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 경제/산업 동향 〕
ㅇ 우즈벡 국제평가등급 개선 조치---1
ㅇ 에너지부 및 교통부 신설---1
ㅇ 우즈벡, 기업폐업절차 개선 추진---2
ㅇ 우즈벡-EBRD 외국투자자위원회 개최 추진---2
ㅇ 우즈벡, 미국의 원면 수입 보이콧 해제 노력---2
ㅇ 우즈벡, 주류 판매요건 완화---3
ㅇ 타슈켄트시, 국가자산 임대료 인상 배경 설명---3
ㅇ 우즈벡개발은행 설립 추진---4
ㅇ 섬유산업 발전방안 발표---4
ㅇ 우즈벡 최초 10억불 규모 유로본드 발행---5
ㅇ Ipak Yuli 은행, EBRD와 5백만불 금융지원협정 체결---5
〔 에너지/인프라 동향 〕 ㅇ 우즈벡, 동절기 타직으로 전력 수출 차질---6
ㅇ 美 국가지질조사국, 우즈벡내 지질자원조사 추진---6
ㅇ 우즈벡, 원전 2030년까지 완공 추진---6
ㅇ 터키, 우즈벡 금광 및 텅스턴 광산 탐사계약 서명---7
ㅇ 터키, 타슈켄트-사마르칸트간 유료도로 건설 논의---7
ㅇ 러시아, 우즈벡과 원유공급협정 체결 지연---8
〔 입찰 동향 〕 ㅇ 우즈베키스탄호텔 매각 공고---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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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2019년 2 월 22 일 경제 소식지 제 168호경제/산업 동향
□ 우즈벡 국제평가등급 개선 조치(gov, 2.3)
ㅇ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총리 등에 2019.12.31까지 우즈벡의 WGI(World Governance Index)* 평가등급 개선방안을 마련토록 지시
* World Governance Index: 세계은행과 30여개 국제기구/기관 등이 공동으로 230여개국을 대상으로 정부운영, 법치, 청렴도 등을 평가하는 지표
- △총리는 정부효율(Government effectiveness)과 언론자유‧책임(Voice and Accountability), △검찰총장 및 내무부 장관은 부패관리(Control of Corruption)와 정치안정(Political staility and absence of violence/terrorism),
△법무부 장관은 규제(Regulatory quality)와 법치(Rule of law) 부문의 개선 책임을 각각 부과
ㅇ 투자무역부 및 경제산업부는 우즈백의 OECD 국가위험도분류(Country Risk Classification) 개선방안을 6.30까지 수립토록 지시
□ 에너지부 및 교통부 신설(gov, 2.5)
ㅇ (에너지부) △전력, △난방, △석탄, △원유, △천연가스, △유가스 제품, △ 재생에너지, △원자력 등 담당, 신임 장관에 술타노프 前 에너지 담당 부총리 임명
- 우즈벡원자력공사(Uzatom)를 원자력발전청으로 개편하여 에너지부 산하기관 으로 편입, 마흐무도프 원자력공사 전 사장은 에너지부 제1차관으로 임명
* 에너지 담당 부총리직은 폐지, 술타노프 장관은 에너지/기간산업 총리 자문관 겸임
ㅇ (교통부) △도로, △철도, △항공, △하천, △지하철 등 교통 담당, 라마노프 제1부총리가 교통부 장관을 겸임
- 도로교통위원회, 민간항공청, 도로건설공사감독청, 조선등록청, 우즈벡항공 운항청 등을 산하기관으로 편입
□ 우즈벡, 기업폐업절차 개선 추진(gov, 2.5)
ㅇ `폐업절차 간소화 및 법정관리 활동 개선` 대통령결의(2019.2.1) 발표
- 7.1부터 채무자의 세금‧납부금 등 징수가 불가능한 경우 징수고지서가 반송 된 날부터 30일내 법원에 파산인정서류 제출 가능
- 법원은 채무액이 △법인의 경우 최저임금의 300배, △개인(개인사업자 포함)의 경우 최저임금의 20배가 넘는 경우 파산소송 제기 가능
- 파산 여부는 9개월내 결정, 항소가 있는 경우 3개월 연장 가능 - 파산시 채무자의 재산은 E-IJRO Auksion 사이트를 통한 경매 실시
ㅇ 한편, 2.28까지 위조/고의 파산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 하고, 4.30까지 파산법 개정안 마련 예정
□ 우즈벡-EBRD 외국투자자위원회 개최 추진(uzdaily,2.7)
