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
일본 경제 주간 동향 상세(7.15~7.21)
1 경제일반
1. 일본 정부, ‘해양 생분해성 플라스틱’ 국제표준화
* 해양 생분해성 플라스틱 : 해양내 부유기간이 짧고 미생물의 힘으로 자연분해 되는 기능소재로, 일본에서는 미쓰비시 케미컬 및 카네카 등이 개발을 추진 중
□ (개요) ‘해양 생분해성 플라스틱’관련, 日 경제산업성은 국제표준화기구 (ISO) 규격 제안을 목표로 관련 전문가 회의를 실시할 방침인 바, ISO 규격 발행을 담당하는 日 산업기술종합연구소를 비롯하여 바이오플라스틱 협회, 소재 관련 기업 등이 참여하여 규격 제안에 필요한 과학적 데이터 등을 검토할 것으로 보임.
□ (추진 배경) ‘해양 생분해성 플라스틱’ 보급에는 분해기술의 신뢰성 확보 및 품질의 차별화가 불가결하여, 소재 개발 업계를 중심으로 기능 및 품질 기준에 관한 국제 규격 마련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의견이 나왔으며, 이탈리아·
독일 등이 동 분야 ISO규격을 제안하고 있으나 정부는 일본기업의 기술수준을 고려한 결과, 새로운 ISO 규격 제안으로 보다 차별화가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임.
ㅇ 연간 800만t 이상의 플라스틱 폐기물이 해양으로 유출되고 ‘미세 플라스틱’에 의한 해양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는 가운데, 일본은 2019 G20 정상회의에서 경제성장을 우선시하는 신흥국을 배려하여 신소재 개발 등 기술혁신에 의한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량 감축을 선택지로 둘 것을 강조한 바 있으며,
‘해양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보급은 구체적 기술혁신을 통한 플라스틱 쓰레기 대책의 일환임.
ㅇ 일본 정부는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일본 기업이 관련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ISO 규격 제안을 위한 논의를 서둘러 국제표준화를 추진함과 동시에 분해를 촉진시키는 기술 등 연구개발을 지원함으로써 품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임.
[참고] 국가별 플라스틱 폐기물 해양 배출량 (출처: 日 환경성)
2. 2019년 상반기 방일 외국인 관광객 사상 최고 수준 기록
□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7.17 발표한 2019년 상반기 방일 외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4.6% 증가한 1,663만 3,600명으로 상반기로는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일본 정부가 내건 2020년 방일 외국인 관광객 4,000만 명 유치 달성 가능성이 높아짐.
ㅇ 국가·지역별로는 2019.1월 비자 발급요건을 완화한 △중국이 453만 2,500명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으로 가장 많았으며, △태국(12.7% 증가), △ 베트남(30.3% 증가) 등 동남아시아와 △미국(13.1% 증가), △호주(10.7% 증가) 등도 증가함.
ㅇ 한편, 방일 관광객 증가세를 견인해온 △한국(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
△대만(1.0% 감소), △홍콩(1.1% 감소)은 감소함.
- 日 관광청은 이들 국가의 공통 요인으로 일본 방문경험이 있는 사람이 늘어 다른 여행지와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한편, 일각에서는
순위 국가명 유출량(2010년 추계치)
1 중국 132만~353만t
2 인도네시아 48만~129만t
3 필리핀 28만~75만t
4 베트남 28만~73만t
5 스리랑카 24만~64만t
6 태국 15만~41만t
7 이집트 15만~39만t
8 말레이시아 14만~37만t
9 나이지리아 13만~34만t
10 방글라데시 12만~31만t
⁝
20 미국 4만~11만t
⁝
30 일본 2만~6만t
합계 478만~1275만t
일본 정부 對韓 반도체재료 수출관리 강화 조치 등에 따른 한일관계 악화 영향으로 향후 한국인 관광객이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함.
※ 저가항공사인 ‘코리아익스프레스 에어’는 시마네현(이즈모공항)-김포 노선 전세기 운항을 일시 중단,
‘티웨이 항공’은 오이타현-부산·무안 노선 운휴 결정
- 日 관광청의 다바타 히로시 장관은 7.17 기자회견에서 한국인 관광객 향후 전망에 대해 ‘앞으로 주의 깊게 동향을 주시하겠으나, (여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개인 여행자에 대한 영향은 한정적’이라고 언급함.
