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 경제/산업 동향 〕
ㅇ 술타노프 우즈벡석유가스공사 회장, 부총리 임명---1
ㅇ 2017. 3/4분기 주요 경제 동향---1
ㅇ 2018 기업환경평가보고서(Doing Business)에서 74위 차지---2
ㅇ IMF․WB 연차총회 참석 및 EIB와 차관협정 체결---2
ㅇ EBRD, 첫 프로젝트 승인 및 우즈벡내 사무소 개소---3
ㅇ 우즈벡내 터키 업체 진출 동향---3
ㅇ 제13회 국제목화섬유박람회 개최---5
ㅇ 팝-나망간-안디잔 철도 전철화 사업 승인---6
ㅇ 타쉬켄트시 외곽 지상철 건설 사업 착수---7
ㅇ 우즈벡철도공사, 우르겐치에서 히바간 철로 건설 예정---7
〔 에너지 동향 〕 ㅇ 인도, 우즈벡산 우라늄 2천톤 수입 추진---8
ㅇ 카자흐, 러시아산 원유의 자국 경유 우즈벡 공급 지원 재표명---8
ㅇ 우즈벡, 이란산 원유 수입 방안 협의중---9
ㅇ 러 Tatnefte사, 안그렌특구 진출 검토---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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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2017년 11 월 3 일 경제 소식지 제 144호경제/산업 동향
□ 술타노프 우즈벡석유가스공사 회장, 부총리 임명(sputnik, 11.1)
ㅇ 11.1(수) 대통령은 알리쉐르 술타노프 우즈벡석유가스공사(UNG)의 회장을 에너지 담당 부총리로 임명함.
- 동 임명에 따라 술타노프 회장은 우즈벡석유가스공사 회장직과 지질/유가스/
화학/석유화학/철강산업 분야를 총괄하는 부총리직을 겸임
ㅇ 이에 앞서 대통령은 굴롬존 이브라기모프 에너지 담당 부총리를 타슈켄트주 신임 주지사직에 임명함.
- 슈크룰로 보보예프 전 주지사(2016.12월 임명)는 목화수확량 정보 부풀리기 등 문제로 인해 경질되었다고 언론 보도
□ 2017. 3/4분기 주요 경제 동향(uzdaily. 10.30)
ㅇ 통계위원회는 2017.1~9월간 GDP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170.07조숨을 기록하였다고 발표함.
- 부문별로 보면 동 기간 △산업생산은 99.06조숨(5.6%↑), △농업 46.19조숨 (3.5%↑), △고정자본 투자 39.53조숨(1%↑), △건설 25.17조숨(5.3%↑), △ 도소매 76.35조숨(4.3%↑), △서비스 77.25조숨(6.9%↑), △물류 656억숨 (2.8%↑) 등을 기록
- 대외무역의 경우 총 무역액의 199.5억달러(16.6%↑)로 △수출은 103.6억달러 (25.65%↑), △수입은 95.9억달러(8.3%↑) 등 기록
- 인플레이션율은 동 기간 7.8%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가 상승한 것 으로, 분야별로 △비식품재 8.6%(6.4%↑), △서비스 7%(7%↑) 물가 상승
□ 2018 기업환경평가보고서(Doing Business)에서 74위 차지(wb. 11.1)
ㅇ 세계은행 및 국제금융공사(IFC)가 189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 기업 환경평가(Doing Business)」에서 우즈벡은 전년 87위보다 13단계 상승한 74위를 차지하였음.
