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 한국 관련 동향 〕
ㅇ 2016년 1월경 섬유테크노파크 착공 추진---1
ㅇ 인지 AMT,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공장 설립---1
ㅇ 롯데제과, 우즈베키스탄 방문---1
〔 경제/산업 동향 〕 ㅇ 9.1부터 최저임금 10% 인상---2
ㅇ 카자흐 텡케화 평가절하 관련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 입장 표명---2
ㅇ 9.1부터 일부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 개정---3
ㅇ 국제 농산물 우수관리인증제 도입 추진---4
ㅇ GEFCO Baltic, Man 자동차 부품 제공 지속---4
ㅇ 10월 국제투자포럼 개최 조직---5
〔 에너지 동향 〕 ㅇ 3곳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7억불 투입---6
ㅇ 상반기 석탄 1.79백만톤 생산---6
ㅇ 알말릭광업공사, 한디자 광산의 채광/선광장 생산량 확대---7
〔 입찰 동향 〕 ㅇ 4차 AEM 사업 컨설팅 서비스 EOI(Expression of Interest) 초대 공고---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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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제 소 식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2015년 8 월 28 일 경제 소식지 제 99 호
경제/산업 동향
□ 2016년 1월경 섬유테크노파크 착공 추진(ut. 8.24)
ㅇ Uzbekistan Today 통신사는 우즈베키스탄 경공업성(Uzbekengilsanoat)이 타슈 켄트 섬유테크노파크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하였다고 보도하였음.
- 동 섬유테크노파크는 타슈켄트 섬유대학 부지內에 건설되게 되는 교육/연구 센터로서, 2016년 1월경에 착공될 계획
ㅇ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및 생산기술연구원의 지원으로 조성되는 15백만불 규모의 섬유테크노파크는 타슈켄트 섬유대와 공동으로 섬유 디자인 및 장비 개발 작업을 시행하게 됨.
□ 인지 AMT ,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공장 JV 설립(jahon. 8.24)
ㅇ 한국 인지 AMT사는 우즈베키스탄 자동차산업공사(Uzavtosanoat)와 타슈켄트 GM Powertrain 공장 부지內 알루미늄 부품을 생산하는 「UZAUTO-INZI」
합작법인을 설립하였음.
- 2017.1월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알루미늄 엔진 케이스 등 연 2.4천톤의 알루미늄 자동차 부품 생산 전망
□ 롯데 제과, 우즈베키스탄 방문(uzdaily. 8.18)
ㅇ 최근 롯데제과 관계자들은 우즈베키스탄의 제과 시장 조사를 위하여 우즈 베키스탄을 방문함.
- 방문기간 중 안그렌특구에 소재한 「Angren Shakar」공장, 타슈켄트시 및 사마르칸트에 소재한 제과도매시장인 「Uryukzor」, 대형슈퍼 「Makro」,
「Samarkand Darboza」, 「Korzinka」 등 유통업체를 시찰
ㅇ 동 방문에 앞서 3.31 롯데제과측은 우즈베키스탄 식품산업협회와 우즈베키 스탄內 제과생산 추진 MOU를 체결한 바 있음.
경제/산업 동향
□ 9.1부터 최저임금 10% 인상(대통령결의. 8.27)
ㅇ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15.9.1.부터 최저임금, 사회보조금 등을 평균 10%
인상하는 대통령 결의를 공고하였음.
- 이에 따라 최저임금(118,400숨→130,240숨), 연금/장애인 보조금(231,575숨→
254,730숨), 비노동 노령자 보조금(142,100→156,310숨) 등이 인상
ㅇ 2014년 12월에 평균 10% 인상된 바 있으며, 최저 임금은 모든 정부 수수료 및 과태료의 기준이 되고 있음.
