매(uzdaily, 4.9)
ㅇ 러시아 유럽비즈니스위원회 자동차 분과에 따르면, 2016년도 1/4분기 기간 GM-Uzbekistan 자동차가 러시아 시장에 4,532대의 자동차를 판매하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한 것임.
- 특히 3월 한 달 기간 판매된 자동차 대수는 1,677대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것이나, 2016.2월보다는 5.7% 증가
- 금년 1/4분기 동안 GM-Uzbekistan 자동차의 러시아 시장 점유율은 전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인 1.4%로서, 러시아 자동차 판매량 부문 19위 차지
□ Dobersek, 비료생산 공장 설립 사업 참여 예정(ria, 4.4)
ㅇ 외교부 Jahon 통신은 독일 Dobersek 업체가 5억불 규모의 나보이주 복합 비료생산 공장 건설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보도함.
- 현재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Dobersek이 제출한 공장 건설 제안서를 검토하여, 사업 계획을 협의 중으로, 2016년 하반기경에 정부 승인을 위하여 제출될 것으로 예상
ㅇ 동 사업의 사전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향후 28.8만 복합비료 및 65만톤의 황산을 생산할 것으로 전망되며, 사업 기간은 4년으로 예상됨.
- 5억불의 사업 재원은 외국차관 및 자체 재원으로 충당될 것으로 예상
※ 우즈베키스탄은 2014-2018년간 1억불을 투입하여 중앙키질쿰 사막 지역의 인산 생산 량을 확대할 방침임(특히 제로이 광산의 연간 생산량을 현재보다 2.4배 증가하여 360 만톤으로 확대 추진)
에 너 지 동향
□ 2016년말 탈리마잔 화력발전소 현대화 사업 완료 예정(trend, 4.12)
ㅇ 우즈벡전력공사(Uzbekenergo)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금년 말까지 카쉬카 다리아주의 9.4억불 규모의 탈리마잔발전소 현대화 사업(450MWX 2기)을 완료한다고 발표함.
- 2013년 한국 컨소시엄(현대건설 및 대우인터네셔널)이 동 사업을 수주하여 日 미츠비시 가스터빈 설치 작업을 이행 중으로, 동 사업 완료시 발전량이 현 46억kWh→104억kWh으로 증가 전망
- 동 사업의 파이낸싱은 △ADB 3.5억불, △JICA 3억불, △FRDU 2.4억불 및 전력공사 재원으로 충당
※ 현재 우즈베키스탄내 45개의 발전소(1.28만MW)가 운영 중으로, 10개의 화력발전소(1만MW)가 총 발전량의 90%를 담당
□ 中 Harbin Electric, 2016년말 안그렌화력발전소 현대화 사업 완료 예정(ria, 4.11)
ㅇ 우즈벡전력공사(Uzbekenergo)는 2016. 12월 중국 Harbin Electric International이 타슈켄트주에 위치한 안그렌화력발전소 현대화 사업(2.42억불)을 완료한다고 발표함.
- 상기 중국 업체는 2012.9월 안그렌발전소 현대화 사업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계약 규모는 미공개), 2014. 10월 석탄전환발전시설(150MW) 건설 공사를 착수
ㅇ 동 현대화 사업에 따라 해당 발전소의 석탄소비가 현 20%→45%(1백만톤) 으로 증가하게 되며, 파이낸싱은 중국수출입은행(1.65억불) 및 전력공사 재원(77백만불)로 충당됨
- 484MW 규모의 안그렌 발전소의 8개 에너지블록은 1957년부터 가동중
□ Enesol, 칸딤프로젝트 현장에 1.2MW급 태양광 발전소 준공(uzdaily,4.4)
ㅇ UAE의 Enesol은 러 루코일이 이행하는 부하라주 칸딤 가스전 개발 프로젝 트 현장內 1.2MW급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하였다고 보도함.
- 동 태양광 발전소의 전력 생산량(주간대 5천KWh, 야간대 1천kWh)은 도시 (1,500명 인구)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 가능한 규모로, CIS 지역내 독립형 태 양광발전소중 최대라고 평가
ㅇ 루코일은 칸딤-하우작-샤디 지역내 칸딤 광구 개발/가스처리장 건설 프로 젝트(2004~2039)를 시행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62.5억불로 평가됨.
