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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동향

NEDO, 조기실현 유망 프로젝트에 추가 투자 냉각장치가 없는데도 보냉과 보온을 유지하는 단열박스│설산에서도 시야는 양호 ! 렌즈를 발열시켜 김서림을 억제하는 고글│안전대책을 강화하고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목조계단용 수납유닛 연료전지기술, 2013년경 상용화 전망│ 움직이기만 해도 전기를 생산하는 똑똑한 의류 등장 바이러스성 간염 치료제 시장 연평균 35% 성장 재생가능에너지, 지구온난화 방지 시장 선도│ 2014년도에는 2009년도의 2배로 확대될 일본의 SaaS 시장 세계 악기 시장, 지속적으로 축소 전망 미국 OSTP, 2011년 R&D 예산 발표 독일 지식·기술이전에 200만유로 투입│일본 아이디어 박스로 국가정책의 온라인 신문고를 열다│영국 과학외교 보고서 발간│중국 과학기술분야 지도자층에서 여성인재부족이 심각 OntoFrame으로 새로운 미래 가능성을 개척!다이퀘스트 KISTI 소식│ASTI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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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국 가 차 원 에 서 ASTI의 중요성을 말씀해 주십시오. ASTI의 지원 타깃을 흔히 중소기업이라고 하는데, 그 보다는 강소기업 혹은 강소전문기업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기업 규모는 작더라도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전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강소기업을 더욱 경쟁력 있게 만드는 것이 ASTI의 목적이다. 최근 강소기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실력 있는 강소 기업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가에 따라 국가 산업경쟁력이 크게 좌우될 정도이다. 물론 대기업도 중요하지만, 대기업은 덩치가 큰 만큼 글로벌 경제·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기 힘들다. 반면 강소기업은 매우 유연하게 변화에 대응 할 수 있기 때문에 국가 경제·산업을 끊임없이 혁신해 나가기 위해서는 강소기업이 산업 전반에 탄탄하게 깔려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ASTI는 정부출연연구원(출연연)의 전문역량을 기반으로 강소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는 ASTI의 역할이 국가차원에서 매우 중요하다. Q. 강소기업을 지원하는데 출연연만의 특장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출연연은 매우 전문적인 집단이다. 그래서 단편적인 산업 정보를 제공하거나 자금을 지원하는 활동 등을 넘어 더욱더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현재 KISTI가 ASTI를 통해 강소기업에게 지원하고 있는 것들 즉, 광범위한 정보분석을 통한 미래산업기술 예측, 사업 방향 설정, 사업성 컨설팅, 슈퍼컴퓨팅 지원 등은 KISTI와 같이 오랜 역사와 노하우를 지닌 출연연이 아니면 결코 할 수 없는 일들이다. 강소기업의 니즈가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다. 자금, 인력과 같은 하드웨어 측면의 지원 보다 이제는 고급 정보와 컨설팅 등 좀더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측면의 지원이 필요할 때이다. 따라서 출연연의 역할과 지원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Q. ASTI의 여러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산학연을 연결하는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연계를 통한 시너지효과의 창출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오래전부터 관심이 많았으며, 지난 2004년에 한국학술진흥재단 재직 당시에 산학협력단을 만들기도 했다. 연구자에게 기술의 상용화까지 고민하면서 연구를 수행하라고 하면 그것은 너무나 큰 부담이다. 연구자는 오로지 연구개발(R&D)에만 올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기업은 사업에만 올인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양쪽의 니즈와 전문성을 두루 갖춘 어떤 존재가 중간에서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바로 그것을 ASTI가 하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는 산학연을 연계하는 역할에 ASTI가 더욱 매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Q. 산학연 연계의 중요성을 말씀하셨는데,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무엇이고, ASTI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우선 비슷한 의도로 이미 하고 있는 일들을 더욱 활발하게 운영했으면 한다. 예를 들어 KISTI에서는 매년 연말에 미래 유망기술세미나라는 행사를 개최한다. 어느 기업이나 시장 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시장변화를 주시하고 있다. 기업 입장 에서 변화의 방향을 감지하고 미리 준비할 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일이 없을 것이다. 미래유망기술세미나는 방대한 ASTI 특집 인터뷰

ASTI는 출연연과 강소기업 상생의 촉매

ASTI(전국과학기술정보협의회, Association of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는 지난 2월 8일, ASTI 고문인 기초기술연구회 민동필 이사장을 만나

