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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시장분석센터
2014년 2월 11일
조 달 청
Public Procurement Service
본 시황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조달청 연구원들에 의해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가 열람자의 거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의사결정 은 전적으로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고,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조달청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 되어 있습니다. 연구원: 박재환(070-4056-7206), 임병권(070-4056-7475)
Ⅰ. 경제동향
□ FRB의 추가 Tapering 가능성으로 국제금융시장 부정적 영향
○ 미국 실업률 하락, 추가 Tapering 가능성 지속
- 지난 1월 미국의 신규고용자수가 시장 예상을 하회했지만 실업률은 5년 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 지난달의 비농업부문 신규취업자수가 전월 대비 11만 3000명 증가.
이는 작년 12월의 7만5000명을 상회했지만 시장전망치인 18만 4000명을 대폭 하회한 것 임. 반면 지난달 실업률은 6.6%를 기록했음. 이는 지난해 12월 6.7%보다 0.1%p 낮아진 것으로, 2008년10월 이후 5년3개월 만에 최저임. 또한 에반스 룰인 미국 실업율 6.5%에 한층 더 다가섰음. 이에 따라 추가 Tapering이 실행되리라고 기대됨
- 노동시장 참가율(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은 12월의 62.8%에서 63%로 증가했음.
지난달의 저조한 고용지표에는 혹한 등이 주요 변수가 아닌 것으로 분석됐음. 건설과 제조업 부문 신규취업자수는 늘었고 반면 소매, 에너지, 정부, 교육, 의료 부문의 취업자는 줄어들었음.
특히 소매업과 정부 기관의 고용인 수는 1년여 만에 최저를 기록했음. 시장 분석가들은 소매업체들이 연말, 연초 휴가시즌이 지나 고용 감축에 나선 것으로 분석했음. 제조업 고용은 전월에 비해 2만2000명 증가해 6개월째 상승했음. 또한 건설부문은 4만 8000명 증가했음. 이는 2012년 12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임. 반면 소매부문 고용은 1만 2900명 줄어 3월 이후 첫 하락세를 기록했음. 정부기관의 고용은 2만 9000명 줄었음
<미국 비농업고용자 증감 추이> <미국 실업율 추이>
○ 미국 경제 성장세는 견조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음
- 미국 공급관리자협회는 미국의 지난달 ISM 서비스업 지수가 54.0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음.
이는 시장 전망치인 53.7을 웃돌고 지난해 12월의 53.0보다 높은 수준임. 이로써 ISM 서비스업 PMI는 49개월째 경기 확장·위축 국면을 가르는 50선을 상회했음. 항목별로 살펴보면 생산지 수는 지난해 12월 3개월래 최저치인 54.3에서 지난달엔 56.3으로 반등했음. 신규주문지수는
지난해 12월 수정치인 50.4에서 지난달엔 50.9로 소폭 상승했음. 고용지수 역시 지난해 12월의 수정치인 55.8에서 지난달엔 56.4로 오르며 2010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음
- 미국 작년 4/4 GDP 성장률이 3.2%(전분기 대비 연율화)를 기록했음.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치 평균(3.0%)을 웃도는 수치로 지난해 3·4분기 4.1%에 이어 연말에도 높은 수준의 성장 세가 지속된 것임. 특히 지난해 10월 미국 정치권과 경제계를 강타한 16일간의 연방정부의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경제성장세는 유지되고 있음. 미국 경제 활동의 70%를 차지하는 민간 소비가 3.3%나 증가했음. 이는 전분기 증가율(2.0%)을 크게 상회하는 것이고, 2010년 이후 3년 만에 최대 증가폭임. 상품·서비스의 수출도 11.4%나 크게 증가했음
<미국 ISM 서비스 지수 추이> <미국 GDP(qoq ann. 추이>
○ ECB 정책금리 동결
- ECB는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로 동결했음. 영란은행도 기준금리를 0.5%로 동결하고 자산매입 규모를 3750억파운드로 유지키로 했음.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는 기준금리 동결과 관련 "시장을 좀 더 지켜본 후 통화정책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음. 드 라기 총재는 또 "인플레이션 수준이 지속적으로 낮기는 하지만 아직 디플레이션은 없다"
면서도 "유로존 경제 회복세는 여전히 불안정하고 취약하다"고 밝혔음
○ FRB 위원의 Hawkish한 발언
