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코로나19 관련 규슈ㆍ오키나와지역 경제ㆍ사회 동향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코로나19 관련 규슈ㆍ오키나와지역 경제ㆍ사회 동향"

Copied!
5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주후쿠오카총영사관[2022.5.13.(금)]

Ⅰ. 규슈ㆍ오키나와지역 감염 동향(4.28~5.12)

Ⅱ. 경제동향

1. 九經調, 5월 규슈경기동향 4.1% 상승 – 소비마인드 개선으로 2. 4월 규슈·오키나와 도산건수 전년 比 21% 增 - 3개월 연속 전년 상회 3. 23년 춘계 채용 관련 규슈 주요 108사 앙케이트 – 일손 부족 내내정 앞당겨 4. 후쿠오카현 3월 유효구인배율 1.08倍 - 전월 대비 0.01p 減

5. 골든위크 기간 숙박가동지수 온천 등지에서 대폭 회복 - 九經調 추산 Ⅲ. 사회동향

6. 西규슈신간선 6.16까지 주행시험 – 영업 개시는 9,23부터 Ⅳ. 동포사회 등 동향

7. 대한항공 서울-후쿠오카 노선 재개 – 5월부터 단계적으로 8. 부산에서 조선통신사축제 3년만에 개최

Ⅰ. 규슈ㆍ오키나와지역 감염 동향(4.28~5.12)

[5.12(목) 23:59 NHK 기준, ( )안 +숫자는 前回 대비 증가 인원]

현 명 감염자 사망자 비 고

후쿠오카 392,906(+28,559) 1,234(+36) 1,904명/日의 속도로 증가 사가 48,259(+4,504) 105(+9) 300명/日의 속도로 증가 나가사키 51,731(+6,268) 124(+4) 418명/日의 속도로 증가 구마모토 88,164(+7,400) 286(+7) 493명/日의 속도로 증가 오이타 47,986(+5,174) 157(+5) 345명/日의 속도로 증가 미야자키 45,035(+5,965) 138(+9) 398명/日의 속도로 증가 가고시마 72,111(+9,473) 186(+7) 632명/日의 속도로 증가 오키나와 181,752(+24,911) 453(+6) 1,661명/日의 속도로 증가

계 927,944(+92,254) 2,683(+83) 1일 평균 6,150명 감염자 발생 ㅇ (총평) 4.28~5.12(15일)간의 규슈‧오키나와 신규감염자는 계92,254명으로 6,150명

/日의 증가세를 보임. 이는 前回(4.22~27)의 1일 평균 6,679명/日 대비 약8% 감 소한 것임. 사망자는 前回 5.5명/日에서 금회 5.5명/日로 횡보함.

코로나19 관련 규슈ㆍ오키나와지역 경제ㆍ사회 동향

(4.28~5.12)

(2)

- 전체 8현 중 오키나와현(26%增)을 제외한 7개현에서 감소세를 보임. 감소폭은 사가현(31%減)이 가장 컸고 미야자키현(7%減)이 가장 작았음. 최근 1주일간 1 0만명당 감염자수에서는 전국 47도도부현 중 오키나와현(1위, 967.71명), 가고시 마현(3위, 318.84명), 미야자키현(4위, 317.79명), 사가현(5위, 301.19명), 후쿠오 카현(7위, 287.39명)이 상위에 올라 있음.

Ⅱ. 경제동향

1. 九經調, 5월 규슈경기동향 4.1% 상승 – 소비마인드 개선으로(일본경제신문 5.10)

ㅇ 규슈지역 싱크탱크인 규슈경제조사협회(협회)는 5.9 규슈 7현의 5월 경기종합지 수(CI : Composite Index)를 발표함. CI는 전월 대비 4.1% 상승한 116.7을 기록 함. 4개월 연속 상승한 것임. 코로나 대책인 ‘만연방지 등 중점조치’의 해제에 따 라 소비분야의 침체가 멈추고, 골든위크로 인해 소비가 환기되면서 개선이 지속 되는 것으로 보고 있음.

