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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부동산산업의 파급효과 분석

1) 부동산산업의 국민경제적 위상

(1) 부동산산업

WIOD에서 제공하는 WIOT(World I-O Table) 자료에 의하면 2011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부동산산업의 산출액은 954억 달러로 전 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3.32%

에 불과하였다. 해외 주요국가의 부동산산업 산출물 비율이 영국과 미국은 6.81~8.25%, 유럽 주요국은 5.61~8.47%, 아시아 주요국은 4.55~8.46%로 나타난 것과 비교하면 우리는 중국(2.20%) 다음으로 최하위 수준을 보이고 있었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대부분의 국가에서 부동산산업이 전 산업에서 차지하는 이 비율이 오히려 상승하거나 소폭 하락한 반면, 한국은 해당 비율이 다소 크게 하락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었다.

<그림Ⅳ-1> 전 산업 대비 부동산산업의 산출물 비율 추이

(단위 : %)

자료: Marcel P. Timmer (ed). 2012. “The World Input-Output Database (WIOD): Contents, Sources and Method”. http://www.wiod.org/new_site/database/wiots.htm 에서 산출

제 Ⅳ 장 부동산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 125

자료: Marcel P. Timmer (ed). 2012. “The World Input-Output Database (WIOD): Contents, Sources and Method”. http://www.wiod.org/new_site/database/wiots.htm 에서 산출.

국가 항목 1995 2000 2005 2010 2011

한국

부동산산업(A) 50,477 57,664 83,979 87,912 95,411 전산업(B) 1,108,509 1,154,386 1,913,875 2,589,300 2,877,351

A/B (%) 4.55% 5.00% 4.39% 3.40% 3.32%

미국

부동산산업(A) 1,083,136 1,510,978 2,111,923 2,237,755 2,220,641 전산업(B) 13,475,213 18,304,783 23,072,266 25,810,106 26,918,120

A/B (%) 8.04% 8.25% 9.15% 8.67% 8.25%

영국

부동산산업(A) 116,454 167,584 260,271 274,542 301,078 전산업(B) 2,101,261 2,687,525 4,191,589 4,120,492 4,419,108

A/B (%) 5.54% 6.24% 6.21% 6.66% 6.81%

프랑스

부동산산업(A) 207,931 182,473 325,346 395,556 429,268 전산업(B) 2,756,129 2,414,856 3,873,090 4,712,286 5,070,097

A/B (%) 7.54% 7.56% 8.40% 8.39% 8.47%

독인

부동산산업(A) 350,200 260,289 379,886 458,180 482,831 전산업(B) 4,289,715 3,399,402 5,034,338 6,084,552 6,773,098

A/B (%) 8.16% 7.66% 7.55% 7.53% 7.13%

네덜란

부동산산업(A) 43,436 40,955 68,796 82,942 93,997 전산업(B) 786,924 743,411 1,195,323 1,509,875 1,658,981

A/B (%) 5.52% 5.51% 5.76% 5.49% 5.67%

일본

부동산산업(A) 630,729 597,701 608,275 788,412 867,111 전산업(B) 9,871,402 8,689,625 8,631,935 10,411,580 11,333,413

A/B (%) 6.39% 6.88% 7.05% 7.57% 7.65%

호주

부동산산업(A) 58,716 65,299 118,717 209,223 240,719 전산업(B) 752,495 781,105 1,413,363 2,455,046 2,844,603

A/B (%) 7.80% 8.36% 8.40% 8.52% 8.46% 전산업(B) 1,888,818 3,125,237 6,527,490 18,070,490 22,271,025

A/B (%) 1.97% 2.16% 2.02% 2.23% 2.20%

<표Ⅳ-32> 전 산업대비 부동산산업의 산출물 비율 추이

(단위: 백만 달러, %)

126 부동산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육성방안 연구

(2) 건설업

2011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건설업의 산출액은 1,640억 달러로 전 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5.70% 수준을 보이고 있다. 1995년 우리 건설업 산출액이 1,100억 달러로 전 산업에서 차지하던 비율이 9.9%였고, 9개국 중 가장 높았던 것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이다. 해외 주요국가의 건설업 산출물 비율이 영국과 미국은 7.14~3.95%, 유럽 주요국은6.92~4.89%, 아시아 주요국은 12.14~4.27%인 것과 비교하면 우리는 미국(3.95%), 독일(4.27%), 타이완(4.27%) 다음으로 하위권에 속하는 수준을 보이고 있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대부분의 국가에서 건설업이 전 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오히려 상승하거나 소폭 하락한 반면, 한국은 해당 비율이 다소 크게 하락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림Ⅳ-2> 전 산업 대비 건설업의 산출물 비율 추이

(단위 : %)

자료: Marcel P. Timmer (ed). 2012. “The World Input-Output Database (WIOD): Contents, Sources and Method”. http://www.wiod.org/new_site/database/wiots.htm 에서 산출.

