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주간 에너지자원 동향(5월넷째주)
주페루대사관 2017년 페루 에너지/광물 생산동향(월별)구 분
광물 전력 석유가스
구리 (TMF)
은 (KGF)
금 (Grs.f)
납 (TMF)
아연 (TMF)
몰리 브덴 (TMF)
주석 (TMF)
철 (TMF)
화력 (GWh)
수력 (GWh)
신재생 (GWh)
석유 (MBPD)
액화천연 가스 (MBPD)
천연 가스 (MMPCD) 1월196,317 331,286 12,101 24,886 113,955 1,915 1,404 741,378 1,473
(32.5%) 2,982 (65.8)
78
(1.7%) 39.0 94.9 1,223 2월169,109 367,396 13,254 25,044 106,703 1,578 1,488 636,212 1,341
(32.6%) 2,693 (65.6%)
74
(1.8%) 40.7 95.8 1,177 3월189,390 359,286 11,700 25,908 109,873 1,791 1,360 833,369 1,453
(34.0%) 2,178 (63.4%)
112
(2.6%) 42.8 91.5 1,204.8 * 일부 내용은 광해관리공단(페루)에서 제공되었음
□ 불법광산의 합법화시스템 등록, 계획대비 3%(1,972개) 완료
ㅇ 에너지광업부(MINEM)에 따르면, 5월말 현재 1,972개 불법광산 기업(개인 및 법인 포함)이 광산합법화시스템(Reinfo)에 등록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남.
ㅇ 불법광산 합법화는 쿠진스키 정부의 주요 공약가운데 하나로 향후 3년 동안 6 만개의 불법 광산을 합법화 한다는 계획으로 광업부 Máximo Gallo 광산합법화 국 장에 따르면, 동 사업은 다수의 불법광산이 소재한 La Libertad, Puno, Arequipa, Apurímac, Huánuco y Madre de Dios州의 비공식 협회와의 회의도 포함하고 있다고 함.
(El Comercio 5.25일자)
□ 1/4분기 구리 생산량 9.62% 증가
ㅇ 에너지광업부(MINEM)는 2017년 1/4분기에 국내 구리 생산량이 작년 동기 대비 9.62% 증가하였다고 발표함.(2016년 514,478톤에서 금년 563,989톤으로 증가)
ㅇ 구리 판매도 2월 178,287톤에서 3월에는 189,390톤으로 증가하여 6.23% 증 가세를 보임. 지역별로는 Arequipa주가 전체 구리 생산량의 21.96%를 차지함 으로써 1위 자리를 유지하였으며, Apurimac주(19.6%)와 Ancash주(16.79%)가 그 뒤를 이음.
(El Comercio/Rumbo Minero 5.25일자)
□ 1분기 광업수출 34% 증가, 광산파업이 향후 생산 감소에 변수
ㅇ 국세관세청(SUNAT) 자료에 따르면, 1분기 광업분야 수출이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함.
ㅇ 수출협회(COMEX)는 동기간 광물 수출액이 5,694백만 불을 기록하였다고 하면서 전체 수출액의 58%를 담당하였다고 함. 그러나 다수의 광산파업이 광물생산량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어 생산활동에 만전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함.
(Gestion 5.22일자)
□ 불법 金채취로 아마존 밀림에 막대한 피해, 불법 金판매 이익 코카인의 18배
ㅇ 아마존 밀림 강유역의 불법광산으로 야기된 재난이 계속되고 있으며, 2016.9월 부터 현재까지 Madre de Dios 州 Tambopata 국립자연보호구역(세계에서 생물 다양성종이 가장 높은 숲의 하나)내 수은과 기타 화학물질에 오염된 호수 등으로 460헥타르 이상의 숲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남.
ㅇ 이러한 오염은 金이 코카인 판매보다 훨씬 높은 이익을 가져가 주기 때문인데 反초국가적 조직범죄 글로벌 이니셔티브 스위스 위원회의 2016년 조사에 따르면 코카인 1kg의 암시장 거래가격은 약 2천 불인 반면, 불법 채취 금(金)은 1kg에 35천불에 것으로 조사됨.
(El Comercio 5.25일자)
□ 리마 초시카(Chosica) 지역 불법 광산업자 장비 압수
ㅇ 경찰은 리마 Lurigancho-Chosica 지역에서 비금속 불법광산을 단속하여, 322 만불 상당의 장비 및 자재를 압수하고 22명을 체포함. 단속에 적발된 회사는 Chosica의 한 마을로부터 부지를 임차하여 건축용 골재 및 모래를 불법 채취하며,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세금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음.
