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2014년의 한자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2014년의 한자"

Copied!
15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1. 2015년도 민단 신년회 및 성인식 개최 2. 「제9회 어린이 우리말 이야기·카루타 대회」

개최 안내

<전국동향>

3. 일본, 2015년부터 바뀌는 산업관련 주요 제도 4. BtoC에서 BtoB로, 전자업계의 이유 있는

변신

5. 2015년 일본의 트랜드 예측

<간사이동향>

6. 일본제조사 가전생산, 일본국내로의 회귀 움직임이 활발

7. 전력 4개사 노후원전 5기 폐로 추진

8. 다카하마원전 재가동, 올 여름 이후로 연기될 가능성

9. iPS세포로 난치병 치료약 개발에 가속 10. USJ 2014년도 입장객 1,000만명 달성 11. 특급 열차 「하루카」의 차내에서 무료 공중

무선 LAN 서비스 개시 12. 일본 관광 동향

13.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이중섭의 아내-

2014년의 한자

- 세(稅) -

o 교토시(京都市)에 소재한 일본한자능력검정 협회는 한자의 의의를 재인식하고, 한자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매년 연말에 '올해의 한자'를 선정하여 발표함. 엽서와 팩스,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응모를 받아 가장 많은 득표를 받은 한자는 교토 기요미즈데라 (清水寺) 주지스님의 휘호를 통해 발표함.

o 이 행사는 1995년에 시작되어 2014년은 20주년을 맞이하는 해였음. 1995년-震 (고베대지진), 2001년-戰(9.11테러) 등, 보통 그 해의 주요 뉴스에서 연상 되는 한자가 선정되는 경향이 있음.

2004년에는 드라마 '겨울연가' 등 한류의 인기로 '한(韓)'이 선정되기도 함.

o 2014년은 총 167,613표 중 8,679표(5.18%)를 얻은 '세(稅)'가 1위에 선정됨. 2014.4월 소비 세율이 1997년 이래 17년 만에 5%에서 8%로 인상됨에 따라 전기·가스·수도 등 공공요금도 인상됨. 이로 인해 가계 부담이 증가해 국민 생활에 큰 영향을 미쳤고, 아베 총리는 8%에서

10%로의 소비세 재인상을 1년반 연기하고 중의원을 해산하는 등 소비세에 휘둘린 한 해였다는 의견이 다수 있었음.

o 또한, 소비세증세로 인해 일반 서민 들의 생활이 힘들어진 상황에서도 국회의원들이 세금을 잘못 사용하고 있는 것에 대해 납득이 가지 않으며, 앞으로는 국민의 세금이 좋은 곳에 쓰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稅를 선정했다는 의견도 있었음.

이처럼 2014년은 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엿보인 한 해 였으나, 2015년은 긍정적이고 밝은 의미의 한자가 선정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함.

<정보출처 : 주오사카총영사관>

2015.01.16(금) 제 85호

(2)

1. 2015년도 민단 신년회 및 성인식 개최

□ 주오사카총영사관의 관할지역 내 5개 지역 민단지방본부는 2015년도 신년회를 각 지역 국회의원, 부/현 및 시의회 의원 등의 일본측 인사들과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 리에 개최함.

o 이현주 총영사는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사를 대독하고, 2015년에도 우호적인 한일관계 형성을 위해 민단이 일본인들의 지지를 얻어가며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o 각 민단 지방본부 단장들은 신년사를 통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 유지와 단원간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하였고, 일본측 내빈들은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이 하여 한일관계가 복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의 축사를 하였음.

o 각 지역별 신년회에는 민단오사카부지방본부에 약 600여명, 교토부지방본부 250여명, 나라현지방본부 90여명, 시가현지방본부 70여명, 와카야마현지방본부 80여명이 참석함.

□ 각 민단지방본부(민단나라현지방본부 제외)는 성인의 날을 맞이하여 성인식을 개최함.

o 각 민단 성인식에서 주오사카총영사관측은 축사를 통해 성인이 된 재일동포들을 축하 하며, 책임감과 더불어 꿈을 가진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격려하고, 한일 양국의 교류확대와 우호관계를 위해 일익을 담당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하였음.

<대통령신년사를 대독중인 이현주 총영사> <신년회 행사장 전경>

<성인식>

※ 사진은 민단오사카부지방본부의 행사 사진을 대표로 게재하였습니다.

<정보출처 : 주오사카총영사관 http://jpn-osaka.mofa.go.kr>

(3)

2. 「제9회 어린이 우리말 이야기·카루타 대회」 개최 안내

☐ 민단오사카부지방본부와 오사카한국교육원은 2.15(일) '제9회 어린이 우리말 이야기·

카루타 대회'를 개최할 예정임.