제 Ⅳ 장 부동산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 127

자료: Marcel P. Timmer (ed). 2012. “The World Input-Output Database (WIOD): Contents, Sources and Method”. http://www.wiod.org/new_site/database/wiots.htm 에서 산출.

국가 항목 1995 2000 2005 2010 2011

한국

건설업(A) 110,028 81,821 140,053 158,926 163,998 전산업(B) 1,108,509 1,154,386 1,913,875 2,589,300 2,877,351

A/B (%) 9.93% 7.09% 7.32% 6.14% 5.70%

미국

건설업(A) 690,798 1,014,345 1,320,373 1,046,164 1,063,955 전산업(B) 13,475,213 18,304,783 23,072,266 25,810,106 26,918,120

A/B (%) 5.13% 5.54% 5.72% 4.05% 3.95%

영국

건설업(A) 145,437 186,488 305,543 301,900 315,357 전산업(B) 2,101,261 2,687,525 4,191,589 4,120,492 4,419,108

A/B (%) 6.92% 6.94% 7.29% 7.33% 7.14%

프랑

건설업(A) 181,028 145,564 255,582 322,659 350,834 전산업(B) 2,756,129 2,414,856 3,873,090 4,712,286 5,070,097

A/B (%) 6.57% 6.03% 6.60% 6.85% 6.92%

독인

건설업(A) 333,777 208,059 229,835 298,499 330,967 전산업(B) 4,289,715 3,399,402 5,034,338 6,084,552 6,773,098

A/B (%) 7.78% 6.12% 4.57% 4.91% 4.89%

네덜 란드

건설업(A) 58,492 55,681 82,914 98,816 106,509

전산업(B) 786,924 743,411 1,195,323 1,509,875 1,658,981

A/B (%) 7.43% 7.49% 6.94% 6.54% 6.42%

일본

건설업(A) 951,116 723,626 626,255 688,362 741,355 전산업(B) 9,871,402 8,689,625 8,631,935 10,411,580 11,333,413

A/B (%) 9.64% 8.33% 7.26% 6.61% 6.54%

호주

건설업(A) 73,413 64,571 161,169 294,207 345,429 전산업(B) 752,495 781,105 1,413,363 2,455,046 2,844,603

A/B (%) 9.76% 8.27% 11.40% 11.98% 12.14%

타이

건설업(A) 40,653 33,045 35,020 41,234 44,985

전산업(B) 579,827 667,887 795,818 994,417 1,052,783

A/B (%) 7.01% 4.95% 4.40% 4.15% 4.27%

중국

건설업(A) 153,567 263,567 544,028 1,702,012 2,142,034 전산업(B) 1,888,818 3,125,237 6,527,490 18,070,490 22,271,025

A/B (%) 8.13% 8.43% 8.33% 9.42% 9.62%

<표Ⅳ-33> 전 산업대비 건설업의 산출물 비율 추이

(단위: 백만 달러, %)

128 부동산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육성방안 연구

2) 부동산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

WIOD에서 제공하는 WIOT(World I-O Table)를 이용하여 한국을 비롯한 주요 10개국의 제조업, 건설업, 금융업, 부동산업의 생산유발계수와 부가가치유발계수를 비교하여 살펴보기로 한다.

(1) 제조업(Manufacturing Industry)

① 생산유발계수

한국의 제조업 생산유발계수는 원자재 투입비중의 증가로 1995년 2.07에서 2010 년 2.19로 증가하였다. 주요국의 제조업 생산유발계수를 보면 중국이 1995년 2.48, 2010년 2.80으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네덜란드가 1995년 1.57, 2010년 1.47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2010년 기준으로 한국은 중국, 일본에 이어 3위를 차지하였다. 제조업 생산유발계수가 1995년에 비해 2010년에 증가 추세를 보인 나라는 한국, 중국, 일본, 프랑스 등이며, 미국, 영국, 독일 등의 국가에서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자료: Marcel P. Timmer (ed). 2012. “The World Input-Output Database (WIOD): Contents, Sources and Method”. http://www.wiod.org/new_site/database/wiots.htm 에서 산출

구분 1995 2000 2005 2010

한국 2.066 2.015 2.133 2.192

미국 2.125 2.065 1.982 1.889

영국 1.757 1.751 1.737 1.639

독일 1.775 1.741 1.708 1.697

프랑스 1.960 1.892 1.911 1.997

네덜란드 1.573 1.539 1.518 1.470

일본 2.205 2.176 2.168 2.243

호주 2.045 2.063 2.055 2.046

중국 2.484 2.468 2.504 2.804

대만 1.801 1.719 1.695 1.707

<표Ⅳ-34> 주요국의 제조업 생산유발계수

제 Ⅳ 장 부동산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 129

② 부가가치유발계수

한국의 제조업 부가가치유발계수는 부가가치 비중 저하로 1995년 0.66에서 2010 년 0.53로 감소하였다. 주요국의 제조업 부가가치유발계수는 일본이 1995년 0.92, 2010년 0.81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대만이 1995년 0.61, 2010년 0.48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2010년 기준으로 한국은 대만, 네덜란드와 함께 하위권을 차지하였다. 제조업 부가가치유발계수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감소 추세를 보였다.