[ 2019년 상반기 방일 관광객 수 (만 명 단위 미만 절사, 출처: JNTO) ]
2 경기동향 및 주요 경제지표
3. 2019년 상반기 무역통계(속보치)
1. 총액
ㅇ 7.18 재무성이 발표한 2019년 상반기 무역통계(속보, 통관기준)에 따르면 무역수지는 ▲8,888억 엔 적자를 기록(2반기 연속 적자)
- 미중 무역마찰 영향으로 중국을 중심으로 對 아시아 수출이 대폭 감소한 결과,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7% 감소(5반기 만에 감소), 수입액은 비철금속 등의 수입이 감소한 결과, ▲1.1% 감소(5반기 만에 감소)
【 2019 상반기 무역수지 】 관광객 수 전년 동기 대비
전체 1,663만 명 4.6% 증가
증가
중국 453만 명 11.7% 증가
태국 68만 명 12.7% 증가
베트남 25만 명 30.3% 증가
미국 87만 명 13.1% 증가
호주 32만 명 10.7% 증가
감소
한국 386만 명 3.8% 감소
대만 248만 명 1.0% 감소
홍콩 109만 명 1.1% 감소
수출 금 액 38조 2,404억 엔 ▲4.7% 5반기 만에 감소
물량지수 101.8 ▲5.6% 2반기 연속 감소
수입 금 액 39조 1,292억 엔 ▲1.1% 5반기 만에 감소
물량지수 102.4 ▲1.0% 5반기 만에 감소
무역수지 금 액 ▲8,888억 엔 - 2반기 연속 적자
* 증가율 및 증감은 모두 전년동월대비
(미국)
ㅇ 수출은 자동차(+5.0%) 및 반도체 등 제조장치(+78.1%)가 대폭 증가하였고, 수입은 원유(+375.6%) 및 비철금속광(+318.9%) 등이 증가한 반면 원동기 (▲18.1%) 등이 감소하여 무역수지는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한 3조 4,590억 엔 흑자(3반기 연속 증가)
- 對日 무역적자를 문제시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일미 무역협정 협상 시 무역적자 해소를 위한 강경한 요구를 해올 것으로 예상됨.
【 對미국 】
(중국)
ㅇ 수출은 자동차(+31.4%)가 증가한 반면 반도체 등 제조장치(▲21.4%), 반도체 등 전자부품(▲14.4%), 자동차 부분품(▲18.2%) 등이 감소하였고, 수입은 전산기류(+10.9%) 및 음향영상기기(+5.3%) 등이 증가한 반면 의류·동 부속품(▲6.6%) 등이 감소한 결과, 무역수지는 ▲2조 493억 엔 적자(61반기 연속 적자)
- 미중 무역마찰 영향에 따른 경기 감속으로 중국 국내 설비투자가 억제되며 수요가 축소된 결과, 다양한 품목에서 수출이 부진함.
【 對중국 】
수 출 7조 8,118억 엔 +5.2% 5반기 연속 증가 수 입 4조 3,528억 엔 +1.7% 5반기 연속 증가 무 역 수 지 3조 4,590억 엔 +9.8% 3반기 만에 증가
수 출 7조 301억엔 ▲8.2% 5반기 만에 감소 수 입 9조 793억엔 +0.1% 5반기 연속 증가 무 역 수 지 ▲2조 493억엔 +44.5% 61반기 연속 적자
(아시아)
ㅇ 수출은 반도체 등 제조장치(▲22.3%), 철강(▲11.8%), 반도체 등 전자부품 (▲6.2%) 등이 감소하였고, 수입은 전산기류(+10.3%)가 증가한 반면 비 철금속광(▲54.7%) 및 반도체 등 전자부품(▲6.7%) 등이 감소한 결과, 무역수지는 전년 동기 대비 ▲41.9% 감소한 1조 7,264억엔 흑자(2반기 연속 감소)
- 對中 자동차 부품 수출 및 對韓 반도체 제조장치 등의 수출이 부진
【 對아시아 】
수 출 20조 2,537억엔 ▲7.3% 5반기 만에 감소 수 입 18조 5,273억엔 ▲1.8% 5반기 만에 감소 무 역 수 지 1조 7,264억엔 ▲41.9% 2반기 연속 감소
(EU)
ㅇ 수출은 자동차(+12.3%) 등이 증가한 반면, 선박(▲62.4%) 및 이륜자동 차(▲30.9%) 등이 감소하고, 수입은 항공기류(+257.3%), 의약품(+5.1%), 어패류(+22.5%) 등이 증가한 반면, 자동차(▲6.2%) 및 석유제품(▲