ASTI가 나아갈 큰 그림은 무엇인지, 국가 발전을 위해 ASTI가 집중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물었다. 다음은 민동필 이사장과의 1문 1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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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분석해서 기업이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술을 발굴 하는데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미래전략기술을 세우는데 필요한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이와 같은 행사를 좀더 내실 있고 의미있게 운영한다면 기업은 물론이고 국가적으로도 큰 힘이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산업계가 평소에 ASTI를 통해서 KISTI에 자신들의 니즈를 전달해야 한다. 그러면 KISTI는 더 정교한 방법으로 가치 있는 정보를 생산해서 강소기업이 시장에서 더 굳건한 위치를 차지하도록 도울 수 있다. 두 번째로는 산학연 연계를 담당할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다. 산학연 연계도 결국은 사람이 하는 일이다. 필요한 때에 필요한 곳을 찾아 도움을 주고받기 위해서는 산업계와 출연연, 출연연과 학계, 학계와 산업계를 잘 아는 인력이 있어야 한다. 우리 연구회와 산하의 13개 출연연은 작년에 정부 방침에 따라 청년실업해소를 위해서 인턴연구원을 대거 채용해야 했는데, 이 기회에 산연 연계를 담당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산연연계 인턴연구원 사업」을 시작했다. 혁신형 중소기업에서 정규직 직원을 채용하면 정해진 기간 동안 이들을 출연연의 각종 연구사업에 투입하여 교육 시키는 프로그램이다. 교육기간동안 급여는 연구회에서 지급한다. 지난 2009년에는 약 90개 기업에서 150여명을 이 사업에 참여 시켰다. 올해도 사업이 계속되는 만큼 ASTI에 소속된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유용하게 활용하기 바란다. Q. ASTI의 미래에 대해 어떤 청사진을 갖고 계십니까. 기초기술연구회는 2010년을 성과확산의 해로 정하고, 출연연의 기술력과 정보력을 개방해 산업체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루트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ASTI 프로 젝트를 적극 활용할 생각이다. 장기적으로는 기초기술연구회 소속 여러 출연연들의 성과확산 부서들을 ASTI에 함께 참여 시키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그렇게 하면 KISTI를 포함한 13개 기초기술연구회 산하 출연연의 역량을 집약해서 강소기업들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성과확산 효과가 배가될 것이다. 이렇게 ASTI의 외연을 확대하는 동시에 내부적으로는 세분화를 추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ASTI 내의 전문가들과 기업들을 IT, 나노, 생명과학 등 각 분야별로 분류한 다음 세부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보다 긴밀한 교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렇게 더 작지만, 더 전문적인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출연연, 전문가 그룹, 강소기업 모두가 상생하는 효과를 창출함으로써 ASTI가 ‘invisible but indispensable’즉 보이지는 않지만 없어서는

안될소중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기초기술연구회(KRCF)와

13개 소관연구기관 인턴연구원 사업

산연 연계 맞춤형 과학기술인력양성사업 기업-출연연을 연계하여 추진하는 인턴사업은 기업의 연구 개발 분야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대기업 및 중소 기업에서 정식으로 채용된 신규직원이 출연연에서 일정 기간 연수 후 회사로 복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공계 및 관련분야 졸업생을 채용 대상으로 박사급 인턴 연구원의 경우 월 250만원, 석사급 월 150만원, 학사급 월 130만원의 급여를 지급하게 되며, 선발된 인턴연구원은 각 출연연 본원 및 분원, 지역센터에서 근무하게 된다. 12개월 내외의 근무기간 이후 최대 10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2009년에는 (주)코오롱제약, 세종기술거래소 등 86개 기업에서 15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여 관련 연구·기술 분야의 전문성 향상을 목적으로 출연연에서 연구를 계속 하고 있고 50여명은 연수를 마치고 소속회사로 복귀 하였다. IT Software 개발분야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IT분야 소프트웨어 개발 인턴은 필기와 면접시험으로 선발되어 최고수준의 소프트웨어 개발기업에서 연수를 받도록 하는 사업이다. 2009년 3월 11차 연수생으로 71명이 최종 선발되어 4월부터 12월까지 세계최고수준의 소프트웨어 개발 연수과정(CMMI

*

레벨5의 소프트웨어 개발절차 습득)을 수료하였고, 이들 중 28명이 인도기업, 국내 대기업의 인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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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채용되었다. 나머지 43명의 수료생에 대해서는 연수의 성과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업 및 국내 출연연과 채용연계를 추진 중이다.