※ 카루타 : 일본의 낱말 카드놀이

o 동 대회는 한글과 한국문화에 대한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이기 위한 대회로, 정해진 주제 또는 자유 주제로 발표하는 이야기 대회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뉘어 팀별로 참가하는 카루타 대회로 나누어짐.

o 대회개요

- 개최일시 : 2015.2.15(일) 접수 10:30, 개회 11:00

- 개최장소 : 大阪市立北中道小学校 (大阪市東成区中道2-9-20 TEL. 06-6971-0440) · JR, 지하철 모리노미야역에서 도보 7분

- 참가대상 : 초등학생

※ 이야기대회는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 학교에서 교육받고 있는 초등학생으로 한정

- 신청마감 : 1.26(월)까지

- 주최 : 민단오사카부지방본부, 오사카한국교육원

o 대회 상세 내용이나 신청은 민단오사카부지방본부 홈페이지를 참고 바람.

(http://www.mindan-osaka.org/index.php)

- 신청 및 문의: 민단오사카부지방본부 문교부 TEL.06-6371-7331 FAX.06-6374-1849 〒530-0016 大阪市北区中崎2-4-2 Email:[email protected]

<정보출처 : 민단오사카부지방본부 http://www.mindan-osaka.org/index.php>

(4)

3. 일본, 2015년부터 바뀌는 산업관련 주요 제도

□ 전환점을 맞이하는 고정가격 매입제도 o 국민부담 완화를 위한 매입가격 인하

태양광 매입가격(㎾당) 추이

- 기업이 태양광으로 발전한 전기에 대한 전력회사의 매입 가격이 2015년에는 처음으로 1㎾당 20엔선이 될 전망 - 일본 정부는 태양광발전 전력 매입가격을 낮춰 과도한

태양광 비중을 낮추고 지열 및 소수력 비중이 높아지도록 유도할 계획

- 재생에너지 고정가격 매입제도는 2012.7월에 도입돼 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를 정해진 가격으로 매입하도록 전력회사에 의무화함.

※ 자료원 : 니혼게이자이 신문

o 전력회사의 수용가능 용량 초과에 대한 대응책으로 새로운 출력제어 시스템 도입

- 재생가능 에너지의 연결 및 도입 확대를 위해 출력제어 대상 재검토, 원격 출력제어 시스템 도입 의무화, 무보상 출력제어 30일 규칙의 시간제로의 전환 등 성령(省令) 개정 사항을 1월 중순 즈음 공포해 시행할 예정

- 전력계통에 연결 시 발생하는 제약 속에서 재생가능 에너지 도입을 최대화하기 위해 무보상 출력제어 대상을 500㎾ 미만의 태양광 및 풍력으로 확대

o 이 외에 재생에너지 도입 확대를 위해 원격 제어를 위한 파워컨디셔너 등의 도입 의무화, 전력회사 단위가 아닌 광역적인 계통 이용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 구축 검토 예정

□ 성장 지향적 법인세 개혁

o 지난 12.30일 발표된 2015년도 여당 세제대강에서 실효 법인세율을 2015/16년 회계 연도에 3.29% 인하하기로 결정(도쿄도 소재 기업의 현재 실효 법인세율은 35.64%, 표준 세율은 34.62%)

- 법인세 인하 첫 해인 2015년도에는 2.51%를 인하하고 2016년도에는 3.29%까지 단계적 으로 인하할 계획으로 2년간 법인세 감면 규모는 4,200억엔에 달할 전망

- 이후 법인세 인하폭을 확대해 2017년도 이후 법인세율을 20%대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할 계획

(5)

일본 법인세 인하계획

※ 자료원 : 경제산업성

o 한편 올해 세제개정에서 중소기업 등의 경감세율(15%)은 2년 연장하기로 함.

o 일본 정부의 이번 감세에 대해 산업계는 환영

- 사카키바라 게이단렌 회장은 감면 조치를 환영하면서 경제 부활을 위해 가능한 조기에 실효 법인세율이 30% 이하로 낮아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힘. 또한 기업은 이번 조치를 고용 창출 및 임금 증가 등을 통한 경제 선순환으로 이어나가기 위한 노력으로 확대 해야 한다고 강조

- 일본 상의 또한 이번 감세조치를 환영한다고 밝힘.

