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거시경제 제11주 제2강 강의요지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거시경제 제11주 제2강 강의요지"

Copied!
13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거시경제 제11주 제2강 강의요지

장세진(강의 2015.11.12, 정리 11.12) 1. 거시경제 강의

(1) (복습) A↑→Y↑,C↑,I↑,w/P↑,R/P↑,i↑ (순순환적)

1) 그림: 추세와 순환. 순환은 변동률(%)=(실제-추세)/추세로 2) 그림: 소비, 투자, 실질임금, 실질임대가격은 순순환적.

(복습) 노동투입량, 자본투입량이 고정된 경우, 좋은 기술충격은 실질 GDP, 소비, 투자, 실질임금, 실질임대가격, 이자율을 증가시킴. 소득과 같 은 방향으로 변동하는 것을 순순환적이라고 하므로, 소비 이하 이자율까 지 순순환적임.

(2) 노동투입량(고용, 작업시간)의 결정.

1) 인구, 연령 구조가 일정해도 노동 공급이 변할 수 있음. 첫째, 주간 40시간 씩 일한다고 했지만, 필요에 따라 주말 작업, 초과 근무로 늘릴 수도 있고, 거꾸로 휴가, 단축 근무로 줄일 수도 있음. 알바 시간(파트타임, 프리랜서)은 특히 가변적임. 둘째, 상황에 따라(충분히 임금이 높으면) 전업 주부도 일자 리에 뛰어들 수 있음. 여가 생활을 즐기던 은퇴자, 학위 과정을 밟던 청년도 노동을 선택할 수 있음.

2) 여가와 빵(소득=소비)의 선택으로 봄. 노동 시간은 1시간 추가 노동의 한계 이득과 한계 비용이 같아지는 수준에서. 한계 이득은 빵, 한계 비용은 여가.

(i) 노동은 한정된 시간(하루 24시간, 주간 168시간)에서 노동 외의 시간, 즉 여가를 줄임으로써 생긴다. 여가는 많을수록 좋은 일종의 재화, 아마도 사 치재에 해당한다.

(ii) (참고) 왜 여가가 중요한가? 여기서 여가(leisure)는 노동 외의 모든 시간 을 의미. 우선 먹고 자는 시간이 필요하다. 가사(출산, 육아, 요리, 세탁, 수 리)나 다른 개인 업무를 돌보는 시간도 필요하다. 나아가 우리가 단순히 상 품의 소비라고 해도, 사실은 구매한 상품을 조합하여 여가를 들여서 새로 운 소비재를 만들어 소비하는 것일 수 있다. (데이트도, 영화도, 등산도, 여 행도 그런 복합 소비재이다.)

(iii) 그러면 노동자는 실질 임금으로 써서 살 수 있는 빵과 여가 사이에서 선 택하는 셈이다. 그렇다면 여가를 1시간 늘리면 1시간 분의 실질 임금으로 살 수 있는 빵을 포기하는 셈이다. 즉 빵이 여가의 기회 비용인 셈이다.

3) 대체효과: 실질 임금이 증가하면? 1시간 여가를 줄이면 빵 1개를 받던 것을 2개를 받게 되면? (빵 1개의 시간 비용이 1시간에서 반시간으로 감소. 거꾸 로 여가 1시간의 비용은 빵 1개에서 2개로 증가). 대체효과는 비싸진 품목의 소비를 줄이고 싸진 품목의 소비를 늘림. → 빵↑, 여가↓(노동↑)

4) 소득효과: 잠재소득(시간의 총가치)이 증가. 24시간 일하면 빵 24개 받던 것을 48개 받을 수 있음. 그러면 열등재가 아닌 품목들의 소비가 증가.

(i) 열등재란 소득이 증가할 때 소비가 감소하는 품목. 그렇지 않은 재화를 정상재라고 불러서 구분함. 여가는 열등재가 아님.

(ii) 소득이 증가할 때, 소득보다 큰 비율로 증가하는 것을 사치재라고 부름.

여가는 정상재에서도 사치재에 해당함.

(iii) 따라서 실질임금↑→ 빵↑, 여가↑(노동↓) 5) 결국 실질임금↑→

{

빵↑, 여가↓(노동↑) 대체효과

빵↑, 여가↑(노동↓) 소득효과→노동공급에 미치는 효과는 불 분명.

