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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경제/산업/에너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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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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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루 경제/산업/에너지 동향

주페루대사관

주요 경제지표 및 에너지 생산동향

대달러 환율 외환

(`16 5월 ,1M US$)

인 플 레 율

(12개 월 ,% ) 이자율(%)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US$, %)

BUY SELL 외환

보유고 외채

총액 ‘15.6-16.6’ 누에보 솔 금(1온스) 1330.5(1.09) 은 (1온스) 20.14(△2.12) 3.276 3.280

60,619 70,153* 3.34 4.25

동 (1파운드) 224.324(△4.99) WTI유가(1배럴) 46.33(△2.45)

(▼4.4%) (▼4.4%) 천연가스 2.754(▼1.99)

전력(4월 기준) 3,980GWh : 수력 56.7% / 화력 40.5% / 풍력2.4% / 태양력 0.4%

석유/가스(5월 기준) 석유 42.9MBPD / 액화천연가스 89.4MBPD / 천연가스 1,079.8MMPCD

광업(4월 기준) 구리 187,983TMF /금 12,447KGF / 은 348,342KGF / 아연 416,899TMF / 주석 5,715TMF 몰리브덴 8,191TMF / 철2,757,115TLF

* 주1: 일부 내용은 코트라, 해외건설협회, 한·페루(중남미)해양과학기술공동연구센터에서 제공되었음.

* 주2: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 증감률은 7.8 - 7.14 기간 중 변동폭을 나타냄(외채총액 : 2016.3월 기준)

□ 5월 페루 경제 성장률 4.88% 기록

ㅇ 페루 통계청(INEI)은 최근 발표에서 2016.5월 페루가 4.88%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최근 12개월간 성장률은 4.02%로 집계됨. 농축산업, 어업, 제 조업은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한 반면 통신, 건축업, 상업 및 광업과 에너지 부분은 성장함. 또한 수출 또한 31.18% 증가.

(La Republica 7.15일자)

□ PPK, 페루 중앙은행장 5년 재신임

ㅇ 쿠진스키 대통령 당선자는 금년 임기가 끝나는 Julio Velarde 현 중앙은행 (BCR) 총재를 재신임하고 신임 재경부장관과도 호흡이 잘 맞을 것으로 안다고 하면서 Velarde 총재가 재임기간 동안 현 23% 수준인 빈곤률을 10%로 낮추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언급함.

(Gestion 7.11일자)

□ 페루 국영 석유기업 PetroPeru, 2015년도 가장 큰 수입 기록

(2)

ㅇ Peru Top이 올해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도 한해 페루에서 가장 많은 소득을 얻은 업체는 PetroPeru로 총 37억 4,100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함. 그 뒤로는 Movistar(약 30억 달러), Essalud(약 29억 7,300만 달러), BCP(약 28 억 4,100만달러), Refineria La Pampilla(약 27억 4,100만달러), Compania Minera Antamina(약 22억 5,500만 달러) 등의 업체가 뒤를 이음

(La Republica 7.11일자)

□ PPK, 취임 후 2년 내 경제적 조치에 대한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언급

ㅇ 쿠진스키 대통령 당선자는 Fernando Zavala를 국무총리로 임명하고 장관 13명 도 내정하는 등 차기 정부 내각 구성원의 72%를 결정함. 아울러, 임기내 부가 가치세(IGV) 15% 수준까지 매년 1%인하, 중소기업 소득세 인하 및 신용보증 활용, 추진이 시급한 20개 메가프로젝트 지정, 지역발전부 신설, 현행법을 활 용한 교도소 관리시스템 개편(민간 양허사업 허용), 2021년까지 빈곤층 10%

이하(극빈층은 1-2% 수준) 감소, 지역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투자청 지역사무 소 확대 등을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며, 2년 내에 성과가 도출될 수 있을 것이 라고 언급함.