- CI는 생산이나 고용 등 경제활동과 관련한 복수의 지표로부터 산출됨. 협회 관 계자는 “코로나 감염 재확대 등 우려 재료가 있기는 하지만 3월말에 비하여 소 비마인드가 개선되고 있어, 본격적으로 회복되었다.”라고 언급함. 소비마인드를 나타내는 지표가 4월에는 러시아에 의한 우크라이나 침공이나 원재료 가격의 앙등에 따른 물가고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마이너스였지만, 5월은 플러스로 전 환되었다고 함.

- 현별 현황을 보면, 나가사키현을 제외한 6현에서 플러스를 기록함. 사가현이 6.8% 상승한 89.1, 미야자키현이 6.7% 상승한 125.6을 기록, 소비분야의 회복 폭이 컸던 현에서 개선이 현저했음. 한편, 나가사키현은 0.3% 저하된 103.5를 기록함. 오키나와현은 4.5% 상승한 107.2였음.

2. 4월 규슈·오키나와 도산건수 전년 比 21% 增 - 3개월 연속 전년 상회(일본경제신문 5.12)

ㅇ 도쿄상공리서치 후쿠오카지사가 5.11 발표한 4월의 규슈·오키나와 도산건수(부채 총액 1천만엔 이상)는 전년 동월 대비 21% 증가한 41건임. 3개월 연속으로 전년 동월을 상회한 것임. 코로나 관련에 더하여 연료비의 앙등에 의한 도산도 나옴.

코스트 앙등을 가격에 전가하는 것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도산증가의 우 려가 높아지고 있음. 코로나 관련 도산은 15건이었음. ‘만연방지 등 중점조치’가 해제되어 음식업의 도산은 제로로 되었지만, 호텔이나 이벤트기획에서의 도산이 나왔음. 업종별에서는 ‘서비스업 기타’가 10건으로 5개월 연속 최다를 차지함.

(3)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장기화로 선행에 대한 불투명성이 강해지고 있음. 코 로나 대책에서의 실질무이자·무담보인 ‘제로제로융자’로 인해 기업의 채무는 이 미 부풀어 있음. 도쿄상공리서치는 “(융자 등에서의) 새로운 자금조달을 단념하 면서 도산상태로 빠지는 기업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지적함. 부채총액 은 91억7,400만엔으로 전년 동월의 2.4배에 달했음.

3. 23년 춘계 채용 관련 규슈 주요 108사 앙케이트 – 일손 부족 내내정 앞당겨(서일본신문 5.3)

ㅇ 서일본신문사가 규슈지역 108사를 대상으로 23년 춘계 채용 관련 앙케이트를 실 시한 결과, 기업의 채용 의욕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남. 금년 대비 ‘늘리겠다’는 기업의 비율을 보면, 제조업에서 대폭 증가했고 비 제조업에서는 운수나 외식 등에서 억제 자세에서 전환되고 있는 것이 눈에 뜨임.

인재 확보 경쟁 등을 배경으로 내내정(內內定)을 행하는 시기가 앞당겨지는 경향 도 엿보임.

- 채용을 ‘늘리겠다’라는 기업(36.1%, 39사)을 보면, 제조업은 ‘전기·기계’ ‘화학·

약품’ 순임. 하이브리드차나 전기자동차용 모터의 부품 생산이 호조인 미츠이하 이테크(기타큐슈시)는 대졸자를 금년 대비 1.6배인 80명을 채용할 계획임. 비제 조업을 보면, 코로나 영향을 받아온 JR큐슈(후쿠오카시)가 채용을 재개하는 외에 도 서일본철도(同)나 그린랜드리조트(구마모토현)가 수를 늘릴 계획임. 외식업계 인 로얄홀딩스(후쿠오카시)나 조이풀(오이타시)도 대폭 확대 예정임. 업적이 호 조인 부동산에서도 채용을 강화하는 기업이 눈에 뜨임. 한편, 채용을 ‘줄이겠다’

는 기업(3.7%, 4사)은 전년 대비 줄었음. 이유에 대해서는 ‘금년 입사 인원이 계 획 대비 많았다’가 최다를 차지함. ‘미정’이라는 기업(16.7%, 18사)도 전년 대비 감소함. 이유(복수응답)를 보면, ‘경기의 선행이 불투명’이라는 응답이 있었음.

