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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인프라(건설)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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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루 인프라(건설) 동향

주페루대사관해외건설협회(페루지부)

* 동 정보는 인프라 정보 동향 파악에 도움을 제공하고자 주간 페루 산업/경제/엔저 종향 중 인프라 부분만 발췌한 것임

□ 9월 경제성장, 광업이 주도

ㅇ 통계청(INEI) Anibal Sanchez Agulilar청장은 광업 및 석유산업 분야가 전년 동기 대비 14.26% 성장하여 페루 경제성장을 주도하였다고 밝힘

- 대부분 금속 광물 생산증가(16.62%)에 기인하며 석유 분야 생산증가(2.08%)도 한 몫을 담당함.

ㅇ 건설분야는 3.81% 감소하였으며, 시멘트 소비도 6.74% 감소함. 공공 분야 공사 증가(5.77%)에도 불구하고, 민간분야 건설부진으로 마이너스 성장세

(출처: 페루 통계청 보도자료)

□ 3분기 민간분야 투자 6%감소, 금년까지 지속 전망

ㅇ 재정경제부(MEF) Alferdo Throme 장관은 3분기 민간부문의 투자가 6% 감소하였 으며, 이러한 추세는 금년 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함. 다만, 공공투자 확대 등 非광산분야 투자의 경우 1.2%가 증가하였다고 하면서 2017년에는 투자가 개선될 것 이라고 언급

ㅇ 그는 장기적인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공공투자시스템에 대한 개선이 요구 된다고 하면서, 이에 대한 방안으로 국무총리실은 내주 공공타자시스템 (Sistema Nacional De Inversión Pública, SNIP), 민관협력투자(APP/PPP), 투 자청(Proinvdrsion) 개편 방안이 발표될 것이라고 함

(Correo 11.4일자)

□ Sempra/Techint 컨소시엄, 데브리시의 페루 남부가스관프로젝트(GSP) 인수합의

(2)

ㅇ 브라질 오데브리시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페루 남부가스과 프로젝트(Gasoducto Sur Peruano, GSP) 지분(55%) 인수 협상에 참여해온 Sempra-Techint(미국-이태리- 아르헨티나 컨소시엄)그룹은 협상 2개월 만에 오데브리시사와 주식 인수에 합의 (Sempra 50%, Techint 5%) 함

ㅇ 양측은 11.4일 주식양도에 합의하고 12.15일 이내 금융문제를 최종 마무리하기로 하면서 11.5일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나 정확한 인수 금액은 밝히지 않음

(Gestion/ La República/Correo 11.4일자)

□ 친체로(Chinchero) 국제공항, 사업비 2억불 초과 예상

ㅇ 감사원(Contraloria)과 교통통신부(MTC, Ministerio de Transporte y Comunicacion)는 Kuntur Wasi 컨소시엄으로 최종 사업자가 선정된 쿠스코 친체로(Chinchero) 국제공항의 사업비가 현재 5.2억불을 초과 할 수 있다고 경고함

ㅇ 교통인프라투자감독청(OSITRAN, Organismo Supervisor de la Inversion en Infraestructuta)은 정부 부담금이 2억불 이상 초과 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한바, Kuntur Wasi 컨소시엄이 정부에 요청한“연간지급이자율(PAO, Pago annual por Obras)”을 입찰시 제시한 9%에서 21%로 상향 조정하면서 초과 비용 발생 이 큰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ㅇ 이와 관련, 교통부 Molinelli 차관은 연간지급이자율(PAO)은 부문별(Sector)로 적용되는 것이 아닌 전체 시장 금리를 적용하는 것이라고 밝힘

ㅇ 2014년 늘어나는 관광객으로 인해 포화상태인 쿠스코 Alejandro Velasco Astete 공항을 대체하기 위해 실시된 국제입찰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Kuntur Wasi 컨소시엄(Corporacion America S.A(아르헨티나)+Andino investment holding S.A(페루))은 사업의 설계, 건설, 금융, 운영 및 보수를 책임지게 되며, 공항 터미널이 완공되면 승객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와 편안 함은 물론 미국의 주요 도시와 직접 국제선을 연결하게 될 것으로 보임

