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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동향] 업계 거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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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INFORMATION FOR CHEMICAL ENGINEERS, Vol. 29, No. 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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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소재 기업들, 한국을 글로벌 허브로

해외 소재 기업들이 우리나라를 과거 단순 생산 기지 수 준에서 최근 첨단 기술 연구개발(R&D)과 인력 조달 근거 지로 활용하는 등 강도 높은 현지화 전략을 추진 중이다.

LCD 시장점유율 50%, AM OLED 90%, 반도체 20% 등 세계 선두권으로 부상한 한국 제조업 위상을 반영한 움직 임으로 풀이된다. 소재 산업은 우리나라 제조업 가운데 상 대적으로 기술 경쟁력이 취약한 업종이라는 점에서 다국적 소재 기업의 이 같은 행보를 세계 일류로 도약하기 위한 호 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일본 도레이(대표 닛카쿠 아 키히로)와 도레이첨단소재(대표 이영관)는 경북 구미에서 국내 최초로 탄소섬유 공장 기공식을 갖고, 오는 2013년 1 월부터 연산 2,200톤 규모의 대량 생산체제를 구축할 것이 라고 밝혔다. 듀폰도 최근‘이노베이션 센터’를 경기도 분 당에 개설한다고 밝혔다. 다우케미칼은 올 초 전자재료 사 업 본사를 한국으로 이전했다. 지난 10년간 한국에 4억달 러 이상을 투자한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발광다이오드 (LED) 및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 생산 라인인 천안 3공장 증설에 착수했다. 오는 11월에는 다우케미칼 전자재료 그 룹의 글로벌 R&D 센터인‘다우 서울 테크놀로지 센터’를 연구인력 300명 규모로 개설한다. 독일 머크는 지난해 5월 유럽 이외 지역 가운데 처음으로 경기도 평택에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와 LED, 액정, 광학 등을 아우르는‘첨 단기술센터’를 개소했다. 지난해 9월부터 전자소재 및 신 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국내 업체와 공동 R&D를 강화하기 위해‘글로벌 얼라이언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한국 쓰리엠은 최근 한국인을 국내 법인 대표로 선임하면서 현 지화에 나섰다. 전체 신제품 가운데 국내 현지 개발 신제품 비중을 70%로 끌어올리기로 하고, R&D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일본 스미토모화학은 최근 한국에 약 2,500억원을

투자해 AM OLED용 터치스크린 생산 공장을 구축하기로 했고, 반도체·디스플레이 재료 업체인 일본 JSR도 조만 간 국내에 R&D 센터를 신설할 예정이다. 이처럼 세계 유수 소재 기업이 한국을 글로벌 거점으로 삼는 것은 무엇보다 전자·자동차 등 주력 제조업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 로 떠오른 대형 고객사들이 포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 본·중국과 비교해 기술력과 노동력에서 경쟁 우위에 있는 데다, 거대 중국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관문이라는 점도 빼 놓을 수 없는 이유다. (전자신문, 2011년 6월 29일)

일본기업, ‘해외생산↑’지진불안 날린다

3.11 일본 대지진 이후, 다수의 일본기업들이 생산거점 을 이전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간 엔고와 고비용 부담으로 시작된 이러한 추세가 대지 진 피해 및 원전사고에 따른 전력 부족 영향으로 가속화되 는 양상이다. 최근 KOTRA가 발간한“일본기업의 생산거 점 이전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지진 후 식품, 일용품 메이 커들로부터 시작된 이전 현상은 자동차, 철강, 전기 등 일본 의 주요제조업까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로선 시간 및 비용 문제, 피해지역 재건역할 요구, 종업원의 생활여건 문제 등으로 생산거점 전체보다는 일부만을 피해 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일본 서쪽으로 이동하는데 그치고 있 지만, 점점 한국을 포함한 해외로 그 이전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자동차, 전기전자업체들은 일부 고기능 부품의 공급 기업이 이번 지진으로 생산에 차질을 빚자, 리스크 분산을 위해 부품 조달처를 다양화 하고 있다. 도요타, 닛산, 혼다 등 완성차업체는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현지 생산 비중을 늘리고 있으며, 이에 따라 덴소, 아이신정기 등 주요 자동차 부품 업체들도 중국, 태국 등지에 대규모 부지를 취득하는 등 신흥국으로 생산설비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

*본 내용은 최근 인터넷신문에 게재된 기사를 일부 발췌 또는 인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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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 있다. 액정패널을 생산하는 히타치디스플레이 역시 8 월부터 대만 CMI에 위탁생산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며, 카 메라로 유명한 니콘은 말레이시아로 생산거점을 이전할 계 획을 가지고 있다. 스미토모 화학과 히타치화성 등도 중국 에 공장을 신설하며 해외 이전 가속화에 동참하고 있다.

