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 경제/산업 동향 〕
ㅇ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투르크메니스탄 국빈 방문---1
ㅇ 아지모프 부총리의 터키 방문 계기 10억불 계약 체결---1
ㅇ 나카오 타케히코 ADB 총재의 우즈벡 방문---2
ㅇ 수마 차크라바티 EBRD 총재, 우즈벡 방문---2
ㅇ 주요 공기업의 인사 교체 발표---3
ㅇ 중앙은행, 3.10(금)부터 1만숨 신권 유통 착수---4
ㅇ 주택건설 부문 Poytaht Bank 은행 설립---4
ㅇ GE, 2017-2019년 3.88억불 규모의 13개 프로젝트 추진 예정---4
ㅇ 제약 산업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특혜 제공 추진---5
ㅇ Vimpelcom 이동통신사, Veon으로 상호 변경---6
ㅇ 유로시멘트, 3개의 신규 공장 건설 추진---6
ㅇ 중국 Jumore E-commerce 전자 플랫폼 통해 우즈벡 제품 판매 추진---6
ㅇ 터키 기업, 안그렌특구내 철골 생산 계획---7
ㅇ 2018년 신규 석탄광산 건설 착수---7
〔 에너지 동향 〕 ㅇ 싱가포르 인도라마사, 신규 화학공장 건설 추진---8
ㅇ 중국 기업, 2017-2021년간 부하라 가스전 개발 계획---8
ㅇ 태양광발전소 건설 5개년 계획 마련중---9
ㅇ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카자흐 방문 계기 카자흐산 원유 수입 논의 예정---9
〔 입찰 동향 〕 ㅇ 부하라/사마르칸트 상하수도 재건공사 관련 자동차 구매 조달 공고---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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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2017년 3 월 17 일 경제 소식지 제 130호경제/산업 동향
□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투르크메니스탄 국빈 방문(mfa.uz, 3.10)
ㅇ 3.6~7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하여 베르디무하메 도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함.
- 양국 정상은 △전략적 동반자 협정, △2018-2020년 경제협력협정, 철도교통 MOU, △2017-2019년 문화/인도주의 협력프로그램, △2017-2018년 외교부간 협력프로그램, △지역간 교역/경제문화 협력 협정(다쇼구즈-호레즘, 레발- 부하라간) 등을 체결
- 이외에도 우즈벡산업수출공사(Uzsanoateksport)는 투르크멘화학공사 (Turkmenkimiya)와 비료 수출(3만톤) 계약을 체결하였고, 투르크멘 농수자원부와 농기계 수출 계약도 체결(계약 내용 미공개)
ㅇ 한편 양측은 중앙아-중국 가스파이프(투르크멘~우즈벡~카자흐~중국) 사업 부문 적극 협력하고, 투르크멘이 우즈벡을 경유하여 남아시아 지역(타직, 아프간, 파키스탄)으로의 전력을 공급하는 사업에도 협력하기로 합의함.
- 3.7(수) 양국 정상은 국경을 통과하는 아무다리아강의 철교 개통식에 참석
※ 우크라이나 알트콤사가 완공한 투르크메나바드-파랍 지역 철교 건설 사업비는 1.69억불로, 우즈벡 부하라에서 투르크멘으로 연결되는 실크로드 주요 교통로에 해당
□ 아지모프 부총리의 터키 방문 계기 10억불 계약 체결(podrobno.uz, 2.28)
ㅇ 2.27(월) 아지모프 부총리는 터키를 방문하여 에르도간대통령을 예방하고 양국 주요 현안을 논의함(면담 내용 미공개)
- 터키 언론은 동 면담에 터키 부총리, 경제장관, 국방장관이 배석하였고 약 1시간 정도 진행되었다고 보도하였으며, 우즈벡 언론은 3.9(목) 동 방문 계기 10억불 계약들이 성사되었다고 보도
ㅇ 동 방문 계기 개최된 비즈니스포럼에서 니하트 제이베키 터키 경제장관은 양국간 경제협력 확대를 위하여 1995년 서명된 투자협정을 재검토하고, FTA 또는 무역특혜 협정 체결을 제안함.
