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제29회 교육방송연구대회 작품설명서
주제 : 잠깐, 상대방이 동의했나요? YES만이 YES입니다.
소속기관 태화초등학교 직위 교사 성명 김보아
1. 제작 동기
“너와 나, 우리가 함께 행복하기 위해서, 동의를 배워야 할 때”
일상에서 타인과 지내면서 겪을 수 있는 문제 중 몸과 관련된 문제들은 대부분 “동 의”의 부재에서 온다. 상대의 동의를 받지 않고 상대의 몸을 만지거나 상대의 경계 선을 넘고, 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에게 강요하는 등의 일들이 일상에서 종종 발생한 다. 하지만, 동의를 묻고 답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이와 같은 상황에서 대처방법을 몰라서 당황하게 되고, 내 몸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동의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어렸을 때부터 동의를 연습한 아이들은 상대에게 항상 동의를 물음으로써 상대방을 존중할 줄 알고, 상대방의 제안에 대해 내 의견을 답함으로써 내 몸을 더 적극적으 로 지키게 된다. 또한, 일상에서 동의를 연습함으로써 자신의 몸에 대한 권리(‘신체 에 대한 결정권’)가 나에게 있음을 아는 아이들은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고, 상대방과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학교폭력 및 성폭력과 같은 문제를 예방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나의 신체에 대한 결정은 내가 내릴 수 있으며, 상대의 몸에 대한 권리는 상대에게 있음을 알고서 ‘동의를 묻고 답하는 것’이 생활화가 된다면, 상대가 원하지 않는 행동(친 구의 사진을 마음대로 찍거나 친구가 원하지 않는 신체접촉 등)들을 조심하게 되고, 학 교폭력 및 성폭력과 같은 문제를 예방하는 데에 효과가 있을 것이다. 또한, ‘동의’를 일 상에서 자주 연습한다면, 아이들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내 몸과 관련된 문제 상황(특히 성문제)에서 현명하게 대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아이들은 일상에서 많은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동의를 익혀야 하고, 습 관화하여야 한다. 이에 아이들이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드라마 형태로 제 시하여 ‘동의’ 개념을 쉽게 풀어내고자 하였고, 내 몸을 적극적으로 지키는 방법과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동의’를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였다.
2. 제작 내용
가. 제작 일정(과정)
나. 교육과정 분석을 기반으로 한 영상제작
제작 내용 시기(2021년 3월~2021년 8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영상제작 필요성 인식 및 주제 선정 ■
교육과정 분석 ■
관련 자료 검토 및 제작 일정 계획 ■
시나리오 및 스토리보드 제작 ■ ■
1차 촬영 ■ ■
장면 편집(영상제작) ■ ■
1차 영상물 검토 및 2차 촬영(재촬영) ■ ■
영상 수정편집 ■ ■
2차 영상물 검토 ■
자료 수정 보완 및 작품설명서 작성 ■ ■
최종영상 완성 ■
학년 교과 성취기준 학습내용(영상 속 반영내용)
1
통합
[2슬01-02] 여러 친구의 다양한 특성을 이해 하고 친구와 잘 지내는 방법을 알아본다.
[2바03-01] 가족 및 친척 간에 지켜야 할 예 절을 실천한다.
타인을 존중하는 방법 알기
국어 [2국03-02] 자신의 생각을 문장으로 표현한다. 내 생각과 감정을 분명하게 문장으로 표현하기
안전한 생활
[2안03-01] 낯선 사람이 접근할 때의 대처 방 법을 알고 바르게 행동한다.
나의 경계선을 상대방에게 명 확히 전달하고, 믿을만한 어 른, 선생님, 기관에 도움요청 하기
2
통합 [2바01-02]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한다.
신체에 대한 결정권이 자신에 게 있음을 알고, 자존감 키우 기
국어
[2국01-03]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대화를 나 눈다.
[2국03-02] 자신의 생각을 문장으로 표현한다.
내 생각과 감정을 분명하게 문장으로 표현하기
안전한 생활
[2안03-01] 낯선 사람이 접근할 때의 대처 방 법을 알고 바르게 행동한다.
[2안03-05] 좋은 접촉과 나쁜 접촉을 구별하 고 바르게 대처한다.
[2안03-04] 학교폭력의 유형을 알고 대처한 다.
나의 경계선을 상대방에게 명 확히 전달하고, 나의 동의 없 이 행동하는 사람에게 대처하 는 방법 알기
3
국어 [4국01-04] 적절한 표정, 몸짓, 말투로 말한
다. 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도덕
[4도02-02] 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친구와 사 이좋게 지내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인정 한다.
4 국어
[4국01-04] 적절한 표정, 몸짓, 말투로 말한 다.
