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06. 09
제2회 시험 정답 및 해설
문항
번호 문항 설명
1
이 문항은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너도 하늘말나리야>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⑤번이다.
미르가 이사를 한 이유는 친구들과 사이가 좋지 않아서가 아니라, 부모의 이혼으로 엄마랑 살기 위해서이다.
2
이 문항은 글을 읽고 인물의 마음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너도 하늘말나리야>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①번이다.
미르는 부모의 이혼을 말하는 것이 싫어서 친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 렸다.
3
이 문항은 동화를 읽을 때의 유의할 점을 알고 있는가를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너도 하늘말나리야>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③번이다.
①번은 설명하는 글, ②번은 시, ④번은 주장하는 글, ⑤번은 전기문을 읽을 때의 유의할 점이 고, ③번은 동화를 읽을 때 유의할 점이다.
4 이 문항은 문장에 어울리는 사자성어를 찾을 수 있는가를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우동 한 그릇>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①번이다. ‘사람은 비슷한 사람끼리 모인다’는 의미의 사자성어는 ‘유유상종’이다.
5
이 문항은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너도 하늘말나리야>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③번이다. 바우는 ‘미르를 보면 엉겅퀴꽃이 생각난다.’고 했고, ‘미르가 날카롭게 군 이유는 아빠와 헤어진 슬픔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6
이 문항은 글의 서술상 특징에 대한 이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너도 하늘말나리야>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②번이다. 소희가 미르를 ‘거울에 비친 자 신의 모습, 캄캄한 밤하늘에 혼자 떠 있는 작은 별’ 등에 비유하고 있고, 미르의 혼자만의 표정을 ‘가면’으로, 그 가면을 ‘자신의 검사용 일기장’에 비유하고 있다. 또, 미르를 ‘날카로운 가시를 달고 있지만 만져보면 보드라운 엉겅퀴꽃’에 비유하고 있다.
7
이 문항은 비유적인 표현을 이해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너도 하늘말나리야>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①번이다. 소희가 미르의 모습에서 ‘캄캄한 밤하늘에 혼자 떠 있는 작은 별처럼 춥고 외로움’을 엿보았는데, 그 ‘혼자만의 표정’을 싹 지 웠다고 했으므로 ‘슬프고 외로운 표정’이 정답이다.
8
이 문항은 글을 읽고, 맥락을 고려한 내용 추론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너도 하늘말나리야>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⑤번이다. 조개 속의 상처가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진주가 된다고 생각하고, 마음속에 진주를 키운다는 것으로 보아, 상처 입은 조개 를 하찮게 여긴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9
이 문항은 인물이 추구하는 삶을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너도 하늘말나리야>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④번이다. ‘어떤 힘든 일에도 꺾이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는 소장님이 멋있어 보인다’는 부분과 ‘어떤 상처도 겁나지 않는다’는 내용으 로 보아 ‘나’가 추구하는 삶은 ‘힘든 일에도 꺾이지 않는 의젓한 삶’이다.
문항
번호 문항 설명
10
이 문항은 핵심낱말의 의미를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우동 한 그릇>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⑤번이다. ‘기본적인 생각’이라는 것은 물질이 우 선시되는 것, 효율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 수익을 얻고자 하는 것이 아닌, 좋은 사람들과 마 음을 나누며 즐거워지는 일의 멋을 추구하는 것이다.
11
이 문항은 문장의 호응관계에 맞는 접속어를 파악할 수 있는가를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 이다. <항해와 탐험의 역사 속으로 GO! GO!>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④번이다. ‘그러면’
은 ‘앞 내용을 받아들이면서 그것을 전제로 새로운 논지를 펼 때 쓰여 앞뒤 문장을 이어 주 는 말’이다. ‘하지만’은 ‘앞 내용과 다른 내용을 말할 때 쓰여 앞뒤 문장을 이어 주는 말’이다.
