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INFORMATION FOR CHEMICAL ENGINEERS, Vol. 26, No. 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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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전지시장에‘전운’
국 내 외 전 자 · 자 동 차 기 업 들 이 합종연횡식으로 차 세대 전지시장 쟁 탈 전 에 뛰 어 들 고 있다.
관 련 업 계 와 외 신에 따르면 한국 의 삼성SDI, LG전 자 , LG화 학 ,일 본 의 산요, 샤프, 닛 산 등은 연관 기업 과의 국경을 뛰어 넘 는 합 종 연 횡 을 통해 차세대 전지와 관련 시장 선점에 다걸기를 하고 있다.
이는 세계 경제가 극심한 불안감에 휩싸인 상황에서‘21세 기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리는 차세대 전지(2차전지, 태양전지, 연료전지)에서 신성장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행 보다. 또 고유가와 친환경 흐름에 맞춰‘가솔린 시대’가 쇠 퇴기로 접어든 반면 차세대 전지는 2007년 기준 연간 18 조원가량의 시장을 형성할 만큼 커지고 있는 것도 작용하 고 있다. 특히 차세대 전지시장 경쟁구도는 사업영역과 국 가, 산업구조 등을 파괴하면서 이뤄져‘글로벌 산업지도’
를 단숨에 재편할 태세다. 한국 기업들은 뒤늦게 차세대 전 지시장에 가세했지만 특유의 집중력을 앞세워‘다크호스’
로 부상하고 있다. 삼성SDI는 지난 9월 독일 보쉬와 자동 차용 리튬이온 배터리사업을 위해 합작법인‘SB 리모티 브’를 설립했다. SB 리모티브는 향후 5년 동안 5억달러를 투자해 오는 2011년부터 고효율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
을 생산키로 했다. 이미 삼성SDI는 3시간 충전시 400㎞까 지 주행하는 리튬이온 전지를 개발한 상태다. LG전자도 오는 2010년 말까지 2,200억원을 들여 연산 120메가와 트(㎿) 태양전지 생산라인 2기를 건설한다. 또 LG전자는 조만간 독일 코너지그룹과 태양전지 합작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LG화학의 경우 미국 GM과 리튬이온 2차전지 공급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970년대부터 전지분야 에서 강자로 군림해 온 일본은 차세대 전지시장도 제패하 기 위해 국내외 기업 간‘거미줄식 짝짓기’를 단행하고 있 다. 산요는 포드에 하이브리드차용 니켈전지도 공급했고, 독일 폴크스바겐과 공동으로 오는 2009년에 하이브리드 차를 판매할 계획이다. 일본 샤프도 동경일렉트론과 태양 전지 제조장치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종 기업이 영역파괴식으로 전지분야에 진출하는 현상 도 눈에 띈다. 미국 인터넷기업인 구글은 장려금을 제시해 전지분야 사업아이디어를 모집하는 등 전지분야에 의욕을 보이고 있다. 일본 가스판매 회사인 Showa 홈 가스는 오 는 2009년까지 80㎿가량의 전지를 판매할 계획이다. 일 본 주택판매업체인 Daiwa 하우스도 태양전지와 전기제어 시스템을 조합한 주택판매에 나서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2008년 10월 30일)
‘녹색성장 산업관’눈에 띄네...상장기업 IR 엑스포
‘2008 KRX 상장기 업 IR 엑스포’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 지 사흘간 일정으로 개 막했다.
