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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 경제/산업 동향 〕
ㅇ 투자환경 개선 방안 대통령령 발표---1
ㅇ 기업 권익 개선 추가 방안---2
ㅇ JP Morgan Chase 은행, 우즈벡 국가등급 획득 및 채권 발행 자문은행으로 선정-4 ㅇ 유럽재건개발은행 총재 방문 및 6억불 차관 지원 예정---5
ㅇ 프랑스개발청 , 향후 4년내 4.5억유로 지원 예정---5
ㅇ 세계은행, 우즈벡내 수출입은행 및 수출진흥청 설립 지원 예정---6
ㅇ 2018. 상반기 수출액 77.9억불중 천연가스 11.4억불 차지---6
ㅇ Uz Auto, 자동차 가격 14% 인상 방안 취소 발표---6
ㅇ 현대자동차, 연간 3천대 트럭 및 버스 생산 예정---7
ㅇ 카자흐 자동차산업, 우즈벡 진출을 위해 정부 지원 요청---8
ㅇ 벨라루스 제약공사, 우즈벡內 항암치료 및 투석약품 생산 검토---8
ㅇ 8월말 수르한다리아주내 시멘트 생산 공장 가동 예정---8
ㅇ 우즈벡 자동차 렌트 간소화---9
ㅇ 우즈벡, 45층 초고층 건물 건설 추진---9
〔 에너지 동향 〕 ㅇ 우즈벡원자력공사 신설---10
ㅇ 독일 Siemens, 풍력발전소 건설 예정---10
ㅇ Kui Surgil 신규 가스전 생산 착수---11
ㅇ 신규 가스화학플랜트 단지 건설 추진---11
Tel) +998-71-252-3151-3 overseas.mofa.go.kr/uz-ko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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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2018년 8 월 6 일 경제 소식지 제 158호경제/산업 동향
□ 투자환경 개선 방안 대통령령 발표(norma, 8.2)
ㅇ 8.1(수) 정부는 「투자환경 종합 개선 방안」대통령령(UP-5495)를 채택하고 외국인투자 및 토지 수용 개선 방안을 발표
ㅇ (외국인 투자 기업 자본금 인하) 외국인 투자 기업 설립 관련 최소 자본금이 종전 6억숨(≒ 77,000불1))에서 4억숨(≒ 51,000불)으로 인하
- 또한 자본금에서 최소 외국 투자 비중이 종전 30%에서 15%로 인하되었으며, 종전의 외국 법인 형태의 참여 의무가 폐지됨에 따라 외국인 투자자 개인이 법인 주주로 참여 가능(해당 외국인 투자자에게는 3년간 멀티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
ㅇ (토지 수용 절차 개선) 9.1부터 정부의 토지 수용시 해당 토지 소유권을 행사 하는 개인/업체와 공개적인 논의 및 부동산 평가 시행 후에만 수용 가능 예정
- 이와 관련 개인 및 법인이 소유하는 주택/상업 건물 및 기타 건물 철거시 해당 자산에 대한 시장 가격에 따른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철거가 가능
- 공익 목적의 토지 수용의 경우를 △국방/안보/자유경제지구 조성, △국제조 약에 따른 의무 이행, △자원광산 발견/개발, △공공 인프라(도로/철도/공항 /전력 등) 건설, △정부 예산에 따른 시설 공사 등 도시 계획 공사 및 대통 령령에 따른 공사로만 한정
ㅇ (토지 제공 절차 개선) 10.1부터 비농업용 부지의 경우 최장 50년까지 임대 제공되며, 단 투자 사업별 기간이 명시된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부지 제공 필요
※ 우즈벡 토지는 국가 소유 원칙으로서, 종전에는 농업용 토지의 경우 49년 임대, 비농업용 부지의 경우 5년 임대 계약 후 연장 가능
1) 8.1 현재 환율 1미불당 7,791.88숨 적용시
- 호텔, 상가, 위락시설, 생활센터, 교육시설, 병원, 도로 인프라 등 관련 부 동산 시설 건설을 위한 토지의 영구적 사용권은 경매를 통해 제공
