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페루 경제/산업/에너지 동향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페루 경제/산업/에너지 동향"

Copied!
3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페루 경제/산업/에너지 동향

주페루대사관

주요 경제지표(1.27일 기준) 및 에너지/광물 생산동향

대달러 환율 외환

(`16 .12월 ,1M US$)

인 플 레 율

(1 2 개 월 ,% ) 이자율(%)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US$, %)

BUY SELL 외환

보유고 외채총액

(`16.12월) ‘15.8-16.7’ 누에보 솔 금(1온스) 1184.2(▼1.24) 은 (1온스) 16.7(▼1.12) 3.299 3.301

61,165 69,746* 3.23 4.25

동 (1파운드) 265.216(△2.47) WTI유가(1배럴) 52.22(-)

(▼1.78%) (▼0.74%) 천연가스 3.373(△1.74)

전력(12월) 4,507GWh(화력:2,205GWh, 49% / 수력:2,176GWh, 48.2% / 신재생:126GWh, 2.8%)

* 2016년 누적 생산량 : 51,647GW.h(전년 동기 대비 7% 증가) 석유/가스(12월 ) 석유 38.2MBPD / 액화천연가스 99.9MBPD / 천연가스 1,397MMPCD

광업(11월) 구리 210,718TMF /금 13,325KGF / 은 357,207KGF / 납 25,744TMF / 아연 126,924TMF / 몰리브덴 2,008TMF / 주석 1,556TMF / 철 697,108TMF * 주1: 일부내용은 코트라, 해외건설협회(페루), 광해관리공단(페루), KO-PELAR(해양공동연구센터)에서 제공 * 주2: 광물 및 천연가스 시세 증감률은 1.20-1.27 기간 중 기간 중 변동 폭을 나타냄

□ 2017년 페루 예상성장률, 중남미 최상위

ㅇ 국제통화기금(IMF)의 금년 중남미·카리브해 예상성장률 조사에 의하면 페루는 4.3%로 조사 대상국가 중 최상위를 기록함. 이는 지난 10월 조사치인 4.1%에 비해 상승한 수치로 금년도 경제성장이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음.

ㅇ 주요 성장 요인으로는 구리 생산량 및 가격 상승, 지역정부의 소비지출 증가 등임.

다만, BCP 조사 결과 2016년 4/4분기 성장세는 최근 2년간 가장 낮은 2.5%를 기록하여 성장세 회복은 금년 2/4분기부터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중남미주요국 예상성장률(자료원 : IMF) >

-6 -4 -2 0 2 4 6

아르헨티나 칠레 멕시코 베네수엘라

카리브해

2.1 4

4.2 -3

3.5 2

3.5 2.7 1.5

2.8

1.2

3.9 4.1 -6

4.3 1.7

2.6 2.1

0.2 2.2

2017 2018

(Gestion 1.23일자)

□ 재경부, 올해 경제성장률 3.8% 전망

ㅇ 재경부(MEF)는 금년도 경제성장률을 종전 예상수치인 4.8%보다 대폭 낮은 3.8%

선으로 조정함. Odebrecht社 퇴출로 인한 남부 파이프라인 건설을 비롯한 많은 프로젝트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게 됨에 따라 경제성장률이 최소 0.5%~1%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함.

ㅇ 재경부는 이러한 낮은 성장률을 만회하기 위한 방안으로 정부주도 프로젝트를 80%까지 늘리고 공공투자 부문도 15% 확대할 계획임. 정부는 이를 통해 2018년 경제성장률 목표를 5%로 높일 것이라고 밝힘.

(Gestion 1.25일자)

□ 미국 TPP 공식 철회, 개별 양자협상 필요

ㅇ 트럼프 미대통령은 선거 공약에서 내세운 대로 미국의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 협정) 탈퇴 계획을 담은 행정명령에 금일 서명하였음. 미국의 탈퇴함에 따라 TPP는 비준을 얻을 가능성이 매우 낮아진 상태임.

ㅇ 경제전문가들은 미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가 TPP에 합의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며, 페루는 아직 합의에 이르지 않은 호주, 뉴질랜드, 브루나이 등 5개국과 개별 양자협상의 시작이 필요함을 주장함.

(El Comercio 1.23일자)

□ 대달러환율 3.28솔로 최저치 기록

ㅇ 1월 23일자 대달러 환율은 3.28솔로 지난 5개월내 최저치를 기록함. Scotiabank 경제전문가 Mario Guerrero는 금년 대달러 환율을 3.3~3.7솔을 예상하였으나 금일 이보다 더 낮은 수치를 기록함.

