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 한국관련 동향 〕1
ㅇ 섬유테크노파크 조성 및 농기계 R&D센터 착수식 개최---1
〔 브렉시트(Brexit)관련 동향 〕 ㅇ 세계경제 전망---3
ㅇ 우즈베키스탄 경제에 대한 영향---3
ㅇ 평가 및 전망---5
〔 경제/산업 동향 〕 ㅇ 제1회 국제 채소/과일 박람회 개최---6
ㅇ ADB, 중소기업 지원 차관 승인---7
ㅇ 경제부, 경제발전 장기 프로그램 마련 추진---7
ㅇ 우즈베키스탄, 2016 물류지수 118위 차지---8
ㅇ 일본 호텔 체인, 초르수 호텔 인수 관심 표명---8
ㅇ 우즈베키스탄 외환카드, 터키, 중국, UAE에서 사용 금지---8
ㅇ GM Uzbekistan, 금년 상반기에 러시아로 8.57천대 수출---9
ㅇ 우즈벡화학공사, 2021년까지 26.5억불 규모의 사업 시행---9
〔 에너지 동향 〕 ㅇ 탈리마잔발전소 확장사업에 4.5억불의 ADB 차관 유치 추진---10
ㅇ 우즈베키스탄, 인접국에 대체에너지 개발 제안---10
ㅇ 러 루코일, 2017년 4.8BCM 가스 생산 가능---11
〔 입찰 동향 〕 ㅇ IDB 지원 암센터 장비 조달 PQ 사업 공고---12
`
Tel) +998-71-252-3151-3 uzb.mofa.go.kr [email protected]
on – line
경 제 소 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2016년 7 월 20 일 경제 소식지 제 118호
한국관련 동향
□ 섬유테크노파크 조성 및 농기계 R&D센터 착수식 개최
ㅇ 6.27(월) 한-우즈벡 경제협력사업인 섬유 테크노파크 착공식(타슈켄트 섬유 대학소재) 및 농기계 R&D센터 착수식(농기계산업공사 소재)이 개최됨(2019년 완공예정)
1) 우즈벡 섬유테크노파크 조성사업
ㅇ 한-우즈벡 정상회담(‘14.6월)을 계기로 우즈벡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국내 섬유기계․원단제조․의류기업의 생산․수출거점을 구축하는 ‘섬유 테크노파크’ 건립을 추진
※ ① 국내기업의 현지진출 지원(입주공간 제공, 법률․회계․규제 자문), ②旣진출 한국기업의 기술인력 수급 지원, ③시험평가인증, 기술자문 등의 기능 수행
ㅇ (건물조성 및 설비구축) 섬유기술인력 양성, 제품 시험생산을 위한 섬유 테크 노파크 조성, 기자재 및 설비 구축
※ 양국 공동 TF 운영을 통해 우즈벡 ‘타슈켄트 섬유대학’을 섬유 테크노파크 부지로 선정
ㅇ (인력양성 및 기술전수) 편직·염색·가공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인력양성, 양국 기업간 공동연구 및 시험생산 지원
※ 국산 섬유장비를 활용한 생산기술, 장비교육 및 섬유 테크노파크 운영 노하우 전수 등
ㅇ (섬유기업 협력 증진) 국내 섬유기업들의 현지진출 촉진을 위한 법률자문, 현지 기술인력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지원
ㅇ (향후계획 및 기대효과) 우즈벡 섬유 테크노파크 조성사업을 통해 국내 섬유 제조, 기계, 염료 등 관련기업들의 현지 진출 및 수출확대 예상
2) 농기계 R&D센터 조성 지원
ㅇ 우즈벡은 양국 간 정상외교(‘14.6)를 기점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농기계 R&D센터 조성에 대한 우리나라의 지원과 협력을 확대하기를 희망
ㅇ 동 사업은 우리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파종기와 같은 트랙터 부속작업기의 수출과 개량연구 지원을 위해 우즈벡 농기계 R&D센터 조성에 필요한 기 자재, 교육훈련, 우리 농기계 기업과의 기술교류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
☞ (기자재) ①농기계 개량 설계를 위한 Hardware & Software, ②공작실 조성 (공작기계 & 일반공구), ③시제품 Test실 조성(소재부품) 등 개량연구를 위한 필수 기자재로 구성
※ 동 사업은 우즈벡이 R&D센터 건축비용을 분담, 우즈벡의 요구 기자재 검토․조정(9,816→
4,400백만원) 과정을 거쳐 사업규모 최적화 완료
☞ (교육훈련) 농기계 R&D센터 내 배치되는 기자재 운영 및 유지보수에 필요한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
※ 우즈벡 농기계 R&D센터 운영인력(50명)을 대상으로 ①설계, ②부품가공, ③조립, ④ TEST, ⑤시설운영 분야별 기술인력 육성 프로그램 운영
☞ (개량연구) 농기계 관련 기술 전문가를 파견, 개량연구 및 국내 참여 희망 기업과의 교류활동 등 지원
ㅇ (향후계획 및 기대효과) 우리나라 관련 부품소재 업체의 수출 증대 및 농 기계 업체들의 우즈벡 시장 선점이 가능
- 향후, 2019년 완료목표로 건물공사 및 기자재도입을 추진중이며 완공시 우 즈벡을 거점으로 관련 한국기업의 중앙아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 기대
브렉시트 관련 동향
NBU 국제시장분석전문가 등 전문가 면담 및 언론동향을 통하여 파악한 Brexit가 우즈베키스탄에 미치는 영향 관련 주요내용을 게재하오니 참고바랍니다
.