ㅇ 경찰은 검찰부의 지원을 받아 채굴장비 8대, 포크레인 3대, 파쇄기 3대, 발전기 등을 압수함.
(Mineria y Energia 5.25일자)
□ 페루 남부지역 다수 광산노조 파업 준비
ㅇ Cerro Verde 광산노조에 따르면, 페루 남부의 다수 광산 노조가 정부와 기업에 대항하여 파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6월 7~8일 양일간 다수 노조의 사무장들이 모여 파업일자를 결정할 계획이며, Cerro Verde, San Juan de Chorunga, Orcopampa, Arcata 및 Tintaya 광산은 이미 파업 참여의사를 밝혔고 제련분야 노조도 이에 동조할 것으로 알려짐.
ㅇ 더불어, Mujica 사무장은 Cerro Verde 광산기업이 600여명의 노동자에게 직무 정지를 통보함에 따라 동 회사를 상대로 법적 투쟁할 것이라고 밝힘.
(La Republica 5.24일자)
□ 쉘(Shell)社, 페루 해상가스 탐사 진출 관심 표명
ㅇ 국영석유회사 Perupetro(석유개발 양허) Rafael Zoeger 대표는 대형 석유기업이 페루 석유가스 시장 진출에 관심을 표명하였다고 언급하면서 구체적인 기업명을 거론 하지는 않았으나, 쉘(Shell)이 해상유전 가스광구 탐사에 관심을 나타냈다고 전해짐.
ㅇ 쉘은 과거 까미세아(Camisea)에서 가스탐사 개발사업에 참여한바 있으나 가스 수출 문제를 놓고 페루정부와 이견이 있은 후, 1998년 사업권을 포기하고 철수 한바 있음.
(Correo 5.25일자)
□ 유전개발 투자유치 방안 발표, 계약 만료 석유가스 광구 사전 입찰 실시
ㅇ 국영석유회사 Perupetro Rafael Zoeger 대표는 석유가스 광구에 대한 신규투자자 유치방안의 하나로 광구(Lote) 사전입찰을 허용하는 제도를 마련하였다고 밝힘.
ㅇ 석유가스개발 양허권 만료기간이 5~6년 이내인 경우 동 양허권에 사전 입찰을 실시, 새로운 계약권자를 선정한 후 기존 사업운영권자와 합의에 이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임.
(Gestion 5.25일자)
□ 중국국영석유기업, 페루 남부 58광구 가스전에 현 정부 최대 규모 20억불 투자
ㅇ Perupetro는 중국국영석유기업(CNPC)이 남부 꾸스꼬 지방에 소재 한 58광구 천연가스전 개발에 2017년~2023년간 20억불을 투자하는 계획을 5.20일 발표하 였다고 전하면서 현 정부가 추진하는 석유가스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큰 규모가 될 것이라고 설명함.
ㅇ 동 가스전은 3.9조 입방피트의 천연가스가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이는 현 까미세아 가스전의 40%, 페루 전체의 27.7%를 차지하며, 30년간 공급이 가능한 규모임. CNPC는 채굴된 가스를 화학플랜트에 공급하거나 수출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함.
(Gestion 5.24일자)
□ 페루-칠레 전력시스템 연계 프로젝트 7월 착수
ㅇ 에너지광업부(MINEM) Arturo Vázquez 에너지차관은 Perú Energía 행사에 참석, 안데스공동체(Bolivia, Colombia, Ecuador, Perú 4개국 정회원, Chile, Argentina, Brasil 등 5개국 준회원) 회원 3개 국가와 전력에너지 상호 이용을 위한 전력망을 구축하는 방안을 결정하였다고 밝힘.
ㅇ 칠레와의 전력망 연결에 대하여는 양국이 협의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고 하면서 금년 7.7일 꾸스꼬에서 페루-칠레 공동각료회의가 개최될 것이라고 함. 지난해 양국정상은 페루 Tacna 지방과 칠레 Arica 간 전력망을 연결하기 위한 타당성조 사를 실시하기로 합의한 바 있음.
(Gestion 5.25일자)
□ 100MW급 풍력단지 개발 타당성 조사 착수
ㅇ Eengie Energía Perú 社는 남부 Ica州 Pampa Lomita 지역에 100MW 규모의 풍력단지를 건설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사업에 대한 승인을 획득하였다고 밝힘
(Gestion 5.2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