- 정부는 채용 활동과 관련하여 설명회를 3.1부터, 면접 등의 선고(選考)를 6.1부 터 해금하는 규정을 책정함. 내내정을 행하는 시기에 대해서는 6월이 28.7%(31 사)로 가장 많았음(전년과 비슷). 5월은 24.1%(26사)로 전년 대비 7.3p 증가함.

4월이라는 응답도 2.8p 증가한 15.7%(17사)를 기록함. 내내정 시기가 점점 앞 당겨지고 있음. 3월로 내내정을 행한 기업도 있었음(10.2%, 11사).

※ 내내정(內內定) : 인재를 채용코자 하는 기업이 인재를 잡아두기 위해 내정시기(규정 으로 정해져 있음)에 앞서 사실상 내정을 하는 행위

4. 후쿠오카현 3월 유효구인배율 1.08倍 - 전월 대비 0.01p 減(서일본신문 5.10)

ㅇ 후쿠오카노동국이 발표한 3월 후쿠오카현의 유효구인배율(계절조정)은 1.08배로

(4)

전월 대비 0.01p 감소함. 유효구인수는 줄었지만 신규구인수는 증가함. 구인의 개선 경향이 계속되기는 하지만, 노동국에서는 “일부에서 어려움도 나타나고 있 다.”라고 언급하며, “코로나의 영향에 한 층 주의할 필요가 있다.”라는 전월의 기 조판단을 그대로 유지함.

- 산업별 신규구인수는 전년 동월 대비 제조업은 12.3% 증가하여 14개월 연속 증가함. 숙박업·음식서비스업은 6.6% 증가하여 2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됨. 현 내의 ‘만연방지 등 중점조치’가 해제되면서 호텔이나 여관의 구인수가 증가하고 음식서비스업도 소폭 증가함. 한편, 운수업·우편업은 7.5% 감소하여 3개월 만 에 감소로 전환됨. 여객운송업, 화물운송업 모두 구인이 줄어 사업자들로부터는

“원유가격의 앙등 영향도 있어 경영이 어렵다.” “만연방지 조치가 해제되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사람의 이동은 회복되지 않았다.”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

5. 골든위크 기간 숙박가동지수 온천 등지에서 대폭 회복 - 九經調 추산(서일본신문 6.10)

ㅇ 규슈지역 싱크탱크인 규슈경제조사협회가 5.9 발표한 골든위크(4.29~5.5) 기간의 숙박시설 평균가동지수(추계치)는 일본전국에서 전년 동기 대비 44.0p 증가한 73.2를 기록함. 코로나 이전인 2019년(86.3)을 하회하였지만, 3년 만에 코로나에 의한 행동제한이 없는 골든위크 덕분에 많은 지역에서 숙박객이 붐볐음. 규슈에 서 가장 높았던 곳은 오이타현 유후시(96.3)였으며, 구마모토현 아마쿠사시 (91.4), 구마모토현 아소시(91.3), 사가현 우레시노시(89.8) 등이 뒤를 이음. 한편 후쿠오카시(64.9), 기타큐슈시(63.1) 등 대도시는 지수가 낮았음.

- 4월 숙박시설의 평균가동지수(추계치)는 규슈가 전월 대비 2.8p 감소한 47.2를 기록함. 현별에서는 후쿠오카, 사가, 구마모토가 전월을 상회함. 3월의 지수가 전국 최고를 기록했던 오이타현은 전월 대비 반동 영향으로 18.3p 감소한 50.1 을 기록함. 전국의 지수는 0.4p 증가한 45.7로 3개월 연속 상승함. 향후 전망과 관련하여 규슈경제조사협회 관계자는 “코로나 감염상황 등이 낙관적이지는 않 지만 5월 이후도 견조하게 추이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언급함.