(Gestion 7.11일자)

□ 다국적 기업이 페루 승강기 시장의 60% 점유

ㅇ 건축 경기의 회복으로 인해 올해 페루 내 엘리베이터 설치는 2015년도 대비 8% 성장함. 현재 관련 시장의 60%는 Thyseen, Otis, Schindler가 점유하고 있 으며, 약 20개 업체가 경쟁 중임. 또한 상업 지구 관련 프로젝트들이 진행됨에 따라 에스컬레이터의 판매량 또한 증가하고 있음.

(Gestion 7.11일자)

□ 은행 등 금융 전문기관, 연말 환율 예상치 하향 조정

ㅇ 3월 조사에서 업체 전문가들은 2016년도 페루 연말 대 달러 환율을 3.58 누에 보 솔로 예측하였으나,현재 평균 예상치는 3.48 누에보 솔로 감소함.

(Gestion지 7.13일자)

(3)

□ 농업관계부 장관, 콩류 작물 페루의 주요 수출품으로 성장

ㅇ 페루 농업관계부 Juan Manuel Benites 장관은 현재 페루 내 약 14만 가구가 콩 관련 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해안에서 정글과 산악지형에 걸쳐 다양한 종류의 콩류가 재배되고 있다고 언급함.

ㅇ Benites 장관은 작년 한 해 관련 품목은 42개국에 6,420만 달러를 수출하였으 며 금년에도 5월 현재 2,120만 달러의 수출을 기록 중으로 전년 동기대비 55% 증가한 규모라고 하고 페루의 주요 수출품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함.

(Peru 21 7.13일자)

□ 페루 380만 시민, 식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ㅇ 페루 주택건설위생부(MVSCS) 장관은 현 정부 기간 약 3백만 명 이상의 페루 시민에게 식수 공급을 실시했으나, 아직까지도 380만 명의 페루 시민은 관련 기초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힘.

ㅇ 동 문제 해결을 위해 차기 정부는 300억 누에보 솔 이상의 비용을 투자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고, 그러나 토지 수용문제와 재정부족 등으로 관련 프로 젝트의 절반 이상이 멈춰있는 상태라고 함.

(Gestion 7.14일자)

□ 장근호, 주페루대사 인터뷰 : 한-페루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확대 중

ㅇ 주 페루대한민국 장근호 대사는 경제전문지 Gestion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까지 對페루 투자규모는 45억 달러(에너지 분야 : 42억 달러)이며 2015년 양 국 정상회담을 통해 체결된 MOU의 실행을 위한 다양한 협력활동이 진행되고 있다고 하고 특히, 금년에는 우리기업의 진출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역(지방)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함

(Gestion 7.14일자)

(4)

□ 페루, 차기정부, 3개 항만 프로젝트 사업자 선정 예정

ㅇ 교통통신부(MTC, Ministerio de Transporte y Comunicacion) Jose Gallardo 장관은 차기 정부에서 적어도 25.64억솔(약 7.8억불) 규모의 3개 항만 터미널 프로젝트의 사업자가 선정 될 예정 이라고 밝힘.

ㅇ Gallardo 장관은 우리의 목표는 태평양 연안 주요 수출 지역과 인접한 곳에 8 개의 항만 터미널을 갖는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 중 Salaverry, Chimbote, Ilo 등 3 곳은 투자제안사업(Private initiative) 방식으로 프로젝트가 진행 될 예정이라고 전함.

ㅇ 특히 14.83억솔(약 4.5억불)이 투자되는 Salaverry 항구는 투자 규모나 입지 면에서 이 3개 항구 중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올해 하반기에 최종 사업자가 선정 될 예정이라고 밝힘.

ㅇ 또한 Gallardo 장관은 또다른 투자제안사업으로 진행 될 항만사업으로 Ilo 다 목적 항구가 있다고 밝히면서 “7.66억솔(약 2.32억불) 투자 규모의 동 사업 은 Moquegua, Arequipa, Puno, Tacna, Cusco 등 남부 지방 무역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Gestion지 7.12일자)

□ 페루, 2016년 리마전철 1, 2호선 7.6억불 투자 계획

ㅇ 교통통신부(MTC, Ministerio de Transporte y Comunicacion) Jose Gallardo 장관은 언론사 Gestion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리마 전철 2호선 진행 상황 및 1호선에 투입 될 새 전동차 구입 진행 상황과 개선 방향에 대해 설명함.