CMMI (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r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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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출처 : 日刊工業新聞 (http://www.nikkan.co.jp) 일본 니가타현에 위치한 日鮮은 냉각장치가 없는데도 보온성과 보냉성이 뛰어난 업무용 단열 박스「에코 테너」를 완성해 3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채소, 꽃, 식품 등을 수송하고 임시로 보관하기 위한 용도이다. 가격은 25만엔 정도로 판매 목표는 연간 1,200대라고 한다. 박스의 외측 패널과 안쪽 패널의 사이에 두께 20mm의 밀봉한 단열재를 짜넣음으로써 보온성과 보냉성을 높였다. 바깥기온 약 30。C의 환경에서 1시간 마다 1분간 박스의 문을 개방하는 실험에서 박스에 넣은 15kg의 얼음이 3시간 경과한 시점에 거의 녹지 않았으며, 5시간 경과 후에도 약 1kg 밖에 녹지 않았다. 제품의 크기는 가로 850㎜, 세로 1,150㎜, 깊이 654㎜이다.

냉각장치가 없는데도

보냉과 보온을 유지하는 단열박스

일본 가나가와현에 위치한 R收納考房은 안전대책을 강화한 목조계단용의 수납 유닛을 발매 하였다. 새롭게 수납상자를 여닫을 때 발광다이오드(LED) 램프가 점등하고 점멸하는 기능을 탑재해 깜박 잊고 닫지 않는 일을 예방하도록 설계하였다. 가격은 1개 층계당 2만엔 정도이다. 계단 스텝을 들어 올리던 기존 타입과는 달리 꺼낼 수 있는 수납상자 형태로 만들었다. 수납상자 윗부분에 설치한 스위치는 서랍을 꺼내면 LED가 점등하고 점멸하고 닫으면 소등하는 구조 이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수납상자의 개폐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정지장치(stopper) 가 있기 때문에 지진 등 비상시에 수납상자가 튀어나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수납상자의 측면에는 미끄럼 재료를 도포해 서랍을 여닫으면서 발생하는 마모를 방지하였다.

설산에서도 시야는 양호!

렌즈를 발열시켜 김서림을 억제하는 고글

일본 오사카시에 위치한 야마모토광학에서 렌즈 자체를 발열시켜 김서림을 제어하는 「스완스 히트(SWANS HEAT) 렌즈 시스템」을 탑재한 고글인「러시 XED」를 발매하였다. 렌즈에 내장된 투명 발열체가 김서림과 동결을 제거한다. 김서림 방지 가공을 한 이중렌즈로서 자외선의 99.9%를 차단한다. 가격은 3만6750엔으로 직영점과 스키·스노보드 전문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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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mirian.kisti.re.kr 원문 : http://www.renewableenergymagazine.com

출처 : http://mirian.kisti.re.kr 원문 : http://www.scienc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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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성 간염 치료제 시장

연평균 35% 성장

출처 : 김창목(2009). KISTI 내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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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악기 시장, 지속적으로 축소 전망

시장동향 정책동향 자료 : 야마하, 롤랜드, 카와이 결산발표자료 및 사업설명회 자료, KISTI 재가공 구 분 2005 2006 2007 2008 CAGR(%) 악 기 4,353 4,534 4,810 4,364 0.1 전자악기 - 1,374 1,492 1,345 -1.1 ▶ 세계 악기 시장은 2005년에 4,353억엔에서 2008년에 4,364억엔으로 연평균 0.1%의 성장률을 나타냄. 반면, 세계 전자악기 시장규모는 2006년에 1,374억 엔에서 2008년에 1,345억엔으로 연평균 1.1% 축소됨. ▶ 향후 세계 악기시장은 연평균 1.5%씩 축소되어 2009년 4,103억엔에서 2013년에는 3,867억엔으로 성장이 계속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세계 전자악기시장 또한 2009년 1,186억엔 규모에서 연평균 4.8% 감소해 2013년에는 975억엔이 될 것으로 예상됨. 출처 : 이정구(2009). KISTI 내부자료. 주) 2010년~2013년 시장전망자료는 、05년~ 、09년 연평균성장률로 추정 구 분 2009 2010 2011 2012 2013 CAGR(%) 악 기 4,103 4,043 3,983 3,925 3,867 -1.5 전자악기 1,186 1,129 1,075 1,024 975 -4.8 ▶ ▶ ▶ ▶ ▶ ▶ ▶ ▶ 미국의 이노베이션을 장려 : 국내총생산(GDP)의 3%를 공적 및 민간의 R&D에 투자한다는 대통령의 목표를 지향 하며 비국방 R&D 예산으로서 전년도 대비 5.9% 증가한 660억 달러를 계상 미국산업이 이노베이션 투자를 지속하기 위한 인센티브를 제공 : 시험연구비의 세액공제 (Research&Experimentation(R&E) Tax Credit)의 항구화를 요구 경제, 건강, 에너지, 기후, 보안 문제의 해결과 연계한 과학적 발견에 대한 투자 : 연구비(기초 및 응용연구)로서 전년도 대비 5.6% 증가한 616억 달러를 계상 이화학계 3개 기관 예산의 배증 계획을 유지 : 국립과학재단 (NSF), 에너지성과학국(DOE-OS) 및 국립표준기술연구소 (NIST)에 대해서 전년도 대비 6.6% 증가한 133억달러를 계상