KOTRA 일본사업처 정혁 처장은“지진 이후 일본 내 부품 생산 집중에 대한 문제점이 노출 되면서 일본기업들의 생 산거점 다각화 움직임이 본격화 되었으며, 일본 내 사업 환 경의 획기적인 개선이 없는 한 이러한 흐름은 당분간 이어 질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일보, 2011년 6월 27일)

해양연구원, 10ha 규모 바이오디젤 생산단지 추진

한국해양연구원은 안산 본원에서 롯데건설·애경유 화·호남석유화학과‘미세조류 바이오연료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양연과 참 여 기업들은 2013년까지 바이오연료와 고부가가치 물질 등 3,000억원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는 10ha 규모의 생산 단지를 짓는다는 계획이다. 롯데건설은 미세조류 대량 생 산을 위한 최적화시스템 설계와 시공기술 개발에 나서고, 애경유화는 미세조류의 화학성분을 응용한 바이오화학 제 품 관련 연구를 맡는다. 호남석유화학은 미세조류 수확, 유 용물질 추출, 바이오디 젤 전환 등 정유 분야에서 해양연구 원과 협력한다. 미세조류를 이용한 바이오디젤 생산 모델 은 이미 미국과 유럽 등에서 치열한 연구개발 경쟁이 펼쳐 지고 있는 분야다. 특히 미국의 경우 올해부터 관련 투자 규

모가 1조원대에 진입했다. 해양연구원도 지난 3월 연구원 내부에 40톤급 미세조류 바이오연료 실증실험장을 짓고 바다와 강에 사는 10여 가지 종류의 미세종류를 배양하고 있다. 강정극 해양연구원장은“미세조류 바이오연료 개발 은 에너지 수급은 물론이고 이산화탄소 배출 문제를 동시 에 해결할 수 있는 전략적 사업”이라며“연구원이 보유한 20여개 바이오연료 관련 특허기술이 이 분야 선점에 큰 역 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 2011년 6월 22일)

폴리실리콘 ‘춘추전국’...태양광시장 지각변동

▲ OCI 5공장 및 원료공장 건설

기존 OCI가 독점하던 폴 리실리콘(Poly Crystalline Silicon) 시장에 삼성·LG·

한화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진출을 선언, 태양광산업 핵 심소재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이에 대해 태양광 시장 전문가는“폴리실리콘 시장은 공급과잉 양상이 되겠지만, 고효율 태양전지에 대 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고순도 폴리실리콘에 대 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며“OCI만이 순수 폴리 실리콘 제조회사로, 나머지 후발업체들은 태양광 산업의 일관생산체제를 확실히 구축하지 못하면 사업이 어려워질 수도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태양전지 등 태양광 관 련산업의 핵심원료가 폴리실리콘은 맞지만, ‘폴리실리콘- 잉곳-웨이퍼-셀-모듈’까지 차지하는 부문은 50%이고 나 머지 절반은 기타 부품소재와 인프라가 차지하기 때문에 전부분이 다 같이 발전해야 태양광 산업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지적했다.

▲ LG화학·에쓰오일 투자 확정...삼성·한화·웅진 추격 LG화학은 폴리실리콘 사업진출에 대해 2년 넘게 고민 하다, 지난 2일 4천900억원을 투자해 여수 공장부지에 연 산 5천t 규모의 공장을 짓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LG화학은 오는 7월부터 2013년 말까지 폴리실리콘 공장 건설 공사 를 진행, 2014년부터 폴리실리콘을 생산할 계획이다.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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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밀화학도 LG화학과 같은 시기에 폴리실리콘 공장을

건설한다. 삼성정밀화학은 지난 2월 미국 폴리실리콘·웨 이퍼 생산기업인 MEMC社와 50대 50 지분율의 합작법인 을 세우고, 7월부터 울산에 연산 1만t 규모의 폴리실리콘 공장을 지을 방침이다. 한화케미칼은 약 1조원을 투입해 내년 초 여수 국가산업단지에 연산 1만t 규모의 폴리실리 콘공장을 건설, 2013년 하반기부터는 상업가동에 나설 예 정이다. 웅진폴리실리콘은 지난 4월 경북 상주 폴리실리콘 공장 준공식을 갖고, 현재 5천t 규모 생산능력을 7천t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2013년 초까지 7천500억원 을 투입해 연산 1만t 규모의 제2공장을 완공, 총 생산능력 을 1만7천t으로 늘릴 예정이다.

