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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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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페셜 리포트 : 에너지절감 램프 사업 현황

□ 우즈벡 전등 사용 생산 현황/

년 기준 우즈벡 내의 백열등은 약 천 백만개로 추정되고 있음

2009 5 5

전문가에 따르면 우즈벡내의 백만 가구가 각국 백열등 개를

UNEP , 5 100W 1

형광등 으로 교체하면 약 연간 억 천 백만 입방미터의 천연가스 약

20W ‘ ’ , 3 6 5 (

1억불 상당 를 절감할 수 있으며 만약 이를) , ‘LED 램프 로 교체시 에는 약’ 4억 백만 입방미터에 달하는 천연가스의 절감이 가능함

8

- 또한 지구환경기금, (GEF), Osram사 등에서 지원한 UNEP ‘Enlighten-Initiative 에

Project' 따르면 백열등의 에너지절감 램프로의 교체는 우즈벡에서 연간 약, 억 의 전기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함

25.3 kWh

동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에너지절감 램프로의 교체에는 약, 2억불이 소요되는바,

약 4년의 에너지 절감액으로 동 비용 충당이 가능하다고 함

우즈벡은 2006년부터 에너지절감 램프를 대부분 수입해 왔으며 최근 우즈벡에서, ㅇ

제조되고 있는 형광등(Neo-Sun Light 합작회사 도 중국으로부터의 부품을 조립) 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음

□ 에너지절감 램프 생산 사용 촉진 프로그램 제정/

에너지 효율성 제고방안의 일환으로 우즈벡 정부는 2011~2015년 동안 우즈벡내 ㅇ

일반가정 및 산업체에서 에너지절감 램프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대통령 결의를 채택 하였음 대통령 결의( 161 , 2011.6.2)호

Tel) 252-3151-3 uzb.mofat.go.kr [email protected]

on – line

경 제 소 식

주 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2011년 월8 16

경제 소식지 제 36 호

(2)

우즈벡정부는 동 프로그램 시행을 통해 년이면 우즈벡의 에너지절감 램프

- 2015

사용비율이 100%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동 프로그램은 에너지절감 램프의 국산화에 역점을 두고 있는바 부품의 국산화, ㅇ

비율을 50% 이상으로 제고하여 동일 품질의 외국 제품에 비해 생산원가는 크게, 낮을 것으로 보고 있음

동 계획에 따르면 우즈벡의 생산업체에 의해 2013년이면 에너지절감 램프의 국내 ㅇ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국산화 촉진을 위해 이를 위해, 향후 에너지절감 램프의 수입을 억제하는 시책을 시행할 것으로 보임

동 대통령 결의는 정부기관에 매년 시장조사에 기초하여 수입부과금 최적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하고 있음

전등 교체작업은 크게 에너지 절감램프의 우즈벡내 생산 확대와 백열등의 에너지 ㅇ

절감램프로의 점진적이며 계획적인 교체 두 방향으로 진행될 계획임

▶ 즈벡내 생산 확대 : 현재 설립된 다음의 3개 합작법인에 의해 주로 추진될 계획 이며 우즈벡전자협회, (Uzeltekhasnoat)는 또한 2011~2013년 동안 연간 12백 만개의 램프를 추가 생산 할 수 있도록 외국기업과의 합작을 추진할 계획임

N

① eo Sun Light( -우 영국 합작) : 연 7백만개 나선형 형광등 생산능력 총 사업비( 약 3.4백만불)

우 한국 합작 자형 형광등 연간 백만개 생산능력 총 사

UzKor Lighting( - ) ; U 7 (

업비 약 5백만불 신화라이팅: 3백만불 우즈벡전자협회, 2백만불)

우 싱가폴 합작 연간 만개의 램프 생산능력 CFM Pro Energies( - ) : 267 LED

총 사업비 약 백만불

( 5 )