- 특히 우즈벡은 2016/2017년 기업환경이 개선된 세계 10권 국가에 선정되는 등 높은 평가 확보
※ 세계은행측은 우즈벡이 금년도 개혁정책 이행 관련 결단적인 행보를 지속하고 있으며, 기업 및 투자 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높게 평가하면서, 개혁 모멘텀을 지속 하면서 기업인들이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분야 개선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ㅇ 순위가 오른 부문은 △창업 11위(14단계↑), △전력공급 27위(58단계↑), △세금 납부 78위(60단계↑), △건축 인허가 135위(12단계↑), △소액투자자 보호 62위 (8단계↑), △재산권 등록 73위(2단계↑)이며,
- 반면 △대출 55위(11단계↓), △퇴출 87위(10단계↓), △무역 168위(3단계↓),
△계약 이행보장 39위(1단계↓) 하락
※ 동 기업환경평가 보고서에서 러시아 35위, 카자흐스탄 36위, 키르기즈 77위, 타지키스탄 123위 차지(우리나라 4위 차지)
□ 우즈벡, IMF․WB 연차총회 참석 및 EIB와 차관협정체결(uzdaily, 10.15)
ㅇ 10.13-14간 우즈벡 대표단(단장: 쿠츠카로프 부총리)은 워싱턴에서 개최된 IMF․WB 연차 총회 참석 계기 IMF와 세계은행(WB)측과 고위급 면담을 갖음.
ㅇ 또한 유럽투자은행(EIB)와 차관 및 기술지원 제공 관련 협력기본협정을 체 결함에 따라 EIB는 우즈벡내 에너지, 에너지효율, 인프라, 중소기업 부문 민관 프로젝트 지원을 처음으로 착수할 계획임.
- EIB는 카자흐, 키르기즈, 타직에서 이미 활동중으로 현재까지 對중앙아 지역 지원은 7억유로에 해당
□ EBRD, 첫 프로젝트 승인 및 우즈벡내 사무소 개소(mfa, 10.25)
ㅇ 10.18(수)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이사회는 對우즈벡 파이낸싱 관련 2개의 프로젝트를 승인함에 따라 NBU은행에 1억달러의 중소기업 및 무역 지원 전대차관 지원을 승인함.
- 또한 쥬스 생산 업체인 Agromir사에 10백만달러를 지원하여 사마르칸트 지역내 현대식 창고시설 건설할 계획
※ 2017.3월 숨마 차크라바르티 EBRD 총재의 우즈벡 방문 계기 EBRD와 MOU가 체결되 었으며 이를 통해 2007년 우즈벡과 전면 중단되었던 협력 재개 본격화
ㅇ 이외에도 10월말 차크라바르티 EBRD 총재의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앞 서신을 통해 EBRD의 對우즈벡 지원 의사를 재확인함.
- EBRD가 승인한 상기 2개 프로젝트가 우즈벡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새로운 출발점으로 평가하면서 3월 총재의 방문 이후 신속하게 투자프로젝트를 마련한 것은 신정부의 정치 및 경제 개혁에 대한 EBRD의 지지를 재확인 하는 것이라고 언급
- 또한 EBRD 전문가들이 현재 금융, 농업, 산업, 지방 인프라 발전 부문 실질 성과 프로젝트 마련을 위하여 노력중이라고 언급하면서 ‘국가 전략’ 수립을 위한 사전 평가가 마무리 단계로 2018년초 EBRD 대표단이 방문하여 對우 즈벡 장기적 활동 전략의 우선 방향을 합의할 것이라고 설명
- 11월초 EBRD 부총재 등 고위급 대표단의 우즈벡 방문 계기 EBRD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고 또한 11.10~11간 사마르칸트에서 개최되는
「중앙아 안전 및 지속가능 발전」 고위급 국제회의에 참석할 것이라고 부연
□ 우즈벡내 터키 업체 진출 동향(10.26, uzdaily)
ㅇ 10.25-26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터키를 국빈 방문하여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등의 일정을 수행하고 이후 터키 주요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음.
