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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지 정 보 뉴 욕 사 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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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4.29(목 ) 현 지 정 보 뉴 욕 사 무 소

2021.1/4분기 미국 GDP 성장률(속보) 6.4%

1. 1/4분기 미국 GDP 성장률

□ 2021.1/4분기 미국 GDP는 백신 보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완화 등으로 민간소비 및 투자가 빠르게 회복되고 경기부양을 위한 정부지출도 크게 증가하면서 6.4%

(전기비 연율 기준)

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

o 개인소비

(4/4분기 2.3% → 1/4분기 10.7%)

는 상품소비

(23.6%)

가 큰폭 늘어 나고 서비스소비

*(4.6%)

도 견조한 증가세를 이어가며 증가폭이 크게 확대 <

성장률 기여도: 7.02%p>

* 그간 코로나19의 영향을 크게 받았던 운송(18.4%), 오락(26.0%), 음식숙박 (25.9%)등이 금분기 서비스소비 성장을 주도

o 민간투자

(27.8% → -5.0%)

는 재고가 큰폭 감소

*

하면서 전체적으로는 마이 너스 성장률을 보였으나, 설비

(16.7%)

·지식재산생산물

(10.1%)

·주택

(10.8%)

투자 등은 전분기에 이어 높은 증가세를 지속 <

성장률 기여도: -0.87%p>

* 재고투자의 성장률 기여도: 4/4분기 1.37%p → 1/4분기 -2.64%p>

o 순수출은 내수부문 회복의 영향으로 수입

(5.7%)

이 증가한 반면 수출

(-1.1%)

은 감소하면서 3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기여도를 기록

<

성장률 기여도: 4/4분기 -1.53%p → 1/4분기 –0.87%p>

o 정부지출

(-0.8% → 6.3%)

은 추가 경기부양책 집행의 영향으로 다시 큰폭 의 증가세로 전환 <

성장률 기여도: 1.12%p>

GDP 성장률

(%, 전기비 연율)

2018 2019 2020 2021

연중 연중 연중 1/4 2/4 3/4 4/4 1/4 GDP 3.0 2.2 -3.5 -5.0 -31.4 33.4 4.3 6.4 개인소비 2.7 2.4 -3.9 -6.9 -33.2 41.0 2.3 10.7 민간투자 6.3 1.7 -5.2 -9.0 -46.6 86.3 27.8 -5.0 비주택 6.9 2.9 -4.0 -6.7 -27.2 22.9 13.1 9.9 (구조물) 3.7 -0.6 -11.0 -3.7 -33.6 -17.4 -6.2 -4.8 (설비) 8.0 2.1 -5.0 -15.2 -35.9 68.2 25.4 16.7 (지식재산생산물) 7.8 6.4 1.7 2.4 -11.4 8.4 10.5 10.1 주택 -0.6 -1.7 6.1 19.0 -35.6 63.0 36.6 10.8 재고증감1) 0.2 -0.0 -0.6 -1.3 -3.5 6.6 1.4 -2.6 순수출1) -0.3 -0.2 -0.1 1.1 0.6 -3.2 -1.5 -0.9 수출 3.0 -0.1 -12.9 -9.5 -64.4 59.6 22.3 -1.1 수입 4.1 1.1 5 -9.3 -15.0 -54.1 93.1 29.8 5.7 정부지출 1.8 2.3 1.1 1.3 2.5 -4.8 -0.8 6.3

주: 1) GDP성장에 대한 기여도(%p) 자료 : B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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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장참가자들의 평가

□ 시장에서는 1/4분기 GDP성장률 자체는 예상

(컨센서스 6.7%)

을 다소 하회하 였으나, 2월중 폭설 등에 따른 생산차질, 재고투자 감소 등의 영향을 감안 하면 지난 분기 경기회복 모멘텀은 오히려 당초 예상을 상회하는 수준이었 던 것으로 평가

o 2/4분기에도 가계·기업에 대한 정부지원이 지속되는 가운데 백신접종률 확대, 바이러스 확산세 완화 등으로 대부분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면서 강한 경기회복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주요 투자은행 코멘트>

▪(Barclays·Deutsche Bank) 1/4분기 성장률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재고 감소와 수입 증가는 모두 강한 국내수요 상황을 시사. 특히 공급망 교란(supply chain

disruption) 등으로 소매부문의 재고가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됨에 따라 2/4분기에

는 이를 확충하기 위해 제조업 부문의 생산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

▪(JP Morgan) 금분기 정부지출 증가는 주로 코로나19 백신구입과 시중은행에 대 한 PPP대출 처리수수료 지원 등에 기인. 한편 1/4분기중 가계에 대한 직접적인 정부지원액은 6조 달러(연율 기준)로 Pandemic 직후인 2020.2/4분기의 5.7조 달 러를 상회

▪(Nomura) Pandemic의 영향을 크게 받았던 운송, 오락, 음식숙박업에 대한 소비 가 높은 증가세를 보였으나 여전히 위기 이전 수준을 크게 하회. 2/4분기에는 백신보급률이 더욱 상승하고 경제활동 제한이 대폭 완화되면서 이들 서비스에 대한 소비가 더욱 가파르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Bank of America) 정부 경기부양책의 영향으로 1/4분기 가계가처분소득이 연 율 기준 67% 늘어나고 저축률이 21%까지 상승하였는데, 이와 같은 가계구매력 확충은 향후 소비회복의 추가 여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Toronto Dominion) 2/4분기까지는 강한 성장흐름이 이어지겠으나, 경기부양 책에 따른 정부 소득 지원과 대부분 지역의 경제정상화 조치가 상반기 중 마무 리됨에 따라 하반기부터는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음

▪(Commerzbank) 1/4분기 실질GDP 규모가 Pandemic 이전인 2019.4/4분기의 99% 수준까지 회복되었으며, 2/4분기부터는 위기 이전 경제규모를 상회할 것 으로 전망

▪(Goldman Sachs) GDP 디플레이터 상승률(+4.1%)이 시장예상을 큰폭 상회하였 으나 이는 주로 주택투자, 수출입, 정부지출 가격 상승에 기인한 것이며, Core PCE 물가상승률(+2.3%)은 오히려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남

참조

관련 문서

□ 1월 회의결과는 정책결정문에서 1) 금리인상 기조를 명시한 forward guidance (some further gradual increases) 가 삭제된 점 , 2) 제한된 물가상승압력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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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 Morgan) 정책결정문에서 ‘경제활동과 고용이 최근 수개월간 다소 개선되었으나 아직 금년초 수준에는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라는 평가가 추가되고 ‘향후 경제는 코로나19의 경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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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활동이 2020년말에 완만하게 약화되었고, 노동시장 상황도 다소 악화되었는데 이는 코로나19 감염자 증가, 영업제한 확대, 한파 등에 더 제약을 받는 서비스부문에 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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