- 아지모프 부총리는 유가스 부문 터키와의 협력을 희망하면서, 현재 추진되는 3번째 신규 정유공장 건설 사업에 터키 업체 참여를 제안
- 또한 양국 우선 협력 분야로 △유가스, △지하자원, △농업, △섬유, △전자,
△화학, △관광, △물류, △고속도로, △철도 등 부문을 선정하고 해당 부문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
※ 터키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양국간 무역액이 12.4억불(터키→우즈벡 5.3억불, 우즈벡
→터키 7억불)
□ 나카오 타케히코 ADB 총재의 우즈벡 방문(uzdaily.uz, 3.3)
ㅇ 3.3(금) 나카오 타케히코 ADB 총재는 우즈벡을 방문하여 미르지요예프 대 통령을 예방하고 신정부의 경제 발전 정책 지원 의사를 표명함.
- 동 방문 계기 나카오 총재는 사파예프 상원 제1 부의장, 라마토프 제1 부 총리, 아지모프 부총리, 호자예프 재무장관 등을 면담(사마르칸트 태양광 발전소 건설 부지 방문 등)
ㅇ 나카오 총재는 2017-2019년 에너지/교통/공공서비스 등 인프라, 중소기업, 농업 발전 등을 위한 ADB의 26억불 차관 제공 계획을 언급하면서, 향후 對 우즈벡 차관액이 증가할 수 있다고 시사함.
- 동 방문 계기 5.73억불 규모의 4개 차관 협정(△카슈카다리아 지역도로 재건, △화훼사업, △타슈켄트주 식수 개발, △중소기업 지원)을 체결
※ ADB는 우즈벡의 1995년 가입후 약 57억불의 63개 차관을 우즈벡에 제공
□ 수마 차크라바티 EBRD 총재, 우즈벡 방문(uzdaily, 3.16)
ㅇ 3.15-17간 수마 차크라바티 EBRD(유럽재건개발은행) 총재는 우즈벡을 방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을 예방하고, 우즈벡과의 협력 방안을 협의함.
- 차크라바티 EBRD 총재는 우즈벡내 중소기업 지원 프로젝트 이행 및 금융, 투자 개선, 기업 거버넌스 부문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며, 양측은 인프라, 공공서비스, 농업, 에너지 부문 주요 프로젝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고 언급
- 동 방문 계기 EBRD의 對중앙아 환경 개선 프로그램 관련 우라늄선광 개선 협정을 체결
※ 사파예프 상원 제1 부위원장은 5월 개최되는 EBRD 이사회에 참석하여 우즈벡 투자 유치를 위한 발표를 진행할 계획(또한 타슈켄트에서 EBRD 중앙아 포럼 개최 계획을 제안)
ㅇ EBRD 대표단는 지난 2월 우즈벡을 방문하여 카밀로프 외교장관 등과 면담을 갖고 협력 방안을 협의한 바 있으며, 또한 3.8(수) EBRD 이사회에서 우즈 벡내 활동 재개를 심의한다고 발표한 바 있음.
※ EBRD는 1993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나 2003년 EBRD와 우즈벡간 관계가 악화되어 2007년 신규 프로젝트 재정지원 중단 및 2010년 전면 중단(對우즈벡 투자액은 8백유로)
□ 주요 공기업의 인사 교체 발표(podrobno, 3.13)
ㅇ 3.13(월) 주요 공기업인 우즈벡화학공사(Uzkhimyosanoat) 및 전자산업공사 (Uzeltehsanoat)의 신임 사장이 임명됨.
- 이에 따라 우즈벡화학공사 사장직에는 압두하쉼 압둘라예프 前 페르가나 질소공장 부사장(1950년생)이, 전자산업공사 사장에는 파즈리딘 바키예프 前 내각 거시경제/구조개혁/외자유치 담당 국장(1969년생)을 각각 임명.