업계 거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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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제26권 제6호, 2008 한국증권선물거래소 (KRX) 주최로 열린 이 번 엑스포는 금융위기로 인한 시장침체에도 불 구, 역대 최다인 163개 상장기업이 참여했다.개막 당일인 30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 엑스포에는 기관 과 개인투자자들이 직접 나와 기업의 상황을 알아보고 새 로운 투자처를 발굴하려 했고 기업 투자설명회(IR) 담당자 들도 투자자들의 의문을 해소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 행 사장에 마련된 기업 부스에서 투자자들과 애널리스트들의 문의가 이어졌고 좀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1대 1 미팅이 별도의 미팅룸에서 이루어졌다. 또 이번 엑 스포에는‘녹생성장 신재생에너지 산업관’이 새롭게 선보 여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신재생에너지 산업관 에는 부산도시가스, 한화석유화학, 한국가스공사 등 총 11 개 기업과 에너지관리공단이 참여해 우리나라 신재생에너 지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각종 포럼과 기업들의 실적발표, 산업전망세미나, 투자자 교육프로그 램 등 많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한국투신운용 관계자는“평소 관심이 많았던 기업이 한자 리에 모여 있어 좋았다”며“앉아서는 얻을 수 없던 정보를 기업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물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 다”고 평가했다. 이날 오후 5시에 시작된 개막행사에는 한 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정부 및 증권 유관기관 주요인 사와 국내외 기관투자가, 상장기업, 금융기관 최고경영자 (CEO) 등 각계 인사 350명이 참여했다. 한편 행사 첫날인 이날은 전년보다 적은 투자자들이 참여해 최근 전 세계적 으로 불고 있는 경기침체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었다.
(파이낸셜뉴스, 2008년 10월 30일)
한화, 대우조선 우선협상자로‘造船’날개 달고 재계 9위 도약
한화그룹이 대우조선해양 인수전에서 승자가 됐다. 중 도 탈락한 포스코와 GS, 두산은 물론 현대중공업 등 강력 한 경쟁자들을 물리쳤다. 대우조선 인수가 마무리되면 한 화는 재계 순위 10위권 안으로 껑충 뛴다. 금융·건설·석
유화학의 기존 사업 영역에 조선·해양플랜트라는 강력한 성장 동력을 얻게 됐다. 하지만 조선산업의 성장이 조만간 멈출 것이라는 전망과 한화의 자금 경색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한화의 앞길에 방해물이 될 수도 있다.
◇가격으로 승부했다=산업은행은 한화컨소시엄을 대우 조 선 지 분 50.37%(산 은 31.26%, 자 산 관 리 공 사 19.11%)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 한화 는 산은으로부터 통보를 받자마자 김승연 회장 주재로 전 계열사 사장단회의를 소집하고, 최근 추가 참여 의사를 밝 힌 해외 투자자 수용 여부와 자금 조달 계획 점검 등을 논 의했다. 한화는 산은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다음달 초부 터 3∼4주 동안 확인 실사를 한다. 이후 최종 가격 협상을 벌여 오는 12월말까지 최종 매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최종 가격 협상에서는 최대 5∼10%까지 가격 조정이 가 능하다. 한화는 인수 가격에서 현대중공업보다 월등히 높 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에서는 한화가 6조 원이 넘는 인수 가격을 제시해 현대중공업을 멀찌감치 따 돌렸다고 분석했다. 한화는 2조원에 이르는 현금성 자산 및 유동자산을 동원하고 비상장 계열사를 주식 공개해 3조 원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나머지 금액은 재무적 투 자자, 전략적 투자자를 끌어들여 충당할 방침이다. 세계 3 위의 경쟁력을 갖춘 대우조선 인수로 한화의 재계 순위나 위상은 한껏 높아졌다. 한화의 사업 중심축도 종전의 금융 업(그룹 매출 55.5% 차지) 독주에서 금융업과 중공업이라 는 양 날개로 바뀌게 됐다. 한화는 그룹의 모든 역량을 대 우조선에 쏟아부어 주력 계열사로 만들 계획이다. 2012년 까지 한화그룹 전체 매출 목표인 60조원 가운데 33%를 차 지하는 20조원 규모의 대형 조선회사로 탈바꿈시킬 방침 이다. 조선, 해양플랜트, 자원 개발, 해양도시 개발, 해양환 경 사업을 포괄하는 세계적 기업을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세웠다. 