□ 세계경제 전망
ㅇ 장기적인 영향은 규모나 정도를 정확히 파악하기 곤란하나, 단기적으로 세계 경제에 부담요인으로 작용
- 장기적으로 대외교역 감소,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소비심리 악화로 경제 성장률 악화 우려
- Brexit의 가장 큰 이슈는 이민자 유입 등 정치적 문제로 경제문제와는 별개로 보는 시각도 존재
- Brexit에도 불구하고 추가협상 또는 영국이 EU출범 전 주도했던 EFTA재 가입 등으로 충격을 최소화할 경우 영향 제한적
※ 노르웨이 등 유럽자유무역연합(EFTA)국가 모델을 따를 시 경제적 여건은 현재와 큰 차이 없음(EU 및 Euro zone 미 가입 상태에서 자유무역협정 체결)
□ 우즈베키스탄 경제에 대한 영향 가. 동향 및 단기전망
ㅇ (환율) 브렉시트 직후 우즈베키스탄 통화(숨)에 대한 달러화 및 유로화에 대한 환율은 큰 변화가 없었으나 (0.1%이내) 파운드화는 큰 폭으로 평가 절하
※ 브렉시트 전 (6.20) 4161.57숨/파운드 -> (6.24) 4292.57숨/파운드 +3.14%, 브렉 스트 후 (6.24) 4292.57숨/파운드 -> (7.12) 3826.11 –10.87%
ㅇ (對영 교역) 우즈베키스탄 숨화의 파운드화에 대한 평가절상으로 우즈베키스 탄의 對영 수출 여건은 악화되는 것으로 전망
- 다만, 우즈베키스탄과 영국간 교역량(연간 교역량 U$107백만)이 적은 규모 임을 감안 시 단기적으로 브렉시트의 對우즈베키스탄에 전체교역에 대한 영향은 매우 제한적
※ 영국과의 교역은 약 1억불 규모로 2015년 우즈베키스탄의 총 교역량 252.8억불 중 0.4%를 차지 (전 세계국가 중 26위)
ㅇ (對러 교역 ) 우즈베키스탄의 핵심무역국이자 대외송금액 유입 국가인 러 시아의 경제 관련, 러-영국과의 적은 교역량 및 루블화의 USD연동으로 루 블화 환율에 대한 미치는 영향 및 러시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 으나, 일부 전문가는 對러 강경노선인 영국의 EU탈퇴에 따른 EU 및 서방진영의 對러 공동전선 균열로 러시아에 대한 긍정적 효과 기대
- 루블화 환율은 브렉시트 보다는 EU 제재 및 러시아 중앙은행의 결정 등이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는 바, 중단기적으로 1불당 62-65루블선 예상
- 브렉시트를 통하여 러시아에 대한 EU 제재가 완화되어 러시아가 일부 이익을 얻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러시아경제에 의존도가 높은 우즈베키스탄 경제는 브렉시트로 인해 매우 제한적이기는 하나 간접적으로 긍정적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
ㅇ (對한 교역) 달러에 대한 숨화 환율에 큰 영향이 없어 브렉시트로 인한 직접적인 對한 교역영향은 크게 없는 것으로 평가
ㅇ (기타 국가교역) 달러화 및 유로화에 대한 환율은 큰 변화가 없어(0.1%내외) 우즈베키스탄과 중국, 터키, EU 등 주요 교역국간의 교역 여건은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
나. 장기전망
ㅇ 브렉시트에 의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는 우즈베키스탄과 같은 Emerging Market 국가에게는 장기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 평가 종합
ㅇ 우즈베키스탄과 영국 간의 적은 교역규모, EU와의 자유무역협정 미체결 등 으로 인해 영국, EU와의 대외교역 환경변화에 따른 우즈베키스탄 경제에의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전망되나, 파운드화 평가절하에 따라 對영 교역에 일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며,
- 우즈베키스탄 경제의 의존성이 높은 러시아·CIS 경기에 대한 브렉시트의 영향도 제한적이어서 단기적으로 부정적 또는 긍정적 전망을 판단하기 어 려우나, 불확실성의 확대에 따른 세계경제 및 러시아·CIS 경기 향방에 따라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므로 이에 대한 주시 필요 /끝/
경제/산업 동향
□ 제1회 국제 채소/과일 박람회 개최(uzdaily,7.12)
ㅇ 7.12(화) 개최된 제1회 국제 채소/과일 박람회 개막식에서 미르지요예프 총리는 우즈베키스탄內 채소/과일 생산량을 2020년까지 2배 이상 확대할 것이라고 언급함.
