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질환은 오랜 기간 동안 인류의 목숨을 빼앗아 가는 주요 원인이였다. 그러나 1910년, Ehrlich에 의 해 최초로 개발된 설파계 항생제인 arsphenamine 은 606번째 합성 시험으로 개발되어‘606’ 이라고도 불리며 salvarsan이라고도 하는 이 유기비소 합성물 질이
1)세상에 소개됐다. 이는 매독치료에 사용되었으 며 무상으로 65,000 dose 이상을 환자들에게 제공 하여 마법의 총알이라고 불리며 감염 질환이 마법처 럼 치료될 것으로 믿어졌다.
2)Fleming과 Florey에
의해 penicillin이 개발되고, 이어서 streptomycin, cephalosporin이 차례로 개발되면서 1940 년대 항 균제의 황금 시기를 맞게 되었다(Fig. 1). 1980년대 까지는 자연이나 미생물에서 항균 물질을 추출하여 새로운 작용기전의 항균제를 개발하였으나 이후에는 기존 항균제의 화학구조를 바꿔 약효를 향상시키거 나 부작용을 감소시키는 약제들이 소개되었다. 항균 제가 소개된 초기 Flaming은 penicillin의 잘못된 남용은 황색포도알균에서 내성을 일으켜 이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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