ㅇ 10.26(목) 우즈벡-터키 비즈니스포럼에서 에너지, 도로, 섬유, 건설자재, 식품, 인프라 건설 등 부문에서 35억불의 문건이 체결됨(상세내용 미공개)
- 양측은 교역량을 30~40억불로 확대하기로 합의(2016년 교역량은 11.7억불로, 터키는 對우즈벡 제4의 교역 파트너)
ㅇ 최근 우즈벡내 터키업체의 주요 활동 관련
① (타슈켄트시티 비즈니스센터 사업) Tabanhoglu Architects 설계업체가 타슈 켄트시티 국제비즈니스센터 설계를 수주
- 이에 따라 2018년초부터 공사가 착수될 예정으로, 총 사업비는 10억달러 로 평가
② (초르수호텔 재건 사업) Demir그룹이 초르수 호텔 재건 및 관광단지(Eski Shahar) 건설 사업을 이행할 예정으로, 향후 2년간 33백만달러를 투입할 계획
- 해당 업체는 초르수 호텔을 매각가 제로 조건으로 인수하여 270개의 객실 소유의 4성급 호텔로 재건할 계획
③ (물류단지 사업) Gentes Yapive Endustry Tesisleri Ltd Sti사는 우즈벡식품 산업협회(Uzbekozikovkatholding)와 농산물 관련 대형 물류단지를 건설을 합의하고 추진할 계획
- 동 사업에 따라 125개의 저온 창고 및 75개의 물류 창고를 건설하며 포장 시설을 구축할 계획으로, 11월 초 터키 업체가 주재국을 방문하여 구체적 사항을 협의할 예정
- 또한 동 사업외에도 해당 터키 업체는 농산물 재배 및 가공 시설도 공급 추진
④ (철근 공장 사업) DAL Teknik Makina Ticaret ve Sanayi A. S.사는 안그렌 특구내 100% 터키 자본의 철근 생산공장 건설 공사 착수
- 관련 사업비는 10.7백만불로, 2018.5월 1단계(연간 생산 1.2만톤 규모)가 완공되며 이후 생산량을 3만톤까지 확대할 계획(향후 철 파이프 추가 생산 사업 타당성 조사도 현재 이행중)
※ 해당 터키업체는 2012년부터 주재국에 진출하여 지작주 시멘트 공장(1.3억불)을 완공하 였으며 수르하다리아 쉐라바드 시멘트 공장(2억불)을 현재 건설중이며 이외에도 지작 주에 12.6백만불 규모의 4개 신규 프로젝트를 이행중(3백만불의 FDI 등)
⑤ (금융) Zirrat Bank 터키 국영은행은 5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UTBank의 인수를 위해 Agrobank 소유의 나머지 50% 지분을 인수하는 사전 계약을 Agrobank와 체결
- 최종 계약 체결이후 터키 은행측은 2018년부터 우즈벡내 100% 자본의 Ziraat Bank-Uzbekistan 은행으로 영업활동 개시 예정
⑥ (전대차관) 터키수출차관은행(TurkEximbank)와 NBU은행은 44백만불 규모의 전대 차관 계약을 체결
⑦ (항공) 사마르칸트~이스탄불간 주2회 항공 노선 신규 개설(현재 타슈켄트- 이스탄불간 7회 운행중)
※ 2011년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결탁 의혹으로 여러 터키 업체(Turkuaz, Demir 등)가 대거 우즈벡에서 철수함에 따라 관계가 경색되었으나 이후 신정부 출범 이후 에르도안 터 키대통령의 우즈벡 방문(2016.11월) 등 고위급 교류 활발
□ 제13회 국제목화섬유박람회 개최(uzdaily, 10.25)
ㅇ 10.23-27간 우즈엑스포센터에서 제13회 국제목화섬유박람회 및 국제면화자 문위원회(ICAC) 총회가 개최됨(50개국 1,500명 이상 참석)
- 우즈벡은 원면 생산 세계 6위, 수출 5위국으로, 2017년 목화 3.5백만톤, 원면 1.1백만톤 생산(비공식 자료에 따르면 금년도 원면 생산은 75만톤내 외로 이중 55만톤 국내 소비, 20만톤 수출 예정)
※ 2016년 목화박람회 계기 55만톤 원면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는 2015년 70만톤 수출에서 21% 감축
ㅇ 하이다로프 경공업성(Uzbekengilsanoat) 회장은 2017년 원면 가공율을 70%
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이후 2020년까지 원면의 국내 가공율을 대폭 확대하여 원면 수출을 상당량 감축할 것이라고 밝힘.