-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FRB 총재는 Tapering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음. 플로서 총재는 "FRB는 실업률이 6.5%로 떨어지기 전에 양적완화 프로그램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음. 그는 "연준은 실업률이 6.5%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기준 금리 인상을 검토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실업률이 이처럼 떨어졌을 때 양적완화가 지속되고 있다면 시장과의 의사 소통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고 지적했음. 그는 또
"고용시장 상황이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고, 인플레이션도 안정적인 수준이다"고 평가했음. 이어 신흥국 시장의 변동성은 미국 경제에 큰 리스크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재고량 C.W ratio
지난주 이번주 변동 지난주 이번주 변동
구리
314,525 308,025 -6,500 59.10% 59.28% 0.18%알루미늄
5,423,550 5,384,950 -38,600 45.29% 45.69% 0.41%납
208,475 206,425 -2,050 17.93% 16.89% -1.03%아연
854,450 828,575 -25,875 31.97% 30.00% -1.97%주석
8,885 8,940 55 36.63% 36.97% 0.33%니켈
266,538 266,688 150 37.00% 41.29% 4.29%‘13말 ‘14.01말 전주종가 금주종가 주간변동 주간변동률 구리
7,394.5 7,091.0 7,091.0 7,200.0 109 1.54%알루미늄
1,764.5 1,663.5 1,663.5 1,678.0 14.5 0.87%납
2,206.0 2,091.5 2,091.5 2,117.0 25.5 1.22%아연
2,085.5 1,965.5 1,965.5 2,036.0 70.5 3.59%주석
22,550.0 21,925.0 21,925.0 22,270.0 345 1.57%니켈
14,000.0 13,745.0 13,745.0 14,140.0 395 2.87%LMEX
3,159.3 3,041.6 3,041.6 3,075.9 34.3 1.13%USD/KRW
1,050.3 1,084.5 1,070.4 1,074.3 3.9 0.36%전주종가 금주종가 주간변동 주간변동률 재고량 전주대비 구리
50,950 51,080 130 0.25% 149,774 1,193알루미늄
13,510 13,435 -75 -0.56% 214,590 6,725납
13,945 13,985 40 0.29% 87,529 177아연
14,935 14,990 55 0.37% 246,241 0Ⅱ. 비철금속 동향
1. 비철금속 가격 및 재고 현황
□ LME 비철금속 가격변동
(단위: $/ton, index)
* LME 비철금속 가격: official cash price 기준, 환율: 서울외국환중개(주)에서 계약 체결된 종가 기준
□ LME 재고현황
(단위: ton)
* 자료: Reuters, C.W ratio=Cancelled Warrant/Total Warrant
□ SHFE 가격변동 및 재고현황
(단위: RMB/ton)
* 자료: Reuters, SHFE 비철금속가격은 선물 최근월물 종가 기준
2. 비철금속 시장동향
□ 지난 주 LME시장은 1월말의 미국 FRB Tapering과 중국 제조업 경기부진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나타낸데 대한 반작용으로 시장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로 전환되었음. 특히 그 동안 하락폭이 높았던 아연과 니켈이 상대적으로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음
○ 구리가격은 중국 춘절로 인한 한산한 거래량 속에, 중국 수요개선 기대감에 지난주 대비 상승 마감 - 지난주 금요일 종가는 $7,200(official price)으로 주간 기준 1.54% 상승
- LME 재고는 30.8만 톤으로 지난주 대비 약 0.7만 톤 감소하며 지속적인 하락추세를 보이는 상황, 인출예정창고증권비율(CW)은 지난주 대비 약 0.1% 상승한 59.3%수준을 기록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
- 구리시장은 백워데이션(현물>선물) 상황이 지속(현재 현–선물 가겨차이 약 $50 수준) - CFTC 비상업 순매수 포지션은 약 한달 만에 다시 순매도 포지션으로 전환
- 펀더멘털 상황에서 중국의 TC/RC가 하락하고 백워데이션 상황이 지속되는 등 타이트한 실물수급이 지속되고 있고, 수요 측면에서 비철금속 최대 수요처인 중국의 기반시설 투자확대, 케이블 및 에어컨 생산증가로 인한 수요증가 가능성 높음
- 따라서 구리 가격은 글로벌 경제 이슈로 단기 등락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타이트한 실물 공급 상황 및 수요개선에 힘입어 가격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 지난주 알루미늄 가격은 전주 대비 0.9% 상승하며 상승세를 나타냈음
- 춘절시기의 거래부진과 미국 Tapering의 영향으로 1월말 약세를 보인 이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기술적으로 주요 60일 MA선을 아직 하회해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판단됨. 그러나 단기 바닥권은 확인한 것으로 판단됨
- 지난주 알루미늄 프리미엄은 유럽과 상해지역은 변동이 없었음. 반면 그 동안 financial deal로 묶여 있는 재고로 인해 연초에 프리미엄이 예상보다 높게 상승한 미국지역은 하락세로 전환되 었음. 미국의 알루미늄 프리미엄의 고점은 확인한 것으로 판단됨.