Ⅲ. 사회동향

6. 西규슈신간선 6.16까지 주행시험 – 영업 개시는 9,23부터(일본경제신문 5.11)

ㅇ 9.23 개업 예정인 西규슈신간선(다케오온천역~나가사키역)의 주행시험이 5.10 시작 됨. 차량은 최신형 ‘N700S’의 카모메로 6.16까지 延15일 정도의 시험을 행할 예정 임. 1일 1~3왕복을 하되 저속에서 시속 260km까지 단계적으로 가속할 예정임.

(5)

- 5.10 신오무라역에 진입한 차량은 최고 시속 45km까지 올려가며, 이사하야역을 경유하여 오후 1시40분에 나가사키역에 도착하였고, 20분 정차 후에 왔던 길을 돌아감. 나가사키역에서는 환영식도 개최됨. 타우에 토미히사 나가사키시장은

“나가사키에 처음으로 신간선이 들어온 역사적인 순간이다. 새로운 번영이나 교 류를 낳는 산업으로 만들겠다.”라고 언급함.

Ⅳ. 동포사회 등 동향

7. 대한항공 서울-후쿠오카 노선 재개 – 5월부터 단계적으로(서일본신문 5.3)

ㅇ 대한항공은 5.2 코로나 영향으로 운휴 중이던 후쿠오카-인천(서울) 노선의 운항 을 5월부터 재개한다고 발표함, 5.5과 5.12에는 인천발 후쿠오카착 편을 편도로 운항하고, 5.19부터는 주1회 왕복 운항할 예정임. 작년 1월부터 운휴를 하고 있 었으나, 한일 양국의 코로나 감염상황이 안정되는 등의 상황을 감안하여 재개를 결정함. 주로 유학생이나 기능실습생의 이용이 예상됨. 코로나 이전에는 대한항 공은 동 노선을 매일 4왕복 운항했었음. 향후 감염상황을 보아가면서 증편이나 타 노선의 재개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함.

8. 부산에서 조선통신사축제 3년만에 개최(서일본신문 5.10)

ㅇ 조선왕조로부터 에도막부에 국서를 전달하는 외교사절단을 기리고 한일우호를 기 원하는 ‘조선통신사축제’가 5.5~8간 부산에서 3년 만에 개최됨. 축제는 2002년 에 시작되어 일본으로부터도 참가가 있었지만, 2020년 이래 코로나 국면에서 개 최되지 못했음. 이번 행사에서는 부산시민에 의한 통신사행렬의 재현이나 일본까 지 항해했던 배를 복원하여 승선을 해보는 체험행사 등이 개최됨. 드론으로 야간 에 통신사와 관련된 그림을 묘사하는 쇼도 개최됨. 복원선은 내년에 부산에서 쓰 시마까지 항해할 예정임. 2019년에도 항해를 계획했지만 한일관계 악화로 백지화 된 바 있음.

참조

관련 문서

ㅇ 마이니치는 정부 전문가회의가 코로나19 현황이 ‘국내발생조기’ 단계 에 돌입했다는 견해를 표명한 것과 관련하여 국내 여러 곳에서 연쇄감 염이 확인된

- 일본항공 및 말레이시아 LCC 에어아시아 등 아시아권은 독일 루프트 한자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중에 자금이 있다고 평가되는 등* 항 공사간 격차도 존재하나,

[r]

[r]

때문에 소설일반에 대한 이론이 미흡함으로써 문학 이론 혹은 비평 이론으로서 한계를 지닌다... 후기로 올수록 신비평가들은 지나친 사실성, 작품의 객관성만을 탐구함으로

북한농업 동향 북한의 대외 교역 동향 대북 지원 및 교류 협력 동향 북한의 경제 및 농업 관련 연구 부록 QUARTERLY AGRICULTURAL TRENDS IN NORTH KOREA..

북한농업 동향 북한의 대외 교역 동향 대북 지원 및 교류 협력 동향 북한의 경제 및 농업 관련 연구 부록 QUARTERLY AGRICULTURAL TRENDS IN

분양맨션 판매가 늘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