ㅇ Gallardo 장관은 우선, 올해 안으로 이태리와 독일에서 제작 중인 1호선 새 전동차의 첫 테스트가 실시 될 예정이며 늦어도 2017년 말까지 새 전동차 운 영에 필요한 기술 및 전기 테스트를 중요구간 5km 내에서 종합적으로 점검하 는 시범운행을 실시 할 예정이라고 밝힘.

ㅇ 또한, Gallardo 장관은 국민들의 큰 관심사인 승차 요금에 대해선, 1호선의

(5)

경우 1.5솔을 받고 있으나 2호선은 1호선과 달리 여러 가지 가능성을 모두 열 어 두고 신중히 요금을 책정해야 하지만, 현재까지 상황을 종합해 보면 2.5솔 또는 이 보다 조금 더 높은 요금이 책정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히면서 최 종 2호선 승차 요금은 차기 정부에서 확정 될 것이라고 말함.

ㅇ Gallardo 장관은 리마-까야오전철자치관리청(Autoridad Autonoma del Sistema Electrico de Transporte masivo de Lima y Callao)은 2016년 말까지 1호선 전동차 구입 및 인프라 개선에 5억솔, 2호선 건설 사업에 20억솔 등 총 25억 솔(약 7.6억불)을 투자 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1호선에 투입 될 새 전동차는 도착 후 운영까지 12~14개월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함.

(Gestion 7.11일자)

□ 페루, 차기정부, 인프라 17개 대형 프로젝트(약 791.5억불 규모) 투자 전망

ㅇ 금년 7.28일 출범을 앞둔 차기 정부가 집권 5년간 추진 할 국정 운영 및 사업 내용을 담은 “새로운 시대, 변화의 시작(Empieza el cambio. El sueno de las nuevas generaciones)” 계획안 내용 중 특히 국가 인프라 관련 17개 대형 프 로젝트에 약 791.50억불을 투자 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남.

ㅇ 위에서 소개한 사업의 추진방식은 정부직접투자와 민간투자(PPP) 등 두 가지로 방식으로 이루어질 예정으로, 17개 인프라 사업 중 6개 사업에 478.5억불, 나 머지 11개 사업에 313억불이 투자 될 전망. 특히, 차기 정권이 대선 기간 중 여러 번 강조한 교육부문에 150억불을 투자 기존 공립학교와 시민체육관 등 낙 후한 시설에 대한 재건축 및 시설 현대화를 추진 할 예정이며 수력 발전소 10 개, 남부 가스파이프라인 건설 등 국가 중점 사업에 각각 150억불씩 투자가 이 루어 질 전망임.

(Peru21 7.13일자)

□ 쿠진스키, DOE RUN 운영 재개에 최소 7억 달러 필요

ㅇ 쿠진스키 당선자는 RPP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DOE RUN 종합제련소 청산기간 연 장을 위한 La Oroya 지역에 참여를 요청하였으나 환경영향 평가 충족, 임금지

(6)

불 등 운영재개를 위해 최소 700백만 달러 이상 더 필요한 것으로 본다고 밝 히고 La Oroya 지역에 인접한 Toromocho 광산을 운영중인 Chinalco社가 중국 으로 정제되지 않은 동광원료를 수출하는 대신에 동 제련소를 활용하는 것도 DOE RUN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함.

(Gestion 7.11일자)

□ Doe Run 종합제련소 자산가치 약 4억달러

ㅇ Doe Run Perú 노동자와 채권단의 승인으로 7.26일-8.2일 사이 후닌(Junín) 州 La Oroya 종합제련소의 운명이 결정될 예정이며, 구리광산(Huancavelica)과 제련소의 자산가치도 매겨질 것으로 보임. 전 파산관재인에 따르면 제련소가 운영될 경우 7억-8억 달러의 자산가치가 있으나 현재와같이 가동이 정지된 경우 약 4억 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자산을 분리 매각할 경우 La Oroya 자산가치는 감소하여 시설 현대화는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언급함.

