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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경제/산업/에너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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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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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루 경제/산업/에너지 동향

주페루대사관

주요 경제지표(8.25일 기준) 및 에너지 생산동향

대달러 환율 외환

(`16 5월 ,1M US$)

인 플 레 율

(12개 월 ,% ) 이자율(%)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US$, %)

BUY SELL 외환

보유고 외채

총액 ‘15.8-16.7’ 누에보 솔 금(1온스) 1324.5(▼1.65) 은 (1온스) 18.5(▼4.68) 3.347 3.352

61,086 69,354* 2.96 4.25

동 (1파운드) 210.44(▼2.81) WTI유가(1배럴) 46.81(▼2.96)

(1.2%) (△1.36%) 천연가스 2.846(10)

전력(6월 기준) 4,156GWh(화력:2,367GWh, 56.95% / 수력:1,678GWh, 40.37% / 신재생:111GWh, 2.68%) 석유/가스(6월 기준) 석유 36.9MBPD / 액화천연가스 94.4MBPD / 천연가스 1,326MMPCD

광업(6월 기준) 구리 207,197TMF /금 12,660KGF / 은 364,239KGF / 납 25,258 TMF / 아연 111,213TMF / 몰리브덴 1,948TMF / 주석 1,554TMF / 철721,889TLF

* 주1: 일부 내용은 코트라, 해외건설협회, 한·페루(중남미)해양과학기술공동연구센터에서 제공되었음.

* 주2: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 증감률은 8.122-8.26 기간 중 변동폭을 나타냄(외채총액 : 2016.6월 기준)

□ 7월, 페루 외국인 투자 급증

ㅇ HSBC 은행은 對페루 외국자본 투자가 쿠친스키 대통령 취임 이후 급증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7월 한 달에만 156백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또한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된 252백만 달러는 이미 2015년도 총액을 넘어섰다고 언급함.

(Gestion 8.22일자)

□ 페루 내 석유 생산량, 꾸준히 감소

ㅇ Scotiabank는 2016년 페루 내 석유 생산량이 총 30% 이상 감소할 것이라 예상하 였음. 2015년 국제 유가 급락으로 저조한 석유 생산량을 보인데 이어 2년 연속 감소하는 추세이며, 2016년 상반기에만 27% 감소하였음. 그 결과 탄화수소 탐 사 및 개발 관련 투자액은 2016년 상반기 193백만 USD를 기록하여 2015년 동기 간에 비해 64% 감소.

(Gestion 8.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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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수도 개보수 관련 예상 비용은 총 530억 솔

ㅇ 페루건설협회(Capeco)는 수자원 이용률 100%를 달성하려는 현 정부의 목표가 실 현되기 위해서는 상하수도 개보수가 필수적이며, 기반시설 추가 건설에 필요한 재원도 530억 솔이 필요하다고 밝힘. 이 가운데 상하수도 망 개보수 관련 소요 비용은 약 200억 솔이며, 대부분 30년 이상되어 매우 노후화된 상태라고 함.

(PERU 21 8.24일자)

□ 은행권 자금융자, 서비스 부분 상승, 어업·광업·건설업 하락

ㅇ Scotiabank 조사 결과, 교육, 의료 등 서비스 영역에서 은행 자금융자가 증가하 는 추세인 반면, 광업, 어업 및 건설업에서는 감소하는 추세를 보임. 중소 기 업의 자금융자는 2016년 초 둔화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대기업 융자는 2016년 7월 활기를 보였음.

-40 -30 -20 -10 0 10 20 30 40

교육 운송업

상업 어업

(2015.07 ~ 2016.07), %

산업분야 별 은행 융자 증감률

Gestion지 8월 24일자 Destaque면

□ 리마 외 지역, 전기 공급 문제 심각한 수준

ㅇ 에너지광업부는 현재 수도 리마를 제외한 타 지역에서 공급되는 전기 서비스의 질이 매우 낮으며 이는 기업과 일반가구 모두 비슷한 수준이라고 함. 리마에서 먼 지역의 경우 특히 전기 공급에 애로사항이 많으며, 약 300만 명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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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겪고 있으며 인구 밀집 지역을 제외하고는 낮은 수요로 인해 전기 관련 투 자 금액도 높은 수준이라고 함