□ 카자흐 텡케화 평가절하 관련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 입장 표명(cbu, 8.26)
ㅇ 8.26(수)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 금융기관활동규제/허가국 부국장(Jahongir Abdurasulov)는 카자흐스탄 텡게화의 평가절하가 우즈베키스탄 숨화에 영 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 부국장은 현재 카자흐스탄 텡게화가 25% 평가절하된 상황이나, 이러한 상황은 급작스러운 일(surprise)가 아니며, 우즈베키스탄측은 이미 이에 대비하여 왔다고 언급
- 그 결과 텡게화 변동환율제 도입은 우즈벡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을 것이며, 우즈벡은 카자흐와 달리 원유 수출국이 아니므로, 에너지 시장의 변동이 우즈벡 숨화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
* 8.25(화) 달러당 공식 환율은 2,595숨 기록
ㅇ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8.20(목) 카자흐스탄은 변동환율제 도입 관련 우즈벡- 카자흐간 국경무역 감소 및 이민 노동자들의 송금액 감축이 예상됨에 따라, 우즈베키스탄내 환율시장에 금년 말까지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음.
- 중앙아시아투자(Central Asia Investment)의 Tushev 전문가는 ‘9월 후반기 부터 환율이 상승할 것이며, 이는 9.1 독립기념일전까지 카자흐로 상품을 구입하러간 무역업자들이 텡게화 환율 변화로 구매 대금을 다시 계산해야 하기 때문이며, 금년 말까지 텡게 평가절하가 보따리 상인의 거래양(카자 흐로부터의 우즈벡키스탄 수입의 5~8% 차지) 감소’ 예상
- 호자예프 전문가는 텡게화 환율이 우즈벡 숨화에 영향을 미치나, 러시아 루블화 환율같은 큰 규모는 아니라고 평가하면서, 텡게화 평가절하가 우즈 베키스탄내 주요 외환의 제공자였던 노동자들이 카자흐로부터 출국하는 수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
※ 러시아 RIA 통신사에서 확인한 달러 암시장 환율은 1달러당 4,500숨으로 변동이 없으며, 환전업자들은 이러한 환율 유지는 9.1 독립기념일전 행사와 관계되어 있는 것이라고 설명함.
□ 9.1부터 일부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 개정(uzdaily 8.24)
ㅇ 우즈베키스탄은 국내외 시장에서 자국 생산 완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일반적인 국제 관세율을 토대로 하여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활동 개선 추가 방안」결의(2015.8.13.)를 제정하여, 9.1.부터 일부 수입품에 대한 수입 관세(import duty) 및 소비세(excise duty) 관련 세율을 아래와 같이 부과함.
① 정육(고기) 및 식용 돼지/가금류 가공품 : 통관가격의 30%(단 1킬로당 최소 1불 이상)
② 우유, 연유 및 분유(1.5% 이하 저지방) : 통관가격의 10%(단 1킬로당 최소 0.3불) ·기존 통관가격의 5%(킬로당 최소 0.15불 부과)에서 인상
③ 사과 및 배 : 통관 가격의 30%(단 1킬로당 최소 1불)
④ 아몬드, 헤젤너트 및 기타 견과류 : 통관가격의 30%(단 1킬로당 최소 1.5불) ·기존 1킬로당 최소 1불 부과에서 인상
⑤ 기타 플라스틱, 고무, 의류, 제화, 타일, 철강 제품, 차량(트랙터, 화물차) 등에 대한 신규 세율 도입
ㅇ 한편 9.1부터 카자흐스탄에서 생산한 수입 화물차(HS 8704)에 대한 소비세 (excise duty)를 폐지함.
- 이미 2015.1.1.부터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산 화물차에 대한 소비세를 면제 하여 수입중
※ 우즈베키스탄은 2013.12월 CIS FTA 가입 프로토콜을 비준함에 따라, 2014.1.1.부터 러 시아와 우크라이나산 자동차 구매/임시 반입시 소비세를 5%에서 2%로 인하하면서, 차 량 가격의 3%의 도로세를 신규로 도입한 바 있음.
