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경제/산업/에너지 동향
주페루대사관주요 경제지표(1.20일 기준) 및 에너지/광물 생산동향
대달러 환율 외환
(`16 .12월 ,1M US$)
인 플 레 율
(1 2 개 월 ,% ) 이자율(%)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US$, %)
BUY SELL 외환
보유고 외채총액
(`16.12월) ‘15.8-16.7’ 누에보 솔 금(1온스) 1199.1(△0.22) 은 (1온스) 16.89(△0.77) 3.334 3.338
61,165 69,746* 3.23 4.25
동 (1파운드) 258.82(▼1.56) WTI유가(1배럴) 52.22(-)
(▼0.86%) (▼0.83%) 천연가스 3.315(▼1.6)
전력(12월) 4,507GWh(화력:2,205GWh, 49% / 수력:2,176GWh, 48.2% / 신재생:126GWh, 2.8%)
* 2016년 누적 생산량 : 51,647GW.h(전년 동기 대비 7% 증가) 석유/가스(12월 ) 석유 38.2MBPD / 액화천연가스 99.9MBPD / 천연가스 1,397MMPCD
광업(11월) 구리 210,718TMF /금 13,325KGF / 은 357,207KGF / 납 25,744TMF / 아연 126,924TMF / 몰리브덴 2,008TMF / 주석 1,556TMF / 철 697,108TMF
* 주1: 일부내용은 코트라, 해외건설협회(페루), 광해관리공단(페루), KO-PELAR(해양공동연구센터)에서 제공 * 주2: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 증감률은 1.13-1.20 기간 중 기간 중 변동 폭을 나타냄
□ 2017년 경제성장률 4.8% 달성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
ㅇ 재정경제부(MEF) Alfredo Thorne 장관은 정부가 목표로 삼은 2017년 경제성장률 4.8%는 달성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하면서 오데브리시(Odebrecht)社에 대한 관련 조사가 투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이 주된 이유라고 밝힘.
ㅇ 오데브리시가 대형 프로젝트 가운데 일부는 계약 추진을 위해 뇌물이 제공되었 다는 사실이 밝혀진 후 더 이상의 추진이 어렵게 되었다고 Thorne 장관은 설명 하면서 1월 말 수정된 전망이 발표될 것이며 4.2%~4.8% 사이가 될 것이라고 부 언함.
(RPP 1.17일자)
□ 기준금리 향후 수개월 간 고정될 것
ㅇ BCP은행 연구소는 페루중앙은행(BCRP)이 현 기준금리 4.25%를 향후 수개월 간 유지하게 될 것이라고 자체 주간보고서를 통해 발표함.
ㅇ 통화당국은 금년도 물가인상과 관련된 사안 등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기울일 것이며, 금주 트럼프 대통령 추임으로 금융시장의 불확실한 기조가 지속되고 있어 시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언금함.
(La Repulica 1.16일자)
□ 경제전문가, 정부의 부가가치세(IGV) 인하 목표 달성에 회의적 의견
ㅇ 우말라 前정부 시절 재경부(MEF)장관을 지냈던 Alonso Segura와 경제전문가들은 쿠진스키 정부가 추진중인 부가가치세(IGV) 1% 인하 목표 달성이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함
ㅇ 현 정부는 부가가치세 인하를 위해서는 5.31일까지 IGV를 통한 세금징수분이 페루 GDP의 7.2% 이상을 기록하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할 것이라는 전제조건을 발표한 바 있는데 경제전문가들은 이런 형식의 입법과정은 선례가 없는 새로운 것으로 추진이 사실상 어려울 것이란 의견을 피력함.
(El Comercio 1.18일자)
□ 페루-인도 FTA 협상 시작 합의
ㅇ 인도 정부는 페루와 자유무역협정에 관한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페루 통상관광부(Mincetur) Eduardo Ferreyros 장관은 인도 시장이 페루기업의 수출 확대에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함.
ㅇ 페루 측은 작년 9월 인도와의 FTA 협정효과에 대한 타당성조사를 실시하여 긍 정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밝힘. 통상관광부에 따르면 對인도 수출량은 2016년 11월까지 약 36% 증가하였으며, 수출유망 분야는 농산물 및 광물자원.