(Gestion 10.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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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정부, 친체로(Chinchero) 공항사업 최종낙찰기업과 마찰

ㅇ 페루 정부가 추진하는 중요한 대형 사업 중 하나인 친체로(Chinchero) 국제공 항 건설이 사업비 문제로 공사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교통 통신부(MTC) Martin Vizcarra 장관은 동 사업의 최종 사업자인 Kuntur Wasi 컨소 시엄이 사업자로 선정 될 당시 책정된 사업비 2.65억불을 초과하지 않을 것이 라고 약속한바 있다고 상기시켰음

ㅇ 문제는 사업자 선정 후 여러 가지 이유로 아직도 공사가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서 최종 사업자인 Kuntur Wasi 컨소시엄이 초과되는 사업비에 대해 정부가 부담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임. 즉, 정부가 초과 비용에 대한 이자를 부담하라는 것과 같다고 말함

ㅇ Vizcarra 장관은 이러한 문제에 대해 감사원에 의견을 요청한 상태라고 밝히면 서, 사업비 2.65억불에 추가 비용과 이자까지 합하면 처음 입찰에서 2위를 차 지한 컨소시엄이 제시한 4억불 보다 많은 금액이 된다고 밝히면서 친체로 (Chinchero) 국제공항 융자액은 1.35억불 이하가 돼야한다고 말함

ㅇ Vizcarra 장관은 몇일 전 감사원과 교통통신부에서 발표한 친체로 국제공항의 사업비가 초과 될 수 있다고 경고한 것과 관련해서는, 책정된 사업비는 정밀한 조사, 연구, 평가 과정을 거처 책정된 것으로 만약, 감사원에서 이 사업의 추가 비용에 대해 부정적 의견이 나온다면 “친체로 국제공항 건설 사업은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해야 할 것이라고” 강경한 어조로 말함.

ㅇ 한편, 리마 메트로 2호선과 관련해서는, 1년에 1km씩 진행되고 있는 공사 진행 속도가 1년에 7km로 공사 속도가 빨라지게 되면 앞으로 5년 후 공사가 완공 될 것이라고 밝힘.

(Gestion 11.3일자)

□ 리마 차베스국제공항 제2활주로, 2017.1월 건설 예정

ㅇ 통상관광부(MINCETUR) Eduardo Ferreyros 장관은 RPP지와의 인터뷰에서 페루가 관광대국으로 성장하기 위해선 기반시설 개발이 필수적임을 밝혔음.

(4)

ㅇ Ferreyros 장광는 현재 쿠스코 친체로 공항, 리마 국제공항 제2활주로 건설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활주로 관련 기초 계획은 모두 수립된 상태이며, 내년 1월부터 공사가 시행될 것이라 하면서 동 인프라 완공이 관광산업 발달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언급함

(RPP지 11.2일자)

□ 페루, 014-2025년간 석유·천연 가스 부문2에 412.49억불 투자

ㅇ 콜롬비아 최대 에너지, 석유 회사인 Promigas의 재무·관리 담당인 Aquiles Mercado Gonzales 부사장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페루 정부가 2014-2025년 기간에 석유와 가스 부문에 정부직접투자와 민간투자(PPP) 방식으로 412.49억 불을 투자 할 계획이라고 밝힘

- 부문별 투자 금액을 살펴보면, 탄화가스 249억불, 천연가스 수송 사업 97억불, 석유 화학 50억불, 천연가스 분배 및 대중화 사업에 16.49억불이 투자 될 계획이라고 밝힘

ㅇ Gonzales 부사장은 향후 페루 천연가스 시장과 관련해서는 분야별 균형 발전 및 에너지 관련 사업정책 등 전망이 매우 밝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페루의 천 연가스 대중화에 밝은 미래가 보인다고 강조함

ㅇ 그는 2005년 처음 주택 지구에 연결된 도시 가스는 2015년 말 382,000명 이상의 주민들에게 공급되고 있는 상태이며, 지난 10년간 페루의 천연가스 소비 성장 률이 23%를 기록하며 브라질 8%, 콜롬비아 5%, 지역 평균 4% 보다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강조함.