(Gestion 8.25일자)

□ 2016년 페루 섬유 수입량이 수출량을 초가

ㅇ 페루 상공회의소는 금년 국내 섬유산업의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2년 이내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쿠친스키 정권으로의 교체 등 경기 회복 의 긍정적인 요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6개월은 회복세를 보이기에 짧 은 기간이라고 함. 섬유 산업은 2016년 4월을 제외하고 2015년 7월부터 12개월 간 둔화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8%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Gestion 8.25일자)

□ 페루, 2021년까지 전국 도로 100% 아스팔트 포장 목표

ㅇ 교통통신부(MTC) 마르틴 비스까라(Martin Vizcarra) 장관은 국회 본회의 발표 에서 앞으로 5년 후인 2021년까지 전국 도로의 100% 아스팔트 포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ㅇ Vizcarra 장관은 현재 전국 도로망 26,855km 중 19,898km만 아스팔트 포장이 완료된 상태이며, 나머지 6,956km는 2021년까지 도로 포장을 완료 할 계획이라 고 밝히면서 포장 공사가 완료되면 국가 개발에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강조함.

ㅇ 포장 공사가 이루어질 구간을 일부 살펴보면, San Martin 주 Selva Alegre - Calzada 구간 26km, Ayacucho 주 Quinua - San Francisco 구간 18km, Junin, Lima, Pasco 주 Lima - Canta - Huayllay 구간 70km 등이며 Tacna, Pasco, Cuzco, La Libertad, Junin, Ancash, Loreto, Cajamarca, Puno, San Martin 지 역 또한 비포장 도로에 대한 아스팔트 포장 공사를 진행 할 계획임. 특히, 우 앙꼬(Huanuco)의 경우 현재 43%에 불과한 도로 포장률을 2021년 까지 100%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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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힘.

ㅇ 공항의 경우, 치끌라요(Chiclayo), 삐우라(Piura), 이끼토스(Iquitos), 훌리아 까(Juliaca) 공항은 활주로 보수 공사가 필요한 상태이며 아레끼파(Arequipa) 공항은 새로운 공항 터미널을 건설해야 하는 상황임.

ㅇ 철도분야에서는 올 해 4분기에 Huancayo - Huancavelica 구간 최종 사업자를 선정 할 예정이며, 중점 사업인 리마 메트로 2호선의 사업 진척을 위해 노력하 고 있다고 강조함.

(Andina 8.23일자)

□ 페루, 700억불 인프라 프로젝트 추진

ㅇ 알프레도 또르네(Alfredo Thorne) 재정부 장관은 160개의 인프라 프로젝트 추 진을 제안했으며, 규모는 약 700억불에 달함. 페루 정부는 프로젝트 추진비용 의 20%를 지원할 것이며, 나머지 80%는 민간투자 유치를 희망한다고 전함.

ㅇ 목표달성을 위해 페루 정부는 IMF의 지원으로 국세청(SUNAT), 관세청, 투자청 (ProInversion)의 조직 개편을 추진 중에 있으며 민간투자를 얼마나 유치 하느 냐에 따라, 우리의 노력이 평가받게 될 것이라고 전함.

ㅇ 쿠친스키 대통령은 6개월 내에 모든 행정규제를 제거하여, 250억불에 달하는 인프라 프로젝트 지연사업들을 재개 시킬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음.

ㅇ 오얀타 우말라(Ollanta Humala) 페루 전 대통령 임기시절, 총 200억불 규모의 PPP사업이 추진되었으나, 행정규제와 지역사회와의 갈등 등으로 인해 수십억불 규모의 프로젝트 추진이 지연되고 있음.

(BNamericas 8.23일자)

□ 페루, 2023년까지 상하수도 공급율 100%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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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쿠친스키 대통령은 2023년까지 페루 전국민이 상하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할 것이라고 전함. 또한 현 정부가 상수관 노후화 문제도 해결할 것이라고 약속하였는바, 현재 리마 전체 인구 9백만명 중 약 1백만명이 상수서비스 혜택 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페루 전체 인구 3천만명 중에서는 약 3분의 1이 상수 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음.