(2)

노동공급시간은 빵(소득)과 여가 사이의 선택으로 볼 수 있음. 실질임금 이 올라가면, 여가의 기회비용이 올라가서 실질임금의 대체효과는 여가를 줄이고, 노동공급을 늘림. 그렇지만, 실질임금의 소득효과는 여가를 늘이 고 노동공급을 줄이도록 함. 따라서 실질임금 상승이 노동공급에 미치는 효과는 불분명함.

6) 무차별곡선 분석: 여가와 빵 사이의 선택 (i) 수평축에 여가, 수직축에 빵

(ii) 실질임금=빵1개/시간이라면, 가격선은 점1 (24,0), 점2 (0,24)를 잇는 기 울기 -1의 직선.

(iii) 무차별곡선의 접점에서 선택. 예컨대, 점3 (16,8). 여가 16시간(=노동 8 시간), 빵 8개.

소득

w/P 1 T 여가 노동시간

임금소득 2

3

O 여가시간

(iv) 실질임금이 빵 2개로 올라가면? 새로운 접점을 찾아야. 우리는 새로운 접점이 원래의 균형점보다 왼쪽에서 이루어지는지 오른 쪽에서 이루어지는 모름. (대체효과와 소득효과가 반대방향으로 작용함).

(v) 그렇지만, 충분히 올라가면 오른쪽으로 이동. (소득효과가 압도) (vi) 거꾸로 충분히 내려가면 왼쪽으로 이동. (대체효과가 압도)

(vii) 실질임금이 변화할 때, 소비자 균형점의 궤적을 그리면 가격소비곡선이 얻어짐.

(3)

소득

T 여가 O

(viii) 가격소비곡선을 노동공급-실질임금의 평면으로 옮겨 그리면 후방굴절 형 노동공급곡선(backward-sloping labor supply curve)이 그려짐.

O L

Ls w/P

(ix) 낮은 임금 수준에서는 우상향, 높은 임금수준에서는 좌상향.

(x) 심리실험: 알바비가 5천원에서 1만원으로 오르면? 10만원으로 오르면?

(빵으로 따져도 좋지만, 물가가 고정되고 명목임금이 오른다고 해도 결과는 같다.)

i) 알바 시급이 5천원에서 1만원으로 오르면 노동 공급은 예를 들어 주당 10시간에서 15시간으로 증가할 수 있다.

ii) 그렇지만, 시간당 10만원으로, 아니 넉넉히 100만원, 1억원으로 오르 면? 충분히 높은 수준에서는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

7) 장기적으로 경제성장 과정에서 실질 임금이 상승하면? → 낮은 임금에서는 대체 효과가, 높은 임금에서는 소 득효과가 압도. (주5일제 등)

(i) 다만 장기적으로 여가의 가치가 충분히 오르려면, 여가 생활에 대한 개인

(4)

적, 사회적 인프라의 구축도 필요.

8) 일시적으로 임금이 상승하면? 기간간 대체효과

(i) 심리실험: 오늘만 알바비가 시간당 100만원으로 오르면?

i) 그러면--밥 먹고 잠자는 시간까지 없애고 노동에 전념하여 2400만원을 버는 것이 좋다.

ii) 밥먹고 잠자는 것은 내일로 미루어도 좋다. 즉 노동공급의 기간간 대체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한 주일, 두 주일 일할 시간을 몽땅 오늘에 바 치는 편이 낫다. 데이트도 미루는 것이 낫다.

iii) 연간 단위로 “올해만!”이라면 기간간 대체가 훨씬 덜하겠지만, 그래도 기간간 대체가 일어난다. 다년간 예산제약에서 소득효과는 미약하다는 것 을 알 수 있다.(수식 생략) 따라서 대체효과가 압도하게 된다. 결국 노동 공급의 기간간 대체가 일어난다. 원래 해외여행을 가려던 것을 1년 미루 고 올해 돈을 벌어서 나중에 가는 편이 낫다.

무차별곡선 분석에 의하면 낮은 임금 수준에서는 대체 효과가 소득 효과 를 압도하여 임금 상승이 노동 공급을 늘리고, 높은 임금 수준에서는 소 득 효과가 대체 효과를 압도하여 임금 상승이 노동 공급을 줄이는 것으 로 생각됨. 다만 일시적으로 임금이 상승할 경우, 기간간 대체 효과에 의 하여 노동 공급이 증가함.