- LME재고는 하락세를 나타냈는데, 지난주에는 38,600톤 하락을 기록했는데 비해서 상해의 재고는 6,725톤 증가를 기록했음
- Cancelled Warrant Ratio는 지난주 대비 소폭 하락하며 45.7% 수준을 나타냈음
1) 구리
□ 가격차트
□ 시장뉴스
○ 칠레 Cochilco는 올해의 구리 가격을 $6,944, 2015년 6,614로 전망
- 글로벌 구리 생산 증가가 가격 하락의 주된 이유로 올해 칠레 구리 생산량은 약 600만 톤 이는 작년 577만 톤 대비 5.% 상승 전망, 2015년 또한 620만 톤으로 2.4% 상향 조정
- 대부분의 공급증가는 광산운영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예상했으며 주요 공급 증가국은 칠레, 페루, 멕시코 그리고 잠비아로 전망
○ Glencore-Xstrata사는 59억 달러 규모의 Tampakan 구리, 금 프로젝트를 매각할 것으로 보임(로이터)
○ 인도네시아 정광 수출 금지로 인해 구리공급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 높은 상황
- PT Indosmelt사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법인세 면제, 여타 금융 인센티브를 제공하지 않는 한 정부의 의도대로 해외업체들이 구리 제련소 건설에 투자하지는 않을 것이라 언급
- 또한, 구리가격이 지속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제련마진이 작아 정부의 보호 없이는 제련소 건설이 힘들 것이라고 예상
- 인도네시아 정부는 광산업체들의 제련소 건설과 자국 내 정광 가공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달 원광 수출을 금지법안을 시행, 하지만 광업법 시행 이후 인도네시아 구리 생산에 97%를 차지하는 Freeport-McMoRan사와 Newmont Mining Corp사는 모든 수출을 중단한 상태이며 아직까지 제련소 건설에 대한 어떠한 세부계획도 제출하지 않은 상황
○ Macquarie는 장기적으로 구리 가격이 2015년 이후 약 $8,818이 될 것이라고 전망
○ 현재 LME 가용재고는 13만 톤 이하로 감소 (미국: 10.7만 톤, 유럽: 0.7톤, 아시아: 1.5만 톤) - 인도네시아의 공급불안으로 수급 불확실성 지속될 것으로 예상
- 1분기 전기동 가격은 수급 불안으로 강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메탈블레틴)
○ 독일의 Aurubis사는 저조한 스크랩 시장과 함부르크 공장 업그레이드를 위한 프로젝트 지연으로 첫 번째 분기별 세전 손실을 기록, 한편 해당 사의 금년 들어 CEO는 스크랩 시장이 회복기에 접어든 것 으로 전망
○ 일본 JX Nippon Mining & Metals사는 시스템 문제와 건설지연으로 칠레 Caserones 구리광산 운영을 1월에서 5월로 미룬다고 밝힘(기존 예상일인 6월보다 2개월 늦춰진 8월부터 동정광 생산에 들어갈 계획) - 해당 사는 칠레 Caserones 광산에서 연간 15만 톤의 동 정광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함
○ LME는 현물 프리미엄 및 TC/RC와 연계된 파생상품 개발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함
□ 시장동향
○ 중국 춘절로 인한 한산한 거래량 속에, 중국 수요개선 기대감에 지난주 대비 상승 마감 - 지난주 금요일 종가는 $7,200(official price)으로 주간 기준 1.54% 상승
- LME 재고는 30.8만 톤으로 지난주 대비 약 0.7만 톤 감소하며 지속적인 하락추세를 보이는 상황, 인출예정창고증권비율(CW)은 지난주 대비 약 0.1% 상승한 59.3%수준을 기록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
<거래소별 재고현황> <Cancelled Warrant ratio>
* 자료: Reuters
○ LME 시장은 백워데이션(현물>선물) 상황이 지속
- 일반적으로 백워데이션 상황은 현물공급 상황이 악화되거나, 롤오버 등으로 인한 대량 선물 물량 유입으로 발생
- ‘13년 11월 일시적인 백워데이션 상황 발생 이후, 12월 초순부터 약 2달간 지속적인 백워데이션 상황을 유지 (현재 현물- 3개월 선물 가격차이 약 $50 수준)
- 지난 11월에 발생한 백워데이션은 11월 만기 선물포지션의 롤오버 현상으로 인한 일시적인 수급 쏠림이 주요 원인이 된 것으로 파악됨, 하지만 2달 이상 지속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은 11월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는 상황
- 현물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구조적 백워데이션은 비교적 장기간 지속되는 경향이 존재