(Andina 11.1일자)

□ 4/4분기, 3억 달러 규모의 공공투자 재추진

ㅇ 페루 정부는 토지수용권 제한으로 개발이 미뤄지고 있던 16개의 분야에 약 3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질 계획임을 밝힘. 이는 지난 화요일 재경경제부 (MEF) Alfredo Throne 장관이 2016년 4/4분기 공공투자액이 8%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함에 따른 신속한 조치임.

(5)

ㅇ 교육 인프라 확충, 시내버스 노선 증축, 상/하수도 개선 등 다양한 분야로의 투자 지원을 통해 지역 정부의 재정 문제 해결과 더불어 페루 전체의 90% 이상이 혜택을 얻을 것으로 전망함.

(Gestion지 10.28일자)

□ 페루, 25년간 지속 성장 기록

ㅇ 라틴 아메리카 개발은행(CAF, Banco de Desarrollo de America Latina) Pablo Sanguinetti 경제개발분석 국장은 페루는 지난 25년간 다른 라틴 아메리카 국 가의 평균 성장률보다 높은 성장치를 기록하며 지역 경제 성장을 주도하고 있 다고 밝힘.

ㅇ Sanguinetti 국장은 페루의 이 같은 지속적인 성장 배경에는 국가 재정 강화, 철저한 인플레이션 관리, 중산층 확대, 그리고 빈곤층을 전체 국민의 20% 수준 으로 낮추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고 강조함.

ㅇ 그러나, 페루는 이러한 국가 성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낮은 교육 수준, 학교 중퇴, 청소년 임신 문제, 청년실업 등 교육의 질과 노동력, 인적 자원의 수준 을 질적으로 높여야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고 지적하고 있음.

(Peru21 10.25일자)

□ 리마 메트로 2호선, 계약 변경 필요

ㅇ 페루 주요 언론사인 Correo의 Pedro Arizmendi 경제 국장은 리마 메트로 2호선 공사 구간의 토지 확보, Callao 구간 지하철을 지상철로의 변경 등의 이유로 동 사업의 계약서 내용을 보강, 변경하는 “계약서 추가본(Adenda)”을 작성해야 한다고 밝힘.

ㅇ Arizmendi 국장은 추가본 내용으로, 정부의 공사구간 토지 확보 문제로 야기된 공사 지연과 Callao 구간 설계를 지하에서 지상으로 변경함으로 인해 발생된 공사 기간 연장 등을 계약서 추가본에 기입해야 한다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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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경우, 기존 공사 기간보다 최소 500일은 더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인적, 물적 자원 추가뿐만 아니라 공사비용도 상당한 금액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함.

ㅇ“공사 지연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 비용을 지금 당장 추산하기는 어렵지만, 다른 사업의 경우를 빗대어 보면 공사 지연으로 인해 국가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 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고 말함.

ㅇ 리마 북쪽 지역인 Ate와 Callao를 연결 할 총 사업비 56억불의 리마 메트로 2 호선 사업은 Nuevo Metro de Lima(ACS + FCC(이상 스페인) + Salinia Impregilo + Ansaldo Breda + Ansaldo STS(이상 이태리) + Cosapi(페루)) 컨소 시엄이 사업권(35년(5년공기) 양허사업)을 낙찰 받은 후 2014년 12월 29일 착 공식을 개최 하였으며 ACS + FCC + Salinia Impregilo + Cosapi 컨소시엄이 현재 공사를 진행 중에 있음.