9) 일반적으로 단기에는 대체효과가 압도. 임금상승→주당작업시간 증가.

(i) 이 노동공급곡선은 한 기간의 실질임금과 노동공급량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이지만, 암묵적으로 같은 실질임금이 유지될 경우의 노동공급에 해당한 다. 즉 영구적인 임금 변화의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ii) 실제로 경제발전에 따라 실질임금이 상승하였다. 산업혁명 초기 임금노동 의 주당작업시간은 매우 길었다. 최초의 노동운동은 영국에서 18세기에 일 어났고, 노동자의 요구사항은 부녀자와 연소자의 노동시간을 일 18시간 이 내로 줄이는 것이었다.

(iii) 이후 노동시간은 경제발전에 따라 크게 줄어들었다. 지금은 주당 40시간 이 표준이 되고 있다. 스웨덴에서는 이를 주당 30시간으로 줄이려는 움직 임이 있다.

(iv) 일반적으로 후진국에서는 임금 상승은 주당노동시간을 늘리는 경향이 선 진국에서 주당노동시간을 줄이는 경향이 있다.

10) 같은 분석이 노동참여에도 영향. 임금상승→노동력참여율 증가. 고용 증가.

11) 노동공급곡선은 우상향. (고용증가를 통해서, 주당작업시간 증가를 통해서) (3) 좋은 기술충격 A↑는 노동수요곡선을 우상방으로 이동시킴. 이제 우상향하는

공급곡선을 따라 실질임금과 더불어 노동투입량도 증가.

(5)

일반적으로 임금상승은 일시적 임금상승이 아니라도 단기에는 노동공급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음. 즉 노동공급곡선은 보통 우상향임. 그러면 좋은 기술충격은 노동수요곡선을 우상방으로 이동시키고, 우상향하는 노동공급곡 선을 따라 실질임금과 노동투입량을 함께 증가시킴.

(4) A↓이면 반대의 효과. 결국 노동투입량(고용, 주당작업시간)은 순순환적. 실증 자료는 예측에 부합되는가?

1) 실증1, 고용은 순순환적.

(6)

(i) 고용에 다소의 지체가 있음.

(ii) 일자리를 채우는데 다소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

2) 총노동시간(=취업자×주당작업시간)도 순순환적.

(7)

(5) 노동생산성은 어떤가? 노동생산성은 총산출/노동자수=일인당 산출량, 또는 총 산출/총노동시간=노동시간당 산출량으로 측정.

1) 호황기에는 평균생산 Y/L의 분모, 분자가 모두 증가(순순환적). 그러면 Y/L 은 증가할까, 감소할까, 그대로 있을까?

2) 한계생산 MPL=△Y/△L은 증가. 기술충격은 MPL을 증가. 고용의 증가는 MPL을 감소. 그렇지만, 고용증가의 효과를 감안해도, w/P의 증가는 MPL이 증가함을 의미.

3) MPL이 증가하면 APL(평균 생산=노동 생산성, average product of labor) 도 증가. (추가학점이 평균학점보다 높으면 평균학점은 증가)

4) 따라서 노동 생산성은 순순환적.

따라서 이론은 고용과 총노동시간이 순순환적일 것이라고 예측함. 또한 노동생산성도 순순환적임. 이러한 예측은 실증자료와 부합됨.

제9장 자본가동과 실업

(6) Y=AF(K,L)에서 L은 노동력 투입(유량). K도 플로우. 사실 기계대수와 machine․hour는 다름. 서비스를 κK로 표시. Y=A․F(κK,L)로.

1) κ를 가동률, 또는 기계당 가동시간이라고 정의함.

2) 그러면 κK가 자본투입량. 이제 MPK=△Y/△(κK)로 정의됨.

3) K는 고정되어 있어도 κ(자본가동률, 자본가동시간)를 변동시킬 수 있음. 따 라서 자본서비스 (κK)는 가변적.

(i) K 자체는 증가하지 않는다(과거의 투자에 의하여 고정되어 있다). 그렇지 만, 같은 자본(기계)이라도 가동시간을 증가시킬 수는 있다. 기계당 평균가 동시간을 κ(영어 k에 해당하는 그리스 문자, kappa라고 읽음)라고 하자.