□ 국제 농산물 우수관리인증제 도입 추진(uzdaily. 8.15)
ㅇ 우즈베키스탄은 자국산 농산물의 국제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하여 UNDP의
「무역발전지원」프로젝트(Aid for Trade)에 따라 스리다리아 및 사마르칸트 지역의 3개 과일/멜론 재배 농장에서 국제 농산물 우수관리인증(GAP, Good Agricultural Practice) 규격을 도입하는 타당성 사업 착수하였음.
- 특히 Edite Strazdina(라트비아) 전문가는 8.3-8일간 식품 안전성, 보건/위생 규격, 수자원 이용, 제품의 물류/보관 상태 등 부문에서 국제 농산물우수관리 규격에 해당 농장 제품의 부합하는지에 관련 연구를 실시한 결과, 국제품 질규격 도입을 위한 여건 개선 방안을 권고
※ UNDP의「무역발전지원」프로젝트(Aid for Trade)은 중앙아 무역발전지원-3단계)의 우즈베키스탄 국가 프로젝트로서, 무역정책 입안 역량 강화, 중소기업 수출 증가를 위한 무역공사(Uztabirkoreksport) 지원, 복지 개선을 위한 생산/수출 역량 강화, 무역지원 서비스 부문 대외경제부 지원 등의 사업을 이행
□ GEFCO Baltic, Man 자동차 부품 제공 지속(uzdaily. 8.26)
ㅇ GEFCO 국제물류그룹 소속 GEFCO Baltic 지사는 독일 MAN SE 자동차 그룹과 부품 운송 계약을 연장함에 따라 2016년까지 독일 및 오스트리아에서 생산한 부품을 우즈베키스탄 MAN 공장으로 운송할 계획임.
- 2014.4월부터 2015.3월간 972대의 컨테이너(40피트 규모)를 성공적으로 운송하였고, 동 계약 연장에 따라 내년 3월까지 독일 및 오스트리아로부터 각각 800대와 50대의 컨테이너 공급 예정
ㅇ Kersys GEFCO 사장은 유럽~우즈베키스탄간 운송은 7개국 국경을 통과해 야 하는 등 어려운 물류 여건으로, 육상/해상/철도 운송 등 멀티모달 운송 을 이행하고 있다고 언급
□ 우즈베키스탄, 10월 국제투자포럼 개최(uzdaily. 8.24)
ㅇ Davron Hidoyatov 국가 민영화·반독점·경쟁위원회의 위원장은 국제금융 공사(International Financial Corporation) 대표사무소의 Hoshimov 소장과 면 담을 갖고, 국가 자산의 민영화 및 기업경영 개선 정부 프로젝트 관련 IFC 전문가들의 지원 방안을 협의하였음.
- 또한 2015년 10월 개최되는 국제투자포럼 관련 IFC가 투자포럼 참가에 관심을 표명함에 따라, 협의를 지속하기로 합의
※ 또한 경쟁위 위원장은 Ernst & Young 회계법인 타슈켄트 지사장(Anvar Azamov)과 면담을 갖고 「경제내 민간 비중 확대 방안」대통령결의(2015.4.28.) 관련 문제 및 국제투자 포럼 개최 조직 문제를 논의하였으며, Azamov 지사장은 Ernst & Young 회계법인 소속 외국 전문가의 강연 초빙 등 지원 의사를 표명
에 너 지 동향
□ 3곳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7억불 투입(uzdaily 8.25)
ㅇ 우즈베키스탄 전력공사(Uzbekenergo)는 사마르칸트, 수르한다리아, 나망간 지역 등 3곳에 100MW급 태양광 발전소 건설 사업 관련 7억불 이상을 투입 할 계획임.
ㅇ 이에 따라 이미 사마르칸트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위하여 2014년 2.74억불 규모의 입찰을 발표하였으며, 금년내 수주 업체를 발표할 예정임.