미국

출처 : http://www.now.go.kr 원문 : Office of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2010). Investing in the Building Blocks of American Innovation Federal R&D, Technology, and STEM Education in the 2011 Budget.

OSTP, 2011년 R&D 예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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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동향 독일 연방경제기술성(BMWi)은 최근에 지식·기술이전에 관한 전략프로그램「산업이용을 위한 아이 디어 보호(SIGNO)」로 5건의 프로젝트를 선정하였다. SIGNO는 대학 및 연구기관의 지적 재산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기술이전을 진흥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대학, 대학외 연구기관, 중소기업, 개인 발명가 등의 아이디어를 법적으로 보호하거나 경제적 이용을 지원한다. 이번에 채택된 5건의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지원 총액은 약 200만유로이고, 대학과 기업의 밀접한 협력으로 연구성과나 지적 재산의 이용을 도모한다. 프로젝트 중에는 발명할 때부터 시장성이 있는 제품을 만들어내는 부가 가치 연쇄를 형성하기 위해서 민간자본을 도입해 새로운 성과 이용방법을 구축한다. 독일에서 공적 연구의 우수한 성과는 보다 자연스럽게 새로운 제품, 프로세스로 전환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경제계와의 협력임. 중소기업은 이노베이션 정신은 물론이고 유연성을 갖고 있음. 중소기업이 대학 및 연구기관과 협력하면 그 아이 디어를 단기간내로 시장에 대응할 해결책으로 전환할 수 있음. 중소기업의 잠재능력을 새롭게 개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 독일 연방경제기술장관 Bru¨derle 출처 : http://mirian.kisti.re.kr 원문 : http://www.bmwi.de

GERMANY

출처 : http://mirian.kisti.re.kr 원문 : New frontiers in science diplomacy(2010). http://www.royalsoc.ac.uk

출처 : http://open-meti.go.jp

JAPAN

아이디어박스로 국가정책의 온라인 신문고를 열다

▶인터넷을 사용해 아이디어를 수집하기 위한 체제임. ▶투고된아이디어는모두공유하고, 찬성표를 던져 응원하기도 하고, 코멘트를 달기도 함으로써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음. ▶아이디어는 축적되고 있고, 특히 찬성이 많은 아이디어를 추출 할 수 있음. ▶미국, 한국(국민 신문고(e-people)http://www.epeople.go.kr) 등에서도 국민의 의견 모집을 위해 유사한 사례가 운영되고 있음. ▶ 일본에서도 2009년 10월에 경제산업성에서 전자행정에 대한 아이디어 모집에 이용됨.