(8)

그러면 자본의 생산서비스의 공급량은 κK가 된다. (지금까지는 자본스토크 당 가동시간이 κ=1로 일정하다고 생각하여, 자본의 생산서비스를 그냥 K 로 쓴 것이다.) 이제 κ를 가동률(정상가동시간에 대한 비율)이라고 해석한 다. 그러면 생산함수는 Y=A․F(κK,L)로 고쳐 써야 한다.

(ii) 자전거 대여점이라면 야간이나 주말에도 대여할 수 있다. 자동차는 그렇 다. 강의실도 야간대학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예전에는 인하대에도 야간대 학이 있었다. (지금도 대학원에서는 있기도 하다.)

(iii) 자동차 조립기계나 석유화학의 설비도 24시간 가동할 수 있다. 이를 위 하여 노동자도 교대로 야간에 근무하여야 한다. 다만 야간이나 주말에 기 계설비를 가동하려면, 초과비용이 발생한다. 노동자에게 야간근무, 초과근 무, 주말근무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 또 재료나 수선 서비스가 보통 쉬는 시간이므로, 재료 조달, 수선 서비스에 초과의 비용이 들기도 한다.

4) 자본서비스의 수요곡선 (κK)d은 이 경우에도 MPK와 일치, 우하향.

5) 좋은 기술충격이 있으면 수요곡선은 우상방으로 이동.

자본서비스의 투입량은 자본에 가동률(자본당 가동시간)을 곱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 그러면 생산함수를 Y=A․F(κK,L)로 고쳐 써야 함. 이 경 우 자본의 한계생산은 MPK=△Y/△(κK)로 정의되며, 한계생산체감의 법 칙에 따라 체감함. 또한 자본서비스의 수요곡선 (κK)d는 그렇게 정의된

MPK곡선과 일치함.

(7) (κK)s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자본수익률을 극대화하도록.

1) 임대소득 (R/P)κK

2) 순임대소득 (R/P)․κK-δ(κ)․K

(i) δ(κ)는 감가상각률. 일정한 것이 아니라, κ에 의존 (ii) δ(0)>0. 가동률이 0이어도 노후화로 감가상각이 발생함.

(iii) 가동률이 높아지면 감가상각률이 높아짐. (더 빨리 마모됨.) δ'>0.

(iv) 가동률이 높아질수록 더 빠른 속도로 감가상각률이 증가함. δ''>0.

(v) 따라서 δ(κ)는 0보다 높은 점에서 시작해서 체증적으로 증가함. (아래로 볼록)

3) 결국 κ는 자본수익률 (R/P)κ-δ(κ)를 극대화하도록 결정.

(i) (R/P)κ는 (κ,수익률)-평면에서 원점을 통과하고 기울기가 (R/P)인 직선.

(ii) δ(κ)는 (κ,수익률)-평면에서 0보다 높은 점에서 시작해서 체증적으로 증 가하는 곡선.

(iii) 자본수익률은 두 곡선 사이의 수직거리.

(9)

(iv) 수직거리를 극대화하려면, 접선이 평행을 이루어야. δ'(κ)=R/P (v) 또는 자본수익률곡선 (R/P)κ-δ(κ)이 수평 접선. (R/P)-δ'(κ)=0.

자본의 최적 가동률은 순임대소득, 또는 자본수익률 (R/P)κ-δ(κ)을 극대 화하도록 결정됨. 즉 한계이득과 한계비용이 일치하는 수준, R/P=δ'(κ)에 서 κ가 결정됨. 채권의 수익률은 자본수익률과 같아야 하므로,

i=(R/P)κ-δ(κ)임.

(8) 비교정학: R/P가 올라가면, 접점은 κ가 더 큰 곳에서 결정.

1) 왜냐? δ(κ)의 기울기가 점점 커지기 때문. 즉 δ''>0이기 때문.

2) (참고) 수리적으로 δ'(κ)=R/P은 증가함수이므로, 역함수 δ'- 1가 존재함. 따 라서 κ=δ'- 1(R/P)로 쓸 수 있음. δ'가 증가함수이므로, δ'-1도 증가함수임. 따 라서 R/P가 증가하면 κ도 증가함.

