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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규슈ㆍ오키나와지역 경제ㆍ사회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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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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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쿠오카총영사관[2022.4.22(금)]

Ⅰ. 규슈ㆍ오키나와지역 감염 동향(4.15~21)

Ⅱ. 경제동향

1. 日銀, 4월 규슈·오키나와 경기판단 前月과 같은 ‘개선 페이스 둔화’

2. 九經調, 4월 규슈 경기종합지수(CI) 전월 比 3.0% 상승 3. 22년도 규슈기업 62% 정사원 채용 예정 – 3년 만에 증가

4. 대만 반도체기업 TSMC 구마모토공장 4.21 착공 – 24년 12월 출하 목표 5. 21년 10월 기준 오키나와현 제외 규슈 7현 인구 감소 – 젊은층 유출도 Ⅲ. 사회동향

6. 후쿠오카현 주간(4.11~17) 신규감염자 1만6,580명 – 3주 만에 감소 7. 후쿠오카현 4.21부터 4개 센터에서 예약 없는 백신 접종 개시 8. 코로나 자택요양 2주 연속 증가 – 후쿠오카현 전국 2번째로 많아 Ⅳ. 동포사회 등 동향

9. 인천-후쿠오카 국적기 운항 계획 안내(4.15 현재)

Ⅰ. 규슈ㆍ오키나와지역 감염 동향(4.15~21)

[4.21(목) 23:59 NHK 기준, ( )안 +숫자는 週間 증가 인원]

현 명 감염자 사망자 비 고

후쿠오카 350,915(+15,366) 1,186(+19) 2,195명/日의 속도로 증가 사가 41,126(+3,409) 95(+1) 487명/日의 속도로 증가 나가사키 42,367(+3,051) 119(+2) 436명/日의 속도로 증가 구마모토 77,433(+4,300) 277(+1) 614명/日의 속도로 증가 오이타 40,410(+2,331) 148(+2) 333명/日의 속도로 증가 미야자키 36,493(+3,691) 124(+3) 527명/日의 속도로 증가 가고시마 57,950(+4,751) 173(+2) 679명/日의 속도로 증가 오키나와 148,921(+9,560) 445(+4) 1,366명/日의 속도로 증가

계 795,615(+46,459) 2,567(+34) 1일 평균 6,637명 감염자 발생

ㅇ (총평) 4.15~21(1주일)간의 규슈‧오키나와 신규감염자는 계46,459명으로 6,637명/

日의 증가세를 보임. 이는 前週(4.8~14)의 1일 평균 6,975명/日 대비 약5% 감소 한 것임. 사망자는 前週 25명에서 34명으로 약36% 증가함.

코로나19 관련 규슈ㆍ오키나와지역 경제ㆍ사회 동향

(4.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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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8현 중 나가사키현(10%增) 등 4개현이 증가세를 보였으며, 오이타현(2 4%減) 등 4개현이 감소세를 보임. 최근 1주일간 10만명당 감염자수에서는 전국 47개 도도부현 중 오키나와현(1위, 651.46명), 사가현(2위, 420.24명), 미야자키 현(3위, 345.18명), 후쿠오카현(5위, 299.25명), 가고시마현(6위, 299.13명), 구마 모토현(11위, 246.97명), 나가사키현(15위, 232.49명)이 상위에 올라 있음.

Ⅱ. 경제동향

1. 日銀, 4월 규슈·오키나와 경기판단 前月과 같은 ‘개선 페이스 둔화’(일본경제신문 4.21)

ㅇ 일본은행 후쿠오카지점은 4.20 발표한 4월의 규슈·오키나와 금융경제개황에서 경 기판단을 ‘개선의 페이스가 둔화되고 있다.’라는 전월의 판단을 유지함. 코로나 대책인 ‘만연방지 등 중점조치’는 해제되었지만, 자동차산업을 중심으로 부품의 공급제약 영향으로 생산의 회복이 늦어지고 있음. 우크라이나 정세나 급속한 엔 저·달러고의 진행 등으로 물가고가 선행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음.

- 개별항목별로 보면, 개인소비는 ‘감염증의 영향에 의한 하방압력이 어느 정도 완화되면서, 밑바닥에서 개선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상방수정함. 상방 수정은 21년 12월 이래 4개월 만임. 규슈·오키나와에서 중점조치가 3월 하순까 지 전부 해제되면서 소비의 움직임이 서서히 돌아오고 있는 것으로 판단함. 그 외의 모든 항목은 전월과 같았음. 수출, 생산은 ‘개선의 움직임이 주춤하고 있 다.’였음. 설비투자는 ‘전체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였음. 토미타 지점장은 “개인 소비는 감염증의 영향으로부터 탈출하고 있으며, 대면서비스의 개선효과가 크 다.”라고 언급함.

