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페루 주간 인프라 동향 (6월 3주)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페루 주간 인프라 동향 (6월 3주)"

Copied!
2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페루 주간 인프라 동향 (6월 3주)

주페루대사관

* 일부 내용은 해외건설협회(페루)에서 제공되었음

□ Titicaca 호수 하수처리장 건설 가속화

ㅇ 투자청(ProInversion) Alvaro Quijandria 청장은 국회 주택건설위생위원회에 참석, Titicaca 호수 폐수처리장 건설 사업의 구조화 작업에 12~17개월 소요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기간 단축을 위한 방안을 찾고 있다고 언급함.

ㅇ Quijandria 청장은 민간제안사업(IPC, Iniciaviva Privada Cofinanciada)으로 진행 될 동 사업에 관심을 표명한 기업은 금년 8월 발표 할 것이라고 하면서, 재정경제부(MEF), 주택건설위생부(MVCS)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 평가 과정을 신속 하게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함.

ㅇ Quijandria 청장은 일반적으로는 사업가능성 평가에 24~36개월이 소요되는데 반해 동 사업은 9개월 만에 평가 작업이 끝났으며, 사업구조화는 12~17개월이 소요 될 예정이라고 설명함. 과거 민간제안사업으로 추진된 하수처리장 건설 사업의 경우 두 배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함.

ㅇ 2016.12월 추진가능 사업으로 발표된바 있는 Titicaca 호수 하수처리장 건설 사업이 완공되면 Puno시와 주변 10개 지역 주민 약 110만 명이 혜택을 입을 것 으로 기대되며, 사업 수행기업은 하수처리장의 설계, 자금조달, 건설, 운영, 주요 하수도 유지 보수, 하수처리 시스템, 전력선, 펌프실과 Titicaca 호수 주변 6개 지역(Juliaca, Puno, Ayaviri, Llave, Juli, Moho)에서 배출되는 하수처리를 책임지게 됨.

(Gestion 6.15일자)

□ 페루정부, 친체로 신공항 새로운 사업방식 모색

ㅇ 스페인을 공식 방문 중인 쿠친스키 대통령은 친체로 신공항 건설 사업에 대해 언급하며 새로운 방식의 사업 추진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힘.

ㅇ 쿠친스키 대통령은 스페인과 페루의 우호관계를 강조하면서 페루 남부가스파이 프라인 건설사업(GSP)과 친체로 신공항 건설 사업은 현 정부 임기가 끝나기 전 에 완공 될 것이라고 강조함.

ㅇ 친체로 신공항 건설사업의 경우 새로운 사업 방식을 도입하여 꼭 실행에 옮길 것이라고 밝히면서, 신속히 공사를 진행하여 사업을 완공 시킨 후 곧바로 공항 운영사 입찰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언급함.

ㅇ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 개최국인 프랑스와 스페인을 공식 방문한 쿠친스키 대통령은 프랑스, 스페인 기업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약 90억불 규모의 중장기 지역사회 개발, 재건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힘.

(Gestion 6.13일자)

□ 쿠친스키 대통령, 미주개발은행 총재와 차관 제공 논의

ㅇ 쿠친스키 대통령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가 개최중인 프랑스와 유럽을 방문하는 동안 미주개발은행(BID, Banco Interamericano de Desarrollo) 총재와 면담을 갖고 홍수 피해 재건사업으로 30억불의 차관을 요청하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ㅇ 페루 중앙은행(BCR)은 올해 상반기 발생한 홍수로 인해 사망자 145명, 235,000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상수도, 발전소, 학교, 병원, 주택, 교량, 철도, 도로 등 대규모 인프라 시설이 붕괴 또는 유실되면서 총 30억불의 피해가 발생 하였다고 밝힘.

ㅇ 쿠친스키 대통령은 유럽 공식 방문 기간 중 프랑스, 스페인 주요 기업인들과 만남을 가지고 약 90억불 규모의 지역사회 개발, 재건 사업을 중장기 계획으로 추진 할 예정이라고 언급함.

ㅇ 또한, 미주개발은행(BID) Luis Alberto 총재와 가진 면담에서는 정부가 추진 중인 상하수도 개선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과 2018.4월 페루에서 개최 예정인 미주정상회담(La Cumbre de las Americas, 미주기구 35개국이 참여하며, 3년 주기로 개최)을 주제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고 전함.

(2)

- 쿠친스키 대통령은 2016년 7월 취임 후, 2023년까지 3,000만 페루 국민 100%가 상하수도 혜택을 받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한바 있음.

