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 경제/산업 동향 〕
ㅇ 외환정책 자유화 시행후 환율 및 중앙은행 발표---1
ㅇ 외환자유화 관련 주요 공기업 지원 조치---2
ㅇ 카자흐 대통령의 방문 계기 양국간 3.6억불 계약 체결---3
ㅇ 국제농산물박람회 개최 및 러시아와 농산물 교역 확대 추진---4
ㅇ 수입품에 대한 점진적인 관세/소비세 폐지 정책 진행---5
ㅇ‘Tashkent city’국제비즈니스센터 조성 사업---5
ㅇ 터키 Demir그룹, 타슈켄트시내 Eski Shahar 관광단지 설립---6
ㅇ 인도 유통업체 Future Group, 우즈벡 진출 모색---6
ㅇ 마이크로크레딧은행, 보증 없이 소액 융자 제공---7
ㅇ 폴란드 업체, 원면공장에 6천만달러 투자 계획---7
ㅇ 안그렌특구내 자동차 타이어 시험 생산 착수---7
〔 에너지 동향 〕 ㅇ 러 Enter Engineering, 지작 정유공장 건설 예정---8
ㅇ 카자흐스탄, 침켄트~우즈벡간 송유관 건설 추진---8
ㅇ 중국 업체, 샤르군 석탄광산 공사 착수---9
ㅇ 루코일 사장, 기사르광구 준공식 계기 조만간 우즈벡 방문 예정---9
`
Tel) +998-71-252-3151-3 uzb.mofa.go.kr [email protected]
on – line
경 제 소 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2017년 9 월 19 일 경제 소식지 제 142호경제/산업 동향
□ 외환자유화 시행후 환율 및 중앙은행 발표(cbu.uz. 9.19)
ㅇ 중앙은행은 9.2(토) 외환정책 자유화 시행 발표 및 9.5(화) 시장 환율(8,100숨) 발표 후 9.14(목) 브리핑을 갖고 외환 자유화 착수후 현황 및 전망을 평가 하면서 향후 통화신용정책에 대해 입장을 표명함.
※ 참고: 중앙은행 환율 동향(soum/us$)
구 분 2016.12. 2017.8.31 2017.9.5 2017.9.11 2017.9.19 USD/UZS 3,231.48 4,210.35 8,100.00 8,092.13 8,077.48
- (은행의 외환 매입) 9.5(월)부터 7일간 시중 은행에서 일반 시민 2억달러, 또한 수출업자 1억달러 등이 총 3억달러 이상 숨화로의 환전이 이루어지는 등 외환 공급이 수요보다 상회한 것으로 집계
- (외환 대출 기업 부담) 기존에 외환로 대출한 기업가가 환율 인상으로 대출 상환에 대한 부담이 늘어난 부문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도 대출 상환을 위해서는 시장환율에 따라야 하며, 해당 대출에 대한 지원은 현재 없다고 설명
- (외환 현금 판매) 내국인에 대한 외환 현금 판매 문제는 현재 논의되고 있지 않으며 일부 사람들의 필요 및 희망에 따라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
- 현재 개인환전의 경우 국제외환카드로 입금되어 해외에서 사용가능하며, 외국인의 경우 숨화로의 환전한 환전증이 있어야 숨화에서 달러화로 환전 가능
ㅇ 중앙은행은 물가안정목표제(Inflation Targeting)을 실시할 계획으로, 2017 -2021년 통화신용정책 개선 및 물가안정목표제로의 단계적 전환을 위한 종합 방안을 채택할 방침임
- 중앙은행은 2018-2021년 기간 통화신용정책 중단기 구상 및 로드맵을 2018.3.1.까지 수립하여 승인 필요
ㅇ 또한 2017년말 물가상승률이 11~12%대에 달하고 이후, 2018년도 10% 이하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함.
- 현 물가상승 전망치는 대출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최근 시작된 숨화 평가 절하 보다는 상반기 요인이 더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
※ 우즈벡 공식 통계수치에 따르면 2016년 물가상승률은 5.7%(2015년 5.6%)로, 2017.