년 시장점유율은

2015 Neo Sun Light 24.4%, UzKor Lighting 24.4%, CFM

로 전망 Pro Energies 10%

점진적인 램프 교체 : 우즈벡 정부는 매년 연간 램프 교체계획을 수립하고 점검

할 계획이며 새로이 건설되는 주택 등은 에너지 절감형 램프를 사용토록 할 계획, 임

(3)

- 한 주정부에서는 금년, 9.1일까지 국가건축건설위원회와 협력하여 타쉬켄트/ 사마르칸트 부하라 등 대도시에서 에너지 절감형으로/ ‘가로등 을 교체하는 투’ 자프로젝트를 마련해야 함

이러한 프로그램 시행을 통해 우즈벡정부는 에너지절감 램프 생산량을 2011년 ㅇ

만개에서 년 천 만개로의 제고하고 년 백열등 에너지 절감형

630 2015 2 870 2015 →

램프로의 교체율을 100% 달성하며 약, 140만개의 램프를 인근국가에 수출할 계획임

년간 에너지절감램프 수요 공급량 전망

<2011~2015 · >

단위 백만개

( : )

(4)

경제 정책 / 동향

□ 2011년 상반기 경제운용 성과 통계위원회( ) 국내

< (지역) 총생산>

ㅇ 즈벡 통계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2011년 상반기 GDP는 32조 898억숨(1/4분기 평균 환율 1$ ≒ 1,680숨 적용시 약 191억불 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약) , 8%

성장하였음

- 는 2010년 상반기 성장률 8%와 동일한 수준이며, 2011년 1/4분기(7.6%) 성장률을 감안시 1분기보다 경제 성장폭이 확대 되었음

지역별 총생산(GRP)를 보면 타쉬켄트시가, 5조 9,619억숨으로 GDP의 18.6%를 ㅇ

차지하여 가장 많으며, 타쉬켄트주 3조 541억숨(9.5%), 카쉬카다리아주 2조

억숨 페르가나주 조 억숨 등의 순임

4,828 (7.7%), 2 3,176 (7.2%)

성장률을 보면 카라칼팍스탄이 로 가장 높으며 지작 사마르칸트

- , 14.6% , 14.2%,

타쉬켄트시 나망간주 등의 순임

14%, · 13.9%

중 중소기업의 비중은 약 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에 비해 약

GDP 42.2% , 41.1%

포인트 증가한 것임 1.1%

대외교역 동향

< >

2

ㅇ 011년 상반기 동안 우즈벡의 대외교역량은 약 120.6억불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약 21% 증가하였음

수출은 증가한 억불 대외수입은 증가한 억불로 대외

- 18.9% 72.41 , 24.4% 48.25 ,

무역수지 흑자는 24.16억불에 달함 동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GDP의 약 12.6%에 해당하는 규모임)

ㅇ 역량 비중을 국가별로 보면 러시아가 전년 동기 대비 교역량이, 22.3% 증가하여 총 교역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6.1%에 달해 제 의 교역국이며 이어 카자흐1 ,

(5)

중국 한국 터키 우크라이나 아프간 (9.5%), (7.8%), (6.5%), (5.1%), (2.5%),

독일 프랑스 이란 등의 순임

(2.5%), (2.4%), (1.9%), (1.7%) .

아국의 경우 우즈벡에 약 억불을 수출 전년 동기 대비 하고 백

- 6.99 ( 39.2% )↑ , 81

만불을 수입(17.2% )↑ 하여 총 교역량은, 7.8억불에 달해 주재국의, 4번째 교역 국임.

품목별 수출입 동향을 보면, ㅇ

- 연가스를 중심으로 하는 에너지 유류 제품의 비중이 총 수출의· 19.6%(2010년 상반기 22.5%)를 차지하여 제 의 수출 품목이나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 , 3.5%

증가한 수준임.

천연가스에 이어 서비스 부문 비중이, 11.6%(전년 동기 대비 약 28.5% ),↑ 식품류

철 비철금속 기계장비 원면

8.5%(58.8% ),↑ · 7.9%(36% ),↑ 7.0%(78.3% ),↑ 전년 동기 대비 약 등임

6.5%( 26.4% ↓)

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자동차 수출 호조에 따라 기계 장비류의 수출은 전년, , ·

동기 대비 78.3%% 증가하였으며 최근 원면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원면 수, 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6.4% 하락함.