ㅇ 한편 주택건설위생부(MVCS) Edmer Trujillo 장관은 Tacna 주정부 상하수도공사(EPS, Empresa Prestadora de Servicio de Agua Potable y Alcantarillado)가 추진 예정인 3개 상하수도 사업을‘El Sistema Preset’을 통해 승인 하였다고 밝힘.

- Trujillo 장관은‘El Sistema Preset’은 주정부가 계획하는 사업을 페루 중앙 정부에 물리적으로 가져올 필요 없이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사업제안을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함.

ㅇ 앞서, Tacna 주정부에서 제안한 사업도‘El Sistema Preset’을 통해 40일 만에 승인 되었다고 전하면서, 200만 솔(약 60만 불)이 투자되는 이 사업은 완공 후 지역주민 50,000명이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 전망함. 또한 홍수 피해 지역인 북부 Piura 강 유역의 보강, 보수 사업(약 1.15억 솔)도 승인 되었다고 전함.

(BNamericas 6.12일자)

□ 교통통신부-사업 컨소시엄, 리마지하철 2호선 사업 신속 추진에 합의

ㅇ 교통통신부(MTC)와 사업컨소시엄은 별도 부속서에 서명하지 않고 엔지니어협회의 연구결과를 수용하여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고 함.

ㅇ 동 합의에는 Bruno Giuffra 장관이 참석하였으며,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됨. 동 프로젝트는 56억불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이나 안전문제를 이유로 정부와 컨소시엄간의 이해관계가 부딪치면서 전체 공정의 15%만 진행된 상태 이며, 당초보다 3년 늦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

(Gestion 6.13일자)

□ 주택건설위생부, 상하수도 개선 사업예산 26.5억솔(약 8억불) 교부

ㅇ 주택건설위생부(MVCS) Edmer Trujillo 장관은 페루 전국의 상하수도 서비스 강 화를 위한 사업비 26.5억솔을 교부하였다고 밝힘.

ㅇ 쿠진스키 대통령과 함께 참석한 상하수도서비스기술지원단(OTASS) 발대식에서 Trujillo 장관은 금 번 예산교부를 통해 127천 가구는 상수도 혜택을, 133천 가구는 하수도 서비스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하면서 페루 전국민에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Andina 6.16일자)

□ 세금대체공사(OxI) 프로젝트의 42%, Arequipa, Piura, Ancash 3개 州 집중

ㅇ 페루기업연구센터(CIE)에 따르면, OxI 제도(세금공제 공공사업제도)가 출범한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정부의 승인을 받은 OxI 프로젝트의 총 규모는 2,929백 만솔(약 9억불)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됨.

ㅇ 이 가운데 41.8%가 Arequipa(총 투자규모 474백만솔), Piura(404백만솔), Áncash(345백만솔) 지역에 집중 투자되었으며, 분야별로는 운송(36.2%), 교육 (21.5%), 위생(17.2%), 보건(10.9%) 분야에 주로 투자가 이루어짐.

< 지역별 정부승인 OxI 프로젝트 추진현황(2009-2016(단위: 대, %)) >

Arequipa Piura Ancash Tacna Cusco Moquegua La Libertad Pasco Lima Ica Puno Loreto Junin Huanuco Cajamarca Ucayali Huancavelica

161 313

337 68

253 90

219 29

201 23

80 105

127 55

93 59

129 18

111 8

118 0

90 10

32 39 67 20 31

20 19

추진예정 추진완료

(자료원: AAP, Sunarp)

(La Camara지 779호)

참조

관련 문서

[r]

[r]

페루 인프라진흥협회(AFIN)의 2015년 보고 서에서는 2025년 페루의 인프라 격차는 16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되었 으며, 투자청(Proinversion)은 2017-2018 동안 PPP를 통해

ㅇ 브라질, 볼리비아, 페루를 연결하는“남미횡단철도(CFBC, Corredor Ferroviario Bioceanico Central)” 건설 사업은 총 투자비 약 100억불, 총 연장은 약 3,500km

[r]

ㅇ COES(국가전력통합시스템 경제운영위원회) Cesar Butrón 회장은 인근 국가인 칠레와의 전력망 연결은 투자방식 따라 프로젝트 진행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하면서

ㅇ Jacob 부회장은 향후 5년간 추진 예정인 신규 프로젝트들도 여러 이유로 계획 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으며, 더욱이 노사갈등과 연료 값 상승까지 겹쳐, 구리 생산기업은 수익 감소

ㅇ 블뤼멜 재무부 장관은‘현재와 같은 (위기)상황에서 세금 인하는 시장 수요에 자극을 주 기 위한 옳은 방법’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