상반기에도 비슷한 수준인 5.7%~6.7%선으로 예상하였으나 외환 자유화 정책으로 인해 금년도말 11~12% 상승할 것으로 변경
ㅇ IMF 대표단(Jihad Azour 중동/중앙아국장)은 최근 우즈벡 정부가 이행하는 경제 개혁에 대한 걸음(step)을 축하하고, 동 여정을 우즈벡과 함께할 것이 라는 약속을 재차 강조함(9.14-16간 우즈벡 방문)
- 우즈벡 경제 개혁은 많은 도전에 당면하고 있으나 동 개혁을 통해서 보다 발전되고 효과적인 경제체계로의 전환을 이룰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또한 우즈벡 정부의 지역 협력 및 교역 확대를 위한 노력을 환영한다고 강조
※ 우즈벡 정부는 IMF와 7월부터 상호방문을 통해 실무회의 개최 등 외환자유화 사전 준비 협업 진행
□ 외환자유화 관련 주요 공기업 지원 조치(Podrobno, 2017.9.18)
ㅇ 정부는 외환자유화 관련 주요 기간산업 부문 공기업 지원방안으로, 재건개발 펀드(FRDU) 차관을 지원받는 기업의 대출 반환 기간이 2017.9.1.~2018.12.31.에 해당하는 경우 4년간 대출 원금 및 이자에 대해 유예를 제공
- 특히 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 전력공사(Uzbekenergo), 농화학공사 (Agrokimyohimoya), 화학산업공사(Uzkimyosanoat) 및 산하 기업에 대해 회생불능한 부채 탕감 혜택 제공
- 2016년 폐업한 농업 업체에도 부채 탕감 혜택 제공
ㅇ 이외에도 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 전력공사(Uzbekenergo), 석탄공사 (Uzbekugol), 화학산업공사(Uzkimyosanoat) 및 산하 기업 지원을 위하여 2016-2018년간의 정부 지분의 이익배당금을 기업 투자 프로젝트 및 부채 상환에 투입하도록 지시함.
- 시중은행의 경우 상기 업체들이 2017-2018년 갚아야 하는 대출은 2019-2020년 기간 동안 부채를 상환 가능토록 유예기간 제공
- 정부는 석유/가스 요금 관련 9.10일부터 가정용 액화가스(LNG)의 공급가 격을 전국적으로 단일화하며, 채굴 회사의 수익성을 5% 이상 보장하기 위하여 가공업체에 대한 공급가격을 책정토록 지시
- 특히 석유제품회사(Uznefteproduct)의 경우 석유제품 부과 소비세를 2019.12.31.까지 납부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원유 수입, 대출, 환차손 보상 등에 투입 가능토록 허가
□ 카자흐 대통령의 방문 계기 양국간 3.6억불 계약 체결(Podrobno, 9.18)
ㅇ 9.16(토) 나자르바예프 카자흐 대통령은 주재국을 방문하여 정상회담, 카자흐 기업 전시회 등을 참석하고 양국간 협력 현황 및 발전 방안을 논의함.
- 양정상은 2020년까지 양국 교역액을 50억불까지 확대할 계획임을 언급하 면서, 특히 최근 우즈벡 정부의 일부 수입품에 대한 소비세 인하 방안이 교역을 활성화시키고 있다고 평가
※ 2016년 교역액은 20억불로, 2017년 상반기 교역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한 9.53억불 기록(우즈벡내 200개의 카자흐 자본 참여 업체가 운영중)
- 동 방문 계기 △카자흐철도공사-우즈벡철도공사간 전략적 협정, △카자흐 재무부-우즈벡국가관세위간 관세법 위반 및 밀수 대응 협력 협정, △군사 부문 협력 협정, △유가스/전력 등 에너지 부문 협력 기본 협정 등 10개 주요 협정 등이 체결되었으며, 또한 수자원 문제 및 국경초소, 도로, 국경 부대 시설 현대화/재건 부문 로드맵 서명
ㅇ 동 방문 계기 개최된 양국 비즈니스 포럼을 통해 3.6억불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지난 3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카자흐 방문 계기 체결된 8.4억불 계약을 포함하여 금년도 총 12억불 규모의 양국간 계약이 성사됨.
- 포럼 계기 체결 주요 계약으로는 △자동차국영공사-카자흐 Allur 자동차간 카자흐내 GM 차량 조립 공급 계약, △Tehnoexport-Elektron간 가전제품의 카자흐 공급, △우즈벡제약공사-화학제약공사, △우즈벡제철공사-카자흐 Ferrum-Vtor 등 계약 체결
ㅇ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현재 카자흐내 3개의 정유공장 재건 공사가 마무리 되고 있어 연간 1백만톤의 정제 석유를 우즈벡에 공급가능하다고 밝힘.
