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페루 경제/산업/에너지 동향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페루 경제/산업/에너지 동향"

Copied!
7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페루 경제/산업/에너지 동향

주페루대사관

주요 경제지표(11.16일 기준) 및 에너지/광물 생산동향

대달러 환율 외환

(`16 6월 ,1M US$)

6인 플 레 율

(12개 월 ,% ) 이자율(%)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US$, %)

BUY SELL 외환

보유고 외채

총액 ‘15.8-16.7’ 누에보 솔 금(1온스) 1225.7(▼2.38) 은 (1온스) 16.95(▼8.82) 3.421 3.424

62,009 69,354* 3.41 4.25

동 (1파운드) 247.61(▼7.47) WTI유가(1배럴) 45.46(△4.43)

(▼0.14%) (▼0.17%) 천연가스 2.765(△3.75)

전력(9월 기준) 4,201GWh(화력:2,361GWh, 56.2% / 수력:1,722GWh, 41% / 신재생:117GWh, 2.8%)

* 1~8월누적생산량 : 38,508GW.h(전년 동기간 대비 8% 증가)

석유/가스(9월 기준) 석유 34.7MBPD / 액화천연가스 93.8MBPD / 천연가스 1,391MMPCD *8월대비 –10.4%

광업(9월 기준) 구리 119,537TMF /금 12,355KGF / 은 368,762KGF / 납 26,622TMF / 아연 115,870TMF / 몰리브덴 2,000TMF / 주석 1,577TMF / 철 263,289TMF

* 주1: 일부내용은 코트라, 해외건설협회(페루), 광해관리공단(페루), KO-PELAR(해양공동연구센터)에서 제공 * 주2: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 증감률은 11.11 - 11.16 기간 중 변동 폭을 나타냄

□ 금주, 리마에서 APEC 정상회의 개최

ㅇ 금주 페루 수도 리마에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개최되며, 참가국 전체의 GDP는 전 세계GDP 54%를 차지할 정도로 큰 규모임. 페루는 1998년 가입 이후 2008년 첫 정상회의를 개최하였으며. 금 번이 두 번째 개최

ㅇ 지역 경제의 통합, 중소기업의 현대화 방안, 식품 관련 시스템 구축, 인적자본 투자를 핵심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페루는 금 번 APEC을 통해 미국/

중국 중심 교역을 다양한 회원국으로 확대하는 계기로 활용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통상관광부(MINCETUR)는 APEC이라는 대규모 경제블록이 자유무역의 장으로 기능하도록 하는 것이 APCE 정상회의의 목적이라고 강조함

(El Comercio 11.16일자)

□ 쿠친스키 대통령,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한 신무역협정 주장

ㅇ 쿠친스키 대통령은 러시아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태평양연안국 간 새로운 무역협정을 구축할 것을 주장함

(2)

ㅇ PPK는 현재 도날드 트럼프의 미 대선 승리로 TPP(환태평양경제통반자협정)가 사실상 폐기될 상태에 처했다고 하면서 TPP와 비슷한 무역협정이 미국이 빠진 상태에서도 타결될 수 있으며,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하는 것이 가장 최선이 될 것이라고 밝힘

ㅇ 또한 중국은 금주 리마에서 개최될 APEC 회의에서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 협정)를 강하게 주장할 것으로 예상됨. RCEP는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16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나, 추진은 더딘 상태임

(RT지 11.13일자)

□ 현대차, 10월 판매량 도요타에 우위

ㅇ 지난 10월 현대차가 도요타에 비해 금년 들어 처음으로 월별판매량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남. 현대는 2,310대(17.9%)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도요타는 2,214대 (17,2%), 기아 1,714대(13.3%)가 그 뒤를 이었음. 2016년 총판매량은 여전히 도요타가 앞서있는 상태이지만 현대차와의 격차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추세임.

ㅇ 10월까지 현대는 21,270대, 기아는 17,595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6년 말까지 현대자동차의 예상 총판매량은 24,500대이며 이는 2015년 총판매량 (22,304대)보다 10% 증가한 수치임.

(El Comercio 11.14일자)

□ 국제항공사협회 페루지부, 항공료 인상 우려

ㅇ 페루 정기 취항 국제노선항공사 단체(Aetal)는 리마 Jorge Chavez 리마국제공항 운영자인 LAP(Lima Airport Partner)의 공항운영 연장(2014년까지) 부속서 계약 체결로 취항 항공사의 비용부담 증가→항공료 인상을 유발할 가능성에 우려를 표명

ㅇ 교통통신부 Fiolla 차관에 따르면, 현재 재정경제부의 최종 검토가 진행 중으로 금명간 LAP-대중교통인프라감독청(Ositran)간 계약서명이 이루어질 예정인바,

(3)

Aetal은 과거 7차 부속서 계약체결로 항공료 인상이 있었던 사례를 제시하면서 금 번 계약 체결로 항공사의 부담비용이 증가하면 결국 소비자에 전가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하고 언급하고 정부가 이에 대하여 면밀히 살펴줄 것을 요청함

(Gestion 11.14일자)

