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책목표와 측정지표
3) 자문형호스피스 이용환자의 돌봄장소, 선호장소, 사망장소
자문형호스피스 이용환자의 입원전 돌봄장소를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급성기 병동 이 82.9%, 가정 15.5% 순으로 높았다. 이러한 비중은 2017년도 자문형호스피스제 도 도입시기와 비슷하였다.
돌봄 장소
2017 2018 2019*
자문형 자문형 입원형 자문형
가정 91 (12.07) 625 (19.23) 3,838 (25.16) 686 (15.49) 시설(요양원) 1 ( 0.13) 4 ( 0.12) 159 ( 1.04) 4 ( 0.09) 기관내(호스피스 병동) 2 ( 0.27) 17 ( 0.52) 4,683 (30.70) 30 ( 0.68) 기관내(급성기 병동) 639 (84.75) 2,537 (78.06) 867 ( 5.68) 3,671 (82.87) 외부기관(호스피스 병동) 0 ( 0.00) 10 ( 0.31) 4,840 (31.73) 10 ( 0.23) 외부기관(급성기 병동) 15 ( 1.99) 24 ( 0.74) 821 ( 5.38) 8 ( 0.18) 요양병원 5 ( 0.66) 30 ( 0.92) 47 ( 0.31) 20 ( 0.45) 기타 1 ( 0.13) 3 ( 0.09) 0 ( 0.0) 1 ( 0.02) 합계 754 (100.0) 3,250 ( 100.0) 15,255 (100.0) 4,430 (100.0) 주. *: 2019년도의 입원형 지표값은 중앙호스피스센터에서 2021년 이후에 공개 예정
자료: 중앙호스피스센터 데이터 분석결과(자문형 사망자 한정). 2020.05.13.
<표 62> 자문형호스피스 진입평가 (CRF의 입원전 돌봄장소)
(단위: 명, %)
연도 구분
의료기관
가정 기타 시설
(요양원) 계 소계 호스피스
병동
급성기 병동
요양 병원
돌봄 선호 장소
입원형 (단일) 10,037 8,564 1,323 150 3,156 137 71 13,401 (74.9) (63.9) (9.9) (1.1) (23.6) (1.0) (0.5) (100.0)
가정형 (단일) 17 15 2 0 421 0 1 439
(3.9) (3.4) (0.5) (0.0) (95.9) (0.0) (0.2) (100.0) 자문형 (단일) 1,264 594 635 35 436 10 2 1,712
(73.8) (34.7) (37.1) (2.0) (25.5) (0.6) (0.1) (100.0)
입원형+가정형 153 142 10 1 664 1 0 818
(18.7) (17.4) (1.2) (0.1) (81.2) (0.1) (0.0) (100.0)
입원형+자문형 896 750 111 35 494 4 4 1,398
(64.1) (53.6) (7.9) (2.5) (35.3) (0.3) (0.3) (100.0)
가정형+자문형 18 10 8 0 92 0 0 110
(16.4) (9.1) (7.3) (0.0) (83.6) (0.0) (0.0) (100.0)
입원형+가정형+자문형 64 49 14 1 177 0 1 242
(26.4) (20.2) (5.8) (0.4) (73.1) (0.0) (0.4) (100.0) 전체 12,449 10,124 2,103 222 5,440 152 79 18,120
(68.7) - - - (30.0) (0.8) (0.4) (100.0)
사망 장소
입원형 (단일) 11,475 11,385 79 11 11 3 2 11,491 (99.9) (99.1) (0.7) (0.1) (0.1) (0.0) (0.0) (100.0)
가정형 (단일) 57 2 50 5 152 1 12 222
(25.7) (0.9) (22.5) (2.3) (68.5) (0.5) (5.4) (100.0)
자문형 (단일) 1,058 6 1,049 3 3 0 3 1,064
(99.4) (0.6) (98.6) (0.3) (0.3) (0.0) (0.3) (100.0)
입원형+가정형 601 588 11 2 60 1 2 664
(90.5) (88.6) (1.7) (0.3) (9.0) (0.2) (0.3) (100.0)
입원형+자문형 734 713 19 2 2 0 0 736