- 해당이유는 현재의 현물시장으로 설명가능한데, 1) 현재 LME 인출예정 창고증권비율(Cancelled warrant)은 50% 이상의 높은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고, 몇몇 소수 투자자가 LME on warrant의 30~40% 수준을 보유하고 있어 시장에서 가용재고가 부족한 상황. 2) LME 창고규정 변경(4월 시행 예정)을 앞두고, LME 창고가 아닌 Non-LME 지역으로 상당 수 재고가 이동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3) 중국의 단기금리 급등으로 인한 융자동(Financing deal) 수요 또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4) 추가적으로 중국 내 TC/RC 하락, 인도네시아 정광 공급 불확실성 등이 나타나며 현물시장 불확실성 확대
- 따라서 구리의 백워데이션 상황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CFTC 비상업 순매수 포지션은 약 한달 만에 다시 순매도 포지션으로 전환
- ‘13년 12월 중순 이후 순매수 포지션으로 전환되었지만, 지난 주부터 다시 순매도 포지션으로 전환되며 구리가격은 하방압력을 주고 있는 상황(2월 초 CFTC 비상업 순매수계약 –13,419) - 하지만, 구리가격이 $7,000 이하로 하회했던 ‘13년 2분기 및 $7,000수준에 근접했던 ’13년 3분기
말의 순매도 계약 대비 낮은 수준에 그치고 있는 상황
<현-선물(3M) spread> <CFTC 포지션 변화와 구리가격>
* 자료: Barclays
<중국 구리 수입 현황> <중국 단기금리 추이>
* 자료: 우리선물 자료: 삼성선물
기 관 발표일 Q2 14 Q3 14 Q4 14 Q1 15 UniCredit Markets & Investment Banking 02/06/14 7,000 7,000 6,900 7,000
Commerzbank AG 02/06/14 7,500 7,800 8,000 8,150
Citigroup Inc 01/31/14 6,700 6,600 6,500 6,500
LBBW 01/23/14 7,000 7,000 7,000 -
Danske Bank A/S 01/17/14 7,240 7,220 7,200 -
Itau Unibanco Holding SA 01/15/14 7,179 7,077 6,974 7,034
BNP Paribas SA 01/14/14 7,275 6,900 6,725 6,600
Numis Securities Ltd 01/14/14 7,054 6,944 6,944 6,834 BMO Capital Markets Corp/Toronto 01/13/14 6,900 7,010 7,275 -
Bayerische Landesbank 01/10/14 7,500 8,000 8,300 8,500
평 균 7,134 7,155 7,182 7,231
○ 중국의 부진한 제조업 지표에도 불구하고 2월말 이후 구리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barclys) - 중국 국가발전 개혁 위원회(NDRC)는 중국 중부와 서부를 연결하는 인프라 투자와, 도시
공익사업, 주택공급 등에 투자될 비용은 기반산업의 성장률에 따라 변동 될 것으로 언급 - 지난 1월 중국의 제조업 지수는 49.5를 기록하며 50 이하로 하회, 따라서 시장우려가 가중되는
상황이지만 춘절연휴, 계절적 비수기인 점을 감안해 본다면 시장우려는 과장된 측면이 존재 - 현재 중국 구리시장의 각종 지표들을 보면 약세를 보이는 상황. 자국 내 현물 프리미엄은 감소
하고, 상해거래소와 보세창고 재고는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가공업자들의 운영비율은 하락 - 하지만, 계절적 비수기 이후 본격적인 수요회복 시기인 2월말 이후 제조업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가공업자들과 최종 수요자의 수요량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 또한, Barclays는 2014년 전체의 중국 구리 수요 증가율은 전년대비(12%) 하락한 7.5%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지만, 10%가량 증가한 전력망 투자로 구리수요는 견조함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구리가격은 가격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단기적으로 양적완화 불확실성 완화, 중국 춘절연휴 이후의 수요증가 등으로 가격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상황