- 루코일은 2020년까지 80억불을 투자하여 연 18BCM의 가스를 생산할 계획
※ 루코일은 주재국 유가스 부문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기업으로, 3개 사업(△칸딤 광 구 개발/가스처리장 건설 사업, △기사르 남서부 개발 사업, △아랄해 탐사 사업)을 추진중(현재 누적 투자액: 35억불, 누적 생산량: 30BCM)
□ 2016~2020년간 8억불 규모의 가스검침자동화 사업 추진(ria, 4.6)
ㅇ Uztransgaz(석유가스공사의 소속)의 사흐노자 이슬라모바 프로젝트 팀장은 2016-2020년간 주재국 전역에 가스검침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정부의 선진기술 도입 정책에 따라 2020년까지 전국 3.5백만 가스검침기를 설치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8억불로 평가(이중 2억불은 외국 차관으로 충당)
ㅇ 이미 2015.5월 석유가스공사는 타슈켄트시/주에 1.04백만개의 검침기 설치 및 원격검침시스템(사업기간: 2년, 사업비: 2.17억불)을 구축하는 입찰을 공고한 바 있으며, 입찰 결과는 금년 2분기에 발표될 예정임.
- 현재 주재국내 전체 가구의 60%에 가정용 가스검침기가 보급중
※ 주재국내 연간 가스 생산은 약 60BCM, 가스 소비 45BCM으로 평가되며, 정부 공식 자료 (2013년)에 따르면 운송 가스의 손실 규모는 중앙 가스관 2.1%, 배관망 2.4%으로 기록 (민영 전문가들은 가스 손실 규모가 25%라고 평가)
□ 우즈베키스탄~중국과의 도로 교통 간소화 추진(ria, 4.6)
ㅇ 우즈베키스탄은 중국과 2015년 서명된 무역/경제 협력 확대 및 실크로드 경제권 건설 협정 프로토콜 관련 도로교통 부문 신규 협정을 체결할 계획임.
- 4.6(수) 바히드 이스마일로프 도로하상청 국장은 러시아 언론(ria)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양국이 상기 신규협정 체결을 준비 중으로, 금년말경 체결 할 것으로 예상
ㅇ 또한 이스마일로프 국장은 현재의 해당 정부간 협정(1993.12월 체결)이 개정 되어야 하며, 신규 협정은 트랜지트 운송 부문 기존의 장벽을 제거하여 양국간 교통 부문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언급함.
※ 실크로드 경제권 구상은 2013.9월 중국 정부가 제안한 알마티에서 고대 실크로드를 따라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는 경제권 설립 이니셔티브로서, 중국산 제품을 우호적인 조건에 따라 직접 공급하는 통로를 구축하게 되며, 이를 위한 인프라 조성을 위해 중 국은 400억불 규모의 인프라 펀드를 기설립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전화 : 252-3151~3
uzb.mofa.go.kr [email protected]
본 소식지의 내용은 주재국 기관과 현지 언론 등에 근거하였으므로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입찰 동향
□
ADB 지원 Amu-Bukhara 관개시스템 재건 공사 입찰 공고(narodnoe slovo)ㅇ 4.9(토) 농수자원부는 ADB 차관(3025/3026(SF)-UZB) 지원 Amu Bukhara 관개 시스템 재건 프로젝트 관련 부하라지역 수로(canal) 정화/건설 공사 입찰을 공고하였으며, 마감일은 2016.05.10.(화)임
- 65.9 헥타르 부지의 부하라 지역(Dilnoz Ugli Abukhali, Vafo, Yomgirin)의 관개 시설 인프라 재건 공사를 진행하며, 계약 기간은 485일
ㅇ 연락처
- 담당 기관: 농수자원부, Atten: Mr. Batirov Shavkat - Tel: (998-71) 241-7313, 241-8906
- Fax: (998-71) 241-8424
- 주소: Labzak st. 1, Tashkent, Uzbekistan, 100128 - E-mail: [email protected]
※ Amu Bukhara 관개시스템 재건 사업(총 사업비: 3.34억불, ADB: 1.74억불(2013.9월 승인)/JICA: 1억불 등)
□ 루코일, 가스전 건설시 감리 서비스 및 경유 공급 입찰 공고(narodnoe slovo)
ㅇ 루코일(LUOC)은 가스전 건설 감리 서비스 및 경유 공급 입찰을 공고하였 으며 마감일은 2016.5.17(16:00)임
- 입찰 참가 업체는 △감리 서비스의 경우 최근 3년(2013~2015년) 해당 부문 매출액이 1.5백만불 이상, △경유 공급의 경우 최근 3년 총 매출액이 20만불 이상 요건 충족 필요
ㅇ 연락처
- 담당기관 : Lukoil Uzbekistan Operating Company - Tel: (998-71)140-4040
- Fax :(998-71)140-4041
- 주소 : Olmazar 1A, Tashkent, Uzbekistan, 100027 - E-mail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