[4국01-06] 예의를 지키며 듣고 말하는 태도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는 말 과 행동 익히기
다. 영상자료의 세부 내용
를 지닌다.
도덕
[4도02-03] 예절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대상 과 상황에 따른 예절이 다름을 탐구하여 이를 습관화한다.
5
국어 [6국01-07] 상대가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 며 듣는 태도를 지닌다.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며 대 화하기
도덕
[6도02-01]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에 대한 도덕적 민감성을 기르며, 사이버 공간에서 지켜야 할 예절과 법을 알고 습관화 한다.
[6도03-01] 인권의 의미와 인권을 존중하는 삶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인권 존중의 방법을 익힌다.
상대방의 인권과 의견을 존중하 고, 상대방이 동의하지 않은 사 진 및 영상, 개인정보를 온라인 에 유포하지 않기
실과
[6실01-02] 아동기에 나타나는 남녀의 성적 발달 변화를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성적 발달과 관련한 자기 관리 방법을 탐색하여 실천한다.
성적 발달과 관련하여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는 ‘경계선’을 설정하여 내 몸 지키기
6
국어
[6국01-06] 드러나지 않거나 생략된 내용을 추론 하며 듣는다.
[6국04-01] 언어는 생각을 표현하며 다른 사람 과 관계를 맺는 수단임을 이해하고 국어생활 을 한다.
나의 제안에 대한 상대방의 대답이 확실하지 않을 땐, 거 절의 의미라는 것을 알고 상 대방의 뜻 존중하기.
상대방의 바뀐 마음을 이해하 고, 건강한 관계 맺기
도덕
[6도01-02] 자주적인 삶을 위해 자신을 이해 하고 존중하며 자주적인 삶의 의미와 중요성 을 깨닫고 실천 방법을 익힌다.
신체결정권이 나에게 있음을 알 고, 자주성을 가지고 내 몸에 대해 스스로 결정하기
실과
[6실05-05] 사이버 중독 예방, 개인 정보 보호 및 지식 재산 보호의 의미를 알고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
상대방이 동의하지 않은 사진, 영상, 개인정보 등을 온라인에 유포하지 않기
화면 내용 및 표현 의도
도입
◆‘동의’사례 (1): 친구의 경계선을 동의 없이 넘는 모습 -지급: 어?! 나경이다. 나경아~!
-나경: 지습아. 안녕?
-지습: 같이 가자~!
-나경: 음..근데..나 어깨동무 불편한데..
-지습: 에이, 어깨동문데 뭐가 불편해~ 빨리 가자
◆‘동의’사례 (2): 친구의 바뀐 마음을 인정해주지 않는 모습 -지습: 나경아! 오늘 학교 끝나고 노는 거 잊지 않았지?
-나경: 지습아, 미안한데, 난 오늘 집에서 쉬고 싶은데.. 다음에 놀면 안 될까?
-지습: 에이, 그런 게 어딨어~. 말 바꾸기 없어. 학교 마치고 노는 거 다~좀 이따 봐~!
◆‘동의’사례 (3): 친구의 사진을 동의 없이 찍고 동의 없이 유포하는 모습
-지습: 좀 잘해봐~
-나경: 야, 내 허락도 없이 찍어서 친구들한테 보내면 어떡해~
-지습: 뭐 어때~잘 나왔구만!
◆‘동의’사례 (4): 협박과 같은 강요로 친구의 동의를 얻어내는 모습 -지습: 야, 이거 봐~ 엄청 웃기지?
-나경: 지습아. 난 이제 집에 가야 할 것 같아.
-지습: 벌써? 안돼~ 조금만 더 놀다 가~ 너 지금 이대로 가버리면, 아까 찍은 사진 인별그램에 올려버린다?
-나경: 야, 그건 협박이야~
-지습: 그러니까 조금만 더 놀다 가~
-나경: 나 집에 가야 하는데...
◆‘동의’사례 (5): 제안에 대한 대답이 확실하지 않은데, 동의로 받아들 이는 모습
-지습: 와, 오늘도 진짜 잘 놀았다~! 나경아, 내일은 너희 집에서 놀 아도 돼?
-나경: 어? 우리 집? 음. 글쎄...
-지습: 된다고 한거다? 아싸, 신난다! 내일 너희 집에서 맛있는 거 먹 으면서, 오늘처럼 재밌게 놀자~!
-나경: 아니, 난 오늘 하나도 재미없었어.
-지습: 어? 무슨 말이야?
-나경: 넌 내 동의 없이 마음대로 결정했잖아.
-지습: 어? 너도 다 동의한 거 아니었어? 싫다고 한 적 없잖아.