자료: Marcel P. Timmer (ed). 2012. “The World Input-Output Database (WIOD): Contents, Sources and Method”. http://www.wiod.org/new_site/database/wiots.htm 에서 산출.

(2) 건설업(Construction)

① 생산유발계수

한국의 건설업 생산유발계수는 국산원자재의 투입비중 증가로 1995년 1.91에서 2010년 2.09로 상승하였다. 주요국의 건설업 생산유발계수는 중국이 1995년 2.57, 2010년 2.91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며, 네덜란드가 1995년 1.69, 2010년 1.65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2010년 기준으로 한국은 중국, 호주에 이어 3위를 차지하였 다. 분석기간 중 건설업 생산유발계수가 증가 추세를 보인 국가는 한국, 호주, 중국, 대만 등이며, 감소 추세를 보인 국가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으로 나타났다.

구분 1995 2000 2005 2010

한국 0.664 0.603 0.592 0.534

미국 0.855 0.838 0.805 0.788

영국 0.727 0.724 0.715 0.669

독일 0.759 0.697 0.666 0.637

프랑스 0.725 0.663 0.654 0.618

네덜란드 0.582 0.532 0.528 0.470

일본 0.922 0.897 0.849 0.817

호주 0.789 0.775 0.780 0.784

중국 0.839 0.819 0.730 0.769

대만 0.617 0.592 0.516 0.488

<표Ⅳ-35> 주요국의 제조업 부가가치유발계수

130 부동산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육성방안 연구

자료: Marcel P. Timmer (ed). 2012. “The World Input-Output Database (WIOD): Contents, Sources and Method”. http://www.wiod.org/new_site/database/wiots.htm 에서 산출.

② 부가가치유발계수

한국의 건설업 부가가치유발계수는 부가가치 투입비중 저하로 1995년 0.79에서 2010년 0.68로 감소하였다. 주요국의 건설업 부가가치유발계수는 일본이 1995년 0.94, 2010년 0.89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대만이 1995년 0.69, 2010년 0.59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2010년 기준으로 한국은 대만, 네덜란드와 함께 하위권을 차지하였다. 분석기간 동안 건설업 부가가치유발계수는 호주, 영국, 네덜란 드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에서 모두 감소 추세를 보였다.

구분 1995 2000 2005 2010

한국 1.910 1.940 1.985 2.090

미국 1.927 1.846 1.799 1.714

영국 1.972 1.937 1.897 1.878

독일 1.736 1.739 1.695 1.686

프랑스 1.841 1.831 1.843 1.832

네덜란드 1.698 1.723 1.693 1.658

일본 2.014 1.965 1.966 1.975

호주 2.124 2.210 2.252 2.277

중국 2.578 2.606 2.661 2.915

대만 1.864 1.840 1.924 1.870

<표Ⅳ-36> 주요국의 건설업 생산유발계수

구분 1995 2000 2005 2010

한국 0.792 0.741 0.737 0.677

미국 0.911 0.906 0.888 0.883

영국 0.801 0.800 0.817 0.809

독일 0.841 0.786 0.778 0.756

프랑스 0.825 0.790 0.796 0.802

네덜란드 0.664 0.661 0.679 0.668

<표Ⅳ-37> 주요국의 건설업 부가가치유발계수

제 Ⅳ 장 부동산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 131

자료: Marcel P. Timmer (ed). 2012. “The World Input-Output Database (WIOD): Contents, Sources and Method”. http://www.wiod.org/new_site/database/wiots.htm 에서 산출.

(3) 금융업(Financial Intermediation)

① 생산유발계수

한국의 금융업 생산유발계수는 투입계수 증가에 힘입어 1995년 1.56에서 2010년 1.65로 크게 증가하였다. 주요국의 금융업 생산유발계수는 독일이 1995년 1.61, 2010년 1.84로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대만이 1995년 1.21, 2010년 1.29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2010년 기준으로 한국은 독일, 프랑스, 미국, 일본에 이어 5위를 차지하였다. 분석기간 중 금융업 생산유발계수가 증가 추세를 보인 국가는 한국, 미국, 독일, 일본이며, 감소 추세를 보인 국가는 영국, 네덜란드, 호주, 중국 등이었다.