- 사마르칸트 발전소는 중앙아 최초 태양광발전소로서, 관련 사업비는 2.75억불로, 1.1억불의 ADB 차관 및 재건발전펀드(FRDU), 전력공사 재원으로 충당되며, 2017년 완공시 연 2억KWh의 전기를 생산할 것으로 전망
ㅇ 또한 나망간 및 수르한다리아주 100MW급 태양광 발전소 건설 사업(4.5억 불 규모) 관련 나망간 발전소가 2017년에 시작될 것으로 전망됨.
- 우즈베키스탄은 국제금융기구 차관을 유치하여, 총 2GW에 달하는 몇 개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려고 추진중
※ 우즈베키스탄내 태양 에너지 잠재력은 509억 TOE로 평가되며, 현재까지 연구된 총 재생 에너지의 99.7%에 해당
□ 상반기 석탄 1.79백만톤 생산(uzdaily. 8.20)
ㅇ 우즈베키스탄은 2015. 상반기동안 전년 동기 대비 11.4% 감소한 1.79백만톤의 석탄을 생산하였음.
- 업체별로 보면, 우즈베키스탄 석탄공사(Uzbekugo) 1.67백만톤(10.3%↓), 샤르군쿠미르공장(Shargunkumir) 6.3만톤(58.3%↑), Apartak공장 5.1만불(54.2%↓) 각각 생산
ㅇ 동 기간 제품량은 현행 가격 기준 1,872억불로 전년 동기 대비 51.6% 증가
□ 알말릭광업공사, 한디자 광산의 채광/선광장 생산량 확대(uzdaily. 8.20)
ㅇ 알말릭광업공사(AGMK)는 2015년말까지 카슈카다리아주의 한디자(Handiza) 종합광산의 채광선광장의 생산량을 설계용량인 연 65만톤까지 확대한다고 발표함.
- 2011.1월부터 1.47억불규모의 한디자 광산 채광시설이 가동되고 있으며, 연 구리(copper) 5천톤, 납(lead) 2만톤, 아연(zinc) 6만톤 생산 용량을 구축
ㅇ 알말릭광업공사는 우즈베키스탄내 유일한 구리 생산 업체로, 타슈켄트주 Kalmakir 및 Cari-cheku 광산, 지작주의 Uch-Kulach 광산, 카쉬카다리아주의 Handiza 광산에서 구리를 생산중임.
- 2014년 전년 대비 1.5% 증가한 9.95만톤 구리 생산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전화 : 252-3151~3
uzb.mofa.go.kr [email protected]
본 소식지의 내용은 주재국 기관과 현지 언론 등에 근거하였으므로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입 찰
동향
□ 4차 AEM 사업 컨설팅 서비스 EOI(Expression of Interest) 초청 공고
ㅇ 우즈베키스탄 전력공사(Uzbekenergo)는 안디잔주, 나망간주, 페르가나주, 수르한다리아주, 카쉬카다리아주 등 5개주의 AEM(Advanced Electricity Metering-4단계) 프로젝트 관련 컨설팅 서비스 EOI(Expression of Interest) 초청을 공고함.
-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ADB 컨설팅 입찰 가이드(2013.3월)에 따라 선정되며, 모든 참가 희망업체는 ADB의 http://cms.adb.org에 등록하여 양식에 따라 의향서 제출해야 하며, 입찰 마감일은 2015.09.15.(필리핀 마닐라 기준)
ㅇ 연락처
- 담당기관 : 우즈벡전력공사(Uzbekenergo), Attn: Mr. Karimov Zafar - 주소 : 6 Istiqlol St. Room #21, Tashkent 100000
- Tel : 998-71)236-6072, 998-71)236-6076 - Fax : 998-71)233-3572
- E-mail: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 Web: www.uzbekenergo.uz
※ 우즈베키스탄은 안디잔/나망간/페르가나/카쉬카다리아/수르한다리아주 AEM 사업(2.18억불 규모) 관련 전력자동시스템 구축과 0.4kW급 가정용 전력검침기 2.6백만대를 공급할 계획으로, ADB 차관(1.4억불)을 지원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