당장 거제도 외에 추가로 선박 건조 도크를 신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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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400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캐나다 오일샌드 사업 등에뛰어들 생각이다. 한화 관계자는“적극적인 시설 투자와 신규 사업 진출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쿠키뉴스, 2008년 10월 26일)
[한·러정상회담] 한국기업, 극동·시베리아 개발 참여 길 텄다
북한을 경유해 러시 아의 천연가스(PNG·
Pipeline Natural Gas) 를 들여오는 방안에 대 해 우리나라로선 무엇 보다 안정적인 천연가 스 자원을 확보하게 됐 다는 데 큰 의미가 있 다. 러시아로부터 들여올 천연가스의 규모는 지난해를 기 준으로 우리나라 연간 천연가스 총 사용량(2,500만톤)의 30%에 해당하는 막대한 양이다. 도입선 다양화를 통해 공 급의 안정성을 높이게 됐다는 점에서도 점수를 받을 만하 다. 현재 우리나라의 천연가스는 카타르, 오만, 말레이시 아, 인도네시아 등 4개국이 93%를 공급하고 있다. PNG를 도입할 경우 액화천연가스(LNG) 보다 더 저렴하다는 점은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우리나라 에 수입된 LNG의 평균 가격은 톤당 499달러였던데 비해 러시아가 유럽에 공급한 PNG 가격은 톤당 410달러에 불 과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러시아의 극동 및 시베리 아 개발에 우리 기업들도 발을 들여놓을 수 있는 교두보가 확보됐다는 데에 있다. 가스공사와 가즈프롬은 양해각서에 서 석유화학단지 및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를 공동으 로 건설, 운영하고 수출하는 방안 등도 추진키로 했다. 해 외자원 확보와 우리 기업의 진출을 연계하는 전형적인 패 키지형 자원개발 사례인 셈이다. 이를 위해 가스공사와 가 즈프롬은 합작 회사를 설립하고 국내 석유화학 또는 건설 사가 참여하는 컨소시엄구성도 논의키로 했다. 석유화학단 지 건설에는 모두 90억달러가 투자될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의 입장에선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천연가스는 연료의 특성상 수요처가 확보된 후
에야 개발할 수 있다. 러시아도 낙후된 극동 및 시베리아지 역의 개발을 앞당기는 계기가 마련됐다는데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 북한도 이득이 있다. 북한은 러시아와 우크라이 나 간 배관 통과요율을 적용할 경우 연 1억달러 이상의 배 관통과료 수입을 챙길 수가 있게 된다. 특히 파이프라인 건 설 과정에도 일부 참여할 수 있어 북한으로서는 결코 마다 할 사업이 아니라는 것이 러시아의 설명이다. 북한 지역 파 이프 건설엔 30억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물론 앞 으로 넘어야할 난제도 적지 않다. 파이프 건설은 천연가스 공급자의 책임인 만큼 러시아가 앞장서 북한과 협의해야 할 사항이긴 하나 불안감을 떨쳐버리기엔 부족하다. 정치적 목적과 동북아역학 관계 등에 따라 사업이 영향을 받을 가 능성은 농후하다. 설령 북한에 파이프가 건설된다 해도 이 후 북한이 파이프에 손을댈 경우 에너지 안보에 당장 문제 가 생길 수도 있다. 물론 아직 파이프라인 경유 국가에서 파 이프라인을 잠그거나 봉쇄하는 등의 사례는 전혀 없었다는 게 러시아 측 설명이나 북한은 예측 불가능한 정권이라는 게 우리 측의 고민이다. (한국일보, 2008년 9월 30일)
세계 폴리실리콘 공급 급증 추세
태양광에너지의 기초소재인 폴리실리콘에 대한 세계 각 국 기업들의 신ㆍ증설 러시로 오는 2010년 세계 폴리실리 콘 생산량이 지난해 대비 5배에 가까운 20만톤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는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른 공급 증가 전망으로, 그만큼 태양광에너지 시장에 대한 세 계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또 태양광 시장 급팽창으로 빚어지고 있는 폴리실리콘 품귀 현상은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증권이 세계 주요 폴리실리콘 생산기업을 비롯해 태양광 시장조사 자
●연간 10BCM(Billion Cubic Meter) PNG 규모
- LNG 환산시 750만톤
- 지난해 우리나라 연간 천연가스 총 사용 량의 30%
- 축구장 크기 2배 규모의 LNG 선박 125 척이 운송가능한 물량
●LNG와 PNG 가격 LNG 가격 톤당 499달러
(지난해 우리나라 수입 기준) PNG 가격 톤당 410달러