글 (가)에서 ‘건드렸다’와 ‘그러면’을 ‘건드리면’의 바꿔 써도 의미가 통한다. 글 (나)는 앞에서
‘영원히 얼어있는 땅’에 대해 서술하고 있으나, 뒤에서는 땅이 조금씩 녹고 있다는 내용이 이 어지므로 ‘하지만’이 적절하다.
12
이 문항은 문맥을 고려한 낱말의 의미를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항해와 탐험의 역사 속으로 GO! GO!>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①번이다. 이 곳은 황량 하고, 극도로 춥고, 메마른 곳이라고 했으므로 그 조건에 가장 알맞은 것은 ‘영원히 얼어있는 땅’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바람이 많다. 식물이 없다. 물이 없다. 흙이 없다’는 앞서 말 한 세 가지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구동토층’이 갖는 의미 자체가 ‘영 원히 얼음으로 된 땅’이다.
13
이 문항은 이야기의 내용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우동 한 그릇>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④번이다. 게이코는 유급 휴가 받기를 원했고, 자 신의 돈으로 과자 값을 입금시켰으며, 직원들은 게이코의 장례식 참가비용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내고 있다. 게이코는 갖고 싶은 코트를 사기 위해 모으고 있는 돈도 남을 돕는 일에 써서 오히려 돈이 줄어들고 있다.
14
이 문항은 글의 특징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우동 한 그릇>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④번이다. 이 글은 다른 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게이코가 남을 돕고 있고, 손님의 장례식에 참여하기 위해서 자신의 돈을 쓴 것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15 이 문항은 문맥을 고려한 낱말의 의미를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최초를 찾아라>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⑤번이다. ‘면죄’는 ‘죄를 면하여 주는 것’이고,
‘책임이나 의무 따위를 면하여 주는 것’은 ‘면제’이다.
16
이 문항은 동음이의어의 다른 쓰임을 이해하고 있는가를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최초를 찾아라>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⑤번이다.
‘돌아가다’ 라는 낱말은 ‘순서를 정해 옮겨가다, 죽다, 원을 그리며 돌다, 주어지다, 원래 있던 곳으로 가다’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글에서 ‘돌아가다’는 ‘원래 있던 곳으로 가다’ 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므로 ‘학원에서 공부를 끝낸 친구들이 집으로 돌아갔다.’가 정답이다.
17
이 문항은 글의 내용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내 친구에게 생긴 일>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②번이다.
율리아의 아빠는 보험회사에서 일하고, 율리아가 어렸을 때 아빠가 멋진 건물에서 일하는 것 을 자랑스러워했지만, 무슨 일을 하는지는 잘 알지 못했다. 그리고 율리아가 자비네 아빠의 직위가 높다고 말하자, 아빠는 자신이 훨씬 낮은 직급이라고 말했으므로 ‘율리아의 아빠가 자비네 아빠보다 직급이 높다’가 알맞지 않다.
18
이 문항은 이어질 문장을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내 친구에게 생긴 일>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②번이다.
빈 칸 다음에 ‘사장까지 된 상사를 보더라도 높은 직위가 반드시 행복을 가져다 준다는 생각 은 들지 않거든.’이라고 아빠가 말한 것으로 보아 앞에 나올 문장은 직급이 높은 것과 행복 은 상관이 없다는 내용이 나와야 앞뒤의 연결이 자연스러우므로 ②번이 가장 알맞다.
19
이 문항은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우동 한 그릇>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①번이다.
선생님이 수업 참관하라는 편지를 보낸 것, 쥰의 형인 ‘나’가 조간 석간신문을 배달하고 있다 는 것, 쥰의 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시면서 빚을 남긴 것, 쥰이 쓴 작문이 콩쿠르에 출품하게 되었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쥰의 수업참관일에는 엄마가 아닌 형이 대신 갔으므로 알맞 지 않다.
20
이 문항은 인물이 미친 영향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우동 한 그릇>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③번이다.