- 펀더멘털 상황에서 중국의 TC/RC가 하락하고, 백워데이션 상황이 지속되는 등 타이트한 실물수급이 지속되는 상황
- 비철금속 최대 수요처인 중국의 기반시설 투자확대, 케이블 및 에어컨 생산증가로 인한 수요증가 가능성 높음
- 구리 가격은 글로벌 경제 이슈로 단기 등락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타이트한 실물공급 상황 및 수요개선에 힘입어 가격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주요 기관별 가격전망치>
2) 알루미늄
□ 가격차트
□ 시장뉴스
○ 알루미늄 프리미엄이 상승세를 보이며 추가 상승 리스크에 노출된 실물 수요자들의 헤지거래가 유입되면서, CME에 상장된 알루미늄 프리미엄계약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 였음. 현재 미결제약정은 242계약 (6,050톤)을 기록하며 1월 초반 대비 5배 가량 증가한 것 으로 나타났음. 실물 업자들의 급한 헷지거래가 이뤄지고 있어서 미국 지역의 알루미늄 프리미엄은 하락세를 나타내리라고 기대됨
○ 미국 FRB의 QE Tapering과 중국 제조업 지표 약세 영향으로 알루미늄 가격은 2009년 7월 이후 저점을 갱신했음. 또한 더딘 경기회복세와 겨울철 캔수요 감소 등의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알루미늄 가격이 약세를 나타낸 것으로 판단됨
○ Rio Tinto사는 알루미늄 제조에 알루미나 대신 보크사이트를 사용하기로 결정하면서 호주 Northern Territory에 있는 알루미나 제련소를 폐쇄하는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음
○ JP Morgan에 따르면, 알루미늄 제련소 폐쇄의 증가, 현물 알루미늄 수요 강세, 그리고 타이트한 스크랩 시장의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에 중국 이외 지역의 알루미늄 시장은 타이트함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특히 미국시장에서는 단기적 관점에서 알루미늄 스크랩 부족이 1차 알루미늄 시장의 타이트함을 보여주는 사례임. 또한 북미 겨울 한파가 공급 악화에 일정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음. JP Morgan은 이러한 상황이 1분기까지 지속되리라고 전망하고 있음
○ JP Morgan은 국제 알루미늄 수요가 12개월 기준으로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음. 또한 중국 시장을 보았을 때, 2014년 이후 큰 규모의 알루미늄 생산량 증가는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기대됨
□ 시장동향
○ 지난주 알루미늄 가격은 전주 대비 0.9% 상승하며 상승세를 나타냈음
<거래소별 재고추이> <Cancelled warrant ratio>
* 자료: Reuters
기 관 발표일 Q2 14 Q3 14 Q4 14 Q1 15 UniCredit Markets & Investment Banking 02/06/14 1,900 1,900 2,000 2,000
Commerzbank AG 02/06/14 1,825 1,900 1,950 2,000
Citigroup Inc 01/31/14 1,820 1,850 1,880 1,925
LBBW 01/23/14 1,850 1,900 1,940 -
Danske Bank A/S 01/17/14 1,775 1,760 1,745 -
Itau Unibanco Holding SA 01/15/14 1,879 1,941 2,003 2,051
BNP Paribas SA 01/14/14 1,775 1,850 1,925 1,975
Numis Securities Ltd 01/14/14 1,763 1,763 1,763 1,772 BMO Capital Markets Corp/Toronto 01/13/14 1,631 1,675 1,763 -
Oversea-Chinese Banking Corp Ltd 01/10/14 1,842 1,832 1,823 -
평 균 1,806 1,837 1,879 1,954
- 춘절시기의 거래부진과 미국 Tapering의 영향으로 1월말 약세를 보인 이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기술적으로 주요 60일 MA선을 아직 하회해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판단됨. 그러나 단기 바닥권은 확인한 것으로 판단됨
- 지난주 알루미늄 프리미엄은 유럽과 상해지역은 변동이 없었음. 반면 그 동안 financial deal로 묶여 있는 재고로 인해 연초에 프리미엄이 예상보다 높게 상승한 미국지역은 하락세로 전환되 었음. 미국의 알루미늄 프리미엄의 고점은 확인한 것으로 판단됨.