- 1.14(토) 개최된 신년 내각회의 후 이브라기모프 우즈벡화학공사 사장 및 에르킨 이미노프 전자산업공사 사장은 면직 조치
※ 1.14(토)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2016년 성과 평가 및 2017년 경제정책방향」내각 회의에서 우즈벡화학공사의 과실로 인해 비료가격 상승 및 비료부족으로 인한 농업인의 피해를 언급하고 또한 전자산업공사의 이미노프 사장의 업무 성과 부족 문제를 지적
ㅇ 이외에도 우즈벡대외경제은행(NBU) 신임행장직에 수흐로프 홀무라토프 제 1 부행장(1973년생)이 임명됨.(이에 따라 라히모프 행장 면직)
□ 중앙은행, 3.10(금)부터 1만숨 신권 유통 착수(cbu.uz, 3.6)
ㅇ 중앙은행은 3.10(금)부터 1만숨 신권의 유통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함.
- 3.14(화) 현재 1달러당 환율은 3,500.01숨으로, 중앙은행은 매주 화요일 신규 환율을 고시
※ 3.10까지 우즈벡내 가장 가치가 큰 화폐는 5천숨 이었으며, 2013.7.1.일 첫 발행
□ 주택건설 부문 Poytaht Bank 은행 설립(podrobno.uz, 3.7)
ㅇ 우즈벡 정부는 타슈켄트시 주택건설 부문 Poytaht 상업은행(자본금 10백만 유로)을 설립할 계획으로, 타슈켄트시가 30억숨을 출자할 계획임.
- 동 은행은 외환업무 라이선스도 취득하게 되며, 국민과 법인 대상 주택 매입 융자 및 다층 아파트 건설사에 대출을 제공할 계획
- 또한 타슈켄트시內 다층 아파트 설계 및 건설 부문 주사업자로서 입찰 발표 및 국제 금융기구으로부터 차관 유치 및 기술 지원을 담당
□ GE, 2017-2019년 3.88억불 규모의 13개 프로젝트 추진 예정(podrobno.uz, 3.15)
ㅇ 미국 GE(General Electric)은 2017-2019년 기간 3.89억불 규모의 13개 프로 젝트를 추진할 계획으로, 관련 MOU을 우즈벡 경제부와 체결함.
- 동 MOU는 3.1(수) 제임스 폴레트 GE 부사장의 우즈벡 방문 계기 체결된 것으로, 당시 폴레트 부사장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을 예방하고 전력/유 가스/전자/의료기기 생산 부문 협력방안을 협의
ㅇ 이와 관련 우즈벡內 GE가 추진하고자 하는 주요 사업으로는,
- 치르칙 지역에 소재한 우즈화학기계(Uzkimyomash) 공장내 유가스 설비 (compressor, gas-expansion mashine, high pressure pump) 생산
- 슈르탄가스화학공장내 engineering center 설립
- 부하라기계공장내 석유가스/전력/화학 장비 수리 센터 설립
- 나보이특구내 태양광 판넬 및 산업/가정용 inverter 생산
- 안그렌특구내 guage 장비 생산
- 하자라스프특구내 산업 풍력발전기 생산
- Artel 엔지니어링사와 의료기기(초음파/엑스레이 설비, 인공호흡기, 심전도계) 생산
- 타슈켄트기계공장내 모터 및 LED 조명 장비 생산 등
※ GE는 2015.7월 타슈켄트화력발전소 현대화 관련 370MW의 가스터빈 설치 공사를 이 행하였으며, 2016.5월 유가스 부문 현대화 및 전문가 연수 협력 MOU 체결
□ 제약 산업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특혜 제공 추진(podrobno.uz, 2.22)
ㅇ 우즈벡 정부는 제약 산업 발전을 위하여 「제약산업 발전 가속화를 위하여 여건 개선」내각결의(안)을 법령 공청회란에 공고하여 여론을 수렴중임.
- 이에 따라 제약 업체 대상으로 2021.1.1.까지 우즈벡내 생산되지 않은 원․
부자재, 기술설비, 부품, 장비 등 수입시 관세 면제 제공(단 정부 목록에 포함 필요)
- 국영 의료기관에서 사용되는 수입 약품 구매의 경우 국내 업체에서 생산 되지 않는 경우에만 구매 가능토록 제한
- 제약 부문 중소기업 지원을 위하여 2017.4.1.부터 최대 200명까지 직원을 고용하는 경우에도 중소기업 대상 세제 적용 등
ㅇ 제약 산업 부문 2010년부터 현재까지 1.35억불 규모의 FDI 등 5.01억불의 투자가 이루어져 99개의 신규 공장이 운영중임.