- 또한 가스 부문 협력 확대를 강조하면서 현재 양국 이해를 감안한 해당 부문 신규 프로젝트 마련을 지시하였다고 언급
□ 국제농산물박람회 개최 및 러시아와 농산물 교역 확대 추진(Podrobno, 9.8)
ㅇ 우즈벡은 9.6-8간 제2회 국제농산물박람회를 개최하고 동 행사 계기 12억불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음을 발표
- 국산 농산물(과일/야채) 수출 촉진을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된 동 박람회에 150개 국내 생산업체 및 350개 외국 업체가 참여
ㅇ 박람회에 참석한 러시아 대표단(레빈 농업 차관)은 2017.7월부터 양국간 시험 운영되고 있는 통관 간소화(Green Corridor) 절차가 2017년말까지 전면 시 행될 예정임을 언급하면서 우즈벡산 농산물의 러시아로의 수출이 대폭 증 가할 것으로 전망
- 현재 우즈벡 농산물 생산업자와 러시아 통관청간 ‘Argus-Fito’단일 플 랫폼을 통한 검역절차 진행중
ㅇ 한편 9월말 트카체프 러 농업부 장관이 우즈벡을 방문할 계획으로, 동 방문 계기 양국간 농산물 수출 확대 방안이 논의될 계획임.
- 현재 러시아 수출업자들은 설탕, 식용유, 감자 등의 우즈벡으로의 수출 확대를 모색하고 있으며, 또한 곡물, 생선/가공품, 통조림, 고기(소고기 등) 등 식품 수출 방안도 협의중
※ 2016년 우즈벡-러시아간 농산물 교역량은 3.98억달러(2015년 3.34억달러, 20% 증)로, 특히 우즈벡산 농산물의 러시아 수출은 과일/채소 수출에 힘입어 2배 증가
- 우즈벡산 수출 과일중 △토마토 3배, △포도 2배, △사과/배 30배, △열매(살구 등) 20배 증가
□ 수입품에 대한 점진적인 관세/소비세 폐지 정책 진행(norma, 2017.9.7.)
ㅇ 우즈벡은 ‘교역 활동 추가 개선 방안’(2017. 9.4, PP-3254) 대통령 결의를 공고하고 9.10(일)부터 고무, 플라스틱, 철, 아연 등 42개 품목에 대한 관세 및 소비세를 폐지한다고 발표함.
- 동 조치는 9.1(금) 일부 품목 관세 및 소비세 폐지에 이어 추가적으로 수입 상품에 대한 관세 및 소비세를 폐지하여 교역 개선 및 물가상승 억제 목적 으로 시행
※ 정부는 9.1부터 유지류(버터, 콩기름), 종자(감자, 밀, 옥수수), 밀가루 등에 대한 관세 및 고기/육가공품, 가금류, 밀가루에 대한 소비세 기폐지
ㅇ 또한 9.15부터 수입산 설탕에 대한 관세 및 소비세를 폐지
※ 우즈벡은 현재 호레즘설탕(Horezm Sugar) 및 안그렌설탕(Angren Sugar) 공장 운영중
ㅇ 이와 관련 중앙은행은 9.14(목) 간담회를 통해 최근 물가상승 억제를 위하여 수입품에 대한 관세 및 기타 수수료 인하를 결정하였으며, 이와 관련 관세 폐지 및 인하되는 다량의 품목을 선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발표
- 환율 동향 관련 현재 특별한 상승요인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환 율은 완만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Tashkent city’국제비즈니스센터 조성 사업(podrobno, 8.14)ㅇ 정부는 「타슈켄트시 중심 건축환경 및 복지 개선과 관광객/주민 거주 여건
조성 방안」 내각령(2017.7.29., No 559)을 공고하고 ‘타슈켄트 시티’ 국제 비즈니스센터 조성 계획을 발표함.