우동집 아저씨와 아주머니는 쥰이네가 셋이서 한 그릇의 우동을 시켜서 먹었는데도 ‘고맙습 니다. 새해엔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큰 소리로 말해주었다. 그 당시 힘든 시기였지만 그 말 로 용기를 가질 수 있었기 때문에 쥰에게는 참으로 고마운 분이다. 그러므로 힘들 때 용기를 준 고마운 존재이다.
21
이 문항은 글의 내용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항해와 탐험의 역사 속으로 GO! GO!>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⑤번이다.
스콧은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만주 조랑말을 이용하여 썰매를 끌기로 결정했으나, 조랑말 이 남극의 몰아치는 바람과 혹한의 기온에 맞설 수 없어서 결국 죽고 말았다. 그러므로 ⑤번 답지가 바르지 않다.
22
이 문항은 글의 특성을 이해하고 있는가를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항해와 탐험의 역사 속으로 GO! GO!>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②번이다.
이 글은 아문센과 스콧이 남극을 탐험했던 사실적인 내용을 기록한 설명글이다.
23
이 문항은 글의 핵심 내용을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항해와 탐험의 역사 속으로 GO! GO!>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①번이다.
‘남아 있는 물건을 스콧에게 쓰게 한 것’과 ‘안전하게 돌아가길 바란 것’으로 보아, 아문센은 스콧을 위한 배려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4
이 문항은 인물의 공통점을 찾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항해와 탐험의 역사 속으로 GO! GO!>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④번이다.
콜럼버스는 ‘지구의 둘레가 실제보다 훨씬 작고, 유라시아의 동서 길이가 실제보다 훨씬 길 다’고 잘못 생각했다. 마젤란은 태평양이 얼마나 큰지 잘 알지 못했고, 프톨레마이오스가 계 산한 지구 둘레를 믿어서 여행 거리를 과소평가하였다. 이것으로 보아 두 인물은 ‘잘못된 항 해정보를 가지고 출발했다’는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25
이 문항은 인물이 한 행동의 의의를 찾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항해와 탐험의 역사 속으로 GO! GO!>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③번이다.
콜럼버스의 항해는 ‘대양 탐험에 대한 도전으로 새로운 세계에 도착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26
이 문항은 문맥에 알맞은 낱말을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항해와 탐험의 역사 속으로 GO! GO!>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②번이다.
글<나>는 마젤란의 항해에 대한 내용으로, 빈 칸 앞에 ‘그의 이름을 딴’이라고 나와 있으므 로 마젤란 해협이 공통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 문항은 글의 전개 방식을 이해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그냥 갈까, 아니 아니 손잡고 가자>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③번이다.
문항번호 문항 설명
28
이 문항은 인물의 마음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그냥 갈까, 아니 아니 손잡고 가자>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⑤번이다.
‘나’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아버지에 대한 원망을 가지고 있으며 가족이 함께 살지 못해 혼자라는 생각에 외로워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어한다. 하지만, 흰둥이는 다른 데로 가지 않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으므로 ⑤번 답지가 알맞지 않다.
29
이 문항은 인물의 마음을 이해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그냥 갈까, 아니 아니 손잡고 가자>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③번이다.
‘나의 소원은 엄마 아버지와 함께 사는 것이었지만, 아버지와 살게 되어 반쪽 소원이 이루어 졌다’는 걸로 보아 ③번 답지가 알맞다.
30
이 문항은 글을 읽고 적절한 낱말을 찾아내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것이다.
<그냥 갈까, 아니 아니 손잡고 가자>에서 출제한 문제로 정답은 ④번이다.
뒷 문장에 ‘새어머니는 엄마를 내 마음에서 몰아내려고 하지 않고, 다 함께 살자고 한 것으 로 보아 좋은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앞 문장에 ‘~가 아니에요.’라는 부정어가 있으므로 새어머니는 ‘백설공주에 나오는 계모 같은 분’이 아니다.가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