※ 금번 개최된 제1회 국제 채소/과일 박람회(7.12-16)는 대통령 결의에 따라 개최되는 국제 박람회로, 외국인들이 우즈베키스탄산 농산물 구매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수출 플랫폼으로서, 40여개국 관계자 참석(2017년부터는 10월 정기적인 개최 예정)
- 정부는 현재 연간 16백만톤인 채소/과일 생산량을 향후 32백만톤까지 증가시킬 계획이며, 저온창고시설 구축 등 관련 인프라를 확충할 방침(또 한, 연 5% 이하의 영농자금대출 지원 계획)
※ 우즈베키스탄內 창고시설 규모는 현재 80만톤 규모로서, 2016년 말까지 추가적으로 10만톤 이상의 용량의 197개의 저온 창고를 건설/가동할 계획
ㅇ 미르지요예프 총리는 우즈베키스탄산 농산물의 수출시 중개인이 없이 진행 하여, 러시아, CIS, 유럽 시장으로의 수출량을 확대하고 투명성을 제고하는 것이 금번 개최된 박람회의 주요 취지라고 밝히면서, 최소 5년 기간의 구매 계약의 경우 정부가 상품 품질을 보증할 것이라고 강조함.
※ 2016.4월 정부는 농산물 수출 전담 공사인 ‘UzAgroExport’ 설립
- 레빈 러시아 농업차관도 농산물 수출 확대 및 투명성 확보가 러시아와 우 즈베키스탄간 협력의 주요 사안으로서, 2016.4월 양국정상회담 계기 양국 해당 부처에 우즈베키스탄산 농산물의 러시아 수출을 확대하라는 직접 지시가 있었다고 언급
- 특히 대외경제부 관계자는 조만간 양국 실무회담이 개최될 계획으로, 우즈 벡산 농산물이 러시아 시장 수출 간소화 방안이 마련될 예정이라고 언급
□ ADB, 중소기업 지원 차관 승인(trend, 7.1)
ㅇ 7.1(금) ADB은 우즈베키스탄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1억불 규모의 차관 제공을 승인하였으며, 금번 제공되는 1억불 차관은 4개 은행(DAVR 은행, 함코르 은행, 이팍율리 은행, Uzbek leasing)을 통해 전대차관으로 제공될 계획임.
- ADB은 우즈베키스탄內 중소기업 비중이 GDP의 50%, 고용의 80%를 차지 하고 있으나 대출의 벽이 높음을 지적하면서, ADB 지원 중소기업 대출은 최대 30만불이며, 특히 전체 차관중의 20%는 여성창업자에게 제공될 계획 이라고 강조(총 차관중 60% 이상은 타슈켄트시 이외 지역에 제공)
- 동 중소기업 대출 지원 사업 기간은 5년으로, 2021년말 완료 예정
※ 우즈베키스탄은 1995년부터 ADB에 가입하였고 현재 중앙아 지역에서 최대 차관 수혜국(현재 누적 차관액 기준 50억불)
□ 경제부, 경제발전 장기 프로그램 마련 추진(trend, 6.28)
ㅇ 경제부 샤리포프 국장은 현재 정부가 2030년 경제 발전 장기 프로그램을 마련중으로, 원자재의 3~4단계 가공 및 부가가치 제품 생산 프로젝트 이행을 통한 제조업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 동 프로그램에 따라 기계 및 전자 부문 3.7배, 제약 부문 10배, 식품 5배, 건축자재 4배 이상 생산 확대가 가능하며, 특히 외국투자를 유치하여 JV 설립 전망이 매우 밝다고 평가
ㅇ 또한 경제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산업 개선이 핵심 문제이며, 이에 따라 2030년까지 GDP의 2배 확대, GDP의 산업 비중을 40%까지 확대할 계획임.