- 구청장 및 시장 등 지역 단체장(Khokim)이 외국인 투자기업에 비농업용 토지 임대 계약(최장 50년)을 체결하는 권한을 가지며, 또한 주지사/타슈켄트시 장/카라칼팍스탄공화국 의장 등이 1천만불 이하 규모의 외국인투자 프로젝 트 계약 체결 권한 소유
※ 기존에는 외국인투자기업의 투자 계약을 중앙부처인 국가투자위원회가 담당하여 왔으며, 향후에는 1천만불 초과되는 투자 계약 담당 예정
ㅇ (농산물 수출 자유화 방안) 국영농산물수출공사(Uzagroexport)가 발표한 농 산물 수출 가격보다 높게 해당 농산물 수출 계약을 체결해야 하는 의무 조 항이 폐지됨에 따라 농산물 수출 절차 개선
※ 국영농산물수출공사(Uzagroexport)는 2016.4월 설립되어 우즈벡산 신선 과채류 수출 독점 기관이었으나 2017.7월부터 수출 자유화 방안에 따라 민간 기업/개 인도 수출하도록 허가하였으나 현재까지 수출 가격 제한
□ 기업 권익 개선 추가 방안(norma, 7.30)
ㅇ 7.27(금) 정부는 「기업 권익 개선 추가 방안」대통령령(UP-5490)을 채택하여 토지 수용 보상 및 세무조사 부문 개선 방안을 발표
ㅇ (토지 수용 보상 기금 설립) 공익 목적으로 수용 대상 건물 철거시 보상 관련 제도를 개선할 방침으로 내각 산하 수용 대상 부지 보상 중앙기금이 설립될 예정
- 이에 따라 2개월 기간 동안 내각 산하 기금이 신설되며 , 동 기금은 지방 정부로부터 일정 재원을 충당 받을 예정이며, 향후 동 기금으로부터도 토지 수용 허가를 받지 않은 경우 철거 불가 방침
※ 기존에는 토지 수용시 보상은 철거된 부지를 사용할 기관 및 회사 재원 또는 지방 정부의 예산 및 국가 자산 민영화 수입으로 지원됨에 따라 단일화된 중앙 정부 차원의 보상 재원이 없어 다수 민원 발생
- 이외에도 현재 토지 수용 및 보상 부문 신규 절차를 수립 중으로, 2018.9.1.부터 시행 예정
ㅇ (정기 비세무/회계 조사 중단) 9.1부터 기업 재무/회계와 관련이 없는 정기 조사를 전면 중단하기로 하였으며, 동 조사 대신 신규 제도를 도입하기로 결정
- 검찰이 기업 조사 전담 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향후 리스크 관리 제도 결과에 따라 기업 조사가 착수될 예정
- 여러 관리 기관들이 시행하는 모든 조사는 「통합조사전자등록시스템」에 반드시 등록되며, 동 시스템 등록 없이 이행된 조사는 위법 사항으로 처리
- 정보통신개발부가 9.1까지 해당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범 운영하게 되며, 2019.1.1.부터 전면 시행될 방침
※ 금년 초 발표된 기업 활동 개선 조치에 따라 현재 2년간 정기 세무조사는 유예 (2020년 정기 세무조사 재개 예정)
ㅇ (검찰의 한시적 특별 기업 조사 재개) 8월 한달간 검찰이 한시적 특별 세무 조사를 재개할 예정으로, 조사 기간은 1일에서 최대 10일간(필요시 조사 2 회 연장)으로, 개인/법인 신고 및 리스크 분석에 따라 조사 시행 방침
- 해당 조사 시행 배경으로는 2018.4.1.부터 ‘중앙감독기관활동조정위원회’가 폐쇄되었고 동 업무 관련 검찰이 인수 작업을 완료하지 못함에 따라 관련 조사가 현재까지 미시행
- 또한 2018. 6월 국가조세위원회내 ‘소매/서비스업 위반 예방 전담국’이 폐쇄되어(1,245명 근무 직원 해고), 가격 왜곡, 현금기계/터미널 사용, 영수증 등 성실 신고에 대한 검사가 중단되어 온 상황으로, 특별 조사 시행 결정(이에 따라 탈세, 영업시간 위반, 미등록 영업 활동 등을 단속할 예정)
※ 또한 검찰에 조세 및 관세 기관을 감독하는 전담반(검찰 차장)이 조직되며, 해당 기관들의 위법 및 뇌물 수수 문제를 감독할 예정
ㅇ (개인 사업자에 대한 채무 탕감) 개인사업자에 대한 체납된 세금, 연체료, 벌금, 법정소송 비용 등에 대해 탕감한다고 발표