지식·기술이전에 200만유로 투입

독일

일본

ENGLAND

CHINA

과학외교 보고서 발간

영국 왕립협회는 국제적인 정책결정과 외교에서 과학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서 조사한 보고서「과학외교에서 새로운 프론티어 (New frontiers in science diplomacy)」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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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BOX “다이퀘스트가 어떤 회사인가요?”라는 질문에 김용훈 이사는 “인터넷 쇼핑 자주 하세요?”라는 질문으로 답변을 시작했다. “인터넷 쇼핑을 하는 분이라면, 모두 다이퀘스트의 기술을 경험하신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G마켓, 인터파크, GSeshop 등 현재 국내에서 영업 중인 인터넷 쇼핑몰의 90% 이상이 우리가 개발한 검색엔진을 사용하고 있으니까요.”“예전에는 문장을 입력해서 원하는 물건을 찾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어요. 냉장고를 치면 온갖 종류의 냉장고와 부품들, 악세사리까지 냉장고에 관련된 모든 것들이 두서없이 검색됐었죠. 하지만 자연어처리기술을 적용한 검색엔진에서는 컴퓨터가 자연스러운 언어흐름을 이해하기 때문에‘김치냉장고 100만 원대 흰색에는 어떤 제품이 있나요? ’라는 문장을 입력하면 컴퓨터가 정확하게 원하는 냉장고를 찾아줍니다. 쇼핑몰 입장에서는 한 마디로 혁신이었죠.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물건을 사는 이유가 뭐겠어요? 빠르고 쉽기 때문입니다. 빠른 걸 원해서 인터넷 쇼핑몰에 들어온 고객이 복잡하고 어려운 검색환경을 만나면? 곧바로 다른 사이트로 가버립니다. 당연한 거죠. 그래서 인터넷 쇼핑몰 에선 검색효율성을 곧 쇼핑몰의 생명으로 칩니다. 그런데 자연어처리기술 기반 검색엔진은 우리 다이퀘스트가 국내 최초 였어요. 지금도 부동의 1위이구요. 그러니 쇼핑몰들 입장에서는 우리 제품을 가져다 쓰는 게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시맨틱 웹, 세상 속으로 Go Go! 상품검색엔진 말고도 다이퀘스트는 대기업에서 주로 활용 하는 통합검색솔루션과 웹상에서 정보를 수집해 주는 웹로봇 등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는 회사다. 그런 다이 퀘스트가 KISTI를 만나게 된 것은 지난 2006년.‘지식기반 정보유통 플랫폼 개발사업’을 2년간 수행해 자체기술로 개발한 시맨틱웹 기반 정보유통서비스 프레임워크인 KISTI의 ‘OntoFrame’을 제안받으면서 부터이다. “KISTI가 개발한 OntoFrame의 검색은 기존의 엔진과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정확했습니다. 놀라웠죠. 컴퓨터가 알아서 다음 단계의 정보들을 정리해서 연결해 주니까요. 하지만 솔직히 처음엔 기술이전에 대한 반대 의견도 다소 있었습니다. 기존의 검색엔진 기술만으로도 이미 업계 선두자리를 수년째 지키고 있는데 굳이 OntoFrame까지 해야 하냐는 거죠. 더구나 OntoFrame을 어떤 기관에 도입하려면 그 기관에서 주로 사용 하는 언어체계를 기계적으로 완전히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법원이면 법조계 용어, 생물학학회면 생물학 용어에 관한 사전을 따로 만들고 그러한 언어에 OntoFrame을 최적화시키는 작업을 해야 하는데, 그게 정말이지 길고 고된 작업입니다. 엄청나게 노동집약적인 일이기도 하구요.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겠냐는 의견도 당연히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KISTI가 그때 우리 다이퀘스트를 선택해 준 것은‘행운’이었다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출연연 + 기업’의 새로운 롤모델(role model) 수익창출은 다이퀘스트에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다. KISTI는 수익의 일부분을 로열티로 확보하게 되고, 다이퀘스트의 영업 컨설팅에 참여해 2차 이익을 창출하게 된다. 그야말로 상생하게 되는 것이다. 김용훈 이사는 이번 OntoFrame 기술의 이전이야 말로 출연연과 기업이 상생하는 새로운 롤모델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확신했다. 김 이사는 출연연에 부탁하고 싶은 것이 또 하나 있다고 말했다.“중소기업이 국지적으로 시장을 본다면 출연연은 거시적으로 국가 산업을 보는 기관들입니다. 출연연은 한우물만 파는 중소기업이 더 먼 곳을 바라보고 진보해나갈 수 있도록 선도해 주는 역할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번 OntoFrame 상용화 성공 처럼 말이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KISTI 같이 선진적인 의식을 갖고 있는 기관이 솔선수범 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이퀘스트 (www.diquest.com)│대표이사 : 강락근│주소 :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222-14 에이스 하이앤드타워 2차 604호│ │사업분야 : 자연어처리(NLP:Natural Language Processing) 및 검색엔진 전문기업│

OntoFrame으로

새로운 미래 가능성을 개척 !

다이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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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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