▲ OCI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삼성정밀화학, LG화학, 한화케미칼, 웅진폴리실리콘 등 대기업 계열사들이 잇따라 폴리실리콘사업 진출 및 확장을 공언한 가운데, 시장 선도업체인 OCI는 폴리실리콘 제5공 장 증설을 통해멀찌감치 앞서가고 있다. OCI는 오는 2012 년 4/4분기 군산에 연산 2만t 규모의 제4공장을 완공하고, 2013년 12월경 5공장도 설립하면 폴리실리콘 연간 생산 능력 8만6천t을 갖춰 세계 1위를 확보하게 된다.

(화학경제연구원, 2011년 6월 3일)

LG, 화학 계열사 전문화 강화

LG그룹의 화학부문이 첨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는 LG화학을 비롯해 하우시스, 생활건강, 생명과학 등 화학4사의 매출을 2016년까지 50조원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4사는 2010년 매출이 24조8,810 억원을 기록했는데 6년만에 더블 성장을 달성하겠다는 것 으로, 목표 달성에 성공하면, 1947년 럭키크림으로 화학

사업을 시작했던 당시 매출액 3억원에 비해 무려 17만배 가까이 성장하는 셈이 된다.

LG는 특히, 4사를 전기자동차(EV) 배터리, 편광판, 3D 용 광학필름, 프리미엄 화장품, 첨단 창호, 바이오 신약 등 을 생산하는 신수종사업의 전진 기지로 육성할 방침이다.

LG화학은 세계 1위인 LCD(Liquid Crystal Display) 편광판 분야의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고, 3D용 광학필름 (FPR) 매출도 본격화한다. 편광판은 2000년 매출 60억 원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2조원 이상의 대형 사업으로 성 장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는 3D용 FPR도 새로운 주력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LG는 지금까지 일 본이 광학필름 분야를 주도하고 한국이 추격하는 양상이었 지만, 3D용 광학필름은 LG화학이 세계 최초로 개발해 일 본보다 한 발 앞서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전기자 동차 배터리는 현재까지 확보한 10개 이상의 글로벌 자동 차 메이저에 대한 공급물량을 바탕으로 2015년까지 배터 리 분야에서만 매출 4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은 프리미엄 제품 출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LG하우시스는 진도 7에 견디는 <한국형 커튼월>을 국 내 최초로 생산했고, 알루미늄 창호 시장도 적극 공략해 매 출을 2010년 1,000억원 수준에서 2012년 2,000억원으 로 확대할 방침이다.

LG생명과학은 당뇨 및 고혈압 치료제 등 신약과 바이오 의약품을 중심으로 글로벌 50대 제약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LG 관계자는“LG의 화학 사업은 4사로 분할한지 10년 만에 기업가치가 35배 성장하는 놀라운 성과를 창출했다”

며“2011년 5월26일 기준 화학 계열사 시가총액은 43조 1,739억원으로 분할 이전 1조2,397억원보다 35배 늘었 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2011년 5월 30일)

CNT, 화학 대기업 진출“각축장”

국내 대기업들의 CNT(탄소나노튜브) 시장진출로 중소 기업들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외부에서 CNT를 구매해 용도에 맞게 가공하는 제일모 직을 제외하면 소재부터 생산하는 대기업으로는 한화나노 텍, 효성, 금호석유화학, LG화학 등이 있고, 중소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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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탑나노시스, 카본나노텍, 나노솔루션, 상보 등이 있다.