- 이에 따라 △2018.3.31.까지 개인사업자 형태를 상실한 개인, △ 2018.4.1.부터 영업활동을 중단한 개인사업자, △국가등록 없이 영위한 활동에 대한 연간 고정세가 부과된 개인은 관련 채무를 변제받게 될 예정(단, 2018.12.31.까지 법적 절차에 따라 사업 활동 재개 및 국가등록 이행 필요)
- 국가조세위원회는 금년 10월말까지 채무 납부 불능 업체를 조사하여 채무 변제 대상 업체 목록을 작성/제출하며, 이외에도 △개인사업자의 활동 중단 절차, △기업 청산 절차 간소화, △회생 불능 업체의 채무 변제 절차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8월말까지 내각에 제출토록 지시
□ JP Morgan Chase 은행, 우즈벡 국가등급 획득 및 채권 발행 자문은행 으로 선정(podrobno, 7.24)
ㅇ 정부는 우즈벡 국가 등급 획득 및 채권 발행 부문 자문 제공을 위하여 JP Morgan Chase 은행을 중심으로 한 금융 컨소시엄을 승인하였다고 발표(대 통령결의 PP-3877)
- 이에 따라 재무부는 채권 발행 등 국가 차관 부문 전담기관으로서, △등급 획득 및 국가/은행 채권 발행 부문 국제평가기관/금융기구/컨설팅사 등과 협력, △관련 거시경제 통계 등 자료 마련, △국내법 개정 제안 마련, △국 가채무 조사/보고 등의 업무를 진행(부처내 정부/기업(은행) 장기채권 및 국가 채무 담당국 신설)
ㅇ 또한 국가 신용등급 획득 및 채권 발행 업무 총괄을 위하여 부처간 실무팀이 신설되며, 국가 채권 발행을 통한 수입은 지방정부가 이행하는 인프라 구축 사업에 지원될 예정
ㅇ 이외에도 산업 발전 및 외국인투자자 유치를 위하여 우즈벡은 McKinsey &
Company사를 화학산업 부문, Boston consulting Group를 석유․가스 부문 컨 설팅사로 선정
□ 유럽재건개발은행 총재 방문 및 6억불 차관 지원 예정(podrobno, 7.31)
ㅇ Suma Chakrabarti 유럽재건개발은행(EBRD) 총재는 7.31-8.1간 일정으로 우즈벡을 방문하여 Mirzyoev 대통령을 예방하고 Homuradov 부총리 겸 투자 위원장, Kuchikarov 부총리 겸 재무장관, Sultanov 부총리 겸 석유가스공사 사장과 면담 진행
- 면담 계기 EBRD는 현재 우즈벡內 △농업 인프라 건설, △주택 건설, △전 력시설 현대화, △중소기업 지원 부문 10억불 상당의 사업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조만간 6억불 차관 지원을 승인할 계획이라고 설명
- 또한 금년 9월중 對우즈벡 EBRD 협력 전략 수립 작업이 완료될 것이라고 언급
ㅇ 또한 우즈벡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는 금번 고위급 면담을 통해 가스 운송 시설 재정비 및 현대화 사업 관련 EBRD가 재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재원 규모 및 조건 등 제안을 송부하기로 합의
※ 2017. 3월 Chakrabarti 총재의 우즈벡 방문후 협력을 재개하여 11월 EBRD 사무소 개설: 1992-2010년간 EBRD는 우즈벡내 54개 프로젝트, 8.94억유로를 지원하였 으며, 2010년 지원 중단후 2017년말 본격 협력 재개
□ 프랑스개발청 , 향후 4년내 4.5억유로 지원 예정(podrobno, 7.19)
ㅇ 프랑스개발청(French Development Agency)는 향후 4년간 4.5억불 유로를 투자할 계획으로, 현재 2018-2021년간 對우즈벡 협력 사업 협의가 마무리 단계라고 발표
- 2016.12월 프랑스개발청 설립 협정을 체결하여 활동 본격화(프랑스개발청은 2009.6월부터 특별위임 형태로 활동을 착수하여 2015.8월 대사관內 사무소 개소)
- 현재 FDA는 사마르칸트내 고형폐기물 현대화 사업(23.5백만유로)을 이행중 으로, 2021년말까지 70대의 쓰레기 수거차 및 장비 구매 및 처리장 건설 사업 등을 이행 예정