□ 지방거점 강화세제 신설

o 지방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쿄기업이 지방으로 이전하거나 지방기업이 지방거점 강화를 위해 투자를 할 경우 사무실 투자 감세 및 고용촉진 세제 특례 신설

- 사무실 투자 감세는 최대 25% 특별 상각 또는 7% 세액 공제, 고용 촉진 세제 특례는 추가 고용 1인당 최대 80만원의 세액을 공제할 계획

□ 여성 활약 확대를 위한 법 제정 움직임

o 여성이 기업과 사회에서 활약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려는 움직임이 2015년 에도 계속될 전망

- 여성활약추진법은 2014년 말 중의원 해산으로 폐기됐지만, 여성 활약 촉진은 아베 정권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

- 이 법은 종업원 301인 이상인 대기업의 여성 관리자 비율, 근무 지속 연수의 남녀 차이, 노동시간 상황 등을 파악하고 향후 목표치를 설정해 목표 달성을 위한 행동계획 작성 및 공표를 의무화함. 중소기업은 노력의무가 주어짐.

o 여성 활약 확대를 통해 경제성장을 이끌어내는 것이 핵심

- 지난 2014.6월에 개정된 일본부흥전략에서는 2020년 지도적 위치에 있는 여성 비율의 목표를 30%로 명시하기도 함.

(6)

□ 시사점

o 12.24일 정식 출범한 제3차 아베내각은 성장전략을 본격 추진할 것으로 보여 산업계와 관련된 여러 제도가 바뀔 것으로 보임.

- 특히 성장전략에서 강조한 법인세 개혁 내용이 반영, 일본의 입지경쟁력 강화 및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지 결과가 주목됨.

o 각종 제도 변경사항을 숙지해 일본과의 교역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임.

※ 자료원 : 경제산업성, 일간공업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 KOTRA 오사카 무역관 종합

<정보출처 : 코트라 오사카무역관 http://www.globalwindow.org >

4. BtoC에서 BtoB로, 전자업계의 이유 있는 변신

□ 쇠퇴하는 일본 전자산업

o 일본 전자산업 생산액은 10여년 사이에 절반 이상 감소, 2013년에는 무역수지도 적자로 전환

- 전자산업 국내 생산액은 2000년 약 26조엔에서 2013년 11조엔으로 떨어짐.

- 전자산업은 2000년대까지 자동차 산업과 함께 주요 무역흑자 산업이었으나, 2013년 7,700억엔 규모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함. 특히 컴퓨터 관련 장비와 스마트폰, 태블릿 및 통신장비 등 ICT 산업에서 약 3조7,000억엔의 대규모 적자 발생

전자산업과 자동차산업의 무역수지 추이 (단위: 조 엔)

자료원: 니혼게이자이 신문

2010~2012년 카테고리별 세계시장 규모 및 일본제품 점유율 추이(30조엔 이상)

자료원: 경제산업성

- 2010~2012년 주요 일본 전자제품의 카테고리별 세계시장 점유율을 살펴보면, 가전은 2010년 38.6%에서 2012년 31.6%, 반도체는 31.6%에서 27.9%, 휴대전화는 6.9%에서 6.5%로 감소

o 부품분야에서 승부거는 일본 전자산업

- 전체 전자산업에서 전자부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3년 기준, 생산의 60%, 수출의 80%에 달함.

(7)

기업명 내용

파나소닉

o 파나소닉(오사카 소재)은 2012년 약 1조엔 수준인 차량 관련 사업을 2018년에는 2조엔으로 확대할 계획

 - 카내비게이션, 카오디오 등 인터넷 연계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EV용 전지사업 강화 중

 - 파나소닉은 도요타 자동차에 전지를 공급 중이며, 미국 테슬라와 공동으로 미국에 대형 자동차용 전지 공장 건설 프로젝트 진행 중

일본전산 (日本電産)

o 이 회사의 주력사업은 PC용 하드디스크 구동장치용 모터였지만, 2013년부터 자동차 관련기업 M&A를 통해 자동차용 모터 쪽 사업을 강화하고 있음.

 - 2014년 자동차 모터기업 미쓰비시 머티리얼 씨엠아이, 혼다 에레시스, 독일 자동차 부품 대기업 GPM 인수를 통해 기존 모터에 전자제어를 조합한 부품을 자동차 회사에 납품하는 등 자동차 사업 확대를 노리고 있음.

 - 2015년 자동차 사업 매출을 2013년 대비 2.6배인 3,000억엔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

무라타제작소 o 2014년 자동차용 매출 증가율 14%로, 스마트폰 등 통신장비 증가율(10%) 상회

- 개별기업 차원에서도 액정 TV의 강자였던 샤프는 액정패널에서 활로를 찾고 있으며, 2014.3월 결산에서는 3분기 만에 흑자 달성

□ BtoC에서 BtoB로 방향 전환하는 전자업계

o 그간 소비자를 대상으로 직접 제품을 개발해 판매해 왔던 부품업체를 포함한 전자 업계는 자동차, 의료기기, 에너지 분야 시장에 대한 공략을 추진

o 특히 자동차의 전자화·정보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자동차 업계와 전자업계의 협력 필요 성이 점점 중요해짐.