(10)

3) 따라서 (κK)s는 R/P의 증가함수.

4) 자본공급곡선은 우상향의 곡선임. (공급 법칙을 충족시킴.)

감가상각률 δ(κ)가 체증적으로 증가하므로, R/P가 증가하면 최적 가동률 κ=δ'-1(R/P)는 증가함. 따라서 자본서비스의 공급곡선 (κK)s는 우상향의 곡선임.

(9) 결국 좋은 기술충격 A↑은

1) 수요곡선 (κK)d를 우상방으로 이동

2) 우상향하는 공급곡선 (κK)s를 따라 κK를 증가. R/P도 증가. i=(R/P)κ-δ(κ) 도 증가.

(11)

3) 따라서 자본가동률은 순순환적이라고 예측함.

4) 실증자료는 이에 부합됨.

(12)

좋은 기술충격은 MPK를 올려서, 자본서비스의 수요곡선을 우상방으로 이동시킴. 그러면 우상향하는 공급곡선을 따라 실질임대가격과 더불어, 가동률, 자본서비스 투입량이 증가함. 따라서 자본가동률은 순순환적임.

실증자료는 이러한 예측에 부합됨.

5) 좋은 기술충격 A↑이 있을 때, 실질GDP Y=A․F(κK,L)는 세 가지 경로로 증 가. ① A를 통해 직접, 비례적으로. ② L의 증가를 통해 간접적으로. ③ κK 의 증가를 통해 간접적으로.

(10) 예고: 실업.

2. 질의응답

(1) Q. 노동공급의 무차별곡선 분석에서 “가격소비곡선”을 어떻게 그렸는가?

(2) A. 무차별곡선과 가격선의 접점의 궤적을 “가격소비곡선”으로 그린 것.

1) 나는 가격선을 먼저 그리고 접점을 찾아서 연결하여 가격소비곡선을 그렸 음. 이것이 자의적인 것으로 보일 수도 있음.

2) 먼저 무차별곡선들을 그리고, 다음에 가격선을 그려서 접점을 찾아 연결하 는 편이 이해하기 쉬울 것.

(i) 여가와 빵의 상품평면은 무차별곡선으로 차 있음. (임의의 점을 통과하는 무차별곡선을 그릴 수 있음.)

소득

T 여가 O

(ii) T=24시간과 실질임금이 주어지면 가격선을 그릴 수 있음. (24,0)을 지나

(13)

소득

O T

(iii) 실질임금이 0에서 ∞까지 변하면서 생기는 접점(소비자 균형점)의 궤적 을 구한 것이 가격소비곡선임. w/P→0이면 노동공급→0(여가→24)임.

w/P→∞이어도 노동공급→0임. 중간에 노동공급이 극대화되는 실질임금이 있을 것임. (가격소비곡선은 T에서의 수직선에 점근할 뿐, 넘어서지는 못하 므로, 곡선의 형태를 약간 수정하였음.)

소득

T 여가 O

(iv) 후방굴절형 노동공급곡선은 가격소비곡선에서 실질임금 w/P와 노동공급 Ls=24-여가와의 관계에 의하여 구해짐.

중요용어: 실질임금의 대체효과와 소득효과 및 기간간 대체효과, 후방굴 절형 노동공급곡선, 총노동시간, 노동생산성, 자본 가동률, 자본 서비스 공 급곡선.

참조

관련 문서

이것이 생애주기 가설(life-cycle hypothesis)이다... 역시 대부분이

[r]

자본성장률이 x이면 소득은 αx만큼만 증가한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이를 새 케인지언 모형에서는 노동 저장(labor hoarding)으로 설명한다.. 결국 고용평 탄화(labor smoothing)에

미국은 정부투자지출을 정부구매에 포함시켜서 계상하고 투자지출에는 민간투 자지출만을 계상하였다.. 한국은 정부소비지출만 계상하고 정부투자지출을 민 간투자지출과 합하여

이것은 수평의 직선이다... 과도기적으로 성장률이

또한 임대수익률도 실질이자율과 같음... 명목이자율을 실질이자율+인플레이션율이 다(피셔

이를 합리적 기대 가설(Rational Expectation Hypothesis)이라고 부르며, 그렇게 형성된 예측을 합리적 기대(rational expectation)이라고 부름... 미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