ㅇ 우무르자코프 투자무역부 장관은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발바네르 중앙아 담당소장과 면담하고, 우즈벡 대통령 주재 외국투자자위원회 첫 회의를 2019.상반기 중 차크라바르티 EBRD 총재의 우즈벡 방문 계기 개최키로 합의
- 외국투자자위원회는 우즈벡의 투자환경개선 및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자문 기구로서 국제금융기구와 우즈벡 은행, 상공회의소 등으로 구성
* 현재 EBRD의 對우즈벡 차관은 총 7건, 6.22억불 규모이며, 향후 에너지공기업 민영화, 자본시 장 개발 등에 참여할 예정
□ 우즈벡, 미국의 원면 수입 보이콧 해제 노력(ria, 2.7)
ㅇ 나르바예바 여성담당 부총리, 쿠드비예프 고용노동부 장관, 하이다로프 섬유 산업공사 사장 등 우즈벡 대표단이 `Cotton Campaign` 연례총회 참석을 위해 2.4-6간 미국을 방문
ㅇ 우즈벡 대표단은 美정부 및 주요 섬유업체, NGO 등 관계자를 면담하고, 우즈 벡산 원면에 대한 미국의 수입 보이콧 해제 방안을 논의
*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아동강제노동 문제로 인한 글로벌 의류업체의 우즈벡산 원면 보이콧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7.9월 UN 연설에서 목화 수확기 강제노동을 철폐하고, ILO 와의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약속
△2018.2월 ILO가 우즈벡내 목화 수확기 아동강제노동이 폐지되었고, 90% 이상의 목화 수확 노 동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보고서를 발표하고, 2018.9월 美노동부가 아동실태보고서를 통해 우즈벡산 목화를 아동노동 보이콧 블랙리스트에서 해제
△반면, Cotton Campaign은 2018년 목화 수확기 모니터링에 참여한 결과, 우즈벡 중앙정부는 강제노동 근절 조치를 취하였으나, 지방정부 관료들은 여전히 강제노동을 강요하고 있다고 보고
* △우즈벡의 2018년 목화 생산량은 230만톤, 원면 수출량은 11.5만톤(2.2억불)
△국내 원면가공 확대 정책에 따라 원면 수출은 지속 감소 추세 : 2015년 50만톤(7.3억달러) → 2016년 41만톤(6.3억불) → 2017년 27.9만톤(4.7억불) → 2018년 11.5만톤(2.2억불)
△2018년 우즈벡산 원면 수입국은 △이란 57.9톤(1.1억달러), △중국 37.9톤(71백만달러), △방 글라데시 9.1톤(18.5백만달러), △터키 6.5톤(9.2백만달러), △싱가포르 1.7톤(3.5백만달러), △러 시아 1.6톤(2.8백만달러), △라트비아 0.5톤(5십만불) 순
ㅇ 뮬러 세계은행 부총재와도 면담하고, 우즈벡-ILO 간 `양질의 일자리(Decent Work)` 협력 프로그램 이행 등에 관한 협력방안 논의
□ 우즈벡, 주류 판매요건 완화(uzdaily,2.7)
ㅇ `주류․담배 제품의 제조․유통 규제 개선방안` 대통령결의 발표
- 재무부 산하 주류․담배산업관리청을 주류․담배의 제조 및 도매 허가기관으로 지정
- 주류 생산업체는 도매허가를 가진 업체에만 판매 가능(단, 맥주, 샴페인, 와인은 일반업체에 판매 가능)
- 자국산 주류 소비 증진을 위해 우즈벡산 맥주, 샴페인, 와인의 경우 주류제품 판매허가 없이도 숙박업소 및 요식업소에서 판매 가능
□ 타슈켄트시, 국가자산 임대료 인상 배경 설명(gazeta, 2.8)
ㅇ 타슈켄트시는 지난 1.11 국가자산 임대료를 평균 70% 인상한 결정은 시장경제 로의 전환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
ㅇ 현재 타슈켄트시내 민간건물 임대료가 1m2당 5~20불에 거래되고 있는 반면, 정부소유 건물의 임대료는 매우 낮은 수준이며, 늘어난 임대수입은 타슈켄트 투자여건 개선을 위해 사용할 계획
□ 우즈벡개발은행 설립 추진(gazeta, 2.8)
ㅇ 2.13 누르무라토프 우즈벡중앙은행(CBU) 총재는 2019년 우즈벡 기업‧금융개혁 관련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수출산업 육성을 위해 5억불 규모의 우즈벡개발은행(Uzbekistan Development Bank) 설립을 지시했 다고 언급
ㅇ 바파예프 투자무역부 차관도 수출금융 지원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며, 투자무역부, 재무부, 경제산업부, 중앙은행이 공동으로 새로운 수출 지원체계를 수립할 것이라고 설명