- 전자기기 세트 제조업체는 덴소 등으로 대표되는 Tier 1 포지션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전자부품 업체는 전문분야 부품을 자동차용으로 수평전개 추진 중으로 파워반도체, 내열성 부품 등을 자동차용으로 납품하는 사례 증가

전자업계의 자동차 분야 진출 사례

※자료원: 아사히 신문 등

□ 시사점

o 디지털화, 스마트폰 보급 확대 등 전자업계 조류에 신속히 대응하지 못해 뒤쳐진 일본 전자업계는 자동차 전장화 진전을 재기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음.

- 특히 자동차 분야는 일본 제조업이 경쟁력을 보유한 대표적 분야 o 향후 전기차시장은 기후변화 대응측면에서 시장이 확대될 것

- 한국 업계도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새로운 시장에 대한 발 빠른 공략이 요구됨.

※ 자료원: 경제산업성, 일본 일간지, KOTRA 오사카 무역관 종합

<정보출처 : 코트라 오사카무역관 http://www.globalwindow.org>

(8)

5. 2015년 일본의 트랜드 예측

□ 공산품의 하이테크 진화

o 도요타자동차는 2014.12.15일에 연료전지자동차(FCV)「미라이」의 판매를 시작, 혼다도 2015.3월 FCV를 판매할 예정

- 연료를 충전하는 수소 스테이션이 일본국내에 약 100개소 설치되는 등 2015년은 「FCV 원년」이 될 전망

- 딜로이트 토마츠 컨설팅은 2030년 일본국내에서 FCV가 40만대에 도달하여 경제효과는 4조4,000억엔에 이를 것으로 예상

o 미라이의 구입가격은 약 520만엔으로 보급이 확산되기는 어렵겠지만, 에코카시장를 확대 하는데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2015.2월에는 폭스바겐도 최초로 전기자동차(EV)를 판매할 예정

- 차세대 자동차의 등장으로 자동차에 대한 젊은이들의 관심 저하를 막을 수 있을지가 주목되고 있음.

o 2015.3월에 차세대 고화질 해상도「4K」방송 전문 채널이 개국, 이후 샤프가 해상도가 더 높은「8K」를 도입할 예정

□ 미래형 소비 증가

o iPod의 등장으로 CD에서 다운로드하는 방식으로 전환된 음악이 향후에는「스트리밍 방식」 으로 다시 전환될 것으로 예상

※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는 파일을 끝까지 다운로드 하기 전에 전송된 파일부터 먼저 재생할 수 있는 방식

-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이 시장에 일본기업도 잇달아 진입

o 애플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애플워치」는 메일 작성 및 수신, 음악 재생은 물론 결제 기능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

- 고급 브랜드 손목시계가 아닌 중저가격대 손목시계를 판매하는 기업은 매출 감소가 우려됨.

o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비롯해 로봇을 좋아하는 일본시장에 우선 제품을 투입한 후에 세계시장에서 마케팅을 전개하는 기업도 등장, 일본의 로봇시장이 향후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임.

- 영국 가전기업인 다이슨은 2015년 봄에 로봇청소기「Dyson 360 eye」의 일본 판매를 시작하겠다고 발표

※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있는 사이클론 청소기

(9)

시기 행사 내용

2월 1일 폭스바겐 일본법인 전기자동차 폭스바겐 최초 EV. 가격은 366만 9,000엔. 2015년 중반 에는 「GOLF」의 EV도 판매. 일본국내에서 구입할 수

- 프랑스의 Aldebaran Robotics와 소프트뱅크모바일이 공동개발하고 대만의 홍하이정밀 공업이 제조하는 감정인식 휴머노이도 로봇·페퍼는 감정 엔진과 클라우드AI를 탑재

※ 페퍼의 판매가격은 19만8,000엔으로 소프트뱅크는 양산 체제가 확립될 때까지는 관련 앱, 클라우드 사용요금 에서 이익을 창출할 계획

□ 일본국내 관광 활성화

o 엔저로 일본인의 해외여행 선호도가 감소하는 대신, 일본 국내의 교통 인프라 정비, 대형 시설의 개업이 늘어나 국내 관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o 2015.3월 호쿠리쿠 신칸센 개통, 2015년 상반기 NHK 아침드라마의 무대인 노도반도, 히다 다카야마 관광 코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전망

- 종착역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역 앞에는 호텔이 건설되고 있고, 2015.7월에는 도야마현 오야베시에서 호쿠리쿠 최초의 대형 아웃렛몰이 개업 예정

o 2015년에는 오키나와현의「이온몰 오키나와 라이컴」, 나고야역의「大나고야 빌딩」, 오사카 엑스포랜드의 복합시설 등 지방에 대형 상업시설이 개업할 예정이어서 지역 간 인적 이동이 늘어날 것으로 보임.

o 2015년 일본 국내 관광객은 2014년을 웃돌 것으로 전망되며, 일본을 찾는 외국인 관광 객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시사점

o 2020년 도쿄올림픽을 대비하여 2015년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가 늘어 날 것으로 예상 - 상품 발주량 증가, 콘텐츠 개발, 신제품 개발 등이 늘어날 전망이어서 관련 산업의

실적 향상이 기대

- 부품의 공용화, 유통 시스템의 개선 등에서 한일 기업이 협력할 수 있는 분야도 늘어 날 것으로 예상

o 2015.10월로 예정했던 소비세인상(10%)이 2017년으로 연기되었기 때문에 2015~2016년 에는 주택이나 자동차 등 가격이 비싼 상품의 사전구매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음.