□ 세계은행, 우즈벡내 수출입은행 및 수출진흥청 설립 지원 예정(podrobno, 7.28)
ㅇ 7.25(수) Jamshid Khojaev 대외무역부 장관의 세계은행 대표단과 면담 계기 우즈벡내 수출입은행 및 수출진흥청 설립 방안 논의
- 현재 대외무역부가 수출 활성화를 위한 수출입은행 및 수출진흥청 설립 구 상을 마련 중으로, 세계은행이 동 사업 관련 자문 제공 방안 적극 표명
※ 세계은행은 우즈벡 정부 재정 및 거시경제 안정화를 위하여 5억불 규모의 차관을 지원하고 ADB도 관련 3억불 지원 예정
□ 2018. 상반기 수출액 77.9억불중 천연가스 11.4억불 차지(podrobno, 7.28)
ㅇ 대외무역부 발표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1~6월간) 우즈벡의 수출액은 77.9 억불로, 주요 수출품목으로 △천연가스(11.4억불), △과일채소류(4.6억불), △ 면사 (3.8억불) 등이며,
- 이외에도 폴리에틸렌(2.19억불), 섬유제품(2.16억불), 원면(1.66억불), 구리 (1.47억불), 우라늄광석(98백만불) 등
ㅇ 해당 기간 러시아, 중국, 카자흐스탄이 주요 교역 파트너로, 러시아와 교역 액은 전체 교역의 16% 비중을 차지한 28.3억불 기록
- 이어 △중국 28.1억불, △카자흐스탄 14.3억불, △터키 9.4억불, 한국 7.62억 불 각각 기록
□ Uz Auto, 자동차 가격 14% 인상 방안 취소 발표(gazeta, 8.1)
ㅇ (자동차 가격 인상 방안 취소) 8.1(수) 국영자동차산업공사(Uz Auto)은 종전 발표한 자동차 가격 인상 관련 전문가들과 동 문제를 검토한 결과 가격을 인상하지 않을 방침임을 발표
- 한편 7.30(월) Shavkat Umurzakov 국영자동차산업공사(Uz Auto) 사장은 기 자회견을 갖고 8.1부터 자동차 가격이 평균 14% 인상된다고 발표
- 특히 Umurzakov 사장은 자동차 산업 문제 관련 △세계경제 위기, △외환 자유화, △부정부패, △전문 인력 부족 등을 지적하면서, 특히 2017.9월 외환 자유화 후 다른 제품 가격은 인상되었지만 자동차 가격은 종전과 유지하고 있으나, 우즈벡내 부품 국산화율은 50%선이여서, 나머지 부품은 외환으로 구매하는 문제 등 자동차 산업의 문제점을 지적
ㅇ (부품 가격 20% 인하) 자동차 원가 인하를 위하여 자동차산업공사는 부품생 산업체와 연말까지 부품가격을 20% 인하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발표
- 해당 부품가격 인하로 자동차 원가가 9% 인하되며 결과 생산이 연 22만대 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2018.1-6월간 GM우즈베키스탄 자동차는 전년 동기 대비 18.4% 증가한 78,030대 생산
ㅇ (전기자동차 개발) GM Uzbekistan 자동차는 Spark 기반 전기자동차 상용화 사업을 계획 중으로, 9월중 발표회를 진행할 예정
- 현재 전기자동차 생산 계획이 수립 중으로, 금년 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전망 되며 또한 투린산업대 산하 이노베이션 센터에 전기자동차 개발 사업팀이 운영중
-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1단계에서 15-20백만불이 투자되어 Spark 및 Nexia 모델의 전기차 SKD 조립이 진행될 것으로 계획
※ 한편 중국 Changan 자동차사가 페르가나 지역내 전기자동차 조립 사업을 기표명
□ 현대자동차, 연간 3천대 트럭 및 버스 생산 예정(podrobno, 7.31)
ㅇ 현지 언론(podrbno)는 나망간 지역에 건설 예정인 현대자동차 공장이 연간 3천대의 트럭 및 버스를 생산하는 능력을 갖출 것이라고 보도