64.7%) 등이 감소한 결과, 무역수지는 ▲2,391억 엔 적자(4반기 연속 적자)
- 2019.2월 발효된 일-EU EPA의 영향도 나타나면서 어패류 등의 수입이 증가
【 對EU 】
수 출 4조 5,477억엔 ▲1.4% 5반기 만에 감소 수 입 4조 7,868억엔 +2.0% 5반기 연속 증가 무 역 수 지 ▲2,391억엔 +192.1 4반기 연속 적자
4. 2019.6월 무역통계(속보치)
1. 총액
ㅇ 7.18 재무성이 발표한 2019.6월 무역통계(속보, 통관기준)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6.7% 감소(선박, 자동차 등), △수입도 ▲5.2%
감소(비철금속, 액화천연가스 등)한 결과, 무역수지는 5,895억 엔 흑자를 기록(2개월 만에 흑자)
[ 2019.6월 무역수지 ]
수출 금 액 6조 5,845억 엔 ▲6.7% 7개월 연속 감소
물량지수 106.7 ▲5.5% 8개월 연속 감소
수입 금 액 5조 9,950억 엔 ▲5.2% 2개월 연속 감소
물량지수 94.9 ▲3.2% 2개월 연속 감소
무역수지 금 액 ▲5,895억 엔 ▲19.0% 2개월 만에 흑자 * 증가율 및 증감은 모두 전년동월대비
2. 지역별 (미국)
ㅇ 對美 수출은 반도체 등 제조장치(+210.3%) 및 자동차(+4.3%) 등이 증가했고, 수입은 항공기류(+34.1%) 및 자동차(+99.6%) 등이 증가한 반면, 원동기 (▲22.8%) 및 원유(전체 감소) 등이 감소하여 무역수지는 6,699억 엔 흑자 (4개월 연속 증가)
[ 對미국 ]
수 출 1조 3,555억 엔 +4.8% 9개월 연속 증가
수 입 6,856억 엔 ▲2.5% 2개월 연속 감소
무 역 수 지 6,699억 엔 +13.5% 4개월 연속 증가
(중국)
ㅇ 수출은 자동차(+78.7%) 등이 증가한 반면, 반도체 등 제조장치(▲27.1%), 자동차 부분품(▲30.5%), 반도체 등 전자부품(▲21.3%) 등이 대폭 감소하 였고, 수입은 전산기류(+14,8%) 등이 증가한 반면, 통신기(▲24.8%) 및 의류·동 부속품(▲16.5%) 등이 감소, 무역수지는 ▲1,313억 엔 적자(15 개월 연속 적자)
[ 對중국 ]
수 출 1조 2,459억 엔 ▲10.1% 4개월 연속 감소
수 입 1조 3,772억 엔 ▲5.3% 2개월 연속 감소
무 역 수 지 ▲1,313억 엔 +91.2% 15개월 연속 적자
(아시아)
ㅇ 수출은 선박(+243.6%) 등이 증가한 반면, 자동차 부분품(▲21.1%), 반도체 등 제조장치(▲13.8%), 철강(▲10.9%) 등이 감소하였고, 수입은 의류·동 부속품 (▲12.3%) 및 유기화합물(▲26.4%) 등이 감소하면서 무역수지는 6,898억 엔 흑자(5개월 연속 흑자)
[ 對아시아 ]
수 출 3조 5,636억 엔 ▲8.2% 8개월 연속 감소
수 입 2조 8,738억 엔 ▲6.3% 2개월 연속 감소
무 역 수 지 6,898억 엔 ▲15.6% 5개월 연속 흑자
(EU)
ㅇ 수출은 자동차(+21.0%) 등이 증가한 반면, 선박(▲93.4%) 및 이륜자동차 (▲46.6%) 등이 감소하였고, 수입은 의약품(+24.2%) 및 항공기류 (+57.0%) 등이 증가한 반면, 자동차(▲24.7%) 및 비금속 광물제품(▲
40.7%) 등이 감소하여 무역수지는 38억 엔 흑자(2개월 만에 흑자) [ 對EU ]
수 출 7,404억 엔 ▲6.7% 3개월 연속 감소
수 입 7,366억 엔 ▲3.7% 3개월 만에 감소
무 역 수 지 38억 엔 ▲87.0% 2개월 만에 흑자
5. 2019.6월 소비자물가 동향
※ 총무성은 ①종합지수, ②신선식품을 제외한 종합지수, ③신선식품(주류 제외)·에너지를 제 외한 종합지수 등 매월 3가지의 소비자물가지수를 발표
□ (신선식품 제외 물가) 신선식품을 제외한 소비자물가지수는 101.6으로 전년 동월 대비 0.6% 상승함. 전월 대비(계절조정치) 0.1% 하락하였으 며, 30개월 연속 플러스(+) 상승을 기록함.