○ LME재고는 하락세를 나타냈는데, 지난주에는 38,600톤 하락을 기록했는데 비해서 상해의 재고는 6,725톤 증가를 기록했음
- Cancelled Warrant Ratio는 지난주 대비 소폭 하락하며 45.7% 수준을 나타냈음
- 단기적으로 이동평균선을 중심으로 변동이 예상되어 향후 추이를 면밀히 관찰해야함. 다만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펀더멘털 적으로 알루미늄의 공급부족을 이끌만한 생산 감축이나 중국의 강한 수요 증가 등이 구체적으로 나타난다면 강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됨
<주요 기관별 가격전망치>
3) 납
□ 가격차트
□ 시장동향
○ Metal Bulletin에 따르면, 계절적 수요와 타이트한 수급으로 인해 반등세를 나타내리라고 기 대됨. 미국 FRB의 Tapering과 중국 제조업 지표 부진의 영향으로 1월말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range 하단까지 하락했었음. 이후 2월초부터 반발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음
○ Metal Bulletin에 따르면, 북미지역의 기록적인 한파 영향으로 자동차 배터리 판매가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고, 또한 자동차 판매량도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음. 이에 따라 납의 수요가 당분간 증가세를 나타내리라고 기대됨
○ LME 전체 재고는 1년 납 소비량의 1.9% 수준까지 하락했음. 이에 따라 재고 축척에 대한 수 요도 추가적으로 발생하리라고 기대됨. LME 창고간 움직임이 크지 않은 가운데 Cash-3M 스프 레드가 축소되고 있고, 일부 구간에서는 Backwardation을 나타내고 있음. Cancelled Warrant가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지난주에는 16.9%까지 떨어졌음
○ 미국 내 Herculaneum 제련소 영업 중단으로 납 프리미엄이 추가적으로 상승세를 나타내 리라고 전망됨
○ INTL의 전망에 따르면 2월의 Box권은 $2,040~$2,185임. INTL은 축소된 납의 재고 축척에 대한 기대로 2월에는 납 가격이 강세를 나타내리라고 전망했음
□ 시장 가격동향 및 재고 동향
○ 지난주 납 가격은 전주대비 약 1.2%(w/w) 상승하며 강세를 나타났음
- 기술적으로 60일 MA선을 하회하고 있어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판단됨. 단기적인 박스권은 U$1,980~U$2,300 범위임
기 관 발표일 Q2 14 Q3 14 Q4 14 Q1 15
Commerzbank AG 02/06/14 2,175 2,250 2,325 2,400
Citigroup Inc 01/31/14 2,000 2,150 2,300 2,350
LBBW 01/23/14 2,300 2,350 2,400 -
Itau Unibanco Holding SA 01/15/14 2,216 2,255 2,294 2,338
BNP Paribas SA 01/14/14 2,205 2,330 2,480 2,575
Numis Securities Ltd 01/14/14 2,204 2,204 2,204 2,187 BMO Capital Markets Corp/Toronto 01/13/14 2,050 2,160 2,270 -
Toronto-Dominion Bank/Toronto 01/09/14 2,292 2,336 2,380 2,425
평 균 2,180 2,254 2,332 2,379
○ 지난주 LME재고는 2,050톤 감소했고, 상해재고는 6,725톤 증가를 기록했음
- 납의 소비시즌 중이어서 겨울철의 재고 Restocking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주간기준으로 Cancelled Warrant는 1.0%p 하락하며 16.9%를 기록했음
- 지난주 프리미엄은 미국, 상해지역 모두 변동 없었음. 다만 유럽 쪽의 프리미엄은 소폭 하락 세를 나타냈음
○ 변동이 심했던 LME 납의 forward curve는 3월에 역전현상을 일부 나타났음. 반면 그 동안 올해 3월~6월 기간 일부 평탄화에 근접한 역전현상이 발생했었으나, 지난주에는 정상화되었음
< 거래소별 재고 추이> <납 인출예정창고증권비율(%) 추이>
* 자료: Reuters
<주요 기관별 가격전망치>
4) 아연
□ 가격차트
□ 시장뉴스
○ Metal Bulletin에 따르면, 1월말 가격 하락세는 12월과 1월 중순까지의 랠리의 반작용인 것으로 분석됨. 아연의 가격 상승 모멘텀이 부족해지면서 가격 상승세가 다소 둔화되리라고 전망했음. 특히 Metal Bulletin은 2015년 중반까지는 아연의 수급이 완만한 상황을 이어나 갈 것으로 전망했음. 단기적으로 아연의 상승가능성은 높은데 아연의 LME재고수준은 연간 소비량의 6.9% 수준에 머물고 있어서 재고 축적과정을 보일 것으로 기대됨
○ MBR 리서치의 분석에 따르면, 2014년 1분기 아연가격은 톤당 $1,960전망함. 현재 수급 상황 안정적인 수준임. 그러나, 2016년부터는 공급부족 상황 예상됨. 1월말에 아연은 가격 조정폭이 다른 비철금속 보다 확대되면서 과매도 구간 진입했음. 이에 따른 기술적 반등 매수가 나타났음
○ Househead Holding은 North Carolina에 있는 Moorseboro지역에 새로운 아연 공장을 완공했음. 날씨로 인해 지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장 가동하는데 문제없다고 언급했음
○ Nystar사는 올해 상반기 아연 생산량에 대한 Hedging을 톤당 $2,050 ~ $2,080으로 했다고 전했음. 또한 Nystart사는 작년 285,000톤의 아연 Concentrate를 생산하였다고 보고했음.