수입품을 보면 기계 장비류의 수입 비중이 총 수입의 년 동기

- , · 41.9%(2010

로 가장 높으며 이어 화학제품 식품류

11.5% )↑ , 13.4%(17.4%),

등의 순임 12.2%(42.63%)

에너지 유류 제품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수입액이· 31배 증가하여 총 수입액

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7.9%에 달하는바(2010년 동비 3.3%), 이는 2010 년 하반기부터 지속된 우즈벡의 유류부족사태에 따른 수입 증가에 기인한 것으 로 보임

산업

< (Industry)/투자>

년 상반기 산업 생산 은 조 억숨 평균 환율

2011 (industrial output) 19 2,764 ( 1$

적용시 약 억불 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였음

1,680 114.7 ) , 6.8% .

- 업 부문별로 보면 전년동기 대비 식품 산업, 11.3%, 기계류 11.1% 증가한 반면, 천연가스를 중심으로 한 연료부문(0.3%), 전기부문 (1.3%) 등은 소폭 성장에 그침.

(6)

년 상반기에 석유 가스 컨덴세이트 생산량은 백만톤으로 전년 동기

2011 · 1.9

대비 약 7% 감소 천연가스는, 32.3BCM으로 전년 대비 약 4.1% 감소하였음.

부문별 생산액을 보면,

연료 에너지( ) 부문이 3조 3,636억숨으로 가장 많으며 이어 기계류가, 2조

억숨 경공업 조 억숨 식품 조 억숨 비철금속 조

9,736 , 2 7,679 , 2 6,354 , 2 , 억숨 등임

2,190 .

나보이 경제특구 입주기업의 생산액은 약 96억숨(5.7백만불 에 달함)

년 상반기 동안 고정 자본에 대한 투자는 약 억숨 약 억불 로 전년

2011 82.54 ( 49 )

동기 대비 약 7.8% 증가함

년도 상반기 종합

<2011 >

우즈벡 통계위원회 발표자료 기준

( )

년 상반기

2011 2010년 상반기 2009년 상반기 성장률

GDP 8% 8% 8.2%

산업생산 6.8% 8% 9.1%

농업생산 6.7% 6.9% 4.6%

소비재 생산 12.3% 11.8% 13.1%

대외교역 20.9% -0.8% 5%

수출

- 18.7% 14.3% 2.8%

수입

- 24.3% -18.9% 8.2%

무역수지

- 24억불 26억불 16억불

인플레이션 3.6% 4% 3.6%

(7)

산업 동향

□ 경제부 장관 대외경제부 장관 상호 교체, (정부) 7

ㅇ .29( ) 굴랴모프 경제부 장관은 사이도바 대외경제부 장관을 대신하여 대외금 경제부장관직에 임명됨

지난 월에 대외경제부 장관에 임명되었던 사이도바 장관은 경제부 - 2010.12

장관으로 임명되었음

□ 외국인의 항공권 구매시 경화 달러 사용 의무화( ) (정부)

우즈벡은 내각령 제224 (2011.8.1)‘호 항공교통서비스 판매 점검에 관한 ㅇ

조치(On measures to overhaul sales of air transportation services)'를 제정하여, 2011.8.5일부터 항공권 구매시 지불 화폐제도를 다음과 같이 변경 하여 시행함

비 거주인 은 모든 종류의 항공권 구매시 경화 달러 만을

- (Non-residents) ( )

이용하여 지불하여야 하며 동 사항 위반시 판매 항공사는 동 항공권의 판매, 가격의 100%를 과태료로 납부해야함

- 즈벡 거주인(residents)도 외국을 기점으로 하는 항공권 구매나 항공일정 중 외국도시 간의 항공요금은 경화로 지급해야함

□ 우즈벡내 유가 인상 발표 정부( )