- 인구 1억이 넘는 일본 내수시장 공략도 필요하지만 2015년에도 엔저가 지속되면 일본 시장 진출이 위축될 우려

- FCV나 로봇 등 하이테크 관련 제품의 트랜드가 본격화되면 한국의 기업에도 비즈니스 찬스가 생기기 때문에 시장 동향에 주목하면서 대응해 나갈 필요

[참고] 2015년 일본 트랜드 달력

(10)

2월

소프트뱅크가 휴머노이드 로봇

「페퍼(Pepper)」 판매

감정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한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

가격은 19만 8,000엔 2020년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대회

기본계획 책정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에 계획을 제출, 개최 준비 본격화

3월 1일 「4K」 전문 유료 채널 방송 개시 스카이퍼펙트TV JSAT가 개국. J리그 경기, 영화, 콘서트 등을 중심으로 방송

3월 14일 호쿠리쿠 신칸센 개업

현재 약 3시간 50분 걸리는 도쿄-가나자와(이시카와현) 간을 최단 2시간 28분으로 연결. 하루 이용승객은 2만 3,000명으로 예상

애플이 「애플 워치」를 판매

애플 최초 손목시게형 단말. 가격은 349달러(약 4만 1,200엔)부터. 메시지, 음악 재생 외에 결제 기능이 도입될 가능성도 있음.

식품 전반에서 기능성 표시 해금

기업의 책임으로 신체 부위마다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게 됨. 기존보다 쉽게 기능 표시가 가능해져 건강 식품 시장 확대 예상

오키나와현에 「이온몰 오카나와 라이컴」 개업

오키나와 최대 규모의 대형 상업시설. 리조트 감각으로 즐길 수 있는 관광 시설로 국내외 관광객이 증가할 전망 침대특급 「트와이라이트 익스프

레스」 운행 종료

1989년 운행을 개시한 침대열차. 약 22시간으로 오 사카와 삿뽀로를 연결. 열차 내에서 제공되는 프랑스 요리가 인기

4월 경자동차 증세

2015.4월 이후 구매하는 신차부터 현재의 1.5배인 1만 800엔으로 세금 인상. 혼다가 고급 개업카이면서도 경 자동차인 「S660」을 개발하는 등 각 자동차 기업은 증세 후도 팔리는 신차 개발 경쟁에 돌입

5월 SIM록 해제 의무화

2015.5월 이후 판매될 단말기는 이용자가 요구하면 무료로 SIM록 해제가 가능. 통신사 이동의 촉진이 기대되며, 총무성은 저가격 스마트폰의 계약을 내년에 1,500만건으로 배증 목표 설정