이는 2012년의 312,000톤 보다 9%하락한 수치임
○ Grupo Mexico의 2013년 아연 생산량은 멕시코의 Santa Eulalia 광산에서 홍수로 인해 중 단되었던 생산 작업이 재개되면서 전년에 비해 11% 증가한 99,372mt 기록했음
○ INTL의 전망에 따르면 2월의 Box권은 $1,915~$2,020임. 또한 올해 전체의 trading range는
$1,800~2,300임. INTL은 국제 아연 가격에 있어서 중요한 변수는 중국의 건설업이 어느 정도로 상승하느냐 라고 주장했음
기 관 발표일 Q2 14 Q3 14 Q4 14 Q1 15
Commerzbank AG 02/06/14 1,950 2,025 2,100 2,150
Citigroup Inc 01/31/14 1,850 1,850 1,900 2,000
LBBW 01/23/14 2,000 2,050 2,100 -
Danske Bank A/S 01/17/14 1,990 1,980 1,970 -
Itau Unibanco Holding SA 01/15/14 2,076 2,089 2,102 2,135
BNP Paribas SA 01/14/14 2,075 2,150 2,300 2,425
Numis Securities Ltd 01/14/14 2,094 2,039 1,984 1,979 BMO Capital Markets Corp/Toronto 01/13/14 1,873 1,895 2,006 -
평 균 1,989 2,010 2,058 2,138
□ 시장 동향
○ 아연가격은 지난주 대비 3.5% 상승하며 LME 비철금속 중에서 가장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음.
최근 아연가격은 다른 비철금속과 달리 급락장세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 아연 가격은 기술적으로는 60일 MA을 일시적으로 하회한 이후 최근 반등세로 인해 다시
상회하고 있음. 강세가 추가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됨
○ 현재 LME창고의 아연 재고는 지난주 대비 25,875만 톤 감소를 기록했고, 상해창고는 변화가 없었음
○ 최근의 아연 시장의 “LME cancelled warrants”는 지난주 대비 감소하며 약 30.0% 수준을 기록했음
○ 아연은 수요가 점차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아연 가격은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됨
○ LME 아연의 forward curve는 올해 3월~4월 구간에 일부 역전현상이 지난주에 이어 3주 연속 으로 유지되고 있음. 그러나 전반적으로 forward curve가 소폭 steepen해졌음
< 거래소별 재고 추이> <아연 인출예정창고증권비율(%) 추이>
* 자료: Reuters
<주요 기관별 가격전망치>
5) 주석
□ 가격차트
□ 시장뉴스
○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 자원부에 의하면 2014년도 인도네시아 주석 생산량과 수출량은 각각 8.8만 톤 / 8.4만 톤으로 전망된다고 언급
- 월별 평균 주석 수출량은 약 7,000톤이 될 것으로 전망 - 계절적 영향으로 1월 생산량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CRU) - 향후 주석 가격은 $23,000을 상회할 가능성 있다고 밝힘
- 글로벌 수급 균형 유지를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15,000톤의 공급 증가가 필요한 상황(메탈블레틴)
○ 메탈블레틴은 중국의 주석산업 환경 이슈가 부각되며 생산량 감소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중국 정부의 추가적인 주석 매입이 나타날 가능성 존재
- 중국의 주석 수요 증가로 하반기 주석 가격 상승 전망되며, 톤당 30.000까지도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시장동향
○ 공급측면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지난주 대비 상승 마감
- 수요둔화에도 불구하고 공급측면 불확실성이 여전히 상존하여 지난주 대비 1.57% 상승하며
$22,000수준을 회복
- 지난주 재고량은 55톤 감소하며(LME 재고 8940톤) 9,000톤 이하로 하회, C.W는 약 0.33%
상승하며 37.0% 수준 기록
○ 펀더멘털 상황에서 공급측면 불확실성은 여전히 상존해 있고, 중국의 수요회복 가능성이 상존하여 향후 가격상승 가능성 있다고 판단됨
<현-선물(3M) spread> <인출예정창고증권 비율 추이>
* 자료: Reuters * 자료: Reuters
-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인도네시아 생산차질, LME 재고의 지속적인 하락추세 등 공급측면 불확실성이 상존
- 중국의 주석 생산 또한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타이트한 시장상황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 높음
- 또한 글로벌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주석 수요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어 중, 장기적으로 가격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주요 기관별 가격전망치>
기 관 발표일 Q2 14 Q3 14 Q4 14 Q1 15