일부터 정부는 자동차 기름값을 이상 인상하였음

2011.8.1 10%

이에 따라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숨 숨 숨

- Ai-80 1 1,435 →1,580 , Ai-91: 1,585

숨 숨으로 올랐으며 러시아산 유로 는

1,745 , Ai-95: 1,755 1,930 -95 3,000

→ →

숨으로 인상되었음 3,200

일 휘발유 가격이 한 차례 인상된 바 있음 - 2011.1.1

(8)

□ 중소 기업 대상 세무조사 완화 경제부( ) 중

ㅇ 소기업육성정책 시행에 따라 2011년 상반기 중소기업 대상 세무조사가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하였다고함

- 외에도 기업 등록비가 50%나 인하되었으며 인터넷으로 기업을 등록하는 등 등 록 절차가 간소화되었음

공공조달 중소 기업 참여 대출 혜택 확대 등 중소기업 활동 환경 개선을 위한, 12 ㅇ

개의 대통령 및 정부 결의가 채택되었으며 5개의 법안의 마련 의회 심의에 제출, 되는 등 전반적인 제도적 환경 개선이 이루어짐

□ 중앙은행 재할인율, (refinancing rate) 12%대 유지(Uzdaily.com) 중앙은행 재할인율을, 12%대로 유지한다고 발표

- 2011.7.23. 중앙은행 이사회는 중앙은행법관련 결의를 채택하고 주요 통화 정책에 따라 재할인율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함

일 중앙은행은 재할인율을 에서 로 인하한 바 있음

2010.12.25 14% 12%

□ 우즈벡내 신용조합(credit union) 영업 확대(Uzreport.com)

현재 123개의 신용조합이 등록 운영중으로 조합들의 총 자산액은· , 3,958억숨 ㅇ

억불 에 달함 (2.3 )

일자 신용조합 조합원수는 만명으로 이중 가 개인이나 자영업

- 2011.7.1 24.4 , 99%

자임

상반기 신용조합의 대출액은 억숨 억불 으로

2011. 3,34 (1.8 ) ,

부문별로 살펴보면 상업 요식업 부문에 억숨 산업 부문 억숨 교통통신

- , · 31 , (13 ),

부문(6.2억숨), 농업 부문(2.69억숨 에 대출됨)

□ ‘Uzselhozmashlizing' 리스회사 농기계리스 확대 계획, (podrobno.uz) 우

ㅇ 즈벡내 농기계전문 리스회사인 ‘Uzselhozmashlizing'은 2011년 4,390대 이상의 기계를 리스 공급할 계획으로 관련 사업비는· , 1,172억숨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됨

(9)

지난 년간 우즈벡내 중장비 리스 계약은 만건에 이르며 이중

- 10 (2001~2011) 3.5

만건의 리스가 와 성사되었음

2.2 ‘Uzselhozmashlizing'

- 외에도 2010년 동 기업의 리스 규모는 1,002억숨으로 이는, 2006년 대비 2.2배 증가한 것임

- 상반기에도 ‘Uzselhozmashlizing'는 665억숨에 달하는 천대가 넘는 농기계를2 리스 공급하였음·

□ 우즈벡전력 태양전지 생산 업체와 계약, (podrobno.uz)

우즈벡전력공사(Uzbekenergo)는 태양전지 생산 공급업체인 ‘Mirsolar'사와 5억 ㅇ

숨의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2011.9월까지 ‘Mirsolar'사는 온수 공급용 10대의 태양열집열기(solar collector)와 호레즘내 지방 보건소 전력을 위한 3kW의 태양 전지 등을 공급하게됨

우즈벡전력측에 따르면 올 월부터 시작된 동 프로젝트로 온수 및 지방 보건소와

- 7

고아원 등에 필요한 전력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함

이외에도 우즈벡 정부는 올해 말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관련 국가 구상을 마련토록 ㅇ