(99.7) (96.9) (2.6) (0.3) (0.3) (0.0) (0.0) (100.0)
가정형+자문형 37 1 36 0 20 0 1 58
(63.8) (1.7) (62.1) (0.0) (34.5) (0.0) (1.7) (100.0)
입원형+가정형+자문형 158 149 8 1 4 0 0 162
(97.5) (92.0) (4.9) (0.6) (2.5) (0.0) (0.0) (100.0) 전체 14,120 12,844 1,252 24 252 5 20 14,397
(98.1) - - - (1.8) (0.0) (0.1) (100.0) 자료: 보건복지부·국립암센터 중앙호스피스센터. 2018 국가 호스피스·완화의료 연례보고서. 2020. p.32, 55. 재구성
<표 63> 돌봄 선호장소와 사망장소 (2018)
(단위: 명, %)
<표 63>는 호스피스 이용환자의 호스피스유형별 돌봄선호 장소와 사망장소를 살펴 본 것이다. 자문형호스피스 단일 이용자의 돌봄 선호장소는 의료기관이 전체의 73.8%이었으며, 가정이 25.5%, 입원형호스피스 단일 이용자의 돌봄선호 장소는 의 료기관이 전체의 74.9%이었으며, 가정이 23.6%로, 자문형과 비슷한 비율을 보여주 었다. 전체적으로 볼 때, 호스피스 이용환자의 돌봄선호 장소는 의료기관이 68.7%, 가정이 30%이었다. 호스피스이용 대상자의 사망장소를 살펴보면, 전체의 98.1%가 의료기관이었으며, 가정인 경우는 전체의 1.8%이었다. 자문형과 입원형 단일 이용자 의 의료기관에서의 사망률은 각각 99.4%와 99.9%이었다.
연도 호스피스 유형 선호장소 사망 여부 (수)
예 % 아니요 % 합계 %
2017
입원형(단일) 2,618 (19.5) 10,796 (80.5) 13,414 (100.0) 가정형(단일) 48 (18.3) 215 (81.7) 263 (100.0) 자문형(단일) 125 (50.6) 122 (49.4) 247 (100.0) 입원형+자문형 121 (47.6) 133 (52.4) 254 (100.0)
가정형+자문형 6 (40.0) 9 (60.0) 15 (100.0)
입원형+가정형+자문형 3 (9.1) 30 (90.9) 33 (100.0)
소계 2,994 (19.7) 12,166 (80.3) 15,160 (100.0)
2018
입원형(단일) 8,250 (64.3) 4,583 (35.7) 12,833 (100.0) 가정형(단일) 167 (68.2) 78 (31.8) 245 (100.0) 자문형(단일) 548 (49.2) 565 (50.8) 1,113 (100.0) 입원형+자문형 791 (60.1) 525 (39.9) 1,316 (100.0)
가정형+자문형 31 (44.3) 39 (55.7) 70 (100.0)
입원형+가정형+자문형 56 (23.5) 182 (76.5) 238 (100.0)
소계 10,080 (60.4) 6,604 (39.6) 16,684 (100.0)
2019
입원형(단일) 8,187 (64.1) 4,594 (35.9) 12,781 (100.0) 가정형(단일) 227 (66.0) 117 (34.0) 344 (100.0) 자문형(단일) 722 (47.0) 814 (53.0) 1,536 (100.0) 입원형+자문형 1,347 (61.9) 828 (38.1) 2,175 (100.0)
가정형+자문형 43 (43.4) 56 (56.6) 99 (100.0)
입원형+가정형+자문형 98 (26.6) 271 (73.4) 369 (100.0)
소계 10,926 (59.4) 7,456 (40.6) 18,382 (100.0)
자료: 중앙호스피스센터에서 요약테이블로 결과 제공받음. 2020.05.13
<표 64> 돌봄 선호장소에서의 사망률
(단위: 명, %)
호스피스이용자의 돌봄선호장소에서의 사망률을 살펴보았다. 연도별 돌봄선호장소 에서의 사망률은 <표 64>에 제시된 바와 같다. 2019년도 자문형과 입원형 단일 이용 자의 돌봄선호장소에서의 사망률은 각각 47.0%와 64.1%로 입원형이 자문형에 비하 여 높았다. 2018년도에 비하여 돌봄선호장소에서의 사망률은 감소하였으나, 통계적 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