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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경제/산업/에너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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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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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루 경제/산업/에너지 동향

주페루대사관

주요 경제지표(9.9일 기준) 및 에너지 생산동향

대달러 환율 외환

(`16 6월 ,1M US$)

인 플 레 율

(12개 월 ,% ) 이자율(%)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US$, %)

BUY SELL 외환

보유고 외채

총액 ‘15.8-16.7’ 누에보 솔 금(1온스) 1335.65(△1.84) 은 (1온스) 19.41(△3.52)

3.368 3.371

61,769 69,354* 2.94 4.25

동 (1파운드) 209.673(0.33) WTI유가(1배럴) 46.22(△4.59)

(▼1.69%) (▼1.72%) 천연가스 2.801(▼0.35)

전력(7월 기준) 4,252GWh(화력:2,463GWh, 57.9% / 수력:1,681GWh, 39.5% / 신재생:108GWh, 2.6%)

* 1~7월누적생산량 : 30,018 GW.h(전년 동기간 대비 8.3% 증가)

석유/가스(7월 기준) 석유 42.34MBPD / 액화천연가스 100.71MBPD / 천연가스 1,512.37MMPCD

광업(6월 기준) 구리 207,197TMF /금 12,660KGF / 은 364,239KGF / 납 25,258 TMF / 아연 111,213TMF / 몰리브덴 1,948TMF / 주석 1,554TMF / 철721,889TLF

* 주1: 일부 내용은 코트라, 해외건설협회, 한·페루(중남미)해양과학기술공동연구센터에서 제공되었음.

* 주2: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 증감률은 9.2 - 9.9 기간 중 변동폭을 나타냄

□ Martin Vizcarra 제1부통령 겸 교통통신부 장관 한국방문

ㅇ Martin Vizcarra 제1부통령 겸 교통통신부 장관이 글로벌인프라협력컨퍼런스 (GICC) 참석차 방한, 신정부의 인프라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한국의 국무총리와 양국 간 협력강화에 대하여 논의하였다고 교통통신부가 밝힘

ㅇ Vizcarra 제1부통령은 한국의 국무총리와 면담에서 한-페루 통상협력 강화를 언급하고 11월 리마에서 개최되는 APEC정상회의에 우리의 참석을 요청하였다고 하고 국가 항만 프로젝트 타당성 연구 수행, 리마교통 문제 개선을 위한 외곽 순환도로(Via Periurbana) 건설 타당성 조사 등 교통 분야 한-페루 협력사례를 언급하면서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도입을 위한 한국 정부의 기술지원도 요청 하였다고 함.

ㅇ Vizcarra 제1부통령은 GICC 2016 행사에 연사로 참석, 신정부에서도 우리와의 우호 협력 강화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고, 공항, 도로, 철도, 수자원, 발전소 등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에 한국의 선도 기업이 함께 참여하여 주기 바 란다고 언급함.

(2)

□ 수출 촉진을 위해 드로우백 비율 상향 필요

ㅇ 리마상공회의소(CCL, La Cámara de Comercio de Lima)가 드로우백(Drawback)*

비율 상향이 수출 촉진에 기여할 것이라 전망함. 앞서 통상관광부(MINCETUR)는 2017년과 2018년 드로우백 비율을 각각 3%와 4%로 높이겠다고 발표했음.

ㅇ 최근 3년 간(2013.8월~2016.7월) 페루 수출량은 약 19% 감소하였는바 수출 촉 진을 위해 리마상공회의소는 드로우백 비율 상향조정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 언급함.

(Gestion 9.5일자)

□ 페루, 최근 5년간 남미에서 가장 높은 성장 기록

ㅇ BCG(보스턴 컨설팅 그룹)이 발표한 2016년 경제 지속발전 가능성 조사 결과 페 루는 최근 5년 간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며, 복지 예산 투입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임.

ㅇ 경제 지속발전 가능성 조사(SEDA)는 전 세계 156개국의 복지를 경제 안정성, 의료, 정부, 환경 등 지표를 통해 평가하여 경제 성장세를 예측하는 조사임. 소 득 증가는 14위, 경제 안정성 증가는 42위를 기록하는 등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반면 의료, 기반시설 및 교육 분야는 추가적인 투자가 필요함.

(Peru 21 9.5일자)

□ 리마시 천연가스 연결관 1백만 여개 추가 설치 예정

ㅇ 페루천연가스공사(Cálidda)는 2012년부터 5년 간 4억 9,700만 달러를 투자해 리마 내 천연가스 배관을 8,000km 이상 설치하였으며 2021년까지 리마 19개 지역 내 천연가스 연결관 1백만 여개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며, 5백만 명 이상 이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ㅇ 망 확장을 통한 천연가스 접근성 확대로 보다 많은 리마 주민들이 각 가정에서

(3)

천연가스를 손쉽게 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천연가스는 타 자원에 비해 보다 경제적인 자원으로 2007년부터 2015년까지 220억 달러를 절약함

(Peru 21 9.7일자)

□ 재정부, 2016년 페루 경제성장률 4% 달성 전망

ㅇ Alfredo Throne 재정부 장관은 2016년 페루 경제성장률 4% 달성은 가능할 것이 라고 언급함. 2016년 8월 재경부 발표에 의하면 2016년 예상치를 3.8%에서 4%

로, 2017년 예상치는 4.6%에서 4.8%로 상향조정한바 있음.