우즈벡전력공사에 위임하였음

- 에 따라 우즈벡전력은 대체에너지 사용 확대 및 재생에너지 관련 선진경험 도입 등 정책을 마련할 계획임

□ 합성석유생산(GTL) 공장 가동 시기 연기(Prime-Tass) 우

ㅇ 즈벡 에너지 담당 부처의 소식통에 따르면 합성석유(GTL) 생산공장 가동 시기가 년에서 년도로 연기되었다고 전함

2015 2017

- 산 기술 사항 재검토로 인해 연기되었으며 현재 동 프로젝트는 FEED-II 단계에 있음

□ 우즈벡 스위스로부터 수자원 관리 기술 전수 계획, (Uzdaily.com) 우

ㅇ 즈벡 정부는 교육 발전 관련 대통령령 이행의 일환으로 스위스와 우즈벡내 수자원

(10)

이에 따라 수자원 관리 회사 및 대학 대상으로 국제 기준의 수자원 관리 교육이 -

진행되게 되며 물 공급 관련 중소기업도 참여하게 될 예정임

동 프로젝트는 3년간 페르가나 나망간 안디잔 지역의, 9개의 교육 기관에서 시행 ㅇ

될 예정으로 결과 상하수도 시설 관리 전문가 양성 및 재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게 될 예정임

동 프로젝트는 년 우즈벡과 스위스간 체결된 개발기술협력 협정의 하나로서

* 2002

스위스측은 3.4백만불을 지원하게 됨

□ 타직 정부 대아프간 전력 수출 계획, (Afghanistan.ru)

타직 정부가 올 8월부터 상투드 풀리 쿠므리 지역간 송전선을 통해 아프간으로- - ㅇ

전력을 공급하기로 동의하였다고 우즈벡전력공사(Uzbekenergo)가 밝힘

월말 타직 전력청 과 아프간 회사 는 상기 전선을 통해 - 7 (Barki Tochik) (Breshna)

전력을 수입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타직은 월부터 전력을 수출하게 되며 동 전기는8 하기에만 공급할 예정

타직 정부가 공급하는 전력량은 우즈벡의 1/6 수준으로, 2009년 신규 송전선을 ㅇ

가동한 후부터 우즈벡은 대아프간 최대 전력 공급 국가임

향후 동 프로젝트 성공시 타직 정부는 아프간 및 파키스탄으로도 전력을 공급할 -

계획이라고 밝힘

한편 일 우즈벡 정부는 아프간과 하이라톤 마자리 샤리프 철도 운영 계약을

- 8.5 -

체결하였다고 아제르바이잔 ‘Trend' 인터넷 신문사가 발표함

□ 우크라이나 기업 무바렉가스처리공장 신규 장비 공급, (Uzdaily.com) 우

ㅇ 크라이나 기업인 ‘Sumy Frunze NPO PJSC’측은 무바렉가스처리공장의 신규 생산 시설 건설을 위한 장비 선적을 시작했다고 밝힘

동 기업은 혼합물 생산 시설에 속한 가스승압장

- propane-butane (booster

의 장비를 생산 선적하였음 compressor station) ,

무바렉가스처리공장 계약에 따르면, ‘Sumy Frunze’사는 가스승압장, gas ㅇ

dehydration 시설, propane-butane 혼합물 생산 시설 관련 장비를 공급할 예정 으로 관련 계약은 올, 3월에 체결되었음

(11)

우크라이나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동 장비 도입으로 무바렉가스공장의 연간 가스 -

생산량이 12BCM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우즈벡 의약품 산업 발전(Uzreport.com) 8

ㅇ .11( )목 우즈벡의약품협회는 우즈벡 제약업계 현황 및 발전 방안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하였음

- 에 따르면 20년前 2개의 제약 회사만이 운영되던 수준에서 현재 117개의 업체가 운영되는 등 제약 업체 수가 증가하였으며 내수 시장도 1/3을 우즈벡산 약품이 점유하고 있음