□ 1~9월 국내 항공여객 9.1% 증가

ㅇ 민간항공관리국(DGAC)에 따르면, 금년 1~9월간 페루 국내 항공 이용객은 8,031 천명으로 전년 동기(7,358천명) 대비 9.1% 증가하여 2013년(33.9% 증가)을 제외 하고 2007년~2016년 기간 중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ㅇ 지역별로는 Cusco(6.1% 증가) 및 Piura(4.2%)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Arequipa(-4%) 및 Iquitos(-9.3%)는 여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Gestion 11.15일자)

□ 신임투자청장에 Quijandria 퍼시픽 대학 경제전문가 내정

ㅇ 페루투자청(Proinversion)은 내년도 추진 프로젝트 가운데 600백만 달러 규모의

“리마상수도공급사업” 1건에 대하여만 입찰공모 계획을 공시한 가운데 페루 신 정부는 이전 정부에서 임명된 현재까지 재직중인 Carlos Peña Perret 현 청장 후임으로 퍼시픽 대학 경제전문가이며, 투자청 자문위원을 역임한 Alvaro Quijandria를 내정하고 2017년 임명할 예정임

ㅇ 한편, 투자청은 금년 및 2017에 수행 예정인 5,574백만 달러 규모 21개 프로 젝트 가운데 상기 프로젝트 1건에 대하여만 입찰공모를 확정한 상태이며 동 건의 경우 내년 1분기에 입찰이 실시될 예정임

(Gestion 11.15일자)

(4)

□ 페루 따끄나 Tacna 주, Miguel Grau 항만 건설사업 타당성조사 완료

ㅇ 페루 남부 Tacna 주 Omar Jimenez Flores 주지사는 아시아 투자자들에 의해 추 진된 대형 인프라 사업인 "Miguel Grau" 항만 건설 사업의 타당성조사가 2017년 1월이면 마무리 될 것이라고 언급함

- Jimenez 주지사는 2017년 1월 안에는 "Miguel Grau" 항만 사업의 조사 보고서를 받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지난 1965년 위도 17-18선, 수심 20-25 미터의 이 항만건설에 대한 법령을 이미 제정한바 있었으나, 2017년이 되서야 이 항만 사업에 대한 조사 보고서를 받아 볼 수 있게 됐다고 말함.

ㅇ 동 항만 항만 사업은 지역 철도산업 발전도 함께 개발시킬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페루 국경과 볼리비아 Collpa를 연결, 페루-볼리비아-브라질 3국을 통합하는 연결 철도가 될 것이라고 말함.

ㅇ 또한, 만약 앞으로 이 연결 철도가 건설된다면 우리는 브라질 Mato Groso(브라 질 중서지방에 위치한 주)와 Tacna(페루 남부) 주를 연결하는 대서양횡단철도 (Interoceanico)를 가지게 되는 것이라고 강조

(Gestion 11.15일자)

□ 페루, 친체로 신공항, 2.65억불 추가비용 5년간 상환

ㅇ 페루 정부는 Cusco Chinchero로 신공항 건설사업 자금 조달을 사업자인 Kunter Wasi 컨소시엄 책임 하에 조달 가능하도록 새로운 금융 조건을 제시함

ㅇ 교통통신부(MTC) Martin Vizcarra 장관은 “5.25억불이 투자되는 친체로 신공항 건설 기간 동안 연간 수입을 기반으로, Kunter Wasi가 요청한 2.65억불을 앞으로 5년간 정부에서 상환하게 된다.”고 밝힘

ㅇ Vizcarra 장관은“정부가 이미 확정된 사업 계획에 대해 변경 할 계획은 없다고 하면서 다만, 건설 과정 및 자금 지불에 대한 방법을 최적화 시킬 계획”이라고 말함

ㅇ Vizcarra 장관은 최종사업자와 최초 체결한 계약서 내용에는 Kunter Wasi 컨소

(5)

시엄이 정부에 요청한 2.65억불의 자금에 대해 정부가 15년에 간 상환하도록 명시되어 있다고 말하고 이 기간 이자 지급을 환산해 보면 8억불이 넘는 돈을 돌려줘야 하는 상황이 전개되기 때문에, 상환기간은 5년으로 단축시켰다고 전함

(Gestion, El Comercio 11.14일자)

□ 바이오디젤 생산단체, 국영석유회사의 구매 약속 이행 촉구

ㅇ Petroperú 국영 석유회사의 바이오디젤 수입이 계속되고 있는데 대하여, 국내 바이오디젤 생산단체 법률 변호사 Diego Calmet은 바이오디젤 진흥법에 따라 지난 2008년 Petroperú가 국내 생산 바이오디젤을 구매하는 협약서에 서명하였음 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키지 않다고 하고, 코카인 재배의 대안으로 바이오디젤 생산원인 야자나무(Palma) 재배가 확대될 수 있도록 Petroperú의 약속 이행을 촉구함

ㅇ 이에 대하여 Petroperú는 현재 페루 내에서 생산되고 있는 바이오디젤은 생산 량이 매우 작아 Petroperú가 구매를 하지 않더라도 국내수요를 충족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하면서 수입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임.