- 해당 공장은 1톤~50톤 트럭 및 중대형 버스를 조립 생산할 계획으로, 초기 단계에서 日 8~20대를 생산을 통해 연간 1,000대를 생산활 예정으로, 향후 3년후 3천대(트럭 2천대, 버스 1천대)를 생산할 계획
□ 카자흐 자동차산업, 우즈벡 진출을 위해 자국 정부 지원 요청(trend, 7.27)
ㅇ Olek Alferov 카자흐자동차산업협회(KazAutoProm) 회장은 카자흐 자동차 업 계의 우즈벡 진출을 위해 자국 정부에게 수출 지원금 및 보조금 제공을 요 청하였다고 언급
- 對우즈벡 진출을 위해서는 물류 및 인증 비용 감축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서는 정부의 종합적 지원 대책이 요구된다고 지적하면서, 수출 지원금, 물류 보조금, 수출보험 등 지원 방안을 언급
- 특히 상기 지원책들은 러시아에서 이미 이행되는 방안으로, 카자흐內에서도 시행되어야 한다고 주장
※ KazAutoProm 발표에 따르면 2018. 상반기 자동차 생산은 1.46만대 기록
□ 벨라루스 제약공사, 우즈벡內 항암치료 및 투석약품 생산 검토(podrobno, 7.24)
ㅇ Vareliy Shevchuk 벨라루스 제약공사(BelPharmprom) 사장은 Alisher Shadmanov 보건부 장관을 면담하고 우즈벡內 항암제 및 투석제 약품 생산 추진 방안을 논의
- 동 면담 계기 의과대학 및 의학연구센터가 협력 MOU 체결
□ 8월말 수르한다리아주내 시멘트 생산 공장 가동 예정(podrobno, 7.27)
ㅇ 금년 8월말 수르한다리아주 쉐라바드 지역내 시멘트 생산 신규 공장이 가동 할 계획
- 관련 사업비는 총 2.12억불로 생산라인의 전면 운영시 연간 1.5백만톤을 생 산할 예정(현재 공장은 시험 운영 단계)
- 재원은 △알말릭광업공사 24.4백만불, △재건개발펀드 90백만불, △은행대 출 1.1억불 등 투입
쿠바사이, △베카밧, △지작)이 운영중으로, 우즈벡내 연간 총생산량은 8.5백 만톤으로, 관련 인프라 투자를 통해서 연간 17백만톤까지 생산량을 확대할 방침
- 또한 러시아 Eurocement사도 2.2억불을 투입하여 연 2.4백만톤의 시멘트 생산 규모를 갖춘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며, 또한 중국 Xin Lei사는 아한가란 지역내 1백만톤 생산 시설(1.08억불) 및 아한가란쉬페르 지역내 1백만톤 생 산 시설(1억불) 건설 예정
□ 우즈벡 자동차 렌트 간소화(trend, 7.28)
ㅇ 관광 개선 정책에 따라 30일 기간 자동차 렌트가 공증 절차 없이 가능해져 자동차 렌트 간소화
- 렌트 업체는 일반 개인과도 렌트 계약 체결이 가능해짐에 따라, 여권 및 국 제면허증 서류 제출로 렌트 서비스 이용 가능(단 렌트 기간 30일 이내)
- 동 서비스는 타슈켄트, 부하라, 사마르칸트, 호레즘 등 4개 지역에서 운영 예정
□ 우즈벡, 45층 초고층 건물 건설 추진(podrobno, 7.25)
ㅇ 우즈벡은 Tashkent City 국제비즈니스센터내 리츠 칼튼 호텔 및 명품 쇼핑 몰이 입주할 45층 고층 건물을 건설할 예정
- 동 건설 사업 관련 △일본 Nihon Sekkei업체가 설계를, △프랑스 Bureau Veritas사가 건설, △DP Architects 외장 디자인 담당 예정으로, 금년 11월경 착공 계획
ㅇ 현재 내각산하 감독청이 관리중인 Tashkent City 국제비즈니스센터 건설 사 업은 총 9개 lot으로 나누어 공사 시행중
※ 최근 Tashkent City 국제비즈니스센터 건설청은 동 사업이 대통령이 직접 관리 하에 국내외 투자자들의 재원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하면서 모든 절차는 내 각결의(2017.7.28., N0 559)에 따른다고 발표
에 너 지 동향
□ 우즈벡원자력공사 신설(podrobno, 7.19)
ㅇ 7.19(목) 우즈벡은 우즈벡원자력공사(Uzatom)를 설립하는 대통령령을 발표하고 Jurabek Mirzamahmudov을 신임 사장에 임명
