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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경제산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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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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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경제지표

대달러 환율 외환

(`16 1분기 ,1M US$)

인 플 레 율

(12개 월 ,% ) 이자율(%)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US$, %) BUY SELL 외환

보유고 외채

총액 ‘15.4-16.4’ 누에보 솔 금(1온스) 1215.5(▼0.48) 은 (1온스) 15.98 (▼1.97) 3.366 3.369

61,419 70,153 3.91 4.25

동 (1파운드) 208.653(2.66) WTI유가(1배럴) 49.09 (0.37)

(▼2.8%) (▼2.9%) (▼1.8%) (▼1.9%)

* 주1: 일부 내용은 코트라, 해외건설협회, 한·페루(중남미)해양과학기술공동연구센터에서 제공되었음.

* 주2: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 증감률은 5.26 – 6.2 기간 중 변동 폭을 나타냄

□ 해양보전지역 지정추진에 석유업계 우려

ㅇ 환경부(MINAM) 및 국가자연보호구역관리청(SERNANP)이 페루 북부 해양 지역 (PIURA 및 TUMBES 州)을“태평양열대보호지역(Zona reservada del Mar Pacifico Tropical)”으로 지정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데 대하여 석유업계가 우려를 표명함.

- 국영석유기업인 Perupetro의 Rafael Zoeger 회장은 SERNANP이 추진하고 있는 보전지구 지정으로 동 지역에 광구 운영 및 개발권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권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Z-38 등 탐사가 진행 중인 광구의 경 우 투자 위축도 우려 된다고 언급함

ㅇ 태평양열대보호 지정 예정 지역은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곳으로 다양한 수산생 물이 분포하는 지역인 동시에 페루의 주요 유전광구(A-1, Z-1, Z-2B, Z-6, Z-34, Z-38, X, XIV 등)가 있는 곳으로 다국적 기업이 석유 생산 및 탐사를 진 행 중이며, Z-1(BPZ社) 및 Z-2B(사비아페루社) 광구는 페루 석유 약 30%(358천 배럴, 2016.3월 기준)를 생산하고 있음.

(Gstion지 6.1일자 외)

페루 경제산업 정보

주페루대사관

(2)

□ 브라질 오데브리社, 페루 사업권 매각 추진

ㅇ 오데브리시(Odbrecht)그룹이 페루에서 참여(관여)하고 있는 주요 프로 젝트는 도로인프라 6개, 발전 분야 2개업, 관개분야 2개, 항구 1개 사업등 총 17개 사 업에 참여중이며 이 가운데 4개 사업은 지분/양허권 등 매각을 을 추진 중이며 매각 금액은 5,070백만 달러 규모임.

가. 페루 남부 가스운송(GSP, Gaseoducto de Sur Peruano) 프로젝트

사업규모는 US$ 2.472 millones)양허사업 지분(55%, 약 1,400백만달러) 전체 매각을 추진 중

* 지분 : 오데브리시 55% + 스페인 Enagas社(25%) + 페루 Grana y Montero社 20%

나. Rutas de Lima 프로젝트

투자규모는 2,000백만 달러 2013년 리마시로부터 획득한 프로젝트(약 규모)는 판아메리카 북부 도로 31.5㎞ 및 남부도록 54.1㎞에 대한 운영 및 유지 양허권 지분 중 유지부문 지분의 57% 매각을 추진중

다.Chaglla 수력발전(456MW) 프로젝트

동 프로젝트는 1,200백만 달러 규모로 건설을 완료하고 금년 6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 칠레의 Colbún 전력사가 인수에 관심을 표명하여 협상이 추진중 이라고 함.

라. Olmos 관개프로젝트

258백만 달러 규모인 동 프로젝트인는 2010.6월년 오데브리시 자회사인 H2Olmos 社가 Lambayaque 지방 Olmos 지역 43,500헥타르에 용수를 공급을 위한 관개시설 건설, 운영, 유지에 대한 25년 양허권을 보유하고 있음.