- 이에 따라 우즈벡內 국산 약품의 시장점유율이 55%까지 증가하였으며 2,000개 이상의 다양한 제품이 생산중
□ Vimpelcom 이동통신사, Veon으로 상호 변경(Gazeta.uz, 3.2)
ㅇ Beeline 브랜드로로 운영중인 Vimpelcom 이동통신사는 3.30일부터 Veon으 로 상호를 변경하기로 결정함(Beeline 브랜드는 종전과 같이 유지)
- 2016.4분기 현재 가입자수는 950.6만명으로, 월평균 가입자 사용료는 1.79 만숨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
□ 유로시멘트, 3개의 신규 공장 건설 추진(uzdaily.uz, 3.14)
ㅇ 러시아 언론은 유로시멘트(Eurocement)가 우즈벡내 3개의 신규 공장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함.
- 바바예프 타슈켄트주 주지사는 폴타프첸코 상트페테르부르그 시장과 면담 에서 해당 공장에서 여러 건축자재를 생산할 계획으로, 3.3억불의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언급(조만간 협력 MOU가 체결될 전망)
ㅇ 한편 마르첸코프 유로시멘트 부사장은 아한가란시멘트 공장 부지를 기반으로 신규 시멘트 공장을 건설 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 해당 공장은 2020년 완공 계획으로, 현재 관련 설계 입찰 기발표(국제기 업들이 참여한 상태)
- 건식 생산방법으로 연 2.4백만톤 생산 예정(사업비 미공개)
□ 중국 Jumore E-commerce 전자 플랫폼 통해 우즈벡 제품 판매 추진 (podrobno.uz, 3.13)
ㅇ 우즈벡 상공회의소는 중국 Jumore E-commerce 전자 플랫폼을 통한 우즈 벡산 제품 판매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우즈벡 기업들의 적극적인 판매가 이루어질 전망임.
- 이미 해당 기업內 우즈벡 정보 제공 전용란이 개설되었으며, 석유화학, 식품, 농식품, 기계류, 제철, 소비재, 화학, 석탄, 지하자원 부문 제품이 거래될 계획
ㅇ 또한 우즈벡 업체들은 CIS 지역내 단일 국제 전자 플랫폼(Qoovee.com) 구축을 통해서 제품을 판매할 계획으로, 이미 1.4만개 우즈벡 업체가 등록함.
□ 터키 기업, 안그렌특구內 철골 생산 계획(uzdaily.uz, 3.13)
ㅇ 터키 기업(DAL Teknik Makina Tigaret Ve Sanayi Anonim Sirketi)은 산업용 철골 수입을 대체하기 위하여 10백만불 규모의 안그렌특구內 철골 생산 관련 MOU를 체결함
- 해당 공장 면적은 6헥타르로 2017년말까지 이행 예정.
□ 2018년 신규 석탄광산 건설 착수(podrobno.uz, 3.9)
ㅇ 우즈벡석탄공사(UzbekUgol)은 2018년 신규 석탄광산(Nishbash) 건설 사업을 착수한다고 발표함.
- 해당 사업비는 1.75억불로 예상되며, 연간 석탄 생산량은 4백만톤으로 평가 (2017년말까지 기술타당성조사를 마련, 2018년 착공하여 2022년 생산을 시작할 계획)
ㅇ 이외에도 우즈벡 석탄공사는 1.65억불 규모의 안그렌 신규 석탄 광산을 건설 할 계획으로, 조만간 타당성조사 완료후 3/4분기에 건설 주사업자 입찰이 발표될 계획임(2017년말 착공)
- 우즈벡내 석탄 매장량은 57억톤으로 평가되며 이중 확인 매장량은 19억톤 (갈탄 18.5억톤, 무연탄 47백만톤)으로 평가, 연간 생산량 4백만톤에 해당
에 너 지 동향
□ 싱가포르 인도라마사, 신규 화학공장 건설 추진(podrobno.uz, 3.14)
ㅇ 우즈벡화학공사(UZkimyosanoat)는 싱가포르 인도라마(Indorama)사와 페르가나 질소 공장 부지內 신규 화학공장 건설 사업 계획을 밝힘.