-나경: 아니야. 난 동의한 적 없어. 동의한 적 없다구~!
표현 의도
▷친구들 사이에서 무심코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드라마 형태로 제시하여 공감을 유도하고 흥미를 유발하고자 하였다. 그리 고 사소한 것이라도 항상 동의를 묻고 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동의’가 전제되어야만, 건강한 관계라는 것을 느끼게 하 고자 하였다.
전개
◆ 전문가 인터뷰
질문 1. 동의란 무엇일까요?
동의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그리고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집단과 사회 속에서의 ‘어떤 일’에 대해서 ‘선택할 자유가 있음’을 뜻하는 말입 니다.
질문 2. 동의는 꼭 필요할까요?
네. 언제나 꼭 필요합니다. 동의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라고 할 때, 우리는 선택을 하면 할수록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고, 다른 사 람의 선택을 제한하지 않는 ‘서로에게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차별로 인해 모든 사람이 똑같은 선택의 자유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동의되지 않은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동의는 선택하는 일과 동시에, 선택할 자유를 갖는 일이라서 모든 부분에서 동 의가 필요합니다.
동의는 ‘배우고 연습해 나가야 하는 것’으로, 질문하고 요청하고 거절 하는 방법 그리고 상대방의 거절을 받아들이는 방법까지 배우고 연습 해야 합니다.
표현 의도
▷전문가 인터뷰를 통하여 동의의 뜻을 정확히 알아보고, 일상에서 항 상 동의를 묻고 답하는 것의 중요성을 전문가가 직접 알려줌으로써 내 용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 동의를 위한 바른 자세 (1)
: 경계선 존중(상대방의 경계선을 존중해주세요.)
사람들은 각자 편안한 상황을 정하고 내 몸에 대한 상대방의 한계선, 즉 경계선을 긋습니다. 그런데 이 경계선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기 때 문에 상대방의 동의 없이 경계선을 넘어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나경: 음. 근데 나 어깨동무 불편한데….
-지습: 그래? 그럼 손잡는 건 어때?
-나경: 그래. 어깨동무는 별론데, 손잡는 건 좋아.
표현 의도 ▷상대방에 대한 나의 경계선은 어디까지인지 생각해보게 하고, 사람마 다 다를 수 있는 경계선을 항상 존중하도록 표현하였다.
◆ 동의를 위한 바른 자세 (2)
: 변화 가능성(상대방의 바뀐 마음도 인정해주세요.)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기 전 또는 하고 난 후 마음이 바뀌어서 언제든 지 동의했던 결정을 바꿀 수 있어요. 상대방이 거절한 건 내가 아니라, 의견에 대한 거절이라는 점을 생각하고, 상대방의 바뀐 마음도 인정해 주세요!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나경: 지습아, 미안한데, 난 오늘 집에서 쉬고 싶은데.. 다음에 놀면
안 될까?
-지습: 어? 혹시 몸이 안 좋아?
-나경: 응. 마음 바꿔서 미안해.
-지습: 아니야. 다음에 놀면 되지~
-나경: 이해해줘서 고마워, 지습아.
표현 의도
▷동의했던 마음도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하였고, 마음을 바꾼 상대방 때문에 기분이 나쁠 수 있지만, 바뀐 마음 역시 인정해주어야 한다는 점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 동의를 위한 바른 자세 (3)
: 의식성(상대방에게 상황을 정확히 말해 주세요.)
동의란 상대방이 상황을 정확히 알고 있을 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상대방 모르게 일어난 일이라면, 그건 동의한 행동이 아니에요.
그러므로 상대에게 하려는 것을 정확히 말하고 동의를 구해야 해요.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습: 나경아, 우리 사진 찍어도 돼?
-나경: 그래. 좋아. 하지만 다른 사람들한테 보내거나, SNS에 공유하 는 건 싫어.
-지습: 그래. 알았어
표현 의도
▷상대방의 동의 없이 상대의 사진을 찍고 유포하면 안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하였고, 동의하는 것과 동의하지 않는 것의 범위를 명확하 게 제시하는 것 또한 보여주고자 하였다.
◆ 동의를 위한 바른 자세 (4)
: 자발성(상대방이 스스로 선택하게 해주세요.)
상대에게 선물을 주거나 협박을 하면서 상대의 답을 요구하는 건 동의 가 아닙니다. 선물이나 협박 없이 오로지 자신의 마음이 가는 대로 스 스로 선택한 결정이어야 해요.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습: 벌써? 안돼~ 조금만 더 놀다 가~ 너 지금 이대로 가버리면, 아까 찍은 사진 인별그램에 올려버린다?
-나경: 야. 그건 협박이야~협박으로 얻은 내 동의는 진정한 동의가 아 니야.