ㅇ 그는 쿠친스키 취임 이후 예상 경제성장률이 더 높아질 수 있었다고 언급하였 는데 국제통화기금(el Fondo Monteario Internacional)은 2016년 페루 경제 성 장률을 3.7%로 예상하였으며, 분석가들은 재정부 발표(4%)가 지나치게 낙관적 이라고 비판한 바 있음.

(RPP 9.8일자)

□ 교통통신부 장관, 우아초-리마-이까 연결 근교철도 건설 추진 언급

ㅇ Martin Vizcarra 제1부통령 겸교 통부장관은 리마와 북쪽(HUACHO)을 연결하기 위해 약 10km의 추가연장 하고 남쪽(ICA)으로는 지하철 1호선의 확장하는 형 태로 사업이 추진되어야 하며, 교통부에서 기본안을 만들 것이라고 하면서 동 프로젝트는 쿠진스키 정부의 우선 추진 프로젝트의 하나라고 밝힘.

(GESTIO 9.5일자)

□ 남부 가스망(GSP) 오데브리시 지분 매각 합의

ㅇ 남부 가스보급망(GSP) 건설 지분(55%)을 매각중인 브라질 오데브리시사는 협상 열흘만에 Sempra(미국) 및 Techint(이태리-아르헨티나) 컨소시엄과 지분인도에 합의하였다고 함

(4)

ㅇ Gonzalo Tamayo 에너지광업부 장관은 금번 합의로 GSP공사가 재개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면서 환영한다고 언급함. 지분은 Sempra에서 50%를 Techint에서 5%를 인수하기로 하였으나 구체적인 금액은 밝히지 않음

(Andian 9.7일자)

□ 페루, 국가 전력 총 생산 시간당 30,018 GWh 기록(1~7월 8.3% 증가)

ㅇ 에너지광업부(MEM, Ministerio de Energia y Minas)는 올해 1월~7월 사이 국가 전력 총 생산이 시간당 30,018 GWh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3%

증가 했다고 밝힘.

ㅇ 7월 한달에만 시간당 4,252GWh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6% 생산이 증가했다고 밝히면서 7월 생산 중 민간 전력회사에서 생산된 4,088GWh는 96%가 국내에서 생산되었음을 의미, 개인용으로는 164GWh를 기록했다고 강조.

ㅇ 전력 생산 중 화력 발전이 가장 많은 2,463GWh를 기록하면서 2015년 같은 기간 대 비 12.6% 증가를 기록했으나 수력발전은 1,681GWh를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3% 감소. 한편, 재생에너지인 태양열과 풍력을 통해서는 108GWh를 생산하면서 지난해 7월 보다 68.6% 증가 했다고 밝힘

(La Republica, Andina 9.5일자)

□ Pluspetro기업, 108광구 탐사에 4억달러 투자 예정

ㅇ Pluspetro社는 108광구 개발탐사를 위해 3~4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하고 동 탐사는 시추구명까지 뚫는 것을 목표로 하며 내년까지는 연구가 마무리 될 것이라고 함. 동 광구는 후닌(Junin)에 위치하며 2005년 양허계약을 통해 취득

(SNMPE 9.7일자)

□ Anglo America社, 자금부족으로 QUELLAVECO 광산 개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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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페루 정부의 주요한 광업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영국의 Anglo America기업이 양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Quellaveco 광산(모께구아 위치) 자금 부족문제로 개 발이 지연되고 있다고 에너지광업부 차관이 밝힘.

ㅇ 투자 소요비용은 33억 달러이며 연간 22만5천 톤의 구리 생산이 가능하나 투자 기업이 나타나더라도 동 기업이 운영권을 보유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함

(GESTIO 9.5일자)

□ 에너지광업부, 지방전력화 사업에 6억누에보솔 배정

ㅇ Gonzalo Tamayo 에너지광업부 장관은 지방 전력화사업을 위해 가용 가능한 6억 누에보솔의 기금을 확보하고 지방정부에 사업제안을 해줄 것을 요청함.

ㅇ 제안 프로젝트는 각 3천만~4천말 누에보 솔 규모이며, 배전회사가 제안한 140 개의 프로젝트가 평가 중에 있다고 하고 지방정부별 제한규모는 없다고 함

(Andina 9.7일자)

□ 생산부, 100일 활동계획 발표

ㅇ (영세어민 지원) 어업허가증 발급, 보험가입 추진, 긴급 어민자금 80만 솔 지원, 7개 지역 어항 개선, 음성적 어업 양성화

ㅇ (수산법령 정비)해안에서 5 마일 이내의 해역을 영세어민 독점 구역으로 지정 하고 기업 어업의 침범을 감시, 치어 어획 금지, 어패류 채취 허가권 법제화

ㅇ (수산양식 강화) 뿌노(송어), 산마르틴(아마존어류), 후닌(송어) 지역의 영세 어민에게 기술이전, 생산부의 양식관련부서 지위 격상, FONDEPES 양식부 강화, World Bank 차관도입, UNIDO(유엔산업개발기구)와 협력

ㅇ (과학적 지원) IMARPE 행정부원장 신설, 자원 량 평가와 산란기 파악을 위한 연구조사 진행

(Oannes 9.2일자)

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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