ㅇ 동 은행은 금년도 대달러환율이 높은 수준에서 출발하여 환율이 상승할 확률은 낮다고 밝혔으며, 누에보 솔의 가치가 예상했던 것 보다 더욱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대달러환율이 향후 2주 내에 3.25솔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도 제시함.

(El Comercio 1.24일자)

(2)

□ 쿠진스키 대통령, Odebrecht에 퇴출 명령

ㅇ 쿠친스키 대통령은 금일 브라질 건설회사 Odebrecht에“모든 것은 끝났으며, 이제 페루를 떠나야 할 것”이라고 언급함.

ㅇ 또한 Odebrecht를 비롯한 남부지역 파이프라인 대형 프로젝트 담당을 맡은 기업 들에게 총 2억 6천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것임을 밝힘. Odebrecht는 2005년 부터 2014년까지 페루 정부에 수천만 달러의 뇌물을 제공한 바 있음.

(El Comercio 1.24일자)

□ 페루, 주택건설위생부, 수자원 사업 1,290개 추진

ㅇ 주택건설위생부(MVCS, Ministerio de Vivienda, Construccion y Saneamiento) Edmer Trujillo 장관은 쿠친스키 대통령, Rudecindo 리마상하수도공사 (SEDAPAL)사장과 함께 방문한 San Antonio(Huarochiri) 상하수도 공사 현장에서 2017년은 물, 위생 부문에 1,290개 사업, 42억솔(약 13억불)을 투자 할 계획이 라고 밝힘.

ㅇ Trujillo 장관은 2017년 공공부문 예산에 포함되어 있는 42억솔(1,290개 사업)은 지난해 대비 70% 증가한 수치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몇 주 안에 각 사업별로 투자액이 구체적으로 명시된 “물, 위생 투자계획서”를 공식 발표 할 예정이 라고 말함.

ㅇ 얼마전, 쿠친스키 대통령은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물 공급 사업을 위해 수자원 관련기업의 통합과 안정적인 사업자금 지원을 위한 물 펀드(FIAS, Fondo de Inversion de Agua Segura) 조성 계획을 밝힌바 있으며, 사업 실현을 위해 위생 서비스기업(EPS, Empresas Prestadoras de Servicios de Saneamiento)은 국영 화를 유지하면서 관련 예산을 계속 늘려 나갈 것이라고 강조한바 있음.

ㅇ 또한, 정부는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입법시행령 제 1280 조에 의거한 새 로운 위생사업서비스 법안을 공표하였음.

(Andina 1.23일자)

□ 대중교통인프라관리감독청(OSITRAN) 의장 사임

ㅇ Patricia Benavente 대중교통인프라관리감독청(OSITRAN) 의장은 지난 금요일 (1.20일) 친체로(쿠스코) 신공항 건설 프로젝트의 추가계약서에 대해 적절치 않다는 의견을 피력한 이후 사직서를 제출함. Obed Chuquihuayta 국장, 법률담 당도 의장과 함께 사임함.

ㅇ Benavente 의장은 추가계약서에 대해 반대의견을 표명한 반면, 이번 신정부에서 임명된 두 명의 이사(Antonio Balbuena, Alfredo Dammert)는 찬성의견을 던져 정치적 영향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됨.

ㅇ Kuntur Wasi 컨소시엄이 낙찰 받은 친체로 신공항 사업은 현재까지도 발주처와 사업주 간에 약속한 사항이 이행되지 않고 있으며, 현재 토지 기반조성 작업 등은 이미 계획되어 있는 상태이나, 추가 계약서에 서명이 되지 않고는 공사가 시작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함.

(Gestion 1.24일자)

□ 천연가스(GNL) 공급 프로젝트 중단

ㅇ 페루 정부는 비상용과 중부 가스화력발전소에 가스를 공급하는 천연가스 공급 프로 젝트 계획을 전면 취소한다고 밝힘. 투자청(ProInversion) 관계자는 이 프로젝 트는 20년간 운영사업으로 2012년에 양허사업으로 발주되었으나, 이듬해인 2013년에 입찰이 중단된바 있음.

ㅇ 동 프로젝트는 페루 LNG 터미널 내 또는 리마에서 남쪽으로 170km 떨어진 Melchorita 지역에 13만m3 저장탱크 건설을 포함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5억 불에 달함.

ㅇ 정부관계자에 따르면, 사업의 전면 취소는 에너지광업부에서 결정하였다고 하 면서 자세한 내용을 알지 못하지만 페루남부가스관건설 사업과 TGP 가스관 확장 사업 등 대표적인 페루 인프라 강화사업의 현 주소만 보더라도 속사정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함.