현재 생산 약품 종류도 천개 이상 다양하며 의약품 생산액도 억숨에 달함

- 2,500

뿐만아니라 관련 수출액도 백만불에 달하며 개국으로 부터 여 종류의 약의

- 8 9 130

수입 승인을 받았음

ㅇ 편 우즈벡내 최대의 약품 도 소매업체인· ‘Dori-darmon'사의 작년 도매 규모는 억숨에 달하였으며 이는 년 대비 약 배 제고된 것임

1,994 2007 2.5

같은 기간 소매 판매액도 배이상 증가 작년 판매액은 억숨에 달함

- 7 , 912

- 영리업체인 ‘Dori-darmon'사는 2,500개가 넘는 약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2010년 평균 이윤은 6.6% 수준이었음

- 업체는 우즈벡 제약 회사 및 100개 이상의 외국 제약 업체 약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우즈벡내 마취 및 향정신성 약품을 취급할 수 있는 유일한 허가 업체임

우즈벡내 최대 의약품 유통업체인 사의 자산은 만유로이며

* ‘Dori-darmon' 160

국가자산위원회(36.1%), 미회사인 Chester Trading & Investment(34.9%)가 지분을 소유하고 있음

(12)

입찰 소식

□ ADB 지원 수르한다리아 상하수도 사업 2011.9월까지 입찰 연장(공공서비스청) 우즈벡 공공서비스청은 수르한다리아주 사리아시아(Sariasiya) 지역의 상하수도망 ㅇ

건설 입찰을 발표함

관련 입찰은 월에 발표된 바 있으며 입찰 참가 기업은 연간 건설 실적이

- 2011.2

만불을 충족해야 하고 의 파이프 식수망 건설 경험이

350 50~400mm non metal 있어야 하며 입찰 마감일은 2011.9.20(16pm)임

연락처:

공공서비스청(Uzkommunkhizmat), Gafurov 프로젝트팀장

Niyozbek yuli 1, Tashkent 100035

E-mail:

[email protected]

Tel/Fax: +99871-234-0839, 234-0981, 234-0983

□ Uzbektenderconsulting Agency, Sifat 센터 장비 조달 공고 U

ㅇ zbektenderconsulting Agency은 ‘Sifat' 센터 원면 등급 평가기관 현대( ) 화를 위해 원면 등급 책정을 위해 필요한 HVI Automated System의 장비 및 부품 조달 입찰을 공고하였으며 입찰 마감일은 2011.9.9(15pm)임

연락처:

Uzbektenderconsulting Agency

Mustaqillik Ave. 107, Tashkent 100077

E-mail:

[email protected], www.uztender.uz

Tel: +99871-238-5342, Fax: 268-2596

□ Neftgazdeposit, UNG 계열사 장비 조달 공고

목 은 우즈벡네프찌가스 계열사 대상 장비 부품 서비스

8.11( )‘Neftgazdeposit’ , ,

등을 조달 공고하였음

(13)

번 페르가나 정유공장 장비 조달로 조달 최대가는 - 130/11 : Treating facility ,

1,259백만유로이며 관련, Treating facility의 연간 생산 용량은 16백만m3으로서 입찰 마감일은 2011.8.24일임

번 사의 와 와

- 122/11 : ‘Uzbekgeofizika' 3D 2D seismic complex NOMAD 65 용 부품 조달로 입찰 마감일은 일임

seismic vibrator , 2011.9.8

번 대의 시멘트 혼합기계 조달로 기계당 최대가는 만불이며 입찰

- 155/11 : 6 , 12.5

마감일은 2011.9.8일임

연락처:

Neftgazdeposit LLC

Afrosiyab st. 26-1, Tashkent

E-mail: [email protected]

Tel: +99971-129-7744, 129-7722 , Fax: 99871-150-2020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전화 : 252-3151~3

uzb.mofat.go.kr [email protected]

본 소식지의 내용은 주재국 기관과 현지 언론 등에 근거하였으므로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참조

관련 문서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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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ol Shukurov( 프로젝트 매니저

[r]

[r]

예비 준비 단계의 유망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아무쪼록 경제소식지가 여러분의 생업과 기업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우리 대한민국과 우즈벡간의 협력 증짂에도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었으면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