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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에너지-경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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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에너지-경제 동향 (2018. 4째주)

주마다가스카르대한민국대사관 2018.10.29

1. 마다가스카르-벨기에 태양광 복합 발전소 건립 차관협정 승인

ㅇ 주재국 하원은 10.23(화) 당지내 다수 태양광 복합 발전소(photovoltaic hybrid power plant) 건설을 위한 벨기에 정부와의 차관협정을 승인하는 법령을 채택, 금년초 채택된 정부 차원의 「신에너지정책(NPE, Nouvelle Politique de L’Energie)*」에 입각한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 노력 및 전기접근율 증대 노 력을 일부 구체화함.

* 주재국 「신에너지정책」는 오는 2030년까지 전체 국내생산 전기의 85%(태양열 75%, 풍력 5%, 바이오매스 5%)를 재생에너지원으로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서 명시

2. 10.22.(월) 「세계에너지의 날」 에너지 분야 동향

ㅇ 10.22(월) 「세계 에너지의 날」 계기 주재국 Rasoloelison 에너지부 장관은 주재국 최대 합작 태양광에너지발전소 소재지인 Ambatomirahavavy (Ikianjamalaza) 지역을 방문, 10년 전 프랑스 Green Yellow 社 - 주재국 SolarMad 社 합작 투 자가 이뤄진 이래, 청정에너지 생산 외에도 주민 복지 개선, 관광 수입 증대 등 경제사회적 부대 효과가 커지고 있음을 강조하고, 여사한 합작투자 발전소 설치를 증대해 나가겠다고 함.

- 한편, 당지 주재 독일 대외개발원조청(GIZ)이 동일(10.22) 주최한 「세계 에너지 의 날 기념 GIZ 주도 재생에너지전력공급증대(PERER) 사업 유관자 설명회」에서 는, ‘해외투자 유치를 통한 민-관 합작사업(PPP)’이 지방 전기접근율 증대를 위 한 대안으로 강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민-관 토론 세션 참여자 다수가 △정권 교체(19.1월 예상) 후 투자 안정성 담보방안 △수도 이외 지역에서의 높은 전기 세율 △낮은 민간 재생에너지 전기 이용율 등을 과제로서 제시한 것으로 분석.

끝.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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