(주요 언론기사 분석)

□ 4월 銅 생산량 53% 증가

ㅇ 에너지광업부(MINEM)에 따르면, 금년 4월 동 생산량이(187,983톤) 53.45% 증 가함.(누계 총생산 702,477톤). 생산량 증가는 Cerro verde, Las bambas, Constancia 그리고 Toromocho 광산 확충 프로젝트에 따른 것으로 분석됨. 전

(3)

체적으로 아레키파가 24.42%로 가장 많은 생산을 했으며, Ancash 21.66%, Cusco 15.57%, Moquegua 8.11%, Apurimac 7.61% 등이 뒤를 이음.

ㅇ 금 및 은 생산량도 각각 5.07% 및 17.56% 증가함. 4월 금 총 생산량은 50.6톤 으로 La libertad 13.6톤, Cajamarca 12.3톤, 아레키파 4.8톤으로 페루 금 총 생산량의 60.7%를 차지함. 은의 경우 1월~4월까지 총 1,420톤을 생산함.

Junin 269톤, Lima 266톤, Ancash 265.5톤 등으로 각각 페루의 전체 은광생산 의 18.95%(Junin), 18.76%(Lima), 18.70%(Ancash)를 차지함.

(에너지광업부 6.2일자 보도자료)

□ 조명사용, 가정 전기요금의 19%를 차지

ㅇ 에너지광업부(MINEM) 조사결과, 2015년 조명사용이 일반 가정전기세의 19%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매달 평균 21.5kWh 정도를 조명에 사용하며 비 용은 약 11.50누에보솔(약 4달러)임

ㅇ 공원에서도 66백만개의 조명이 사용되고 있으며 그 가운데 LED 램프 비율은 5% 정도인 것으로 조사됨. 페루 시민 97%는 일반전구가 더 비용이 저렴한 것 으로 인식하고 있어 인식전환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함.

(에너지광업부 6.1일자 보도자료)

□ 국영 석유기업 PETROPERU, 휘발유 가격 4.3% 인상

ㅇ 휘발유 가격이 1월 대비 약 8%나 인상됨. 옥탄가 84의 경우 7.63누에보솔에서 7.96누에보솔로 인상되었으며, 옥탄가 90은 8.53누에보솔로 약 4% 오름. 한편 디젤은 8.48누에보솔로 3% 인상되었는데, PETROPERU 조사에 따르면 4월 휘발 유 생산량은 하루 40380배럴로 약 30.7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Gstion지 6.2일자)

(4)

□ 2017년 광산업 부분 성장, 1%에~30% 감소 예상

ㅇ Pacifico 대학 경제학 교수 Bruno Seminarion와 Gestion지 인터뷰 내용에 따 르면, 현재 Las Bambas 광산의 대형 프로젝트 이후에는 올해와 같은 급격한 성장세를 보일 관련 프로젝트가 없기에 광산업의 성장은 하락할 것으로 전망 됨. 또한 세계 경제를 고려했을 때, 페루 제조업 품목의 수출이 확대 될 가능 성은 점차 감소하고 있음.

(Gestion지 6.1일자)

□ 페루 광산, 매년 3,000개 이상 실효

ㅇ 페루 광산이 매년 3-4천개씩 실효되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광업 관련 법 적/행정적 절차가 너무 복잡하고 오래 걸리기 때문. 이 문제는 2008년도 변경된 규정 때문인데, 최종 허가를 받기까지 약 10년이 걸리며 지나치게 까다로운 절차들도 광산개발에 큰 장애로 작용하고 있음

ㅇ 이로 인해 허가권을 받은 전체 광산 가운데 0.3%만이 개발이 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0.9%만이 광물을 생산하고 있음.