2. 九經調, 4월 규슈 경기종합지수(CI) 전월 比 3.0% 상승(일본경제신문 4.19)

ㅇ 규슈지역 싱크탱크인 규슈경제조사협회(협회)가 발표한 4월 규슈 7현의 경기종합 지수(CI : Composite Index)의 예측치는 전월 대비 3.0% 상승한 101.8이었음.

코로나대책인 ‘만연방지 등 중점조치’의 해제로 소비분야의 하방이 멈추고 고용 분야도 회복되면서 2개월 만에 개선됨. 다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원재 료 가격의 급등 등을 감안, 협회 담당자는 “하방이 멈췄지만 강한 상승은 아니 다.”라고 지적함. CI는 생산, 고용 등 경제활동과 관련한 복수의 지표로부터 산출 하는 지수임.

- 현별 현황을 보면, 가고시마현을 제외한 6현이 플러스였음. 구마모토현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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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한 100.02, 미야자키현은 3.8% 상승한 113.5였음. 소비, 고용 분야에 더하 여 생산분야도 개선되면서 신장률이 커졌음. 한편, 가고시마현은 0.4% 저하된 104.9를 기록함.

3. 22년도 규슈기업 62% 정사원 채용 예정 – 3년 만에 증가(일본경제신문 4.20)

ㅇ 제국데이타뱅크 후쿠오카지점이 발표한 규슈기업의 고용과 관련한 의식조사 결과 에 따르면, ‘22년도에 정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라고 답한 기업이 62.7%에 달 했음. 3년 만에 증가한 것으로 코로나 감염이 확대되기 이전 수준을 회복함.

- 기업 규모별로 보면, 대기업이 85.1%로 6년 연속 85%를 넘었음. 중소기업은 5p 증가한 59.5%로 3년 만에 고수준을 기록함. 제국데이타뱅크 관계자는 “코 로나로 채용을 줄여왔기 때문에 중소기업은 인력부족이 느낌이 강한 상태다.”라 고 지적함. 업종별로 보면, ‘운수·창고업’이 75.5%로 가장 높았고, ‘건설업’도 70%를 넘었음. 기업이 요구하는 직종으로는 ‘판매업’이 41.8%로 가장 많았으 며, 자격보유자 등 ‘전문직’이 29.6%로 뒤를 이음. ‘건설·채굴업’도 거의 20%에 달했음. 조사는 2.14~28간 실시되었고, 970사로부터 회답을 얻었음.

4. 대만 반도체기업 TSMC 구마모토공장 4.21 착공 – 24년 12월 출하 목표(서일본신문 4.20)

ㅇ 세계적인 반도체 대기업인 TSMC(대만)가 구마모토현에 진출하기 위해 설립한 자 회사 JASM의 호리타 사장은 4.19 구마모토시에서 사업개요에 대해 설명하면서 4.21 기쿠요쵸(菊陽町)에서 공장건설에 착수한다고 밝힘. 2024년 12월 출하 개시 를 목표로 함.

- JASM은 4.19 기쿠요쵸와 입지협정을 체결함. 공장은 쵸내의 공업단지에 건설될 예정임. 약 1,700명을 고용할 계획으로 약 320명은 TSMC로부터 파견되며, 이 미 기술자는 대만으로부터 입국한 상태임. 소니그룹으로부터도 약 200명이 파 견되며, 나머지 1,200명을 신규채용 등으로 확보함. 기술계 新졸업자에 대한 모 집을 개시하였음도 밝힘. 공장건설의 투자액은 86억달러(약 1조1천억엔)으로, JASM에는 소니나 덴소도 출자함. 호리타 사장은 “기쿠요쵸는 규슈의 중심에 위 치하여 편리성이 높고, 현이나 쵸의 전면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점이 결정적 으로 작용했다.”라고 언급함.

5. 21년 10월 기준 오키나와현 제외 규슈 7현 인구 감소 – 젊은층 유출도(서일본신문 4.16)

ㅇ 총무성이 4.15 발표한 2021년 10월 1일 시점의 인구추계에 따르면, 규슈·오키나 와 8현의 인구는 전년도 대비 0.5% 감소한 1,417만명이었음. 후쿠오카현이 2년 만에 감소로 전환되는 등 오키나와현을 제외한 7현에서 전년 인구를 하회함.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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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령화에 더하여 젊은층의 도시로의 유출이 현저했음. 인구가 가장 크게 감소 한 곳은 나가사키현으로 1.18% 감소한 129만명이었음. 전국적으로도 감소율이 4 번째로 높았음. 오이타현, 미야자키현, 가고시마현, 사가현, 구마모토현 모두에서 감소율이 전국평균(0.51%減) 보다 컸음.