- 해당 사업은 신정부의 대선 공약 사업으로, 내각 산하 ‘타슈켄트시티 건설/
운영관리공사를 설립하여 동 사업 시행 예정
- 시내 중심지에 약 70헥타르 부지에 조성될 동 단지에 10억불 재원이 투입 될 전망(알리쉐르 나보이/올마조르/카리모프/푸르캇 거리 교차 지역)
- 9월말까지 동 사업 진행을 위하여 ‘타슈켄트 시티’ 건설 중단기 사업 계획과 함께 상세 설계가 마련될 예정(국내외 설계업체 유치 예정)
※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2016 11월 대선 유세 기간 발표한 타슈켄트시 발전을 위한 주택 주요 공약 사업으로는,
- 타슈켄트시 복합비즈니스 단지 조성
- 자르카이나르 지역내 타슈켄트 구타운(Old Tashkent) 역사/문화 센터 설립 - 다층 주택 신규 건설 사업(8.6만 가구 입주)
- 7층/9층 서민 주택 건설(건설한지 60년이 지난 노후주택) - 타슈켄트시 각 구별 다층 아파트 20채씩 건설(총 200채 건설) - 타라키요트(Tarakkiyot) 거리의 신규 주택/상가/스포츠 시설 건축 등
□ 터키 Demir그룹, 타슈켄트시내 Eski Shahar 관광단지 설립(gazeat, 9.12)
ㅇ 터키 Demir 그룹은 타슈켄트 구시가지에 Eski Shahar(Old Town) 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동 사업을 위해 Inter Tourism을 설립함.
- 해당 사업 관련 9.7(목) 구 초르수 호텔을 Demir 그룹에 판매가 zero 조건에 매각하는 대통령 결의가 채택됨에 따라, 터키 업체는 타슈켄트 시청 및 국가 투자위원회, 관광발전위와 호텔/비즈니스센터 설립 MOU를 체결
ㅇ 향후 2년간 Demir 그룹은 해당 사업 관련 33백만달러의 투자를 진행하게 되며, 2019.12.31.까지 우즈벡으로부터 공사 관련 관세 혜택을 제공받음.
- 또한 관광단지 준공후 7년 동안 소득세, 재산세, 복지세, 토지세, 도로기금 등 다양한 세제 혜택을 제공받게 되며, 동 단지내 입주 업체에도 3년간 세제 혜택 제공
□ 인도 유통업체 Future Group, 우즈벡 진출 모색(uzdaily, 9.11)
ㅇ 인도 최대 유통업체인 Future Group은 우즈벡을 방문하여 대외무역부와 면담을 갖고 우즈벡산 콩류 등 농산물의 인도 수출 확대 문제 등 양국간 무역협력 방안을 논의
- Future Group은 인도 최대 유통업체로, 14개 슈퍼체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도 240개 도시내 2.5천개 슈퍼와 3만개 소형슈퍼를 관리중으로, 동 면담 에서 우즈벡내 식품산업 부문 진출에 관심을 표명
ㅇ 한편 우즈벡 정부는 국내 대형 슈퍼마켓 설립 등 2019년말까지 기존 재래 시장내 △3층 상가 9개, △1층 상가 126개, △소형 슈퍼 79개가 건설할 계획
□ 마이크로크레딧은행, 보증 없이 소액 융자 제공(uzdaily, 9.11)
ㅇ 마이크로크레딧은행은 family business, 여성기업인, 가내수공업인 지원을 위해 최저임금의 15배에 해당하는 금액의 소액 융자는 최대 1년까지 보증 없이 제공할 계획
- 또한 해당은행은 정부 창업 지원 정책에 따라 법인을 설립하지 않는 경우 7.5백만숨(≒925불), 법인 설립시 15백만숨(≒1,851불)까지 융자 제공
※ 2017.9.15 현재 정부 고시 최저임금 149,775숨, 환율은 1미불≒8,092숨
□ 안그렌특구내 자동차 타이어 시험 생산 착수(uzdaily, 9.7)
ㅇ 안그렌특구내 자동차 타이어 및 컨베이어 벨트 생산 공장이 현재 시험생산을 착수하는 등 2017.11월 준공될 계획임.
- 2015.8월 중국 업체(Poly Technologies Inc)가 턴키 계약에 따라 이행하는 해당 사업(18.3억달러)은 연간 △자동차 타이어 3백만개, △농기계타이어 20만개,
△컨베이어 벨트 10만미터 생산 규모 확충 계획
※ 안그렌 타이어생산공장은 우즈벡화학공사 50%, 국영자동차공사 30%, 알말릭광업공사 10%, 나보이광업공사 10% 지분으로 구성
에 너 지 동향
□ 러 Enter Engineering, 지작 정유공장 건설 예정(podrobno, 9.12)
ㅇ 우즈벡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 소식통은 신규 지작 정유공장(Jizzakh Petroleum) 건설 공사를 러시아 Enter Engineering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수주하였다고 밝힘(계약 내용 미공개)
- 러 Enter Engineering은 가스프롬 자회사로, 이미 최근 몇 년간 우즈벡에 진출하여 △칸딤 가스처리플랜트 건설(현대 엔지니어링과 협업), △무바렉 가스처리플랜트 현대화, △기사르 가스전 사업 등 수행중이며 금번 지작 정유공장 프로젝트에는 현대 엔지니어링, 日 Itochu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참여
- 동 공장 설계는 영국 Amec Foster Wheeler 업체가 참여
ㅇ 이와 관련 지난 4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참석하에 지작 정유공장 착공식이 개최되었으며, 해당 사업은 22억불로 평가됨.