(Correo 10.24일자)

□ 하반기 공공, 민간 투자 감소

ㅇ 국가 경제 성장의 주요 원동력인 공공, 민간 투자가 올 해 4분기 크게 감소하 면서 2016년을 힘들게 마감 할 것으로 전망됨

ㅇ 재정경제부(MEF, Ministerio e Economia y Finanza) Alfredo Thorne 장관은 금년 4분기 공공 투자가 약 8% 하락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함.

ㅇ Thorne 장관은 이러한 상황을 회복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국회에 제출한

“주정부, 지방정부의 공공 투자 간소화 법”이 오늘 국회 예산위원회에서 승 인 되었다고 밝힘.

ㅇ 한편, 올 해 마지막분기 민간 투자는 이전 분기와 비슷한 추세를 유지하며 약 6% 하락세를 기록 할 것으로 전망함.

(Gestion 10.26일자)

□ 모께구아(Moquegua)州, 태양광 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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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페루 남부 모께구아(Moquegua) 주정부 Edgar Ayamamani Quispe 에너지자원 국 장은 모께구아 주는 총 4억불 규모의 3개 태양광 에너지 발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힘.

ㅇ Quispe 국장은 이들 태양광 에너지 발전 사업 중 사업명 “루비(Rubi)"는 올해 2월 이태리 다국적 기업인 Enel Green Power사가 정부에서 실시한 국제 공개입 찰을 통해 사업비 1억불, 144Mv(magavatios) 용량의 에너지를 생산 하게 될 동 인프라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 되었다고 밝힘.

ㅇ Quispe 국장은 사업비 1억불, 43MW 용량의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될 두 번째 태 양광 에너지 발전 사업은 Andina Energia Renovable S.A 가 투자에 관심을 보 이고 있으며 이 사업은 현재까지 환경평가서 작업이 마무리 된 상태라고 말함.

ㅇ 마지막으로, Nova Energia 사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세 번째 태양광 에너지 발 전 사업은, 지난주 회사 대표가 사업 예정 부지를 방문 한 후 투자에 높은 관 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히면서,“동 사업은 300-500헥타르 대지위에 사업비 2억불, 100mv 용량의 에너지 생산 능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함.

(La Republica 10.28일자)

□ 페루, 610MW 발전소 건설로 칠레-페루간 전력망 연결 가능성 높아져

ㅇ 페루 에너지 당국은 Nodo Energetico del Sur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칠레 국경 인근에 위치한 2개의 화력발전소 중 두 번째 발전소에 대한 운영 허가를 승인함.

ㅇ 페루 주식거래소(SMV)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Engie Energia Peru사가 전하 기를, 페루 전력거래소(COES)가 Moquegua주에 위치한 610MW 규모의 Ilo발전소 상업운영 전망이 매우 밝게 보고 있다고 전함.

ㅇ 3.75억불 규모의 이 발전소는 천연가스가 공급되기 전까지는 디젤연료로 운영 될 계획. 이 발전소들은 페루 광산 프로젝트 등으로 인해 증가하는 전력수요를 충족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중부 해안지역 발전소에 대한 의존 도를 낮추는데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임. 또한 칠레 북부전력망, 광산마을, 기타 인근 수요자들에게도 공급될 계획.

(8)

* (참고: 페루 지역(국가)간 전력망 통합 로드맵) 수개월 내로 Iquitos Nueva(70MW), Chilca 2(113MW) 와 같은 발전소가 가동에 들어갈 것이며, 196MW Santo Domingo de los Olleros 발전소 의 100MW 추가 확장 공사가 2018년에 완공될 예정에 있음.

