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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주요 주간 정세 및 경제 동향 [4.24.-4.29.]
2020.4.30.(목), 주파나마대사관
3. 사회/문화
가. 파나마 내 코로나19 관련 동향
ㅇ 4.29.(수) 기준 파나마 보건부 및 관계 기관의 코로나19 대응 관련 동향은 아래와 같음.
- 4.24.(금) 건설 프로젝트 중단 기간 30일 연장 발표 - 4.25.(토) 인공호흡기 100대 구매계획 취소 발표
- 4.27.(월)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인 및 증상 진단 어플리케이션(Protégete) 도입
ㅇ 보건부는 4.29.(수) 기준 파나마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6,378명(사망자 178명 및 완치자 527명 포함)이며 이중 2,822명은 자가격리 중이고 367명은 입원 중이라고 발표함.
- 보건부는 지난주까지 1.0 이하였던 전염병 확산 지수가 다시 1.15로 상승했다며 아직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으로 전체 격리조치를 계속 유지한다고 발표함.
ㅇ Cortizo 대통령은 4.29.(수) 기자회견을 통해 80 달러 상당 식료품 배급표 수령 대상자 중 1차 8만 4천여 명이 4.30.(목)부터 지정된 상점에서 신분증(Cédula) 바코드로 식료 품을 구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완료하였다고 발표함.
- 앞서 △Pedregal, △Panama Oeste, △San Miguelito, △Chiriquí, △Colón 등 지역에서 식료품 배급표 및 식료품 꾸러미의 신속한 배부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시 위가 근 2주간 이어진 가운데, 동 기간 동안 시위자들로 인한 도로 폐쇄 사례가 25 건 보도됨.
ㅇ 대통령실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파나마 국가비상기금(Fondo de Emergencia)지출 및 의료품 구매에 대한 감사 체계를 수립하였다고 발표하고, 모든 구매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감사를 거치지 않은 구매계획에 대해서는 예산을 할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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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보건부와 공공안전부는 통행금지령 및 금주령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조치의 준수와 함께 전염병 예방 위생 수칙의 착실한 이행을 당부함.
출처: 4.24.(금)-4.29.(수)자 La Prensa紙, La Estrella紙, Panamá América紙 보건부 트위터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