ㅇ 한편, 콜롬비아 최대 가스회사인 Promigas사의 Auiles Mercado Gonzales 부사

(3)

장은 며칠 전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2025년까지 페루의 가스 공급과 운송 부문 투자액이 16.5억불과 97억불에 달 할 것이라고 언급함.

(BNamericas 1.20일자)

□ 광산 투자액의 2/3은 구리광산 프로젝트에 투자

ㅇ 에너지광업부(MEM)의 보고에 따르면, 페루에서의 대형 광산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금액(약46,4억불) 가운데 2/3에 해당하는 금액(약 283억불)이 구리광산 프로 젝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남.

ㅇ 주요 구리 광산개발 기업은 Antamina, Southern Peru, Cerro Verde, Antapaccay, Chinalco, Hudbay, Milpo, Minera El Brocal 등임.

ㅇ 광산 투자금액 가운데 69억 2백만불은 복합금속 광산 프로젝트에, 철광산 프로 젝트에는 53억불, 금광 프로젝트에는 19억 3천2백만불, 아연광산 프로젝트에는 8억1천6백만불, 은광산 프로젝트는 7억 3첱5백만불, 우라늄 광산 프로젝트는 3억불 그리고 인 광산 프로젝트는 19억 9천 5백만불이 투자된 것으로 나타남.

(El Peruano 1.26일자)

□ Buenaventura 기업 Tambomayo 광산 운영 개시

ㅇ Buenaventura 社는 아레끼빠주 Caylloma 지방 해발 4700m에 위치한 Tambomayo 광산을 1.24일부터 가동함. 금, 은, 남, 아연 광물을 일 3000TM, 월 90,000TM 연간 1,080,000 TM 생산할 예정임.

ㅇ 아레끼빠 Yamila Osorio 주지사는 Buenaventura와 주민간 합의를 이루는데 지방 정부분쟁예방사무소의 역할이 결정적이었음을 강조하였는데, 후속 조치와 모니 터링을 이행한다는 의견에 지방 당국, 시민 단체 및 Buenaventura 광산 기업이 동의하면서 합의서가 체결됨. Buenaventura는 Tapay 지역에 약 1천만솔 규모의 물공급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을 약속함.

(Correo 1.25일자)

□ Dynacor 금광 기업, Veta Dorada 제련소에서 가장 많은 금 생산 기록

ㅇ Dynacor 금광 운영 기업은 기업페루 남부(Chala)에 위치한 Veta Dorada 신규 제련소에서 운영에 착수한지 3개월 만에 21,014 온스의 금을 생산하여 최고 기록을 달성하였다고 밝힘.

ㅇ 현재 Veta Dorada 제련소는 전체 필요 전력의 25%만 공급을 받고 있는 상태이나, 5개월 후에 Chala에 건축되고 있는 새로운 변전소가 완공되면 100% 전력공급이 가능해져 생산량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Rumbo Minero 1.26일자)

참조

관련 문서

공사가 완료되면 이동시간이 현재보다 50% 이상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며, 화물과 여객 운송 요금도 인하될 것으로 예상됨.. (La

Angamos 구간 도로 건설, 개발 사업을 민간제안사업 형태로 리마시청에 제안 후 입찰이 진행 중 이었으나, 리마시청은 이 사업을 리마 사업 협의회에 재평가를 의뢰함..

- 이에 대해, CS는 OSITRAN이 언어소통 문제를 공사지연의 핵심이슈로 제기하는 데 대하여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으로 UNOPS(유엔사업지원사무소)의 입찰기준 도

ㅇ Tamayo 장관은 두 번째로 Zhongrong Xinda 그룹과 체결한 투자금 15억불 규모의 Hierro Pampa de Pong(Arequipa) 프로젝트를 소개하면서, 이 사업은 연간 1천 만 톤의 철과

ㅇ 브라질, 볼리비아, 페루를 연결하는“남미횡단철도(CFBC, Corredor Ferroviario Bioceanico Central)” 건설 사업은 총 투자비 약 100억불, 총 연장은 약 3,500km

- 티티카카호수 인근 도시 Puno, Ilave, Juliaca, Ayaviri, Yunguyo, Azangaro, Juli, Huancane, Lampa, Moho 등은 생활폐수를 호수에 그대로 버려왔는데 향후 약 4.37억불을 투입하여

ㅇ Jorgr Chavez 국제공항 확장사업은 공사에 필요한 토지확보, 법률 제정, 리마 상하수도공사(Sedapal)의 상하수도관 이전 날짜 미정 등으로 계속 공사가 지연 되어

ㅇ 안데스 전력통합 시스템(El Sistema de Intergracion Electrica Andina)은 칠 레와 페루 전력망 연결을 위한 두 가지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라고 하는바..