(El Gestion 11.16일자)

□ 재정경제부, 석유/디젤 특별소비세(ISC) 인상

ㅇ 재정경제부(MEF)는 유사휘발유(휘발유+알코올)와 디젤유에 대한 특별소비세를 (Impuesto Selectivo al Consumo,ISC)지난주 전격 인상하면서 그간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하되었던 특별소비세를 재조정하는 차원에서 이루어 진 것이라고 함

ㅇ Thorne 장관은 유사휘발유의 경우 32%, 디젤(B2) 35%, 디젤(B5) 9% 등 최고 35%

까지 특별소비세를 인상하였다고 하면서 이는 환경보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유황함량이 낮은 제품에 더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취해진 조치라고 하면서 휘 발유 판매가격의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함

(El Gestion 11.14일자)

(6)

□ Bear Creek社, Corani광산에 625백만 달러 투자

ㅇ 캐나다 광산개발 기업인 Bear Creek는 Puno 州에 위치한 Corani 광산 개발 프로젝트 (은, 납 및 아연)를 위해, 2017년 하반기부터 6억2천5백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힘

ㅇ Elsiario Antunez de Mayolo 대표는 이번 투자는 캐나다 투자그룹과 은행연합을 통한 차관 옵션도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금융 지원이 끝나면 2018년부터는 시공에 착수(약 28~30개월 소요)하여 2020년부터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3백만 온스의 은(銀)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함

(ProActivos 11.16일자)

□ 중국 컨소시엄, Pampa de Pongo 프로젝트에 25억불 이상 투자 예정

ㅇ 중국 컨소시엄 Zhongrong Xinda 그룹은 2018년 중반 착공 예정인 Pampa de Pongo(Arequipa 지방에 소재) 철 생산 프로젝트 개발에 25억 달러 이상을 투자 할 예정이라고 밝힘.

ㅇ Zhongrong 자회사 Jinzhao Mining Peru의 Jose Lecaros 부사장은 광산개발 프 로젝트에 14억 달러 이상이 투자될 예정이며, Las Lomas에는 컨베이어를 통한 광물 운송을 위해 3억 달러 상당의 민간항만을 건설하고, Pampa de Pongo와 Marcona 사이에는 금과 구리 정제에 특화된 설비 및 폭발물 생산 공장을 포함한 10억불 상당의 산업단지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힘

ㅇ Jinzhao는 철의 농축상태를 최적화하기 위한 농축 플랜트 건설도 고려하고 있 으며, 민간항만 구축과는 별개로 San Juan de Marcona(Ica 州 위치) 항만에서 부터 농축된 철을 수송할 수 있도록 Shougang 철광 생산기업과도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하면서 11.21일 페루 정부와 전략적 협력 협정서를 체결할 예정

(Dipromin, 11.16일자)

□ 불법 광산개발로 12,500 헥타르 파괴

(7)

ㅇ 페루 아마존 남부 밀림지역 특히, Madre de Dios州의 경우 2012.10~2016.10 기간 동안 불법 금광(金鑛) 개발로 인해 12,500 헥타르가 벌채/훼손된 것으로 나타남

ㅇ 조사에 따르면, 벌채된 지역의 절반(6,407 헥타르) 정도가 Tambopata 국립자연 보호지구(Madre de Dios), BahuajaSonene 국립공원(Madre de Dios, Puno) 및 Amarakaeri 주민보호지구(Madre de Dios) 등 3개 보호구역에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됨

ㅇ Matt Finer 광해분야 전문가는 광산개발로 인해 파괴된 밀림면적 정보를 업데 이트하기 위하여 수백 개의 고해상도 영상을 분석하였으며, 동 지역의 관리 및 보존 활동에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언급함

(El Comercio, 11.16일자)

□ 페루 북부 송유관, 고의적 파손으로 기름 유출

ㅇ 페루환경감시청(OEFA)은 국영 석유기업 Petroperú가 소유/관리하고 있는 북부 송유관(Oleoducto Norperuano) 두 곳이 파손되어 원유가 유출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Petroperú에 복구 명령을 내렸다고 밝힘.

ㅇ Petroperú은 현재 까지 한 곳의 원유 유출만 확인되어 전문가를 파견하여 조치 중이라고 하면서 동 파손 건의 경우 지역민이나 제3자에 의해 고의적으로 파손 된 것으로 보인다고 함

(El Comercio/La República/Correo 11.14일자)

참조

관련 문서

[r]

[r]

[r]

Thangasvari 말레이시아 Perak 주의회 의장

5 Mysuru (Mysore) Karnataka 6 Tiruchirappalli (Trichy) Tamil Nadu 7 New Delhi Municipal Council (NDMC) Delhi. 8

[r]

이슈 진단제약주권의 열쇠 의약품 자급 산업 동향 적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다.. 반면

북한농업 동향 북한의 대외 교역 동향 대북 지원 및 교류 협력 동향 북한의 경제 및 농업 관련 연구 부록 QUARTERLY AGRICULTURAL TRENDS IN NOR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