(Gestion지 5.30일자)

□ 페루 쇼핑센터, 아버지의 날 특수 기대

ㅇ 6월 5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판촉 캠페인은 전체 9% 증가함. 판매량이 증가 할 것으로 기대되는 품목은 스마트폰, 텔레비전 및 의류이며 해당 기간 15%의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음. 5월 어머니의 날 백색가전 제품의 판매는 8% 증가함.

(Gestion지 5.30일자)

□ 페루 국가 경쟁력, 전년과 같은 순위(56위) 기록

ㅇ 국제경영개발원(IMD)이 평가한 2016년도 국가별 경쟁력 순위에서 페루는 56위로 전년도와 같은 순위를 유지함. 평가 세부 항목 중 실업률 부분(2008년 전체 60개 국가중 14위 기록)은 50위, 사업효율성 항목에서도 올해 50위를 기록함.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한 항목은 인프라 부분으로 전체 61개 국가중 59위를 기록함.

(Gestion지 5.31일자)

(5)

□ 페루 국민 제품 구매 시 가격을 가장 중요시

ㅇ Nielson조사에 따르면, 페루 국민 10명 중 4명은 제품 구매 시에 가장 중요한 항목으로 가격을 뽑았음. 그 뒤로는 원산지, 포장, 할인 행사 등이 뒤따름.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 구매 시에는 58%의 페루 국민들은 제품의 원산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답함. 식자재를 구입할 때 70% 이상의 응답자들은 자국 생산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남.

(Gestion지 6.1일자)

□ 페루 도매가격, 3개월 째 하락

ㅇ 페루 통계청(INEI)에 따르면, 5월 페루 국내 도매가는 0.08% 감소하였으며.

농·수산품의 도매가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바, 전년도 대비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페루 민간소비 성장률이 그 원인으로 지적됨. 반면, 국제 유가의 상승으로 인해 제조품의 도매가는 상승하고 있으나 물가상승률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음.

(Gestion지 6.2일자)

□ Bodytech, 페루 GYM 시장 공략 강화

ㅇ 페루 GYM(휘트니스 시설) 시장은 연 150백만달러 규모로 전국에 약 1,000개가 운영 중(월 이용료 평균 50달러)에 있음. Gold’s Gym(60% 점유)과 Bodytech (콜롬비아 브랜드)이 시장을 양분하고 있으나, 최근 Bodytech이 공격적인 전 략으로 지점을 확대하고 있는 반면, Gold’s Gym은 2개 지점을 폐쇄함

(Gestion지 6.3일자)

□ 페루 정부, PPP 에너지 프로젝트 개발 추진

ㅇ 에너지광업부(MINEM)은 오일&가스 및 발전 프로젝트를 PPP 방식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투자청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힘. 오일&가스 프로젝트에는 LPG 시설 설치, B5 디젤 저장소 전국망 확대 및 지방 천연가스망 확충 등이 있으며, 발전 프로젝트로는 500kV Mantaro-Nueva Yanango-Carapongo(2.77억불), Nueva Yanango-Nueva Huanuco(2.33억불), 220kV Tintaya-Azangaro(59백만불) 등임.

(BNamericas지 6.3일자)

(6)

□ 페루 재생에너지 투자 환경, 남미 국가 중 최고 기록

ㅇ 컨설팅 전문기업인 EY(Ernst Young)이 발표한 “RECAI 2016" 보고서에 따르 면, 페루가 수력발전, 지열발전 등 다수의 공공 프로젝트 영향으로 재생에너 지 부문 투자환경 순위에서 남미 1위, 세계 9위를 기록하였다고 함.

(Andina 6.2일자)

□ 4월 수산업, 전년 대비 77.11% 하락

ㅇ 4월 수산업 부분이 전년 대비 77.11% 하락하였는데 주된 이유는 정부에서 엔쵸 비 어업에 대한 쿼터를 중지하였기 때문임. 식용생선(-8.29%), 통조림(-35.2%), 냉동(-15.1%), 냉장(-2.6%) 모든 부분에서 하락하였지만 가공품은 61.4% 상승함.

(Gstion지 6.1일자)

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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