(Peru 21 1.19일자)
□ 티티카카호수 인근 수처리 프로젝트 입찰추진
ㅇ 쿠진스키(PPK) 정부는 인근도시 쓰레기와 광산개발 등으로 오염된 티티카카호수 지역의 상/하수시설 건설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이며, 동 사업은 호수에 10개 의 하수 처리장을 설치하는 계획을 포함하고 있음. 주택건설위생부 Edmer Trujillo 장관도 전국 상/하수도 건설 프로젝트 계획을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함.
- 티티카카호수 인근 도시 Puno, Ilave, Juliaca, Ayaviri, Yunguyo, Azangaro, Juli, Huancane, Lampa, Moho 등은 생활폐수를 호수에 그대로 버려왔는데 향후 약 4.37억불을 투입하여 동 지역에 하수처리장을 건설할 예정임.
ㅇ 쿠진스키 대통령은 Puno시 Desaguadero 마을에서 개최된 수처리 프로젝트 착공 식에서 페루 국민이라면 모두가 깨끗한 물과 하수처리 서비스를 받아야만 마땅 하다고 밝힘.
ㅇ 동 프로젝트 추진으로 2만 명의 지역주민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되며, 2개의 저수지, 하수처리장, 펌프실과 1,702개 신규가구에 연결되는 상수관 건설 등을 포함하고 있음.
ㅇ 쿠진스키 대통령은 작년 7월말 집권 이후, 250억불 규모의 인프라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장애요인 제거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중에 있는바 동 프로젝트에는 170개의 상하수도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음. 대통령은 2023년까지 국민 모두가 상하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함.
ㅇ 현재 페루는 태평양 온도가 평상시보다 많이 떨어져 안데스 고산지대의 가뭄을 유발하는 라니냐(La Nina) 현상을 겪고 있으며, 최근 10년 내 최악의 가뭄에 직면해 있음.
(BNamericas 1.16일자)
□ 페루, 수자원 사업 1,250개 추진 계획
ㅇ 쿠친스키 대통령은 위생관련기업의 통합과 안정적인 사업자금 지원을 위해 물 펀드(FIAS, Fondo de Inversion de Agua Segura)를 조성 할 계획이라고 밝힘.
- 쿠진스키 대통령은 지난해 7월 28일 대통령 취임식에서 발표한 첫번째 국정연 설에서 임기 중 3,000만 국민 모두가 자신의 가정에서 깨끗한 물을 공급 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밝힌바 있음.
ㅇ 동 사업을 실현하기 위해 위생서비스기업(EPS, Empresas Prestadoras de Servicios de Saneamiento)의 국영화를 유지하면서 관련 예산을 계속 늘려 나 갈 것이라고 함.
- 정부는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입법시행령 제 1280 항에 의거 새로운 위생 사업서비스 법안을 공표함.
ㅇ 이와 관련, 주택건설위생부(MVCS) Edmer Trujillo 장관은 국가에서 운영하게 될 위생서비스기업(EPS, Empresas Prestadoras de Servicios de Saneamiento)은 각 지방의 물 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지역에 분산돼 있는 상수도장을 통합 운영 하여 각 가정에 깨끗한 물을 효과적으로 공급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함.
(La Republica 1.18일자)
□ 리마인근 Barranaca-Ica 구간 철도, 중국기업 건설 추진
ㅇ 재정경제부(MEF) Alfredo Thorne 장관은 중국기업이 교통, 수력발전 등 여러 분야의 인프라 프로젝트 사업 참여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힘.
ㅇ 지난주 Thorne 장관은 리마 Barranca와 남부 Ica를 연결하는“Barranca-Ica 구간 철도건설사업”의 설계를 시작 할 컨설턴트사를 선정했다고 밝힌바 있음.
ㅇ Thorne 장관은 스위스에서 개최된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 참석한 자리에서 Barranaca-Ica 구간 철도 건설사업은 중국 기업에 의해 건설 될 예정이며, 사업에 필요한 재원 또한 중국 기업이 조달 할 예정이라고 밝혔으 나, 기업명은 밝히지는 않음.
ㅇ 또한, Thorne 장관은 중국 중앙은행이 페루를 포함한 신흥 국가에 대한 차관 제공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히면서, 중국 투자자들은 Barranaca-Ica 구간 철도건설사업 뿐만 아니라 여러 부문에 걸친 사업 참여를 통해 대 페루 투자액 을 지속적으로 증가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함.
(Gestion 1.19일자)
□ 2016년 구리 생산량, 세계 2위 기록
ㅇ 에너지광업부(MEM) 발표에 따르면, 2016년 11월말 기준 페루 구리 총생산량은 215만 톤으로 전년 동기대비 42% 증가하였으며 2015년 전 세계 3위를 기록하였
으나 2016년에는 칠레를 제치고 전체 2위를 기록함.
