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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국제에너지·자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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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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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국제에너지·자원 동향

국제에너지안보과(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 2017.1.6(금), Vol. 17-3호

【석유·가스)

□ 알제리, 금년 중 석유제품 운송 및 저장 능력 확대 추진(주알제리대사관) ㅇ 알제리 내 석유제품의 판매 및 유통을 담당하는 국영기업 NAFTAL사는

2020년까지 비축유를 현재 70만㎥(10일치 소비량)에서 210만㎥(30일치 소비량)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석유제품 운송능력 강화를 위해 석유 파 이프라인을 확대 건설해 나갈 예정이라고 발표함

- 이를 위해 금년중 비축유 150만㎥ 저장시설을 착공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며, El Eulma, Bordj Bou Arreridj, Bordj Bou Arreridj 지역을 연 결하는 총 340km 길이의 파이프라인 건설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

NAFTAL사의 2016년도 총 석유제품 판매량은 1,700만톤(휘발유 및 경유 1,390만톤, LPG 150만톤)이며, 총 수입은 3,800억디나(34억불)로서 2015년 3,330억디나 대비 증가

□ 앙골라, 2016년 4분기 나이지리아 제치고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으로 재부상 (주앙골라대사관)

ㅇ 2016.12월 앙골라의 평균 석유일산량은 177만5천배럴을 기록하며, 나이 지리아(146만8천배럴)를 제치고 2016년 4분기 기준 아프리카 최대 산유 국으로 재부상함

- 앙골라 국영석유기업인 Sonangol사의 2016년 연간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상승한 4백억7천만달러를 기록할 전망

※ 앙골라는 2016년 2분기에도 나이지리아(152만3천배럴) 대비 높은 평균 석유일 산량(176만6,200배럴)을 기록하여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으로 부상한 바 있음 ㅇ OPEC에 따르면, 2016년 11월 석유 일산증가량은 이라크(24만7,500배럴),

쿠웨이트(2만5,900배럴), 앙골라(2만4,400배럴) 순으로 가장 많이 상승함.

끝.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