(자세한 정책 내용 미공개)
※ 현재 우즈베키스탄內 2015-2019년 산업 5개년 계획 이행중으로, 400억불 규모의 846개의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중(△석유/화학 부문 250불억규모의 70개, △전력 90 억불 규모의 30개, △식품 4.1억불 규모의 300개, △전자산업 2.7억불 규모의 40개 프로젝트 등)
□ 우즈베키스탄, 2016 물류지수 118위 차지(podrobno, 7.4)
ㅇ 세계은행이 발표한 물류경쟁력지수(Logistics Performance Index, LPI) 부문 우즈베키스탄은 전년 보다 11계단 상승한 118위를 차지함.
- 우즈베키스탄의 경우 △통관효율도 114위, △인프라 품질 91위, △서비스 품질 130위, △가격경쟁력 116위, △짐추적능력 143위. △일정달성도 114 위를 차지하여, 전세계 160국중에서 118위 차지
ㅇ 기타 인접국의 물류지수를 보면, △러시아 99위, △카자흐스탄 77위, △투 르크메니스탄 140위, △키르기즈스탄 146위, △타지키스탄 153위를 차지함 (독일 1위, 한국 24위)
※ 물류경쟁력지수(LPI, Logistics Performance Index)는 세계은행이 160개국을 대상으로 물류 부문 통관효율도, 인프라질, 서비스품질, 물류가격경쟁력, 짐추적능력, 일정달성도 등 6개 부문 지표를 평가하여 순위 책정
□ 일본 호텔 체인, 초르수 호텔 인수 관심 표명(podrobno, 7.14)
ㅇ 우즈벡관광청(Uzbekturizm)은 일본 호텔 체인인 Tokyo-inn이 초르수 호텔 재건 및 경영에 관심을 표명하였다고 발표함.
- 동 사업 관련 2014년부터 일본측과 협의가 진행되어 왔으며, 현재 해당 日 호텔측은 신규 건축 또는 기존 호텔 재건축 방안을 검토중
※ 우즈베키스탄內 현재 500개 이상의 숙박시설 운영중(하야트, 미란, 래디슨, 롯데 등)
□ 우즈베키스탄 외환카드, 터키, 중국, UAE에서 사용 금지(podrobno, 7.2)
ㅇ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은 7.1(금)부터 자국인들의 외환신용카드 사용 관련 새로운 규정을 도입함에 따라 터키, 중국, UAE 국가에서 도매 및 일부 소매 업체에서의 신용카드사용이 금지됨.(요식/호텔 등에서는 사용이 가능)
- 또한 카드 현금 인출 보안 강화를 위하여 외국에서 현금 인출 제한액을 현 日 100불에서 月 300불로 제한 조치
※ 2013.1.1.부터 일반 현금 환전을 금지함에 따라 외국 방문 개인들은 은행에서 VISA 외환신용카드 개설 필요(분기별 2,000불 제한)
□ GM Uzbekistan, 금년 상반기에 러시아로 8.57천대 수출(uzdaily, 7.11)
ㅇ GM Uzbekistan 자동차는 2016.1~6월간 러시아로 8,574대를 수출하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대비 17% 감소한 것임.
- 특히 6월 한 달 기간 전년 대비 35% 감소한 1,136대를 수출하였고, 러시아 시장에서의 GM Uzbekistan의 비중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1.3% 차지
※ GM Uzbekitstan은 금년 가을부터 CNG 가스실린더를 장착한 라세티를 출시할 계획 (동 실린더장비는 이탈리아 Faber社와 Uzavto-Landi Renzo JV 생산)
□ 우즈벡화학공사, 2021년까지 26.5억불 규모의 사업 시행(podrobno, 7.7)
ㅇ 이브라기모프 우즈벡화학공사(Uzkimyosanoat) 사장은 언론 인터뷰를 통하여 2020년말까지 26.5억불 규모의 23개 프로젝트 이행 계획을 발표함..
- 이에 따라 PVC, 타이어, 컨베이너벨트, 농기계타이어, 황산칼륨, 합성 세제 등 15 종류의 신제품을 생산하게 되며, 2020년까지 제품 생산은 18억불로, 2016년 대비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
ㅇ 또한 나보이질소공장(Navoiazot)에서는 18억불에 해당하는 3개의 신규 대형 프로젝트가 마련중이라고 밝힘.
