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립 니 다
‘국토 옴부즈만’ 원고를 모집합니다. 월간 「국토」를 읽고 필자나 편집진에게 제안하고 싶은 의견, 원고 내용과 관련하여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은 생각도 좋습니다. 의견을 보내주신 분께는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보내실 곳: 이메일 [email protected] / 원고분량: 원고지 3~4매(A4 반페이지 분량) / 원고마감: 매월 30일
‘해외리포트 | 세상의 본질을 탐하는 디 아이(The Eye): 코페르니쿠스’를 읽고
최근 다양한 분야에 빅데이터의 활용이 각광받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 만 데이터의 공공개방, 그것도 위성산업 분야에서 그것이 가능할 것이라고는 상 상하지 못한 바이다. 국토 3월호를 통해 알게 된 코페르니쿠스 프로그램이 유료 로 판매되던 고해상도 위성데이터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다. 특정 전문지식을 가진 전문가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데이터에 접근하고 활용하여 한걸음 앞을 더 내다보고자 한 오픈소스 정책의 결과라고 한다. 지금은 이미 데이터가 차고 넘치는 시대이다. 이제 화두는 그 데이터를 어떻게 접목하고 분석할 것인지, 그리하여 어떠한 혁신적인 방안을 도출해낼 것인지로 변화하였다. 우리나라에서 도 이러한 ‘데이터 융합’을 위한 제도와 장치가 설치되어 국토 위성산업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최영현 | 경남 창원시
‘특집 | 데이터 기반 국토모니터링과 정책 방향’을 읽고
국토 3월호를 읽으면서 공간정보와 국토의 지속적인 균형발전이 과연 어떤 연관 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많이 생겼는데, 특집을 읽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었다.
공간정보를 활용하여 국토의 균형적이고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빅데이터 를 활용한 공간정보를 어떻게 국토 정책에 적용시키는지 정책사례를 통해 쉽게 알 수 있었다. 특히 우리나라의 정책 성공사례가 소개되어 있어서 더더욱 이해가 쉽고 공감이 되었다. 아직 이런 공간정보를 활용한 국토발전의 정책과 성공사례 가 적지만, 다양한 분야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공간정보와 국토 정책에 반영한 다면 더 많은 성공적인 정책 사례들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시대에 발맞춰 지속적인 국토 의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최신의 기술이나 정보에 대한 이해와 연구를 바탕으로 이런 기술을 국토 정책에 적극적으로 적용
하고 활용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김미경 | 경기도 평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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