- 2020년까지 섬유 부문 20억달러 규모의 150개 신규 프로젝트 이행 계획으로, 2021년 원면 국내 가공율을 100%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6년 대비 원단 2.7배, 메리아스천 3배, 양말류 3.7배 등 섬유봉제제품이 2.2배 증가할 것 으로 전망
※ 카말로프 우즈목화산업수출공사(Uzpahtasanoatexport) 사장은 90년초 목화 재배 농경지 면적이 2.2백만 헥타르였으나 농작물 개혁 및 경제 다변화를 통하여 현재 1.2백만헥타 르까지 감축되었다고 설명하면서 또한 목화 수확 기계화를 위하여 1만대의 목화수확 기의 공급 필요성을 설명(현재 우즈벡내 1,000대의 수확기 확보)
※ 한편 10.17(화) 정부는 2015년말 설립한 원면 및 목화 부산물 수출 전담기관인 우즈목 화산업수출공사(카말로프 회장)를 폐지하기로 결정
ㅇ 우즈벡은 러시아와 섬유제품 수출 확대를 위한 통관 간소화 절차(Green Corridor)를 마련하고 있음.
- 러시아 산업통상부 국장은 주재국과의 섬유제품 수출을 위한 Green Corridor를 통하여 대러 합법 수출을 증진시킬 것으로 전망하면서 최근 2년 동안 對러 수출 품목이 비가공 원면에서 완제품 수출로 변모하고 있다고 언급
□ 팝-나망간-안디잔 철도 전철화 사업 승인(uzdaily, 10.23)
ㅇ 정부는 페르가나 지역 ‘팝-나망간-안디잔’철로 전철화 사업(2017.10.17., PP-336)를 승인함에 따라 2017~2012년간 시행될 계획임.
- 동 사업비는 2.02억달러로, ADB 80백만불, 철도공사 72백만불, 에네르고 11백만불 등 차관으로 충당될 계획
- 동 사업 관련 ADB 이사회는 2017. 4월 80백만불 차관 기승인
※ 상기사업은 작년부터 운영중인 안그렌-팝 철도 건설 및 전철화 사업(2013-2016년,
ㅇ 한편 우즈벡은 2020년가지 10억달러 규모의 846km 구간 철로 건설 공사를 통하여 전철화율을 현 34%에서 51%로 확대할 계획임.