7월 미야기현 센다이시에 「센다이 우미 노모리 수족관」 개업

약 100개의 수조를 마련. 개업 최초 연간 100만명 입장 예상

8월 31일 호텔 오쿠라 도쿄 본관 폐관 1962년 개업한 본관을 2020년 도쿄올림픽을 위해 2동의 고층빌딩으로 개축하는 공사에 들어감

여름

영화 「진격의 거인」 개봉 누계발행부수 4,000만부의 히트 만화가 2부작 실사 영화로 제작

도쿄디즈니랜드에서 영화 「릴로

&스티치」를 테마로 한 새로운 어트랙션이 개업

입장객이 극장 내 스크린에 비춰진 캐릭터와 대화할 수 있는 놀이기구

가을

도요타가 연료전지자동차 「미라 이」의 유럽 등 세계 판매 시작

일본국내에서도 수소 스테이션이 증가, 연료전지자동차 보급이 확대될 전망

엑스포랜드 터에 대형 복합시설 개업

오사카부 스이타시에 쇼핑존, 국내 최대 관람차, 수족관 등이 들어간 대규모 오락 스폿이 탄생

나고야역 앞에 「大나고야 빌딩」

등 대형 빌딩이 완성

반세기 전에 진 건물을 고층 빌딩으로 개축. 「JP타워 나고야」도 완성

12월 8일 AKB48이 첫 공연 이후 10주년 여성 아티스트 최초 CD 판매 3000만장 돌파 12월

18일 영화 「스타워즈」 최신 편 개봉 시리즈 10년만의 신작. 장난감 기업·다카라토미는 약 150종류의 관련 상품 판매 계획을 발표

2015년 중 사이버에이전트와 에이벡스디지털의 합작회사가 음악 정액 서비스 개시

인터넷으로 듣고 싶은 음악을 수신하면서 재생하는

「스트리밍 방식」 서비스를 제공 ※ 자료 : 닛케이신문 전자판(2014.12.3)에서 정리

<정보출처 : (재)한일산업·기술협력 재단 http://www.kjc.or.kr/index.html>

6. 일본제조사 가전생산, 일본국내로의 회귀 움직임이 활발

o 엔저의 영향으로 가전생산의 일본국내 회귀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음. 일본 제조사의 다수는 1980년대 중반부터 엔고 영향으로 해외에서의 생산을 늘려왔으나, 최근 2년간 엔저가 진행돼 국내생산으로도 채산이 맞게 됨.

(11)

- 파나소닉은 올 봄 이후 중국에서 생산하고 있던 전자레인지를 고베공장(효고현)으로, 에어컨을 구사츠공장 (시가현)으로 이전할 것을 검토중임. 파나소닉은 일본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다수를 해외에서 제작하고 있으나, 엔저가 계속 진행되면 수입가격이 높아져 채산이 악화됨.

- 샤프의 다카하시 코조(高橋興三) 사장은 환율이 1달러=120엔 수준이라면 국내회귀를 추진할 것이라고 함. 6월에 공기청정기와 플라즈마 클러스터 이온발생기의 생산을 중국에서 야오공장(오사카부)으로 전환할 예정임. 그러나, 모든 제품을 일본국내로 회귀시키는 것은 아님. 다카하시 사장은 인력이 부족한 일본국내로의 회귀는 간단하지 않다며 일본국내로의 대규모 설비투자를 부정함.

- 다이킨공업의 이노우에 노리유키(井上礼之) 회장도 중국에서 생산중인 가정용 에어컨 중 50만~100만대 생산의 일본국내 전환을 희망하는 등 일본국내로의 회귀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임.

<정보출처 : 주오사카총영사관 http://jpn-osaka.mofa.go.kr>

<기사원문 : http://www.asahi.com/articles/DA3S11538119.html>

7. 전력 4개사 노후원전 5기 폐로 추진

o 전력 4개사(간사이전력, 일본원자력발전, 추고쿠전력, 규슈전력)가 노후원전 5기의 폐로를 위해 입지지역과 고용확보책 등 조정에 들어감. 일본 정부는 착실히 폐로를 추진하여 원전 감축에 대한 의지를 보여줌으로써 원전재가동에 대한 여론의 반발을 진정시키겠다는 의도임.

o 경제산업성은 1.14(수) 정하는 폐로회계 新규정을 통해 폐로를 결정한 전력회사의 손실을 10년간 분할해 계상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전력회사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있을 예정임.

- 또한, 경제산업성은 폐로로 인해 중단되는 전원3법교부금(전력개발이 이루어지는 지역에 국가가 보조금을 교부)을 대신할 재정지원책의 검토를 시작함.

o 향후 입지지역과의 조정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후쿠이현(福井県)은 이미 간사이전력에 폐로로 사용이 끝난 핵연료의 중간저장시설을 현 외에 만들 것과 원전입지지역에 대한 경제지원책 등에 대한 방침을 재촉하고 있음.

<간사이전력의 노후 원전>

원전 운전개시 연수 출력 대응

미하마1호기(후쿠이현) 44년 34.0만㎾ 폐로

미하마2호기(同) 42년 50.0만㎾ 폐로

다카하마1호기(同) 40년 82.6만㎾ 운전연장 검토

다카하마2호기(同) 39년 82.6만㎾ 운전연장 검토

<정보출처 : 주오사카총영사관 http://jpn-osaka.mofa.go.kr>

(12)

8. 다카하마원전 재가동, 올 여름 이후로 연기될 가능성

o 간사이전력 다카하마 3, 4호기(후쿠이현) 원자력발전소의 재가동에 관련한 지역동의 절차가 연기될 것으로 보여 실제 재가동이 올 여름 이후로 연기될 가능성이 커짐.

- 다카하마원전은 작년 12.17(수) 심사 합격증명서에 해당하는 심사서안이 규제위원회 로부터 공표된 바 있어 빠르면 1월중에 합격이 정식 결정될 예정이나, 후쿠이현 니시 카와 잇세이(西川一誠) 지사가 지역동의에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어 시기가 늦어지고 있음.

- 또한 후쿠이현은 4월에 현지사선거와 현의원선거를 앞두고 있고, 다카하마에 인접한 교토부와 시가현 지사도 재가동에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어, 지역동의 절차는 더욱 길어질 가능성이 큼.

o 간사이전력은 작년 12월 가정용 전기요금을 평균 10.23% 인상하는 신청서를 정부에 제출한 바 있으며, 이는 재작년 봄에 이은 2번째 인상임. 2013년 7월로 상정했던 다카 하마 3, 4호기의 재가동 시기가 큰 폭으로 늦어지고 있기 때문임.