- 조만간 싱가포르 회사와 관련 MOU를 체결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1.25억불, 연 3만톤을 생산하여 전량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언급
- MOU 체결후 공장 설계를 착수하여 2019년도 첫 생산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현재 50:50 지분으로 합의되었으나 지분 조정 가능)
ㅇ 또한 2016년말 인도라마는 국가민영위원회와 인도라마-코간 비료 공장 건설 사업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코간비료공장을 재건하여 비료를 생산할 계획임.
- 이와 관련 인도라마는 80백만불을 투입하여 75%의 지분을 소유할 계획
□ 중국 기업, 2017-2021년간 부하라 가스전 개발 계획(ria.ru, 3.10)
ㅇ 중국 CNODC(중국 CNPC의 자회사)가 참여하는 New Silk Road Oil & Gas 합작 회사는 2017-2021년간 부하라 가스전 개발 사업(3.77억불)을 이행할 계획임.
- 우즈벡 정부가 승인한 타당성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동 가스전 개발시 연간 8.69억m3의 가스 및 6.4천톤의 콘덴세이트를 생산할 것으로 평가(해당 가 스전 개발 공사는 중국 기업이 수주)
- 사업 파이낸싱은 CNPC 보증 중국 차관 및 New Silk Road Oil & Gas JV의 자체 재원으로 충당
※ 2013.9월 CNODC는 우즈벡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와 CNODC가 지질탐사를 진행한 가스전 개발/생산을 위해 New Silk Road Oil & Gas(50:50 지분 참여) JV를 설립(CNODC는 2006.6월부터 우스투르트, 부하라-히바, 페르가나 지역내 가스전 탐사 (2.6억불, 5년)을 진행하였으며 카라쿨 광구에서 △호자사야트, △호자다블라트, △알 랏동부 가스전을 발견)
□ 태양광발전소 건설 5개년 계획 마련중(podrobno.uz, 3.14)
ㅇ 우즈벡 전력공사는 2017-2021년 신재생에너지 발전 계획(대통령결의)을 마련 중으로, 500MW 규모의 5개 태양광발전소가 확보될 것이라고 함.
- 현재 건설중인 사마르칸트 태양광발전소(2.75억불)외에도 나망간, 수르한다리아, 카슈카다리아, 나보이주에서 태양광발전소가 건설될 계획(관련 4개의 발전소 사업비는 8.4억불로 평가)
- 2016년말 사마르칸트 태양광 발전소 EPC 공사는 중국 Zhuhai Singyes Green Building Technology사가 수주(한국 신동에너컴 참여)
ㅇ 우즈벡의 태양에너지 잠재력은 510억 TOE(석유환산톤)으로 평가되며, 2030년 까지 우즈벡 전력 부문 재생에너지 비중은 7%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카자흐 방문 계기 카자흐산 원유 추가 수입 논의 예정
(podrobno.uz, 3.16)ㅇ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카자흐스탄 방문(3.23-23) 계기 양국 정상은 페르가나 정유공장을 위해 카자흐산 원유 수입 방안을 논의할 계획임.
- 보줌바예프 카자흐 에너지장관은 현재 카자흐가 연간 17~20만톤의 원유를 우즈벡으로 수출 중으로, 우즈벡측이 추가적으로 2백만톤의 원유 공급을 요청하였으며, 좋은 가격이 제안된다면 합의될 것이라고 언급
※ 현재 우즈벡內 연간 원유 생산량은 3백만톤으로 평가
입찰 동향
□ 부하라/사마르칸트 상하수도 재건공사 관련 자동차 구매 조달 공고 (narodnoeslovo)
ㅇ 우즈베키스탄은 IDA 차관 지원 「부하라시 및 사마르칸트시 상하수도 재건」 사업 관련 2대의 자동차 구매를 공고하였으며, 입찰 마감일은 2017.3.28.임.(계약 No: SOVK/S/G-3)
ㅇ 연락처:
▶ 담당: 공공서비스청(Uzkommunhizmat)의 세계은행프로젝트팀(Atten: Mr.
Nadir Khodjam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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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전화 : 252-3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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