(러시아의 유럽 수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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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제26권 제6호, 2008료를 종합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폴리실리콘 생 산량은 지난해 4만1,350톤에서 올해 5만7,500톤, 2009 년 8만5,000톤 수준에서 2010년엔 공장 신ㆍ증설이 완료 되면서 19만9,700톤에 달할 전망이다. 한화증권은 이같 은 전망치도 보수적으로 잡은 것이며, 중국ㆍ러시아ㆍ유 럽 등의 신규 폴리실리콘 업체들의 증설이 계획대로 진행 된다면 2010년 생산량이 25만톤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 다. 이는 올초 독일 태양광 시장조사 전문업체인 포톤컨설 팅이 세계 폴리실리콘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바 탕으로 오는 2010년 세계 폴리실리콘 생산량은 17만 4,000톤이고, 2011년에 21만톤을 상회할 것이라고 발표 한 전망치보다 더 높은 것이다. 한화증권은 세계 최대 폴리 실리콘 생산업체인 미국 헴록이 지난해 생산량 1만톤에서 오는 2010년 2만9,000톤으로, 국내 동양제철화학이 현재 3,000톤 가량에서 2010년 2만6,500톤, 독일 바커가 지난 해 1만톤에서 2010년 2만2,200톤, 노르웨이 REC가 지 난해 5,800톤에서 2010년 1만8,500톤으로 늘리는 등 세 계 6대 폴리실리콘 제조사들이 모두 증설을 통해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폴리실리콘 생산량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2010년 이후엔 공급 부족 현상과 이로 인한 가격 급등 현상도 잦아들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폴 리실리콘 생산업체의 장기 공급가격은 2000년 kg당 10달 러 미만 수준에서 2004년 30달러로 올랐고, 공급 부족현 상이 심화하면서 지난해에는 70달러대로 배 이상 올랐으 며, 올해는 80달러를 넘어섰다. 이로 인해 바커, REC, MEMC 등 주 요 폴 리 실 리 콘 제 조 사 들 은 지 난 해 EBITDA(세전ㆍ이자지급전이익) 마진율이 대부분 40%
를 넘는 등 초호황을 기록했다. 또 폴리실리콘 수급상황 개 선의 주요 이유 가운데 하나로 폴리실리콘을 전혀 사용하 지 않는 2세대 박막 태양전지를 비롯해 3세대 유기 화합물 태양전지 등 차세대 태양전지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 신재생에너지연구소(NREL)에 따르면 박막 태양전지 생산량은 지난해 500메가와트(MW) 이하 수준 에서 2010년 4기가와트(GW)에 육박, 전체 태양전지 시 장에서 20%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현 재는 폴리실리콘을 사용하는 벌크형 결정질 태양전지가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디지털 타임즈, 2008년 9월 21일)
‘U환경 언제 어디서나’투명 스마트창 개발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접 할 수 있는 ‘투명 스마트 창’핵심기술이 국내 연 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 국 전 자 통 신 연 구 원 (ETRI)은 기존 실리콘 반도체 기반의 전자소자 를 투명한 전자소자로 대체해 정보 표시, 입력, 처리기능을 갖춘 투명 단말기기인 ‘투명 스마트 창’의 핵심기술을 개 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투명 스마트 창은 ETRI와 LG전자, 나노신소재, 에스디테크가 지식경
제부의 지원을 받아 수행한 ‘투명 전자소자를 이용한 스마 트 창’사업의 결과물로,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시간ㆍ공간 적 제약 없이 표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투명 단말기기다.
기존 평판디스플레이 등은 실리콘 기반의 불투명한 트랜 지스터가 사용됐으나 투명 스마트 창은 스위치 소자와 구 동 칩이 모두 투명한 산화물 트랜지스터를 사용해 투명디 스플레이를 구현해 냈다. 특히 3.5인치 천연색 투명디스플 레이와 투명 구동칩을 내장한 1.5인치 투명디스플레이를 개발해 ETRI가 지난 2006년 5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2인 치급 투명디스플레이의 투과도와 신뢰성을 한층 개선시켰 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ETRI는 산화물 트랜지스 터 핵심소재에 대한 원천 특허를 확보하고 있는 미국과 일 본의 특허를 피할 수 있는 핵심 원천 신소재 기술과 금속의
신기술, 신제품 개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