- 우즈벡내 총 철도 구간은 4.2천km이며, 국내 화물 운송의 60%, 수출물량의 80% 수송 담당
□ 타쉬켄트시 외곽 지상철 건설 사업 착수(gazeta, 10.28)
ㅇ 타슈켄트시 외곽 지상철 건설 사업이 승인됨에 따라 총 구간 52.1km(지상 길이 50.5km, 높이 6m, 지면 1.6km)의 공사가 시행중
- 4년간 이행될 동 사업은 5개 단계로 시행되며 △1단계: 두스릴크 지하철역~
쿨륙시장간 구간, △2단계: 쿨륙시장~올마조르 지하철역간 구간, △3단계;
올마조르지하철역~베루니 지하철역 구간, △4단계: 베루니역~보담조르역 구간 △5단계: 보담조르역~두스릴크 구간등에서 단계적으로 이행
- 동 사업 관련 Boshtransloyha공사가 설계, 우즈벡철도공사 산하Quprik Qurillish Trest공사가 시공중
※ 정부는 2017.5월 승인된 타슈켄트시 외곽 순환 전철 건설 사업(2017-2021년, 4.2억달러, 중국차관 1.1억달러등)에 따라 2017-2021년 기간 외곽 순환도로를 따라 총 길이는 71.2km, 총 35개역을 구축할 예정
□ 우즈벡철도공사, 우르겐치에서 히바간 철로 건설 예정(uzdaily, 10.31)
ㅇ 우즈벡철도공사는 관광산업 발전을 위하여 호레즘주 우르겐치~히바간 철로 건설 공사를 착수하였으며, 동 구간 아프로시압이 운영될 계획
- 동 사업에 따라 31.7km 구간 철로 및 히바에 200명을 수용하는 기차역 건설 예정
※ 히바의 이찬칼라가 1991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관광 유적지인 만큼 최대한 관광객의 편의를 감안하여 기차역 위치 선정 예정
에 너 지 동향
□ 인도, 우즈벡산 우라늄 2천톤 수입 추진(Podrobno , 10.17)
ㅇ 인도 언론(Economic Times)는 인도 정부가 우즈벡산 2천톤의 우라늄 수입을 위하여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함.
- 우즈벡은 우라늄 수출 부문 세계 7위로, 현재 인도 정부가 원전 가동을 위해 5년간의 연료 저장 계획 수립하고 있어 우즈벡이 인도에게 있어 전략적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설명
- 동 문제는 2017. 6월 SCO 정상회의 참석 계기 진행된 미르지요예프와 모디 인도 총리간 양자 회담에서 거론된 사항
※ 우즈벡 대표단이 8월말 동 문제의 구체적 협의 및 수출 조건 등 구체적 협의를 위하여 인도를 기방문
ㅇ 한편 9월 미르지요에프 대통령의 방미 계기 우즈벡은 美 뉴켐 업체와 우라늄 수출 계약(7년, 3억불)을 체결함.
□ 카자흐, 러시아산 원유의 자국 경유 우즈벡 공급 지원 재표명(Podrobno , 10.17)
ㅇ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10.00 소치에서 개최된 CIS 정상회의 참석 계기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후 러시아산 원유의 자국 영토 경유 우즈벡으로의 수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재확인함.
- 우즈벡은 지작주 신규 정유공장 운영을 위해 러시아산 원유의 카자흐 경유 수입 문제를 요청하여 양국 정상간 합의 기확보
□ 우즈벡, 이란산 원유 수입 방안 협의중(Uzdaily, 10.20)
ㅇ 10.16-18간 우즈벡 대표단(단장: 카밀로프 외교장관)은 이란을 방문하여 루 하니 대통령 예방 및 주요 인사 면담을 진행함.
- 루하니 대통령은 이란산 원유 수입 관련 요청에 대해 우즈벡의 에너지 수 요을 충족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하였으며, 또한 이란 석유산업부는 이란산 원유의 철도 수출 방안을 검토중으로, 원유 수출이 양국 관계증진 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
ㅇ 동 방문 계기 양국간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되었으며 7.5백만달러 규모의 의향서 및 25.5백만달러에 달하는 섬유 및 농산물 수출 협정이 체결됨(체결 계약 내용 미발표)
- 2016년 양국간 교역액은 4.13억달러로 이중 우즈벡의 수출액이 3.5억불 해당
□ 러 Tatnefte사, 안그렌특구 진출 검토(Podrobno , 10.31)
ㅇ 러시아 Tatnefte사는 안그렌 경제특구에 석유화학 사업 이행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함.
- Tatnefte사는 러시아 대형 정유기업중의 하나로, 동 사업은 미니하노프 타 타르스탄 대통령 방문시 우즈벡내 석유화학 생산시설 건설 방안을 검토하 라고 지시함에 따라 착수
- 또한 러시아 업체는 조만간 유전 개발 전문가팀을 우즈벡에 파견할 계획 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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