(Gestion 7.12일자)

□ 쿠진스키, DOE RUN 운영 재개에 최소 7억 달러 필요

ㅇ 쿠진스키 당선자는 RPP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DOE RUN 종합제련소 청산기간 연 장을 위한 La Oroya 지역에 참여를 요청하였으나 환경영향 평가 충족, 임금지 불 등 운영재개를 위해 최소 700백만 달러 이상 더 필요한 것으로 본다고 밝 히고 La Oroya 지역에 인접한 Toromocho 광산을 운영중인 Chinalco社가 중국 으로 정제되지 않은 동광원료를 수출하는 대신에 동 제련소를 활용하는 것도 DOE RUN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함.

(Gestion 7.11일자)

□ PPK, 광산업 프로젝트 추진절차 대폭 간소화

ㅇ 쿠진스키 당선자는“현재 광산업에 대한 요구조건이 너무 많다”라고 언급하 면서 페루 경제의 가장 중요한 영역인 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복잡한 광산 개발 프로젝트 추진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함.

(Gestion 7.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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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물 까논(CANON) 감소로 지방정부 재정부족 초래

ㅇ 아레끼빠(Arequipa) 주지사인 Yamila Osorio는 국제 원자재 가격의 하락으로 광물 까논(광물에 부과되는 세금으로의 절반을 지역에 배분)의 수입이 감소하 고 있으며 특히, 금년의 경우 최근 10년 내 최저 수준(당초 예상 규모의 90%) 이라고 하면서 동 재원이 지방 공공사업의 주 재원을 활용되고 있어 아레끼빠 를 비롯한 모든 지방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함. 재정부에 따르면 전년 대비 33% 줄어든 규모이며 최대 규모 시점인 2012년의 70% 수준이라고 함.

(Gestion 7.12일자)

□ 구리, 니켈 등 산업용 광물원자재 가격 상승

ㅇ 중국의 새로운 경제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영국 금속거래소에서 구 리가격이 톤당 4,750달러에 거래되어 0.8% 상승함

(Gestion 7.12일자)

□ 볼리비아 가스, 9월부터 페루공급

ㅇ 금년 9월부터 페루 북쪽지방에서 볼리비아산 가스를 공급 받을 수 있을 것이 라고함. 페루 ENERGIGAS社는 볼리비아의 Yacimientos Petrolíferos Fiscales Bolivianos(YPFB)와 가스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금년 9,10,11월은 일일 38톤 규모의 액화천연가스 공급되며 이후부터는 일일 60톤 규모로 공급예정

(Perú 21 7.15일)

□ REPSOL社, 저유가로 페루 내 석유탐사 중지

ㅇ 현재 꾸스꼬 57광구에서 석유를 생산중인 페루 대표 석유투자기업인 REPSOL은 국제유가가 50불 미만을 유지하고 있어 석유탐사를 중지하였다고 밝힘.

(Gestion 7.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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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부터 일반 전기료 인하 예정, 270만 시민 혜택

ㅇ 에너지광물투자감독청(OSINERGMIN)은 금년 8월부터 주거용 전기요금 보상체계 (Mecanismo de Compensación de la Tarifa Eléctrica Residencial, MCTER)가 본격 운영됨에 따라 270만 시민이 전기료 인하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밝힘.

ㅇ 에너지광업부는 2016.6.21.일 관련 법령(Ley 30468)을 개정, 에너지사회통합 기금(Fondo de Inclusión Social Energético, FISE)에서 보조금을 지급하는 형 태로 지역간 전기요금 격차를 조정하게 되며 이를 위해 연간 180백만솔이 소요 될 것이라고 함.

(Gestión / El Peruano,Pág / Andina 7.13일자)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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