ㅇ 우즈벡 정부는 전체 은행지분의 83%에 이르는 정부 보유지분을 축소하기 위해 Alloka Bank 및 Asia Alliance Bank의 기업공개(IPO) 추진할 계획임을 발표
□ 섬유산업 발전방안 발표(uza, 2.12)
ㅇ 우즈벡 정부는 2.12 `섬유방직산업 수출 개선 추가방안`을 발표하고
- 2019.4.1.부터 내각 산하 기업발전지원기금을 활용하여 기업의 은행 대출이자를
△완제품 생산 위한 실‧천‧원자재 등 구입시(숨화) 25%, △생산 현대화 위한 건물‧/설비 구입시(외화) 50% 지원
- 상품거래소를 통한 원면 판매시 은행보증 제출 요건을 폐지하고, 2019년 목화 수확기부터 국제가에 상관없이 실판매가를 기준으로 VAT 부과
ㅇ 내각은 △섬유제품 생산‧수출 확대, △제품경쟁력 제고, △2025년 섬유수출 70억불 달성 등을 위한 `2019-2025년 섬유방직산업 발전구상`을 3개월내 수립예정
* △우즈벡의 2018년 섬유산업 수출규모는 16억불(수출비중 11.2%)로 △품목별로 면사가 45.3%, 완제품 36.5% 순
△주요 수입국은 러시아(39.8%), 중국(20.3%), 카자흐(9.4%), 키르기즈(9.3%), 터키(7.4%) 순
□ 우즈벡 최초 10억불 규모 유로본드 발행(Reuter, 2.14)
ㅇ 2.14 우즈벡은 사상 최초로 런던증시에서 5년물 및 10년물 유로본드를 각각 5억불씩 총 10억불을 발행하였으며, 금리는 4.75% 및 5.375%
- 주관사는 JP Morgan Chase, Citibank, Gazprombank이며, 거래 개시후 수요가 85억불을 초과할 정도로 많은 관심 집중
ㅇ 쿠츠카로프 재무부 장관은 2020년에 유로본드를 추가로 발행할 계획이며, 조만간 2개 우즈벡 은행과 우즈벡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 등 주요 공 기업이 국제채권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언급
ㅇ 2.13 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는 우즈벡의 국가신용등급을 `B1`으로 평가
□ Ipak Yuli 은행, EBRD와 5백만불 금융지원협정 체결(podrobno, 2.15)
ㅇ 2.11 Ipak Yuli 은행은 유럽부흥개발은행(EBRD)과 5백만불 규모의 무역금융 대출 지원협정을 체결
* 1990.4월 설립된 Ipak Yuli 은행은 EBRD와 2001년부터 협력중이며, 2천만불 규모의 EBRD 전대 차관 유치 경험
ㅇ Ipak Yuli 은행의 해외시장 신뢰도 개선, 고객의 무역거래 리스크 감소 등에 긍정적 효과 기대
에 너 지 /인 프 라 동향
□ 우즈벡, 동절기 타직으로 전력 수출 차질(podrobno, 2.1)
ㅇ 우즈벡전력공사(Uzbekenergo)는 2018/2019년 동절기 기간중 타직으로 전력을 수출한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타직과 동절기 전력공급계약이 체결되지 않아 전력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했다고 발표
ㅇ 타직측은 2019.4-10월간 우즈벡으로 금년보다 5억kWh 증가한 20억kWh의 전기를 수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양자협상이 2월중 진행될 예정
* 우즈벡은 타직과 관계개선에 따라 2018.4-10월간 15억kWh 규모의 타직 전력을 우즈벡 수르한 다리아주로 수입했으며, 수입대금은 타직 소그디아주로 전력공급 및 차액지급 방식으로 결제
* 지난주 타직 의회는 타직-ADB간 체결된 중앙아시아 에너지시스템과 타직 전력망 연결사업 협정 (2018.11월, 35백만불 무상차관)을 만장일치로 비준함에 따라, 타직과 우즈벡-키르기즈-카자흐 의 전력망을 연결할 예정
□ 美 국가지질조사국, 우즈벡내 지질자원조사 추진(podrobno, 2.3)
ㅇ 美 국가지질자원국(USGS) 대표단은 2.4-7간 우즈벡을 방문하여 국가지질자원 위원회와 면담하고, 2018.10월 로스 상무장관의 우즈벡 방문 계기 합의사항의 이행방안을 논의할 계획
ㅇ 양측은 우즈벡의 지질자원 매장량 조사 및 공동연구 등 2012년 체결된 美- 우즈벡 정부간 과학기술협정에 따른 협력방안 논의 예정
□ 우즈벡, 원전 2030년까지 완공 추진(norma, 2.8)
ㅇ 2.7 우즈벡 정부는 `2019-2029 핵에너지개발 구상 및 관련이행 로드맵`(대통령 결의, PP-4165)을 채택