Commerzbank AG 02/06/14 23,300 23,900 24,350 24,750
Citigroup Inc 01/31/14 21,500 22,000 24,000 25,000
Itau Unibanco Holding SA 01/15/14 22,377 22,751 23,125 23,568 BNP Paribas SA 01/14/14 24,000 25,500 26,000 26,500 Numis Securities Ltd 01/14/14 22,258 22,203 22,523 22,338 Oversea-Chinese Banking Corp 01/10/14 20,464 20,814 21,176 -
평 균 22,317 22,861 23,529 24,431
6) 니켈
□ 가격차트
□ 시장뉴스
○ 세계 1위 니켈 광산생산 기업인 러시아 Norilsk의 작년 4분기 니켈 생산량은 전년대비 5.1% 감소한 73,485톤을 기록함. 이는 아프리카 보츠와나 Tati에서 품위 저하로 생산이 줄어들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 또한 호주의 Lake Johnston 광산 가동 지연도 생산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됨
○ Metal Bulletin에 따르면, 1월말 미국 Tapering 조치 이후 급락세를 나타냈던 니켈은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음. 그러나 Fundamental 취약, 추가적인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함. 시장은 인도네시아 금수조치 추가사항 발표 기다리고 있음. LME재고 상승세 지속하고 있음. 또한 Cancelled Warrant는 41.3%수준으로 증가세를 나타냈음
○ Metal Bulletin에 따르면, 미 제조업 및 중공업 경기 회복으로 Stainless Steel수요 증가하 리라고 기대됨. 유럽 수요 역시 증가 예상되고 있음. 중국 춘절연휴 이후 아시아 지역 Stainless 수요 확대 예상됨. 또한 중국 재고비축에 다시 나설 수 있다고 분석했음
○ Universal Stainless & Alloy Products Inc는 지난 해 4분기 판매 $40.3million 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음
○ 룩셈브룩크 소재의 스테인리스 스틸 회사 Aperam사는 2013년 4분기 실적이 예상치 보다 높게 나왔다고 전했음. 또한 4분기 세전이익은 $84 mil 달러로 3분기 $62 mil 달러보다 늘어났음
○ INTL의 전망에 따르면 2월의 Box권은 $13,300~$14,300임
□ 시장동향
○ 지난주 니켈 가격은 전주대비 2.9%(w/w) 상승하며 강세를 나타냈음
<미결제약정수량과 선물가격> <인출예정창고증권 비율 추이>
* 자료: Reuters * 자료: Reuters
기 관 발표일 Q2 14 Q3 14 Q4 14 Q1 15 Commerzbank AG 02/06/14 13,950 14,350 14,550 14,900 Citigroup Inc 01/31/14 16,500 17,000 17,500 18,000
LBBW 01/23/14 15,200 15,500 16,000 -
Danske Bank A/S 01/17/14 14,200 14,100 14,000 -
Itau Unibanco Holding SA 01/15/14 14,430 14,865 15,301 15,657 BNP Paribas SA 01/14/14 14,700 15,200 15,800 16,000 Numis Securities Ltd 01/14/14 14,109 14,329 14,329 14,881 BMO Capital Markets Corp/Toronto 01/13/14 14,219 14,109 13,889 -
평 균 14,664 14,932 15,171 15,888
- 니켈의 시장가격은 바닥을 다진 것으로 판단됨. 가격 측면에서 니켈 가격은 매우 매력적이 지만, 우선 기술적으로 의미 있는 반등으로 톤당 15,000 달러선을 회복해야 가격안정과 가격 상승 가능성을 제기할 수 있다고 판단됨. 일단 최근 반등세로 60일선은 유지되고 있음
○ LME 니켈 재고는 지난주 주간기준으로 150톤 증가를 기록했음. 이에 따라 지난주 LME 니켈 재고는 266,688톤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 재고수준을 기록했음.
- 펀더멘털적으로 공급과잉이 지속되는 상황으로 LME의 높은 니켈 재고가 소진되기 전에는 니켈의 본격적인 상승세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보임
- Cancelled warrants는 41.3%를 기록했는데, 이는 주간기준으로 4.3%p 상승했기 때문임 - 실물프리미엄은 여전히 양호한 상황이지만, 지난주 유럽과 상해의 프리미엄은 변동 없음
<주요 기관별 가격전망치>
<구리> <알루미늄>
<납> <아연>
<주석> <니켈>
<붙임 1> LME 품목별 가격 및 재고현황
<구리> <알루미늄>
<납> <아연>
<주석> <니켈>
<붙임 2> LME 품목별 Forward curve
* 품목별 1일, 1주, 1달 전의 선물 만기별 가격을 연결한 곡선, 최장 만기 2년물
1. 구리
2. 알루미늄
3. 납
4. 아연
<붙임 3> SHFE-LME 가격차이
* 증치세(17%) 반영 후 상해거래소 가격에서 런던금속거래소 가격 차감, 단위: $/ton
<구리> <알루미늄>
<납> <아연>
<주석> <니켈>
<붙임 4> 실물 프리미엄 추이
* 자료: Bloom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