자료: Marcel P. Timmer (ed). 2012. “The World Input-Output Database (WIOD): Contents, Sources and Method”. http://www.wiod.org/new_site/database/wiots.htm 에서 산출.

구분 1995 2000 2005 2010

한국 1.563 1.688 1.560 1.649

미국 1.664 1.750 1.737 1.699

영국 1.686 1.827 1.664 1.643

독일 1.613 1.813 1.835 1.838

프랑스 1.736 1.729 1.817 1.728

네덜란드 1.563 1.670 1.513 1.517

일본 1.546 1.565 1.547 1.684

호주 1.661 1.605 1.545 1.552

중국 1.777 1.709 1.609 1.616

대만 1.218 1.246 1.272 1.293

<표Ⅳ-38> 주요국의 금융업 생산유발계수

일본 0.944 0.928 0.903 0.890

호주 0.792 0.813 0.820 0.834

중국 0.861 0.841 0.775 0.818

대만 0.688 0.670 0.585 0.593

132 부동산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육성방안 연구

② 부가가치유발계수

한국의 금융업 부가가치계수는 부가가치 비중 저하로 1995년 0.92에서 2010년 0.90으로 감소하였다. 주요국의 금융업 부가가치유발계수는 일본이 1995년 0.99, 2010년 0.97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네덜란드가 1995년 0.86, 2010년 0.80으 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2010년 기준으로 한국은 일본, 호주, 미국, 중국, 프랑스에 이어 6위를 차지하였다. 분석기간 동안 건설업 부가가치유발계수는 프랑스, 호주, 중국에서 다소 증가하였으나,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감소 추세를 보였다.

자료: Marcel P. Timmer (ed). 2012. “The World Input-Output Database (WIOD): Contents, Sources and Method”. http://www.wiod.org/new_site/database/wiots.htm 에서 산출.

(4) 부동산업(Real Estate Activities)

① 생산유발계수

한국의 부동산업 생산유발계수는 1995년 1.45에서 2010년 1.43으로 소폭 감소하 였다. 주요국의 부동산업 생산유발계수는 네덜란드가 1995년 1.45, 2010년 1.59으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일본이 1995년 1.24, 2010년 1.24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2010년 기준으로 한국은 네덜란드, 호주, 영국, 미국에 이어 5위를 차지하였다.

분석기간 동안 부동산업 생산유발계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는 나라는 네덜란드, 미국, 영국, 호주이며, 한국을 비롯한 나머지 나라에서는 모두 감소 추세를 보였다.

구분 1995 2000 2005 2010

한국 0.921 0.889 0.919 0.895

미국 0.975 0.971 0.964 0.957

영국 0.874 0.825 0.873 0.871

독일 0.907 0.860 0.866 0.862

프랑스 0.907 0.899 0.900 0.915

네덜란드 0.864 0.809 0.822 0.795

일본 0.985 0.982 0.980 0.969

호주 0.936 0.941 0.956 0.962

중국 0.934 0.944 0.928 0.949

대만 0.968 0.967 0.965 0.957

<표Ⅳ-39> 주요국의 금융업 부가가치유발계수

제 Ⅳ 장 부동산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 133

자료: Marcel P. Timmer (ed). 2012. “The World Input-Output Database (WIOD): Contents, Sources and Method”. http://www.wiod.org/new_site/database/wiots.htm 에서 산출.

② 부가가치유발계수

자료: Marcel P. Timmer (ed). 2012. “The World Input-Output Database (WIOD): Contents, Sources and Method”. http://www.wiod.org/new_site/database/wiots.htm 에서 산출.

구분 1995 2000 2005 2010

한국 1.445 1.428 1.422 1.429

미국 1.393 1.447 1.525 1.474

영국 1.463 1.525 1.509 1.497

독일 1.384 1.393 1.333 1.288

프랑스 1.324 1.282 1.283 1.215

네덜란드 1.451 1.392 1.479 1.593

일본 1.243 1.253 1.241 1.238

호주 1.505 1.506 1.522 1.530

중국 1.506 1.522 1.405 1.357

대만 1.286 1.239 1.277 1.246

<표Ⅳ-40> 주요국의 부동산업 생산유발계수

구분 1995 2000 2005 2010

한국 0.943 0.932 0.932 0.922

미국 0.983 0.980 0.973 0.975

영국 0.937 0.920 0.922 0.920

독일 0.953 0.944 0.953 0.954

프랑스 0.963 0.964 0.966 0.974

네덜란드 0.865 0.878 0.838 0.797

일본 0.993 0.992 0.991 0.989

호주 0.948 0.942 0.945 0.951

중국 0.963 0.962 0.945 0.966

대만 0.956 0.960 0.946 0.948

<표Ⅳ-41> 주요국의 부동산업 부가가치유발계수

134 부동산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육성방안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