- 동 공장의 연간 생산량은 5백만톤으로, △휘발유(Euro-5) 3.7백만톤, △케 로신유 70만톤, △기타 30만톤 등
- 또한 우즈벡석유가스공사는 2022년 준공 예정인 지작 정유공장을 위해
‘옴스크-파블로다르-침켄트’ 송유관을 통한 러시아산 및 카자흐산 원유 수입을 기합의
※ 2021년까지 우즈벡네프찌가스는 304억달러 규모 78개 프로젝트 이행 예정
□ 카자흐스탄, 침켄트~우즈벡간 송유관 건설 추진(podrobno, 9.8)
ㅇ 9.7(목) 카자흐 에너지 장관(카나트 보줌바예프)은 카자흐에너지 포럼 기자 간담회에서 침켄트~우즈벡간 송유관 건설 계획을 밝힘.
- 현재 우즈벡은 러시아 및 카자흐로부터의 원유 수입을 위해서는 ‘옴스크- 파블로다르-침켄트’송유관으로 운송하고 이후 우즈벡으로는 철로로 운송 가능한 상황
- 이와 관련 보줌바예프 카자흐 장관은 건설 예정인 지작 정유공장까지 원유 공급을 위해서는 송유관 건설이 필요하며, 해당 사업 시행을 위한 재원에 관한 논이가 이루어지는 상황으로, 지난주 러시아 에너지장관 및 금주 이 브라기모프 우즈벡 부총리와 회담을 진행하였다고 설명
ㅇ 카자흐측은 우즈벡으로의 송유관 사업의 경우 구소련 시대에 운영되었으나 현재는 폐쇄되어 있는 샤기르(남 카자흐주) 파이프 실태를 조사하여 재건 공사 여부를 결정지을 계획임.
- 침켄트부터 지작정유공장까지 100km 길이의 파이프가 필요하며, 현재 카 자흐측은 168km 길이의 파이프 재건 및 기타 인프라 건설을 계획중
- 한편 카자흐측은 금년도 총 86백만톤의 원유를 생산할 계획으로, 이중 내 수용(14.5백만톤)외 나머지는 수출할 계획인바 우즈벡으로 2백만톤 원유 수출이 가능하다고 언급(단 가격 및 인프라 문제 합의 필요)
□ 중국 업체, 샤르군 석탄광산 공사 착수(gazeta, 9.7)
ㅇ 9.7(목) 중국 CRTG(China Railway Tunnel Group) 및 CCTEG(China Coal Technology & Engineering Group)은 샤르군 석탄광산 현대화 공사를 착수함.
- 관련 사업비는 94.5백만달러로, 2020.1분기까지 준공될 계획으로, 향후 석탄 생산량이 연간 90만톤까지 확대될 전망
※ CRTG는 우즈벡내 캄칙 지역 안그렌-팝 터널 공사 시행 중국 업체
□ 루코일 사장, 기사르광구 준공식 계기 조만간 우즈벡 방문 예정(gazeta, 9.18)
ㅇ 바기트 알렉페로프 러시아 루코일사 사장은 조만간 개최될 기사르 가스광구준공식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우즈벡네프찌가스 소식통이 밝힘.
- 최근 자르쿠둑 가스생산시설 가동으로 기사르광구의 생산 용량이 사업 계획 대로 전면 운영되어 연간 5BCM 생산이 가능해졌으며, 조만간 관련 가동식이 공식 개최 예정(동 준공식에 아리포프 우즈벡 총리도 참석 예정)
※ 루코일은 2007.1월 기사르 남서부 광구 생산물분배협정(PSA, 36년 기간)을 체결하여 2008년 사업 착수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전화 : 252-3151~3
uzb.mofa.go.kr [email protected]
본 소식지의 내용은 주재국 기관과 현지 언론 등에 근거하였으므로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