-지습: 엇, 미안해. 그럼 나경아 오늘은 더 놀고 싶지 않다는 거지?
-나경: 응. 집에 가고 싶어.
-지습: 그래, 그럼. 오늘은 그만 놀자.
표현 의도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상대에게 선물을 주거나 협박 같은 강요를 하는 것 또한 동의를 위한 바른 자세가 아니라는 점을 알려주고, 오로 지 자신의 마음이 가는 대로 스스로 선택하도록 하였다.
3. 기대 효과
가. 동의의 개념을 바르게 알고, 동의를 묻고 답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다.
나. 나의 경계선을 생각해볼 수 있고, ‘상대방의 경계선을 존중’하면서 상대방 과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다. 나의 제안에 상대방이 동의했다가 마음을 바꾸더라도, ‘상대방의 바뀐 마 음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
라. 내가 상대방과 무언가를 하고 싶을 때는 상대방에게 ‘하려는 것을 정확하 게 말하고’ 동의를 구할 수 있다.
마. 나의 제안에 대해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선택한 결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
바. 나의 제안에 대한 상대방의 대답이 ‘확실하고 명확한 동의’가 맞는지 구별
◆ 동의를 위한 바른 자세 (5)
: 확실성(명확하고 확실한 YES만이 YES)
좋다고 답은 하지만 표정이 안 좋거나, 대답을 회피하고, ‘글쎄’처럼 대 답이 확실하지 않다면 아니라는 뜻이에요. ‘응. 그래! 좋아!’처럼 확실 한 예스만이 예스에요.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습: 내일은 너희 집에서 놀아도 돼?
-나경: 어? 우리 집? 음. 글쎄….
-지습: 대답이 확실하지 않은 거 보니까 싫은 거구나?
-나경: 응. 사실 내키지 않아~
-지습: 그래~! 그럼 다음에 놀자~!
표현 의도
▷언어적인 표현 외에 비언어적인 표현(표정, 말투, 시선 등)이 나 타내고자 하는 의미를 생각해보게 하였고, 동의를 뜻하는 비언어적 인 표현(밝은 표정, 확신에 찬 말투 등)과 함께 ‘명확하고 확실한 YES만이 진짜 YES’라는 것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정리 모든 제안에는 동의가 필요합니다.
옆에 있는 친구에게 작은 것부터 동의를 실천해볼까요?
-지습: 나경아. 손잡아도 돼?
-나경: 응. 좋아!
표현 의도
▷동의는 아이든 어른이든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것이며, 모든 제안에는 동의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강조하였고, 작은 것에서부터 동의를 연습해보기를 제안하였다.
할 수 있고,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할 수 있다.
사. 모든 제안에는 동의가 필요함을 알고, 일상 속에서 항상 동의를 묻고 대답 하는 것을 생활화할 수 있다.
4. 저작권 및 초상권 관련 내용
가. 음악1) Saturday by luke, moseley Artlist(유료)
2) 봄날의 걸음마, 임샛별, 김한영, 공유마당, CC BY 3) 아침(Morning), 계한용, 구재영, 공유마당, CC BY 4) U and I, 계한용, 구재영, 공유마당, CC BY 5) Waltz for a child, 김재영, 공유마당, CC BY
6) part4-29 Reveil dans les bois(숲속의 아침), 이철희, 공유마당, CC BY 7) On the hill(organ ver.), 권민호, 임샛별, 김한영, 공유마당, CC BY 8) Tongtong(통통). 이혜린, 공유마당, CC BY
나. 템플릿: 론박자막연구소(유료) 템플릿 및 무료, 상업적 이용 가능한 템플릿 사용 다. 성우: 인공지능 성우 서비스 타입캐스트에서 제작(인공지능 성우 연우, 무료) 라. 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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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oll 고딕 neo1 Sandoll 격동고딕 Sandoll 명조 Sandoll 미생 더페이스샵 잉크립퀴드체 여기어때 잘난체 OTF Noto Sans CJK KR Tmon몬소리 마. 출연진: 영상 출연 학생 2명 및 이영란 박사(전문가) 초상권 활용동의서(총 3부)
5. 참고 문헌
가. 레이첼 브라이언(2020). 동의. 아울북
나. 박선희(2020). 출동! 우리 반 ‘디지털 성범죄’ 수사대. 팜파스
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궁금한 ‘G’(ender) 이야기(https://down.kigepe.or.kr/
contents/service/4001/01/index.html).
라. EBS ‘배워서 남줄랩’. 2018 미투에 응답하라-성교육의 시작, 성적 자기결 정권(https://www.ebs.co.kr/tv/show?prodId=128220&lectId=10893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