(BNamericas 10.24일자)

□ 페루, 남부 가스파이프라인 지분 매각 협상 결렬

ㅇ 까미세아(Camisea)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수송하는 총 연장 1,200km(Malvinas-Anta(Cusco) 구간, Anta-남부해안 구간)의 가스파이프라인 건설 및 관련 운송시스템(액체(ethane) 포함) 구축을 위해 건설 중 인 남부가 스파이프라인(Gasoducto Sur Peruano) 사업의 최대주주인 Odebrecht(브라질) 는, 지분 55%를 Sempra(미국) + Techint(아르헨티나) 컨소시엄에 매각하기 위 해 열린 협상이 결렬되면서 상황이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음.

ㅇ 한 소식통에 의하면, 은행권에서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Odebrecht가 사업에서 손을 떼는 것이 불확실한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짐.

ㅇ 한편, 로이터 통신은 이번 협상에서 양측이 생각하는 “상업성 차이”가 협상 결렬의 주된 이유로 보고 있으며, 이번 협상은 지분을 매각 과정 중 최종 단계 였으나 협상 중 제출된 “구매 제안서”에 대한 문구 수정이 문제화 되면서 협 상이 결렬 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함.

ㅇ 일각에서는, 지분 인수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Sempra(미국) y Techint(아르 헨티나) 컨소시엄이 이번 협상 결렬로 인해 지분인수에 대한 의지가 한 풀 꺾 인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임.

ㅇ Odebrecht는 얼마 전 브라질 부패 스캔들에 연루되어 회사 재정 상태가 곤경에 빠지면서 남부가스파이프라인 사업의 지분을 매각하여 현금 확보와 부채 상환 을 목적으로 지분 구매 기업을 찾고 있는 중이었음.

ㅇ 양허기간 34년의 남부가스파이프라인(Gasoducto Sur Peruano)사업은 민간사업 자가 1,200km의 천연가스파이프라인을 설계, 금융, 건설, 운영, 유지관리, 이 전 등 사업전반을 전담하는 투자개발형(BOT) 사업이며 향후, 동 파이프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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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 운영에 들어가면 남부발전단지(South Energy Node)에 전체 수송량의 70%

를 공급하고, 현재 계획 중인 남부석유화학단지에 20%의 연료를 공급할 예정 임.

* (남부발전단지(South Energy Node) 건설사업) 발전시설의 중부해안(Chilca) 지역 집중 완화 및 분산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남부 Mollendo(Arequipa주)와 Ilo(Moquegua주)에 각 500MW(+20%) 규모의 화력발전소를 건설, 운영하는 양허사업

* (남부석유화학단지(South Petrochemical Complex) 건설사업) 정부의 총 86.5억불(3개 암모니아 공장, 2개 암모니아 질산염 공장, 2개 요소공장, 에틸렌 공장 포함) 규모의 석유화학부문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

(Gestion 10.27일자)

□ 광업 투자액, 2015년 대비 대다수 지역에서 감소

ㅇ 에너지광산부(MEM) 조사 결과, 2016년 1월~8월까지 지역별 광산 분야 투자액은 Cusco, La Libertad, Apurimac 순으로 많았으나 투자 규모는 2015년에 비해 대 다수 지역에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ㅇ 투자액 469,860 달러로 페루 전체에서 1위를 차지한 Cusco의 경우, 2015년에 비해 투자 규모는 20.3% 감소하였으며, Apurimac, Arequipa 지역의 경우 감소 폭은 훨씬 컸음. 투자 규모가 늘어난 지역은 Tacna, Huanuco 州 뿐임.

< 지역별 광업 투자액 순위 >

지역 2015 2016 증감률(%)

Cusco 589,557 469,860 -20.3

La Libertad 336,197 328,640 -2.2

Apurimac 960,099 307,520 -67.9

Arequipa 1,332,587 227,775 -82.9

Tacna 76,016 216,288 184.4

Moquegua 223,707 199,963 -10.6

Ancash 275,030 179,058 -34.9

Junin 323,789 160,980 -50.3

Cajamarca 206,649 142,914 -30.8

Ica 176,101 126,750 -28

자료원 : 에너지광산부(MEM)

(Gestion 10.26일자)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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