- 이에 따라 나보이질소공장은 △중국 CAMCE Engineering 및 상하이 HQC와 PVC/가성소다/메탄올 생산 공장 건설, △일본 미츠비시와의 암모늄/카르 바미드 생산 공장 건설, △스위스 Kasale사와 질산 공장 현대화 사업 추진 예정
- 상기 사업 이행시 향후 3년후 나보이질소공장은 △PVC 10만톤 , △가성 소다 7.5만톤 , △메탄올 29.5만톤 등을 생산하게 되며, 수출도 기존보다 2억불이 증가될 것으로 기대
에너지 동향
□ 탈리마잔발전소 확장사업에 4.5억불의 ADB 차관 유치 추진(Uzdaily, 7.11)
ㅇ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카쉬카다리아주에 위치한 탈리마잔 화력발전소 현대화 2차 사업 이행을 위해 4.5억불 규모의 ADB 차관을 유치하려고 계획중임.
- 관련 예비 타당성조사가 2016년말까지 마련될 예정으로, ADB측은 2017년초에 차관신청서를 심사할 계획
ㅇ 상기 사업비는 9억불로 예상되며, 2020년까지 450MW급의 2대의 복합가스 터빈을 건설할 예정임.
※ 현재 현대건설 및 대우 컨소시엄이 탈리마잔 현대화 공사(450MWX2대)를 시행중으로, 2016.12월 준공 예정(총사업비는 12.8억불로, △ADB 3.5억불, △JICA 3억불, △우즈 베키스탄재건개발펀드 2.5억불 및 전력공사 자체재원)
□ 우즈베키스탄, 인접국에 대체에너지 개발 제안(gazeta,7.11)
ㅇ 7.11(월) 코밀 라쉬도프 駐키르기즈스탄 우즈베키스탄대사는 인터뷰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은 키르기즈스탄과 타지키스탄 등 인접국에 대체에너지 개발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있다고 밝힘.
- 특히 태양에너지 부문 태양광 발전소 건설 등 우즈베키스탄의 경험 공유 의사를 표명
ㅇ 또한 상류국가의 수력 발전소 건설 사업 관련 우즈베키스탄은 소수력 발전소 건설을 지지하고 있으며, 소수력 발전소도 대형발전소 용량에 해당하는 전력 생산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재표명함.
※ 주재국은 상류국가인 타지키스탄의 로군발전소와 키르기즈의 캄바라타 대형발전소 건설 사업 관련 위험성과 국제법 위반 등을 들어 반대 입장 표명
□ 러 루코일, 2017년 4.8BCM 가스 생산 가능(Uzdaily, 6.27)
ㅇ 마가노프 루코일 전무이사는 2017년경 기사르 가스전에서 동 프로젝트 목 표치인 4.8BCM의 가스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러 Sputnik 언론사를 통해서 발표함.
- 루코일은 2015년 기사르가스전에서 1.6BCM의 가스를 생산하였으며, 현재 가스 생산 확대를 위하여 동 가스전 인프라 확충 공사를 이행중
※ 루코일의 기사르 남서부 가스전 개발 사업은 2011.12월부터 시작되었으며, 이후 2013. 1분기에 생산 본격화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전화 : 252-3151~3
uzb.mofa.go.kr [email protected]
본 소식지의 내용은 주재국 기관과 현지 언론 등에 근거하였으므로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입찰 동향
□ IDB 지원 암센터 장비 조달 PQ 사업 공고(narodnoe slovo)
ㅇ 보건부는 IDB(이슬람개발은행) 차관 지원에 따른 「우즈베키스탄 항암프로 젝트 발전」사업 관련 암센터의 방사선장비 PQ(사전자격심사)를 발표하였 으며, 마감일은 2016.9.14. 14:00 P.M.(타슈켄트 시간)임.
- 이에 따라 Gamma-therapy 장비(11대) 및 Intracavitary gamma-therapy 장비 (7대) 조달 공고가 2016.10월에 진행될 계획
- 관련 입찰 절차는 IDB 은행의 입찰 가이드라인(2009.5월, 2012 개정)에 따라 진행되며 모든 국가의 업체가 참가 가능
ㅇ 담당 기관
- 담당: 보건부 항암 프로젝트 발전 사업(Atten : Mr. Aliev Alisher) - 주소: 12 Navoi st, 타슈켄트, 100011
- 전화/팩스: +998-71) 239-4410 - 이메일: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