- Mirzamahmudov 사장(1979년생)은 우즈벡내 에너지/화학통으로 우즈벡석유 가스공사(Uzbekneftegaz) 부사장, 경제부 차관, 국영화학공사 (Uzkimyosanoat) 부사장직을 역임하였고 종전까지 내각 산하 연료에너지 총괄국장 역임
- 또한 우즈벡원자력공사내 기술/전문가단이 창설되며, 해당 조직에 대통령 산하 안보위, 비상사태부, 국가환경보호위원회, 과학아카데미, 산업지질기 술감독청, 보건부 등 유관 부처 및 국제 전문가가 참여할 예정
ㅇ 이외에도 2018.10월 기한 「평화적 목적을 위한 원자력 사용」법안을 마련
→ 2018년말 기한 「2019-2029년 원자력 발전 구상」(안) 마련→ 2019.6월 기한 「원자력발전 투자프로젝트 목록」 마련→ 2019.11월 기한
「2019-2029년 10개년 원자력 국가 계획」 마련 등 원전 사업 관련 타임 프레임 발표
※ 7월초 대통령은 부처간 회의를 개최하고 2028년 원전 가동 계획을 언급
ㅇ 한편 우즈벡 언론(Ahborot 24) 보도에 따르면 현재 우즈벡내 전력생산 부문 발전 연료 비중별로는 △천연가스 70%, △수력 14%, △석탄 13%, △석유 3%이며, 정부는 2030년까지 원자력 비중을 15%로 늘이고, 대신 △천연가스 54%, △수력 14%, △석탄 11%, △원유 3%, △재생에너지 3%로 개선할 전망
□ 독일 Siemens, 풍력발전소 건설 예정(podrobno, 7.19)
ㅇ Shurat Sheraliev 우즈벡 전력공사(Uzbekenergo) 부회장은 독일 Siemens사가
- 현재 나보이주 자라프샨 지역내 100MW급 풍력 발전소 건설 사업 계획을 수립 중으로, 관련 사업비는 1억불로 평가
ㅇ 한편 우즈벡 전력공사는 2015년 독일 Geo-Net과 Intec-Gora와 공동으로 우 즈벡 풍력지도를 제작하였고, 독일 전문가들은 우즈벡 풍력 잠재력이 52만 MW 능력을 상회한다고 기평가
- 해당 풍력지도에 따르면 가장 풍력 잠재력이 다대한 지역은 나보이주 및 카라칼팍스탄 남부 지역으로 선정
□ Kui Surgil 신규 가스전 생산 착수(podrobno, 7.24)
ㅇ 우즈벡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는 Kui Surgil(수르길 하부) 가스전의 2차 시추공에서 상업용 가스와 콘덴세이트 생산 착수
- 동 가스전은 우스투르트 지역 베르다흐內 위치하고 있으며, 천연 가스 첫 생산(1개월 동안 가능 생산 규모 평가 작업이 진행되며, 현재 3차 시추공 공사 작업 이행 및 4차 시추공 공사도 계획중)
□ 신규 가스화학플랜트 단지 건설 추진(podrobno, 7.23)
ㅇ Ulugbek Saidov 우즈벡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 부사장은 우즈벡內 신규 가스화학산업 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 외국인 투자자와 가스화학플랜트 건설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언급
- 신규 조성되는 산업단지에 10개의 폴리머 생산 공장이 건설될 계획으로, 관련 사업비는 42.5억불로 평가
ㅇ 동 산업단지내 MTO(Methanol to Olefin) 가스화학플랜트를 건설, 연간 1.3~1.5 BCM 가스를 처리하여 △폴리프로필렌 20~25만톤, △에틸렌프로필 렌고무 10만톤 등을 생산할 예정이며, 관련 사업비는 35억불로 평가
※ 對우즈벡 외국인 투자의 50%이상이 석유․가스 분야로, 2016년 29.9억불, 2017년 36.3억불 투자 각각 기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전화 : 252-3151~3 overseas.mofa.go.kr/uz-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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