- 원전 건설은 △2019-2020년 원전부지 선정 및 허가 취득, △2020-2022년 원전 및 부대인프라 설계, △2022-2030년 원전 건설 및 가동 등 3단계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
* 러시아형 원전(1.2GW 2기) 건설, EPC 사업은 러시아원자력공사(Rosatom)가 담당할 예정, 사업 재원은 우즈벡 정부 및 러시아 정부 차관으로 충당 예정
- 원전분야 제도정비를 위해 △핵안보 국제협정조항에 따른 국내법 개정, △ 평화적 원자력 이용 법제도 수립, △우라늄 정광 채굴‧가공, △핵연료를 위한 우라늄 생산, △핵연료 구매, △사용후 핵연료의 재처리‧저장, △핵폐기물 장기보관 등 관련 방안 수립 예정
ㅇ 미르자마흐무도프 우즈벡원자력공사 사장은 Nuclear Engineering International과 인터뷰에서, 동 원전 건설은 미르지요예프 신정부의 국내외 정책노선 변경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이라고 설명
- 원전 건설부지는 국제원자력기구 기준에 부합하는 부지를 선정하기 위해 최소 3개 후보지에서 기술조사를 진행해야 하는바, 부지선정에 1~1.5년 소요될 것으로 전망
□ 터키, 우즈벡 금광 및 텅스턴 광산 탐사계약 서명(gazeta, 2.14)
ㅇ 2.14 우즈벡 지질자원위원회는 터키 에너지광물개발국(MTA)과 나보이주 및 지작주 3개 지역의 금광 및 텅스턴 광산에 대한 지질탐사 계약 체결
- 양측은 나보이 및 지작주에 소재한 △Caritau, △Hurob, △Aydin Jetimtau 광산에서 지질탐사 작업을 위한 기술예비조사 진행 예정
- 터키 에너지광물개발국은 타슈켄트사무소(MTA Tashkent Mining)를 설립하고, 2019년 지질탐사작업을 위해 2백만불 유치 예정
* 2019.1월 터키 언론은 MTA가 우즈벡내 광물 현황을 파악중으로, 700km2 면적의 금광 개발사업을 PPP 또는 국가주도 방식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보도
□ 터키, 타슈켄트-사마르칸트간 유료도로 건설 논의(uzdaily, 2.14)
ㅇ 2.14 마흐카도프 교통부 차관은 터키 컨소시엄(Cengiz-Kolin-Kalyon)과 면담 하고, 타슈켄트-사마르칸트간 유료도로 건설 방안
* 동 사업은 2018.5월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의 우즈벡 방문시 합의된 사항으로, 터키 컨소시엄이 민자투자사업으로 시행할 계획
□ 러시아, 우즈벡과 원유공급협정 체결 지연(podrobno, 2.15)
ㅇ 러시아 언론은 노박 러시아 에너지부 장관 발언을 인용하여 러시아산 원유의 우즈벡 공급을 위한 정부간 협정이 현재 서명되지 않은 상태라고 보도
* 2018.4월 노박 장관은 러시아산 원유의 對우즈벡 공급 관련 정부간 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이 마무리 단계라고 언급하면서, 러시아-카자흐-우즈벡간 원유 수송방안 등 기술적 문제들에 대한 해결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언급
ㅇ 2018.9월 술타노프 당시 부총리(현 에너지부 장관)는 2018-2020년간 연 1백 만톤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계획을 설명하면서, 2021년부터 지작 정유공장 가동시 원유 수입이 연간 5백만톤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
입 찰 동향
□ 우즈베키스탄호텔 매각 공고(gkk, 2.12)
ㅇ 우즈벡 국가자산관리청은 타슈켄트시 중심에 소재한 우즈베키스탄호텔(1974년 건설)의 매각 공개경쟁입찰을 공고하였으며 마감은 2019.3.5일 16:00(타슈켄트 기준)
ㅇ 정부 보유지분은 80.13%로 초기 매각가는 3년 거치 33백만불이며, 투자자는 2년간 1,000억숨 규모의 투자약정의무 요건 충족 필요
ㅇ 자세한 입찰정보는 국가자산관리청 홈페이지(gkk.uz) 참조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전화 : +998-71-252-3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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