- 간사이전력은 다카하마 3, 4호기와 오오이 3, 4호기(후쿠이현)를 전부 재가동하지 않는 한 흑자전환이 어려우나, 오오이 원전은 추가공사가 필요해 재가동 시기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임.

<정보출처 : 주오사카총영사관 http://jpn-osaka.mofa.go.kr>

<기사원문 : http://www.nikkei.com/article/DGXKASFS06H66_W5A100C1EE8000/>

9. iPS세포로 난치병 치료약 개발에 가속

o 교토대학 iPS세포연구소의 야마나카 신야(山中伸弥) 소장은 아사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난치병 치료제의 연구 개발을 가속하겠다는 계획을 밝힘.

- 난치병 환자의 iPS세포로 치료제의 효과 여부를 효율적으로 알아내 개발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약하는 것이 목표임.

o 동 iPS세포연구소의 츠마키 노리유키(妻木範行) 교수 그룹은 2014년 골 질환 난치병에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이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해 발표한 바 있음.

이와 관련해 야마나카 씨는 다른 난치병도 마찬가지로 전혀 다른 질환에 쓰이는 치료 제가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함.

o 또한, 야마나카 씨는 개발이 멈춘 치료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는 '부활프로젝트'에 대해 서도 언급함.

- 치료제 개발 중에는 사람으로 안전성이 확인되어도 그 효과가 충분하지 못해 중단한 것이 많음. 그러나 이러한 물질도 난치병에 효과가 있을 가능성은 있으며 이와 같은 치료제를

(13)

제약회사가 다수 보유하고 있어, 제공에 대한 이야기가 몇 가지 진행되고 있다고 야마나카 씨는 밝힘.

<정보출처 : 주오사카총영사관 http://jpn-osaka.mofa.go.kr>

<기사원문 : http://www.asahi.com/articles/DA3S11539834.html>

10. USJ 2014년도 입장객 1,000만명 달성

o 오사카시(大阪市)의 테마파크 유니버설스튜디오재팬(USJ)은 1.13(화), 2014.4월 이후 입장객수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힘. 최단 기간에 1,000만명을 넘어 선 2014 년도 입장객수는 개업 직후인 2001년도 기록(약 1,100만명)을 넘어 과거최고를 기록할 전망임.

- 1,000만명 돌파에는 2014.7월에 개업한 新구역 '해리포터'가 큰 공헌을 함. 해리포터 구역은 개업으로부터 약 반년이 지났으나 국내외로부터 많은 팬을 끌어 모으고 있는 등 무서운 집객력을 발휘중임. 그밖에 할로윈과 크리스마스 등 기간한정 이벤트도 집객에 한몫을 함.

o 한편, USJ는 어트랙션 신설 등에 대비해 1월말부터 가격을 인상할 방침으로, 1일권의 성인요금은 현재 6,980엔에서 7,200엔으로 220엔 인상할 예정임.

<정보출처 : 주오사카총영사관 http://jpn-osaka.mofa.go.kr>

<기사원문 : http://www.nnn.co.jp/dainichi/knews/150113/20150113060.html>

11. 특급 열차 「하루카」의 차내에서 무료 공중무선 LAN 서비스 개시

☐ JR니시니혼(서일본)은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JR역과 역 건물 등에서 실시하고 있는 무료 공중무선 LAN 서비스(Wi-Fi)를 특급 열차인 「하루카」

객실에서도 개시함.

o 서비스 개시: 2014.12.1(월)부터 시행 o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 서비스 명칭: 「JR-WEST_FREE_Wi-Fi」

※ 서비스제공차량에는 전용 스티커(오른쪽 그림 참고)를 붙일 예정

- 이용방법

·미리(일본입국전) 게스트코드를 취득해야 함.

·서비스제공 열차 내에서 전용 SSID「JR-WEST_FREE_Wi-Fi」를 선택한 후 로그인 화면(일어·영어·중국어·한국어)에서 게스트코드를 입력하면 무료로 접속할 수 있음.

·미리 게스트코드를 취득하지 않은 경우, 교토역, 오사카스테이션시티, 텐노지 미오의 인포메이션 센터 또는 간사이공항 제1터미널 1층의 인포메이션센터에서 취득이 가능함.

(14)

o 대상차량: 특급 열차 「하루카」의 모든 차량(63량)으로 2015.7월말까지 정비완료 예정

※ 본 서비스는 주식회사 UQ Communications와 주식회사 Wire&Wireless의 협력으로 추진하고 있음.