ㅇ PPK 대통령은 페루 국민모두가 집에서 깨끗한 물을 사용하고, 하수 서비스를 받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하면서, 현재 페루는 수자원 회사들이 노후화된 시설로 손실을 많이 보고 있으며 물 사용 인구의 50%가 수도세를 지 불하지 않고 있다고 전함.

ㅇ 에드메르 트루히요 주택건설위생부 장관은 약 2억불 규모의 파차쿠텍 (Pachacutec) 프로젝트가 까야오 지역에 거주하는 184천명의 주거민들에게 상 하수 서비스를 제공하게 할 것이라고 전함.

ㅇ 동 프로젝트는 총 3단계로 나눠져 있으며, 그 중 1단계인 669km 파이프라인 건 설, 29,934개의 상수 연결망, 30,773개의 하수 연결망, 물 저장소 건설 등이 오는 10월에 마무리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이 프로젝트는 주택건설위생부 와 페루 수자원공사인 세다팔(Sedapal)에서 공동 파이낸싱하여 추진된 사업임.

ㅇ 또한 쿠친스키 대통령은 광업용 용수는 농업용 용수와 엄격히 구분 지어져야 하며, 담수화 플랜트 건설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갈등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 고 전함. 한편, 페루 정부는 보스케 아술(Bosque Azul, 푸른 숲)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서쪽 안데스 고산지대(3,800m-4,200m 구간)의 눈이 녹는 것을 방지하는 캠페인은 실시하고 있음.

(BNamericas 8.23일자)

□ 페루, 페루-칠레 송전망 프로젝트 추진

ㅇ 프랑스 다국적 전력 기업 Engie사는 투자비 10억불, 총 연장 650km, 500Kv 규 모의 “페루-칠레 연결 전력 송전선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입찰을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여러 기업들이 사업 참여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태임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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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Pacific HVDC(캐나다) 사는 가장 적극적으로 사업 참여를 모색하는 기업 중 한 곳으로 다음달 중 에는 최종 결정이 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으나 Cardoen(칠 레), Red Electrica(스페인), Engie Energia Chile(칠레) 또한 Pacific HVDC (캐나다) 못지않게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태임.

ㅇ Engie사 Enzo Quezada 수석 임원은 우리 회사는 칠레와 페루 두 곳 모두에 회 사를 설립 활동중인 기업으로 이번 사업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 다고 밝히면서 동 사업은 대형, 중형 두가지 사업으로 나뉘어 진행 될 것이라 고 말함.

ㅇ Quezada 수석 임원은 먼저, 중형 사업은 페루 남부 Tacna와 칠레 북쪽 Arica를 연결하는 연장 60km, 시간당 200mv를 송전 할 수 있는 사업으로 대형 사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투자비, 전력공급과 고객간 장기 거래 계약 성사 등의 이유로 입찰이 쉽게 진행 될 것이라고 밝힘.

ㅇ 반면, 1,000Mv 대형 사업은 많은 투자비, 위험, 도전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아 입찰 진행에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히면서 사업이 개발되면 칠레는 자국 송전 선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함.

(Gestion 8.24일자)

□ 영세어민, 위생점검 비용 면제

ㅇ 영세어민 및 양식어민들은 그동안 위생점검에 대한 비용을 지불 하였으나 앞으 로는 국립수산위생공단(SANIPES)에서 지불 할 것이라고 생산부 장관이 공고 함. 이를 위해 생산부 법률 제27조 007-2004-PRODUCE 내용을 변경할 것임. 영 세어민과 양식어민들은 위생점검을 위해 민간연구소와 계약하여 서비스를 받고 이 비용에 대해서는 SANIPES에서 부담할 계획임

(El Comercio 8.24일자)

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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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gasvari 말레이시아 Perak 주의회 의장

5 Mysuru (Mysore) Karnataka 6 Tiruchirappalli (Trichy) Tamil Nadu 7 New Delhi Municipal Council (NDMC) Delhi.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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