※ 일본정부 및 일본은행은 신선식품 제외 물가를 아베노믹스 물가안정목표(2%) 달성기준으로 활용
※ 신선식품을 제외한 소비자물가 최근 추이(전년 동월 대비)
- (19.1월) 0.8% → (2월) 0.7% → (3월) 0.8% → (4월) 0.9% → (5월) 0.8% → (6월) 0.6%
- NTT 및 KDDI의 통신요금 할인 영향으로 휴대전화 통신요금이 전년 동월 대비 5.8% 하락하며 2017.7월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 물가상승률 축소에 기여함.
□ (종합물가) 신선식품 등 전 품목을 포함한 종합지수는 101.6으로 전년 동월 대비 0.7% 상승, 전월과 동일 수준(계절조정치)
□ (근원물가) 신선식품 및 에너지 등 공급측 변동 요인을 제외한 물가지수는 101.5로 전년 동월 대비 0.5% 상승, 전월과 동일 수준(계절 조정치)
2018년 2019년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종합
지수 100.9 101.0 101.6 101.7 102.0 101.8 101.5 101.5 101.5 101.5 101.8 101.8 101.6 전년동월비(%) 0.7 0.9 1.3 1.2 1.4 0.8 0.3 0.2 0.2 0.5 0.9 0.7 0.7 전월비(%) 0.1 0.2 0.3 0.0 0.0 △0.1 △0.2 0.3 0.0 0.0 0.1 0.0 0.0 신선식품
제외 지수 101.0 100.9 101.2 101.3 101.6 101.6 101.4 101.2 101.3 101.5 101.8 101.8 101.6
< 일본 소비자물가 추이(2015년=100) >
※ 전월비는 계절조정치
3 대외경제 동향
6. 일미, 석탄화력 배출 이산화탄소 재이용 기술 연계
□ (개요) 일미 양국 정부는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CO2 재이용 기술 공동 개발에 착수한 바, 日 석탄 에너지센터(JCOAL) 및 美 아이오와주(州), 콜롬비아 대학 등이 참여하여 이르면 2020년도에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전망임.
ㅇ 석탄산업이 왕성한 아이오와주(州)에 위치한 출력 40만kw의 석탄화력발전소를 사용할 예정으로, 배출가스에 포함된 CO2를 칼슘 함유의 석탄재 및 폐기물과 혼합하여 화학반응을 일으켜 콘크리트 및 도로 등 건설자재의 원료인 탄산칼슘을 생산할 계획으로, 콜롬비아 대학의 실험 장치로 실증 작업을 진행 중임.
- 양국의 관련 기관은 동 장치를 사용하여 상용화 및 대규모화에 필요한 기술 등을 검증할 예정이며, 일본 정부 및 미국 주(州)정부가 자금 지원을 실시할 가능성도 있음.
□ (추진 배경) 일미가 금번 연계에 나선 데에는 파리협정 발효로 온실가스 감축 의식이 향상되고 금융기관이 석탄화력 관련 융자를 제한하거나 투자자가 자금을 회수하는 등 ‘탈(脫) 석탄’ 기조가 확산된 영향이 큼.
ㅇ 일본 정부는 원전 재가동이 지연되는 가운데 저비용의 안정적 발전(發電)이 가능한 석탄화력 사용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당분간 석탄을 활용하는 한편, CO2 감축 기술을 강화함으로써 환경부담 완화를 강조하는 등 파리협정에 대응하고 석탄 이용에 대한 금융기관 등의 이해를 얻고자 함.
전년동월비(%) 0.8 0.8 0.9 1.0 1.0 0.9 0.7 0.8 0.7 0.8 0.9 0.8 0.6 전월비(%) 0.1 0.1 0.2 0.1 0.1 0.0 △0.1 0.2 0.1 0.0 0.1 △0.1 △0.1 신선식품
· 에너지
제외
지수 100.9 100.9 101.2 101.1 101.4 101.3 101.3 101.1 101.2 101.3 101.6 101.6 101.5 전년동월비(%) 0.2 0.3 0.4 0.4 0.4 0.3 0.3 0.4 0.4 0.4 0.6 0.5 0.5 전월비(%) 0.0 0.1 0.1 0.0 0.0 0.0 0.0 0.2 0.1 0.0 0.1 △0.1 0.0
※ 일본의 전원 구성에서 석탄이 차지하는 비율을 30% 이상으로 천연가스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음.
ㅇ 또한, 중국 및 인도를 중심으로 경제성장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 추세가 이어지는 등 세계적으로 석탄화력 의존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본이 미국과 상용화시킨 기술을 확립한다면, 향후 수출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도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