<정보출처 : JR서일본 홈페이지 http://www.westjr.co.jp/>

12. 일본 관광 동향

□ 고베항 대형여객선 수용력 강화

o 고베항 등 일본 내 주요 해항에서 대형크루즈선 유치로 일본 방문객을 늘리기 위한 계획이 진행되고 있음. 일본 정부의 목표는 2013년의 약 17만명에서 도쿄올림픽이 열리는 2020년에 100만명까지 크루즈 관광객을 늘리는 것임. 대형선박의 기항은 관광과 음식 등 지역경제 효과가 기대되며, 2013년 기항 수 국내 2위의 고베시도 대형크루즈 수용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음.

o 고베시는 고베포트타워 등 미나토 고베를 대표하는 경관을 배경으로 하는 제방의 연장 공사를 추진하여, 입항 여객선을 기존 5만톤급에서 7만톤급까지 넓힐 계획임(2015년 봄 완공 예정). 올해는 바하마 선적의 크루즈선 "마리나 오브 더 시즈"(약 13만8천톤)의 첫 입항이 예정돼 예년 이상의 대형 선박의 기항이 기대됨.

o 2013년 기항 수 4위인 나하항은 관광지인 "국제거리"에서 도보 15분 이내의 장소에 전용 부두를 건설함. 1위 요코하마항도 내벽의 정비를 계획하고 있음. 국토교통성은 앞으로 출입국 절차의 시간 단축 및 외국어 안내 표지판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임.

□ 레고랜드 오사카 상륙예정

o 영국의 대형레저업체 마린엔터테이먼트의 일본법인은 블록 장난감 [레고]를 소재로 한 실내형 테마파크 「레고랜드 디스커버리센터 오사카(약칭 LDC)」의 기공식을 1.7일 거행함. 가이유칸에 인접한 상업시설 텐포산마켓플레이스 3층에 입주하여 2015년 봄 개장예정임.

o 일본에서 세 번째로 개장하는 LDC 오사카는 총면적이 약 3천㎡에 달하며, 각종 놀이기구 및 긴장감 넘치는 3D 영상을 볼 수 있는 4D 시네마와 오사카의 거리를 레고로 재현한 디오 라마 등을 설치할 예정임.

<정보출처 :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 http://kto.visitkorea.or.kr>

(15)

13.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이중섭의 아내-

o 오는 2.7(토), 한국의 유명 근대화가 이중섭과 그의 일본인 아내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두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이중섭의 아내-'가 오사카에서 개봉될 예정임.

o 동 영화는 대표작 '황소' 등으로 한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화가 이중섭과 그의 아내 야마모토 마사코, 근대 격동의 시대를 거친 한국인과 일본인 부부의 70년을 뛰어넘는 사랑과 신뢰를 그려낸 작품으로, 이후 교토와 고베에서도 상영될 예정임.

o 영화에 대한 상세한 내용 및 상영 스케쥴은 영화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람.

(http://www.u-picc.com/Joongseopswife)

o 개요 - 일시

·2015.02.07(토)~13(금) 14:45 (1일 1회) ·2015.02.14(토) 14:30 / 19:00 (1일 2회)

- 장소 : 제7예술극장(오사카시 요도가와구 쥬소혼마치) o 문의처 : 제7예술극장 TEL. 06-6302-2073

<정보출처 : 영화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이중섭의 아내-' 공식 홈페이지>

참조

관련 문서

행동측정의 여러 방법과 특징을

▶ 혐오치료는 바람직하지 않은 강화자극이 실재하지 않은 경우뿐만 아니라 이러한 자극은 외적 제시가 없을 때도 이루어질 수 있음.. 행동중 어떤 것은 그 행동의

71) 강제채혈의 경우 주사를 잘못 놓은 경우 등 극히 이례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건강훼손의 위험이 통상적으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강제채뇨(삽관을 함으로

- 행동 수정이론은 방법상의 원리를 행동의 실험적 연 구에 근거를 두기 때문에 이에 걸맞게 치료의 기법과 절차를 구체적으로 진술하고 측정의 객관성을 분명하

▶DRL, DRO, DRI 등이 차별강화의 종 류로서 , 간헐적 강화를 통해 행동빈도를 낮춰주는 혐오통제의 일종임.

– 컴퓨터에 기반한 교수 학습 환경은 수학적 대상과 관계의 형식적 표현을 다룰 수 있다는 점과 학습자와 컴퓨터의 상호작용을 함으 컴퓨터에 기반한 교수 학습

이 재고금액이 경영을 압박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JIT방식의 도입이 경영상 많은 플러스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흐름작업에서 한사람에게

- 만약 가격이 한계비용보다 높을 경우 에너지 효율 개선으로 인한 소비감소 효과가 소득의 상승으로 직결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는 바 , 리바운드 효과 의 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