특히, 대기업들은 대부분 석유화학 사업에 기반을 두고 있 어 CNT 내재화를 통해 응용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 다. 시장 관계자는“국내 CNT 소재 시장이 빈약하다보니 대기업 대부분이 소재 내재화를 기반으로 합성수지 사업과 의 협력을 통해 응용시장으로 활발히 진출하고 있다”며

“따라서 소재산업 위주인 중소기업들은 수요처 확보에 애 를 먹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일모직은 삼성전자 등 디스플 레이 계열사를, LG화학은 LG전자를, 금호석유화학은 금 호타이어를 Captive Market으로 보유하고 있어 든든한 수요처를 확보했지만, 중소기업들은 소재 위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응용시장에 진출한 일부기업들은 인지도를 이유로 실질 채택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 다. 중소기업 관계자는“최근 CNT 시장관심이 늘고 있는 이유에는 중소기업들이 수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수요 기업 들을 발굴하고 기능을 알리려고 했던 노력이 배경에 있다”

며“하지만, 대기업 진출로 수요처와 가격경쟁력 확보에 어 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토로했다. 한편, 국내 CNT 생산능력은 한화나노텍 50톤, 효성 40톤, 금호석유 화학 30-50톤, 카본나노텍 40톤, CNT 20톤으로 알려지 고 있다. (화학경제연구원, 2011년 5월 19일)

Mitsubishi, 원료 바이오화 박차

Mitsubishi Chemical은 석유화학 제품의 원료를 전량 나 프타(Naphtha) 등 석유유래에 의존하고 있는데 2025년까지 20%를 식물유래로 전환할 방침으로 약 100만톤에 달하는 석 유화학제품의 원료가 대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오폴리머 분야에서는 <DURABIO>와 <GS Pla>의 사업화를 추진하 고 있다. <DURABIO>는 열가소성 지방족 폴리에스터로 타 이의 PTT와 공동으로 사업화를 검토하고 있으며 2015년 타 이에서 2만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Mitsubishi Chemical은

<DURABIO>와 <GS Pla>의 생산능력을 2020년까지 각각 8만~10만톤으로 확대하고 2025년에는 2배 정도 증설할 방 침이다. 또 Mitsubishi Chemical은 프로필렌(Propylene),

부타디엔(Butadiene),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등의 석유화학제품을 대상으로 원료 모노머의 바이오화를 추 진하고 있다. 2015년까지 2개 제품을 선정해 실증실험을 실 시하고 2020년까지 양산을 개시할 방침으로 범용 모노머의 바이오원료화로 60만~80만톤의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 로 예상된다. Mitsubishi Chemcal Holdings은 탈석유화학 원료의 사업구조를 구축하고 있어 1단계에서 <DURABIO>

와 <GS Pla>의 사업화를 추진하고 2단계에서 석유화학 모 노머의 바이오화를, 3단계에서 비가식 원료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화학경제연구원, 2011년 5월 16일)

중국, 석유화학 노후설비 폐쇄 가속화

중국이 과잉 생산되고 지속되고 있는 산업의 노후설비 폐쇄를 가속화할 전망이다.

상해증권보(上海證券報)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보화부 는 2011년 공급과잉과 저급 그레이드 생산이 문제로 지적 되고 있는 칼슘카바이드, 화학섬유, 판유리, 전해질알루미 늄 등 화학분야를 비롯해 시멘트, 철강 등 18개 산업의 노 후설비 폐쇄 목표를 대폭 확대했다. 2011년 산업별 노후설 비 폐쇄 목표량은 전해질알루미늄이 60만톤으로 전년대비 77%, 철강은 2,627만톤으로 218% 급증했다. 시멘트는 1억3,300만톤, 판유리는 13억톤, 제지는 744만5,000톤 으로 전년대비 각각 46%, 301%, 72% 증가했다. 또 철강 제련은 2,653만톤, 코크스는 1,870만톤, 철합금은 185만 7,000톤, 칼슘카바이드는 137만5,000톤, 동제련은 29만 1,000톤, 연은 58만5,000톤, 아연은 33만7,000톤, 알코 올은 42만7,000톤, 조미료는 8만3,000톤, 시트르산은 1 만4,500톤, 제혁은 397만톤, 염색은 17억3,000만톤, 화 학섬유는 34만9,700톤 등의 노후설비를 폐쇄키로 했다.

공업정보화부는 Hebei, Hunan, Shandong, Shaannxi 등의 지역은 철강, 코크스, 판유리, 제지의 노후설비 폐쇄 임무가 시급하고 Hebei, Shaanxi, Liaoning, Zhejiang 등은 시멘트의 노후설비가 과다하다고 지적했다.

(화학경제연구원, 2011년 5월 13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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