- 후쿠오카현은 전입수가 전출수를 상회하는 ‘사회증(社會增)’을 기록했지만, 사망 자수가 출생수를 상회하는 ‘자연감’이 커서 전체적으로는 줄었음. 소자화가 영 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후쿠오카현을 제외한 7현에서는 ‘사회감’이 나타남. 오 키나와현은 0.07% 증가한 146만명이었음. 자연증이 사회감을 상회하였지만, 증 가율은 과거 10년중 가장 낮았음. 오키나와현 담당자는 “고령화율이 낮고 출생 률이 높아 자연증이 유지되었다. 다만, 코로나 감염 확대로 이주자가 감소하여 사회감이 나타났다.”고 언급함.

Ⅲ. 사회동향

6. 후쿠오카현 주간(4.11~17) 신규감염자 1만6,580명 – 3주 만에 감소(서일본신문 4.21)

ㅇ 후쿠오카현이 4.20 발표한 현내 코로나 감염상황에 따르면, 4.11~17(1주)간의 감염자는 전주 대비 2% 감소한 1만6,580명이었음. 3주 만에 감소로 전환되었지 만, 대형 연휴를 앞두고 향후의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음.

- 감염자수를 연령대별로 보면, 10대 이하, 20대, 30대가 각각 17%로 최다를 차 지함. 40대가 15%, 50대가 8%로 뒤를 이음. 40대 이하에서 전체의 80% 이상 을 차지함. 지역별 현황을 보면, 후쿠오카시가 36%, 후쿠오카도시권(후쿠오카시 제외)이 20%, 기타큐슈시가 19%, 치쿠고지역이 10%, 치쿠호지역 및 구르메시 가 5%, 기타큐슈도시권이 5%였음. 인구 10만명당 감염자수는 후쿠오카시가 367.1명으로 가장 많았고, 기타큐슈시가 335.7명으로 뒤를 이음. 사망자는 22 명으로 전주 대비 4명 증가함. 90대 이상이 반수를 점함. 병상사용률은 전주 대 비 3.7p 증가한 30.3%였고, 중증병상사용률은 0.9p 증가한 5.7%였음.

7. 후쿠오카현 4.21부터 4개 센터에서 예약 없는 백신 접종 개시(서일본신문 4.21)

ㅇ 후쿠오카현은 4.20 현내 4개소에 개설된 코로나백신 광역접종센터에서 4.21부터 사전예약 없이 접종 접수가 가능하다고 발표함. 3회차의 접종으로, 현내 거주 18 세 이상이 대상임. 젊은층의 접종 촉진을 고려한 조치임. 현내에서 3차 접종을 완 료한 사람은 4.19 기준 대상자의 48.5%임. 연령별 현황(4.18 기준)을 보면, 65세 이상이 80~90%에 달함에 반하여, 20대는 25%, 30대는 29%로 젊은층이 낮음.

(5)

-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노가타시, 유쿠하시시, 미야마시 4개소에서 접종이 가능 함. 접종권과 신분증명서의 지참이 필요함. 각 센터의 종료시간 1시간 전까지는 방문토록 요구하고 있음. 예약자가 우선이며, 센터별 운영시간이나 예약이 비어 있는지의 여부는 현의 예약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함.

8. 코로나 자택요양 2주 연속 증가 – 후쿠오카현 전국 2번째로 많아(서일본신문 4.16)

ㅇ 후생성이 4.15 발표한 코로나 자택요양자는 4.13 오전 0시 기준 34만833명으로 지난주 4.6 시점 대비 1만9,323명 증가함. 전국적으로 신규감염자가 증가하면서 자택요양자수도 2주 연속 증가함. 유행 ‘제6파’였던 2.16 시점에서 약 58만명으 로 최대였고, 이후로 감소가 지속되었으나, 지난 4.6 기준으로 증가로 전환되어, 32만1,510명을 기록함.

- 도도부현별에서 가장 많았던 곳은 도쿄도로 4만3,232명이었으며, 다음은 후쿠오 카현으로 3만987명이었음. 코로나 환자용 병상의 핍박 기준이 되는 병상사용률 50%를 넘은 도도부현은 없었으며, 가장 높았던 오키나와현이 45%를 기록함.

Ⅳ. 동포사회 등 동향

9. 인천-후쿠오카 국적기 운항 계획 안내(4.15 현재)

ㅇ 인천-후쿠오카 노선의 22년 5월 국적기 운항계획은 아래와 같음.(가,나,다 順) - 대한항공 : 매주 목요일 운항

· 5.5, 5.12, 5.19, 5.26

- 아시아나항공 : (5.11이전) 매주 금·일요일 / (5.11부터) 수·금·일요일 운항 · 5.1, 5.6, 5.8, 5.11, 5.13, 5.15, 5.18, 5.20, 5.22, 5.25, 5.27, 5.29 - 진에어 : 매주 수·토요일 운항

· 5.4, 5.7, 5.11, 5.14, 5.18, 5.21, 5.25, 5.28 - 티웨이항공 : 매주 토요일 운항

· 5.7, 5.14, 5.21, 5.28

※ 상기 일정은 항공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는바, 정확한 내용은 항공사에 재차 확 인하시기 바람.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