ㅇ 페루 내 대형 광산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추진/확대되는 과정에서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2017년 예상 총생산량은 약 260만 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
(Andina 1.15일자)
□ Buenaventura 기업 금년도 3천만 온스의 은 생산 예상
ㅇ 페루 주요 광산기업 가운데 하나인 Buenaventura는 1,700만 온스의 銀을 생산 할 예정인 Uchucchacua 광산을 포함, 총 3천만 온스의 銀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힘
ㅇ 동 기업이 보유한 Brocal de Pasco 銀광산이 350만~450만 온스를 생산하고, Tambomayo 광산은 350만 온스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함. Cajamarca 주에 위 치한 Yanacocha 금광산은 작년에 654,934 온스를 생산하였으나, 올해는 최대 60 만 온스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힘.
(Proactivo 1.18일자)
□ 광산 GDP 21개월째 상승, 지난 11월은 15% 이상 성장률 기록
ㅇ 페루 통계청(INEI)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광업이 국가 경제성장에 14.4% 기여 하였다고 밝힘.
ㅇ 동 보고서에 따르면, 광산 및 석유 분야의 경우 2015.11월과 비교하였을 때 금년 11월은 15.38% 증가세를 기록하여 21개월째 연속 성장을 기록하였으며 특히, 광업(금속) 광산 활동은 20.10% 성장세를 보였으며 구리는 33.89% 성장 세를 기록함으로써 2015년부터 동 분야의 성장을 리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ㅇ 기타 금속으로는 아연 9.65%, 금 7.38%, 철 66.46% 그리고 몰리브덴이 1.38%
성장세를 기록하여 전체 성장에 3.01%를 기여함.
(DIPROMIN 1.17일자)
□ 에너지광업부, 광산 활동 합법화 규정개정으로 소규모/재래식 광산 혜택
ㅇ 에너지광업부 Gonzalo Tamayo 장관은 법령 제1239 및 1336 개정을 발표하면서 정부가 계획한 광산기업 합법화 절차로 불법 소규모 및 재래식 광산기업이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발표함.
ㅇ 소규모 및 재래식 광산 소유주는 오는 2.6~8.1일까지 광산 합법화 통합등록 (REINFO) 시스템을 통해 기업을 등록할 수 있으며, 합법화 유효기간은 3년임,
(Rumbo Minero 1.19일자)
□ Hudbay 기업의 Constancia 광산, 지속가능한 환경개발상 수상
ㅇ 페루광업석유에너지협회(SNMPE)는 Hudbay 기업이 실시한 Constancia 광산의 복구 프로그램에 대하여‘2016년 지속가능한 환경 개발상’을 수여함.
ㅇ 동 프로그램은 2014년에 착수, 광산개발 활동 이전의 생태계 및 고유 생물의 다 양성 복원에 초점을 두었으며, 전통계승 지식을 준수하여 환경을 보존하고 현지 문화를 존중하는 활동도 수행하였다고 함.
ㅇ 동 사업의 결과 약 2.2톤에 이르는 종자를 수집하였고, 폐광 구조물 지면의 26.61 헥타르를 식생함.
(Rumbo MInero 1.18일자)
□ 페루 아마존 연구소, 후안후이 지역 등에 치어 4만 마리 제공
ㅇ 페루 아마존 연구소 San Martin분소는 Juanjui 및 Huicungo 지역 어민에 4만 마리의 Gamitana 치어를 제공함. 동 치어제공의 목적은 양식기술의 향상으로 하나는 치어의 충분한 공급으로 알을 쉽게 얻기 위한 것이며, 두 번째는 양식 기술을 어민에 이전함으로 양식업 활성을 위한 것이라고 함.
(Oannes 1.20일자)
□ 아야꾸초(Ayacucho) 지역, 송어 가공품 559톤 이상 생산
ㅇ 생산부 수산 양식부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 4년간 아야꾸초 지역의 송어 가공 생산율이 꾸준히 증가하여 559톤 이상의 가공품을 생산한 것으로 나타남.
ㅇ 송어 생산은 2013년 270톤, 2014년 409톤, 2015년 457톤을 기록하였으며, 2017 년에는 800톤을 초과할 것 이라고 예상함.
(Oannes 1.1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